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 수도권 광역버스 이용자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6.24. 16:19

수정일 2026.06.24. 16:19

조회 1,398

「“또 꽉 찼네” 광역버스 탑승 ‘전쟁’… 고달픈 직장인」 (2026.6.23. SBS) 보도 관련 설명 드리겠습니다.

□ “출퇴근 시간대라도 광역버스를 대폭 늘려 달라는 민원이 쇄도하지만, 서울시는 도심 버스전용차로 포화를 이유로 난색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도 관련

- 서울시는 수도권 주민들의 서울 직장 출퇴근 고통에 공감하여,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 등의 광역버스 증차 요청에 적극 응하고 있습니다.

※ 2012년~2025년, 경기·인천 버스의 서울 진입 협의 요청 2,369건 중 1,674건(70.7%) 승인, 금년('26. 6월 현재 기준)에도 44건 중 25건 승인

- 다만, 일부 미승인 사유는 교통혼잡도 증가 및 안전상 이유 때문입니다.

※ 일평균 3,114대의 경기·인천버스가 서울에 진입, 이 중 50.8%가 도심(강남, 광화문, 서울역)에 집중

- 서울 도심 버스전용차로는 현재 포화 상태이며, 서울 진입 광역버스 증차 시 통행시간이 증가하여 오히려 이용객 불편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수도권 광역버스의 강남·도심 집중으로 주요 정류소 용량 초과(강남역 1.55, 서울역 1.21)
→ 인근 도로 통행속도 지속 저하(서울 전체 22km/h vs 퇴계로 15.0km/h, 강남대로 16.5km/h)

□ 앞으로도 서울시는 수도권 주민의 출퇴근 편의 향상을 위한 관계 지자체 요청에 최대한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울시 #광역버스 #팩트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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