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잠실 돔야구장은 KBO, 프로구단 등의 의견을 반영하여 장래 관람 수요 및 수익성 등을 고려, 3만석 규모로 결정되었습니다

서울시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10.12. 14:32

수정일 2026.10.12. 14:32

조회 3,274

「정부 규제에 ‘민간 대형 돔구장’도 못 짓는 한국」 (2026.10.9. 조선일보) 보도와 관련하여 설명드립니다.

□ “서울 잠실야구장이 올해 말 철거에 들어가 3만석 규모의 잠실 돔구장으로 재탄생한다. 2032년 개장이 목표지만 벌써부터 "허울만 좋은 ‘반쪽짜리 랜드마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보도 관련,

- 돔야구장의 시설규모 결정을 위해 한국야구위원회(KBO), 프로구단, 체육계 전문가 등과 협의한 결과, 장래 인구 및 관람객 추계와 이에 따른 수익성 등을 감안하여 3만석 규모가 최적일 것으로 제안되었습니다.

- 이는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 적격성조사 시에도 동일하게 고려된 사항입니다.
(참고자료) 시설규모 적정성 검토 내용

#서울시 #잠실 돔야구장 #팩트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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