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 결과 지하철서 메르스 바이러스 검출 안 돼"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15.06.21. 16:08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하철 방역·소독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서울메트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과 도시교통본부가 지난 6월 19일부터 21일까지 137번째 확진 환자의 동선을 따라 지하철 역사 승강장, 화장실 및 객차 손잡이 등을 대상으로 메르스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137번째 확진 환자가 이용했던 지하철 역사 3곳(서울대입구역, 교대환승역, 일원역)과 이용객이 많은 강남역 등 환승역 6곳(잠실역, 건대입구역, 강남역, 신도림역, 시청역, 서울역) 등 총 9곳의 지하철 역사를 대상으로 승강장, 대합실, 화장실 변기, 객차 출입문, 배기구, 필터 등 환경 매체 총 115건을 채취 및 실험했습니다.
조사결과 채취한 모든 환경 매체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역 9곳에 대한 상세 조사결과는 아래 표와 같습니다.
| 장소별 | 합계 | 지하철역사 | 전동차 객실내부 | 비고 |
| 합계 | 115 | 73 | 42 | 검사결과 : 모두 음성 |
| 2호선 | 50 | 21 | 29 | 승강장, 대합실, 화장실, 객실, 손잡이, 출입문, 변기, 환기구 필터 등 |
| 3호선 | 23 | 10 | 13 | |
| 환승역 | 42 | 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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