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찾아 3만리? 서울형 야간 소아의료체계로 안심!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3.11.28. 16:39
AI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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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야간·휴일에도 소아 진료가 가능하도록 ‘서울형 야간·휴일 소아의료체계’를 구축해 4월부터 운영 중이다. 우리아이 안심의원 10곳, 안심병원 8곳, 전문응급센터 3곳을 권역별로 지정하고, 달빛어린이병원도 4곳에서 11곳으로 늘렸다.

서울시는 야간·휴일에도 아픈 아이가 안심하고 진료받을 수 있도록 ‘서울형 야간·휴일 소아의료체계’를 구축했다.
아이들이 밤에 열이 갑자기 오르면 부모들은 다급한 마음으로 병원을 찾는데요. 하지만 늦은 시간 열린 병원이 없어 밤새 응급실을 전전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밤이나 휴일에 아픈 아이가 신속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서울형 야간‧휴일 소아의료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아이의 증상을 파악할 수 있는 ‘야간상담센터’도 운영하고, 이를 통해 우리아이 안심의원, 병원, 전문응급센터 등의 의료기관을 안내합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야간·휴일에도 빈틈없는 ‘우리아이 안심 의료기관 체계’를 구축했다.
‘서울형 야간·휴일 소아의료체계’는 우리아이 안심의원-안심병원-전문응급센터를 권역별로 참여 의료기관을 선정해 중증도에 따른 역할 분담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구축했다.
‘우리아이 안심의원(1차)’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평일 21시까지 진료 가능한 곳으로, 4월 18일부터 운영 중이다.
‘우리아이 안심병원(2차)’ 응급실 운영기관 대상으로 8곳을 운영 중이다.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3차)’ 상급종합병원 소아전문센터 운영기관 3곳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을 선정, 5월 2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야간·휴일에 소아외래가 가능한 의료기관)도 기존 4곳에서 11곳으로 확대해 운영된다.
‘우리아이 안심의원(1차)’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평일 21시까지 진료 가능한 곳으로, 4월 18일부터 운영 중이다.
‘우리아이 안심병원(2차)’ 응급실 운영기관 대상으로 8곳을 운영 중이다.
‘우리아이 전문응급센터(3차)’ 상급종합병원 소아전문센터 운영기관 3곳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을 선정, 5월 23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달빛어린이병원’(야간·휴일에 소아외래가 가능한 의료기관)도 기존 4곳에서 11곳으로 확대해 운영된다.
기관별 운영시간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많은 시민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자치구와 협력해 서울형 소아의료체계에 참여 의료기관을 계속 확대해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소아의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는 정부와 협력하고 개선책을 지속 건의하면서 시민들이 가장 필요한 부분부터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유미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자치구와 협력해 서울형 소아의료체계에 참여 의료기관을 계속 확대해 접근성을 높이겠다"며 "소아의료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는 정부와 협력하고 개선책을 지속 건의하면서 시민들이 가장 필요한 부분부터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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