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내년부터 전기버스 늘어나는데…충전소 부족에 버스대란 우려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8.19. 16:08

수정일 2026.08.19. 16:08

조회 177

서울시청 본관

CNG 버스 순차 대폐차에 맞추어 버스 전기․수소 충전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하겠음

 
□ “폐차되는 CNG 버스를 무공해 버스로 대체해야 하나, 전기충전소 부지가 부족하여 배차 간격 증가 등 시민 불편이 예상된다”는 보도 내용 관련
  - 서울시는 ’36년까지 5,200대가량의 CNG 버스를 순차적으로 대폐차할 계획으로, ’30년까지는 전기․수소 충전보다 여전히 CNG 충전 수요가 많아 기존 CNG 충전소를 운영하고,
  - 전기버스 비중이 대폭 높아지는 ’30년 이후부터는 기존 CNG 충전소 부지를 전기 충전시설로 본격 전환하여 운영할 예정임.
  - 또한, 단기적으로 운수사별 이미 설치된 전기 충전시설의 공동사용을 추진하여 충전 효율을 높이겠으며, 원활한 공동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련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음.
  - 아울러, CNG 버스가 전면 대폐차되는 ’36년에 발맞추어 차고지별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수소 충전소와 전기 충전시설을 적절하고 균형 있게 배분․구축할 계획임.

□ 무공해 버스(전기·수소) 전환은 대기질 개선을 위한 핵심 정책으로, 향후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인한 시내버스 운행 차질이나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 기관 및 운수업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충전인프라 확충 및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음.

 ※ 담당부서 : 교통실 버스정책과  ☎ 02-2133-9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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