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서 놓치는 혜택 없도록! DDP를 뜨겁게 달군 서울청년정책의 모든 것
발행일 2026.07.14. 09:35
일자리·주거·금융을 한자리에,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 성료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 입구 ⓒ최재준
DDP에 모인 서울 청년들의 열기,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
서울시가 청년들이 정보 부족으로 유용한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일자리, 주거, 금융, 복지 등 시의 모든 청년정책을 한자리에 모은 '2026 서울청년정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월 10일(금)부터 11일(토)까지 이틀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과 컨퍼런스홀에서 진행됐다. ☞ [관련 기사] 청년에 필요한 건 다 있다! 서울청년정책박람회 개최
DDP 아트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화려한 연사 라인업이 한눈에 들어오는 대형 홍보 포스터가 보이며 박람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상담부터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
DDP 아트홀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행사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 화려한 연사 라인업이 한눈에 들어오는 대형 홍보 포스터가 보이며 박람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상담부터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펼쳐졌다.

알록달록 배너로 만나는 서울시 6대 핵심 청년정책 ⓒ최재준
알록달록 배너로 시선 집중! 청년의 일상을 바꾸는 6대 정책
가장 먼저 발길을 사로잡은 곳은 ‘청년 구역(Zone)’이다. 박람회장 내부에는 ▲서울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청년문화패스, ▲청년인생설계학교, ▲서울 영테크, ▲청년수당,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서울시의 핵심 청년정책 6가지를 각기 다른 색상으로 알기 쉽게 정리한 대형 정책 소개 배너가 설치돼 지나가는 청년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청년정책 종합상담 모습 ⓒ최재준
'종합상담 존', 청년들의 깊은 고민과 마주하다
이곳에서는 청년안심주택, 주거비 및 이사비 지원 등 주거·금융 상담부터 서울청년센터 중심의 참여·소통 프로그램까지 맞춤형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청년정책 종합상담' 부스 앞에는 자신에게 꼭 맞는 혜택을 찾기 위해 전문가와 마주 앉아 진지하게 상담을 나누는 청년들과 순서를 기다리는 이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현장을 찾은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서 서울시 청년정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그대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정책 종합상담' 부스 앞에는 자신에게 꼭 맞는 혜택을 찾기 위해 전문가와 마주 앉아 진지하게 상담을 나누는 청년들과 순서를 기다리는 이들로 긴 줄이 늘어섰다. 현장을 찾은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서 서울시 청년정책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그대로 나타났다.

덕질과 삽질의 콜라보 ⓒ최재준

현직자 멘토링 타임 ⓒ최재준
"덕질이 커리어가 된다" 선배들의 생생한 조언과 현직자 멘토링
커리어 개발과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해 준비된 메인 무대에서는 '덕질과 삽질의 콜라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크리에이터 유라라와 홀리의 토크쇼가 진행됐다. 어떻게 취미가 일이 됐는지 전하는 청년 크리에이터들의 생생한 경험담에 수많은 청년들이 숨을 죽이고 경청했다.
이번 박람회의 백미는 단연 과거 청년수당이나 서울영테크 등을 통해 디딤돌을 얻고 사회에 먼저 진출한 선배 37명이 '현직자 멘토'가 돼 돌아온 소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현장에 마련된 안내 전광판에는 애플코리아, 한국거래소, LG전자, IBM 등 내로라하는 유수의 기업 및 기관 현직자 멘토들의 타임 테이블이 꽉 차 있어 보기만 해도 든든함을 자아냈다.
"상경 청년, 정보가 곧 기회!" 류채우 연사가 준비한 '시골쥐의 서울 생존 가이드' 강연 또한 청년들의 깊은 공감을 유도했다. 이날 강연에서 류채우 연사는 '시골쥐의 서울에서 살아남는 법'이라는 주제로 상경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류채우 연사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통해 "정보가 기회가 되는 도시, 상경 청년의 생존 가이드"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청년들이 서울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정보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번 박람회의 백미는 단연 과거 청년수당이나 서울영테크 등을 통해 디딤돌을 얻고 사회에 먼저 진출한 선배 37명이 '현직자 멘토'가 돼 돌아온 소그룹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현장에 마련된 안내 전광판에는 애플코리아, 한국거래소, LG전자, IBM 등 내로라하는 유수의 기업 및 기관 현직자 멘토들의 타임 테이블이 꽉 차 있어 보기만 해도 든든함을 자아냈다.
"상경 청년, 정보가 곧 기회!" 류채우 연사가 준비한 '시골쥐의 서울 생존 가이드' 강연 또한 청년들의 깊은 공감을 유도했다. 이날 강연에서 류채우 연사는 '시골쥐의 서울에서 살아남는 법'이라는 주제로 상경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문제들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노하우를 공유했다.
류채우 연사는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를 통해 "정보가 기회가 되는 도시, 상경 청년의 생존 가이드"라는 슬로건을 제시하며 청년들이 서울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과 정보를 활용하여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서울청년정책박람회 ⓒ최재준
이번 서울청년정책박람회는 청년들이 정책을 '직접 경험하고 체감'할 수 있는 쌍방향 소통의 장으로 채워졌다. "서울이 청년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것"이라는 박람회의 슬로건처럼 이틀간 DDP를 가득 채운 청년들의 열정이 일회성 행사 그치지 않고 각자의 삶에서 단단한 이정표로 이어져, 서울의 청년들이 미래를 향해 한 걸음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서울광역청년센터
○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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