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명자료] [단독] '삼성역 철근 누락' 서울시, 지난해 10월 22일 안전점검...인지 시점 거짓말? 엉터리 점검?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6.04. 17:04

수정일 2026.06.04. 17:04

조회 525

서울시 본청

해당 안전점검 당시는 지하 5층 기둥 콘크리트 타설 공사가 완료된 시점이었음

□ “서울시가 당초 밝힌 것과 달리 철근 누락 사실을 이미 인지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보도내용 관련
 -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에서 관리하는 공사현장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외부전문가와 함께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기사에서 언급한 지난해 10월22일 안전점검은 매월 시행하는 정기 안전점검이었음
 - 지하 5층의 철근이 누락된 기둥은 2025년 10월 22일 이전에 철근 배근이 완료되고 콘크리트 타설 공사가 이미 끝난 상태였음
 - 따라서, 10월22일 현장 안전점검 당시에는 기둥 철근 배근 상태를 확인할 수 없어 인지가 불가능했고, 점검은 정상적으로 이루어졌음. 인지 시점을 거짓말했다거나 엉터리 점검을 했다는 보도내용은 사실이 아님.


※ 담당부서 : 도시기반시설본부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 ☎ 02-6438-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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