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203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는 오히려 상향되었으며, ’26년 보급 목표는 기 달성하였습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10.15. 18:29
「서울시 2030 재생에너지 목표 21% →12.3%로 낮췄다」 (2026.10.15. 시사인)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드립니다.
□ “서울시가 203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21%에서 12.3%로, 2026년 목표를 12.6%에서 6.6%로 낮췄다” 보도 관련
- 2030년 신재생에너지 누적 보급량 목표는 2022년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2.4GW에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2.5GW로 오히려 확대되었습니다.
□ “서울시가 203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21%에서 12.3%로, 2026년 목표를 12.6%에서 6.6%로 낮췄다” 보도 관련
- 2030년 신재생에너지 누적 보급량 목표는 2022년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 2.4GW에서 제6차 지역에너지계획 2.5GW로 오히려 확대되었습니다.

- 서울시는 에너지 부문 주요 지표로 신재생에너지 누적 보급량을 관리하고 있으며, ’26.8월 기준 신재생에너지 누적 보급량은 1,645MW로 기후변화대응 종합계획의 ’26년 목표 1,635MW를 기달성하여 지열 수열 등 도심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를 적극 보급하고 있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목표 ’30년 12.3%, ’26년 6.6%는 제6차 서울시 지역에너지계획(’25년)의 전력사용 추계를 활용하여 산출한 값입니다.
□ “서울시는 2022년 이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조정한다는 발표를 하지 않았다” 보도 관련
- 서울시는 건물·수송 등 부문별 에너지 수요와 공급 여건, 에너지정책 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 5년마다 지역에너지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목표 미조정은 사실과 다릅니다.
(제6차 서울특별시 지역에너지계획 2025.12월 수립)
□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와 달리 가정용 태양광 보급에 소극적인 이유를 납득할 만하게 설명해야 한다” 보도 관련
- 서울시는 도심 여건에 적합한 신기술·고효율 태양광 설치 지원 및 관련 제도 개선 등을 통한 민간의 자발적 설치로 지속적으로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정부의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사업(’26년 추경사업)에도 참여하여 태양광을 통한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는 전국 최초 유일하게 재생열 의무화(’25.1.)를 추진하는 등 도심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를 지속 보급하겠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목표 ’30년 12.3%, ’26년 6.6%는 제6차 서울시 지역에너지계획(’25년)의 전력사용 추계를 활용하여 산출한 값입니다.
□ “서울시는 2022년 이후 신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조정한다는 발표를 하지 않았다” 보도 관련
- 서울시는 건물·수송 등 부문별 에너지 수요와 공급 여건, 에너지정책 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매 5년마다 지역에너지계획을 수립하고 있어, 목표 미조정은 사실과 다릅니다.
(제6차 서울특별시 지역에너지계획 2025.12월 수립)
□ “정부의 재생에너지 확대 기조와 달리 가정용 태양광 보급에 소극적인 이유를 납득할 만하게 설명해야 한다” 보도 관련
- 서울시는 도심 여건에 적합한 신기술·고효율 태양광 설치 지원 및 관련 제도 개선 등을 통한 민간의 자발적 설치로 지속적으로 태양광 보급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 정부의 가정형(베란다) 태양광 사업(’26년 추경사업)에도 참여하여 태양광을 통한 재생에너지 확대에도 동참하고 있습니다.
□ 서울시는 전국 최초 유일하게 재생열 의무화(’25.1.)를 추진하는 등 도심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를 지속 보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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