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지원부터 상품권 이벤트까지! '서울 프리랜서 온'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10.16. 16:47
AI 요약
AI 도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요약정보는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AI가 본문 내용을 기반으로 생성한 것입니다.
AI가 요약한 내용으로 다소 부정확한 정보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 본문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시 프리랜서 종합지원 플랫폼 ‘서울 프리랜서 온’이 누적 안심결제 8억 원 및 회원 3천 명을 돌파했다. 공공 최초 도입된 안심결제와 경력 증빙, 무료 전문가 상담을 제공하며, 이용 의뢰인에게는 금융·경영 혜택을 연계한다. 회원 3천 명 돌파를 맞아 10월 19일부터 상품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시는 프리랜서 배우자 출산휴가급여, 입원 생활비 등 맞춤형 생활안전망 지원도 이어간다.
안심결제·경력 증빙 등 종합 지원… 10월 19일부터 회원 3천 명 돌파 이벤트 진행

‘서울 프리랜서 온’이 안심결제 누적 계약금액 8억 원과 회원 3천 명을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시가 프리랜서의 대금 미지급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한 ‘서울 프리랜서 온’의 안심결제 누적 계약금액이 8억 원을 넘어섰다. 안심결제를 비롯해 경력 증빙, 무료 전문가 상담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회원은 3천 명을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10월 19일부터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공 최초 안심결제… 누적 계약금액 8억 원·회원 3천 명 돌파
‘프리랜서 안심결제’는 의뢰인이 계약대금을 협약 금융기관에 미리 예치하고, 프리랜서가 업무를 완료하면 대금을 지급하는 서비스다. 서울시는 대금 미지급이나 지급 지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해 4월 공공기관 최초로 시범 도입했다.
서울시는 10월 6일 기준 ‘서울 프리랜서 온’의 누적 안심결제 계약이 994건, 누적 계약금액은 8억 1,1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1억 1,400만 원이었던 계약금액이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회원 수도 같은 기간 1,183명에서 3,085명으로 약 2.6배 증가했다.
☞ ‘서울 프리랜서 온’ 바로가기
서울시는 10월 6일 기준 ‘서울 프리랜서 온’의 누적 안심결제 계약이 994건, 누적 계약금액은 8억 1,1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1억 1,400만 원이었던 계약금액이 7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회원 수도 같은 기간 1,183명에서 3,085명으로 약 2.6배 증가했다.
☞ ‘서울 프리랜서 온’ 바로가기
경력 증빙부터 무료 전문가 상담까지 한곳에서
올해 1월 개편된 ‘서울 프리랜서 온’은 안심결제 기능에 실적관리·분쟁상담·일거리 정보 등을 더한 종합지원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프리랜서는 플랫폼을 통해 업무 수행 이력을 실적확인서로 발급받아 경력을 증빙할 수 있다. 계약서 검토, 미수금 대응, 노무·세무·저작권 등 전문가 상담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올해 5월 기존 ‘프리랜서 분쟁상담’을 ‘프리랜서 지원 컨설팅’으로 확대·개편하고 세무 상담을 추가했다. 변호사·노무사·세무사 등 전문가가 상담을 제공하며, 분쟁 당사자 간 합의와 소송 지원 연계도 돕는다. 이 밖에 서울시와 산하기관 등의 공공 일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프리랜서의 경력과 전문분야를 알리는 프로필 등록 기능도 지원한다.
서울시는 올해 5월 기존 ‘프리랜서 분쟁상담’을 ‘프리랜서 지원 컨설팅’으로 확대·개편하고 세무 상담을 추가했다. 변호사·노무사·세무사 등 전문가가 상담을 제공하며, 분쟁 당사자 간 합의와 소송 지원 연계도 돕는다. 이 밖에 서울시와 산하기관 등의 공공 일거리 정보를 제공하고, 프리랜서의 경력과 전문분야를 알리는 프로필 등록 기능도 지원한다.
의뢰인에게도 금융·경영 혜택
프리랜서에게 일을 맡기는 기업·사업주 등 의뢰인에게도 안심결제 활용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금융·경영 혜택을 연계하고 있다.
주요 혜택으로 ▴신용보증 비율 상향(85%→90%) 및 보증료율 인하(연 1.2%→1.0%) ▴기업당 최대 8억 원의 장기 저리 정책자금 지원(이차보전 2.5%) ▴‘하이서울기업’ 인증 가산점(최대 0.6점) 부여 ▴창업·경영 역량교육 무료 참여 추천 ▴안심결제 이용 우수기업 서울특별시장 표창 추천 등이 제공된다. 혜택별 지원 여부는 운영기관의 심사 기준과 지원 요건에 따라 결정된다.
주요 혜택으로 ▴신용보증 비율 상향(85%→90%) 및 보증료율 인하(연 1.2%→1.0%) ▴기업당 최대 8억 원의 장기 저리 정책자금 지원(이차보전 2.5%) ▴‘하이서울기업’ 인증 가산점(최대 0.6점) 부여 ▴창업·경영 역량교육 무료 참여 추천 ▴안심결제 이용 우수기업 서울특별시장 표창 추천 등이 제공된다. 혜택별 지원 여부는 운영기관의 심사 기준과 지원 요건에 따라 결정된다.

서울 프리랜서온 의뢰인 혜택 안내 포스터
회원 3천 명 돌파 기념 ‘참여 온(ON) 이벤트’ 개최
서울시는 플랫폼 회원 3천 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20일까지 시민과 이용자를 대상으로 ‘참여 온(ON)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회원 가입자와 플랫폼 이용자를 대상으로 총 354명에게 서울사랑상품권과 음료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신규 회원가입 300명 ▲안심결제 이용 감사 14명 ▲안심결제 신규 이용 20명 ▲프로필 첫 등록 10명 ▲일거리 첫 등록 10명 등 5개 분야로 진행된다. 기간 내에 이벤트별 기준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분야별 참여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 프리랜서 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11월 말 누리집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신규 회원가입 300명 ▲안심결제 이용 감사 14명 ▲안심결제 신규 이용 20명 ▲프로필 첫 등록 10명 ▲일거리 첫 등록 10명 등 5개 분야로 진행된다. 기간 내에 이벤트별 기준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분야별 참여 조건 등 자세한 내용은 ‘서울 프리랜서 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11월 말 누리집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프리랜서 온 ‘참여 온(ON) 이벤트’
| 분야 | 혜택 | 선정 | 인원 |
|---|---|---|---|
| 신규 회원가입 | 음료상품권 5천원 | 추첨 | 300명 |
| 안심결제 이용 감사 | 서울사랑상품권 30만원(2명)·20만원(2명)·1만원(10명) |
올해 이용 건수 순 |
14명 |
| 안심결제 신규이용 | 음료상품권 5천원 | 추첨 | 20명 |
| 프로필 첫 등록 | 음료상품권 5천원 | 추첨 | 10명 |
| 일거리 첫 등록 | 음료상품권 5천원 | 추첨 | 10명 |
○ 참여 기간 : 2026.10.19.(월)~11.20.(금)
○ 참여 방법 : 이벤트 분야별 기준 충족 시 자동 응모 ☞참여 안내 바로가기
○ 당첨자발표 : 11월 말 ‘서울 프리랜서 온’ 누리집 및 개별 안내
출산·질병 시 생활비 지원… 프리랜서 사회안전망 강화
이와 함께 서울시는 프리랜서가 출산이나 질병·부상으로 일을 쉬어야 할 때 발생하는 소득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지원도 시행하고 있다.
프리랜서 아빠에게는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통해 최장 15일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해당 제도를 도입했으며, 올해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확대했다. 출산한 여성 프리랜서에게는 정부 출산급여 150만 원에 서울시 지원금 90만 원을 더해 총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쉬어야 하는 프리랜서는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을 이용할 수 있다. 2026년 기준 하루 9만 6,960원씩 최대 14일간, 연간 최대 135만 7,440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의 재산 기준을 3억 5천만 원 이하에서 4억 원 이하로 완화하고, 근로·사업 활동 인정 기간도 확대해 수혜 범위를 넓혔다.
프리랜서 아빠에게는 ‘배우자 출산휴가급여’를 통해 최장 15일간 최대 120만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해당 제도를 도입했으며, 올해 출산휴가 기간을 기존 최장 10일에서 15일로 확대했다. 출산한 여성 프리랜서에게는 정부 출산급여 150만 원에 서울시 지원금 90만 원을 더해 총 240만 원을 지원한다.
질병이나 부상으로 일을 쉬어야 하는 프리랜서는 ‘서울형 입원 생활비 지원’을 이용할 수 있다. 2026년 기준 하루 9만 6,960원씩 최대 14일간, 연간 최대 135만 7,440원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의 재산 기준을 3억 5천만 원 이하에서 4억 원 이하로 완화하고, 근로·사업 활동 인정 기간도 확대해 수혜 범위를 넓혔다.
현장 홍보 강화… 플랫폼 이용 활성화 추진
서울시는 플랫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현장 홍보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월 7일부터 청계천변 전태일기념관 외벽에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고, 누리집으로 연결되는 QR코드를 통해 안심결제·실적관리·무료 상담 등 주요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다. 서울시는 향후 플랫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부가 서비스를 확대해, 프리랜서가 정당한 대가와 경력을 인정받으며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누리집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