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자료] 서울절반이 아스팔트-콘크리트 ‘열 저장고’… 난로처럼 공기데워

서울특별시 대변인

발행일 2026.08.12. 17:14

수정일 2026.08.12. 17:14

조회 118

서울시청 본관

양버즘나무 감소는 위험목을 정비한 결과이며, 앞으로 기후상황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 가로수 수종을 선정하겠음

□ “잎이 무성해 그늘이 넓어 폭염 대응 효과가 큰 양버즘나무(플라타너스)는 35.2% 줄고, 상대적으로 잎이 작고 그늘이 좁은 이팝나무는 2배 가까이 늘었다”는 보도내용 관련 - 양버즘나무 감소는 가로수 안전성 진단결과를 반영하여 위험목을 정비한 결과임. 또한, 이팝나무는 남부수종으로 서울 기후의 변화에 적합하여 5~6월 꽃이 피어 가로경관 개선에 기여함은 물론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양호하고 병해충에도 잘 견디는 특성이 있어 식재되었음 ※ 주요 위험목 사유 : 줄기 내부 공동 발생, 절단부 통한 균 침투 및 뿌리 부근 버섯 발생으로 부패, 기울어짐 등 - 서울시 가로수의 95% 이상이 활엽수로 그늘 제공 기능이 있으며, 그늘량이 많은 은행나무, 양버즘나무, 느티나무가 서울 가로수의 약 64% (2025년 말 기준)를 차지하고 있음. □ 가로수 수종 선정은 산림청 ‘가로수 조성·관리 매뉴얼’, 서울시 ‘제2차 가로수 조성·관리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적합수종을 검토하며, 앞으로도 가로수 쓰러짐으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 및 폭염 등 기후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하겠음. ※ 담당부서 : 정원도시국 조경과 ☎ 02-2133-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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