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작년 11월 11일 영동대로 지하화 공사 관련 시장 지시사항은 철근누락 건과는 무관합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5.25. 19:59

수정일 2026.05.2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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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근누락 보고 다음 날, 오세훈 GTX 삼성역 관련 지시 문건’ 공개 기자회견」(2026.5.25. 뉴시스 등)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 지난해 11월 11일 영동대로 지하화 공사와 관련한 시장 지시사항은 영동대로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사고 및 재해 예방과 관련된 것으로, 철근누락 건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 작년 서울시에 대한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25.10.20.) 당시 윤종오 국회의원이 건설현장 노동실태와 관련하여 영동대로 지하화 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과도한 근로시간에 대해 지적하였으며, 언론에도 다수 기사화된 바 있습니다.(경향신문 등)

□ 이에 국정감사 다음날('25.10.21.) 오세훈 시장은 위 지적사항과 관련, 현장 근로자의 근무여건을 살펴볼 것을 구두로 지시하였습니다.

□ 이에 따라 행정2부시장이 근로시간 과다 및 적정임금 미지급 문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확인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11월 5일 영동대로 지하화 공사 현장에 방문하였습니다.

□ 이와 관련하여 기획조정실은 본 사안이 국정감사에서 지적되는 등 중요한 사안임을 고려하여, ‘시장 요청사항’으로 11월 11일 영동대로복합개발추진단을 추진부서로 지정하여 공문*으로 공식 통보하였고, 업무관리시스템에 등록하여 관리해왔습니다.

※ 동 문서는 대시민공개 문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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