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팩트브리핑] 서울시는‘따릉이 감축’에 대해 검토한 바 없습니다

언론담당관

발행일 2026.10.06. 11:17

수정일 2026.10.06. 11:17

조회 312

「전기자전거 씽씽 달리자 서울 따릉이는 감축 검토」(2026. 10. 6. 조선일보) 보도 관련 잘못된 내용을 정정해 드립니다.

□ “서울시가 공공 자전거 ‘따릉이’ 운영 규모를 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확인” 보도 관련

- 따릉이는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에 비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영자전거 (대체 교통수단)로, 서울시는 따릉이 감축에 대해 검토한 바 없습니다.

□ 서울시에서는 (따릉이 적정규모를) 3만대 수준으로 줄여야 운영적자를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보도 관련

- 2020년 서울연구원 연구용역 결과, 따릉이 적정규모 45,000대로 산출됩니다.
- 2026년 현재 서울연구원은 민간 공유 전기자전거가 급증됨에 따라 공공자전거 적정규모 및 운영 효율화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연구중입니다.

#서울시 #따릉이 #팩트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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