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북창 이동노동자 쉼터는 새 공간을 확보하여 공백기 없이 운영할 예정입니다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08.03. 14:48
「[단독] 폭염 절정인데…서울 북창동 이동노동자 쉼터 곧 운영 중단」 (2026.8.2. 한겨레) 보도와 관련해 설명드립니다.
□ “서울 중구에 위치한 ‘휴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가 오는 13일부터 운영을 중단한다. 입주 건물의 노후화에 따른 재건축 결정 때문이다. (중략) 문제는 운영 중단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대체 공간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다” 보도 내용 관련
- 서울시는 북창 이동노동자 쉼터가 입주한 건물의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 공사에 따라 대체 공간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기존 북창 쉼터는 계약기간을 최대한 연장하여 8월 17일까지 운영하고, 그 이후에도 중단없이 이동노동자 휴게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구 소공동 주민센터 (중구 남대문로 1길 31-5)와 전태일 노동복합시설 (종로구 청계천로 105) 두 곳을 확보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 추후 추경예산 편성 이후 새로운 장소를 확보하여 정식 이전하고 보다 개선된 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서울 중구에 위치한 ‘휴서울이동노동자 북창쉼터’가 오는 13일부터 운영을 중단한다. 입주 건물의 노후화에 따른 재건축 결정 때문이다. (중략) 문제는 운영 중단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대체 공간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라는 것이다” 보도 내용 관련
- 서울시는 북창 이동노동자 쉼터가 입주한 건물의 노후화로 인한 리모델링 공사에 따라 대체 공간 확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기존 북창 쉼터는 계약기간을 최대한 연장하여 8월 17일까지 운영하고, 그 이후에도 중단없이 이동노동자 휴게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구 소공동 주민센터 (중구 남대문로 1길 31-5)와 전태일 노동복합시설 (종로구 청계천로 105) 두 곳을 확보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 추후 추경예산 편성 이후 새로운 장소를 확보하여 정식 이전하고 보다 개선된 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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