[서울시 팩트브리핑] 한강버스 운항관리를 민간에 위탁한다는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1.05. 10:41
사실은 이렇습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최근 서울시가 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민간으로 넘기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들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각종 잡음과 문제가 속출하자 결국 민간에 운항 관리권을 넘겨 부담을 덜어내려는 모양새'라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애물단지' 한강버스 운항관리 '민간위탁' 수순…서울시, 책임 전가? (2026.1.5, 뉴스토마토)> 보도 관련
◆ ‘서울시가 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민간으로 넘기는 걸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내용 관련
- 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민간으로 넘기는 것에 대해 서울시는 정식운항 이후 전혀 검토한 바 없으며, 해당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 12월 말 이랜드그룹 고위 관계자와 모처에서 회동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이크루즈로 넘기는 방안이 논의된 걸로 전해집니다.’, ‘이크루즈는 한강버스 운항 관리 권한을 넘겨받으면 관련 업무를 전담할 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 새로 알아보는 중’ 보도내용 관련
- ㈜이크루즈 확인 결과, 상기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최근 서울시가 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민간으로 넘기는 것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들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각종 잡음과 문제가 속출하자 결국 민간에 운항 관리권을 넘겨 부담을 덜어내려는 모양새'라는 내용이 보도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애물단지' 한강버스 운항관리 '민간위탁' 수순…서울시, 책임 전가? (2026.1.5, 뉴스토마토)> 보도 관련
◆ ‘서울시가 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민간으로 넘기는 걸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도내용 관련
- 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민간으로 넘기는 것에 대해 서울시는 정식운항 이후 전혀 검토한 바 없으며, 해당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 12월 말 이랜드그룹 고위 관계자와 모처에서 회동했습니다. 이 자리에선 한강버스 운항 관리를 이크루즈로 넘기는 방안이 논의된 걸로 전해집니다.’, ‘이크루즈는 한강버스 운항 관리 권한을 넘겨받으면 관련 업무를 전담할 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 새로 알아보는 중’ 보도내용 관련
- ㈜이크루즈 확인 결과, 상기 보도내용은 전혀 사실과 다릅니다.

㈜이크루즈 입장문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