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복지재단' 내달 출범
내손안에서울
발행일 2003.10.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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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명의 복지전문가로 구성된 ‘발기인 총회’ 열려 민간 노하우와 전문적인 운영체계를 통해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의 효율성을 높이고, 서울시민의 복지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켜 나갈 '서울복지재단'이 내달 중 설립된다. 서울시는 어제 22일 오전 11시, 시청 본관 태평홀에서 사회복지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서울복지재단 발기인 총회'를 갖고,
재단 설립을 위한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재단은 앞으로 서울시내 2백여개의 복지 법인과 4백여개의 복지관련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이들 시설들에 대한 관리시스템을 개선해 종합적이고 내실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연간 3천억원에 달하는 재원 또한 효율적으로 관리·분배하게 된다. 향후 재단이 설립되면 ▲복지시설의 보조금 교부기준 마련 및 교부액 심사 ▲복지시설에 대한 운영 및 서비스평가 ▲복지시설의 수탁자 선정관련 심의지원 ▲복지시설 회계절차 개선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복지시설간 교류 및 민간협력 지원사업 ▲시설종사자 교육 등의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복지시설을 처음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기존의 복지시설 운영자를 위한 컨설팅 사업도 실시할 계획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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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뉴스 / 이현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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