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세요! 2026 한강 대학가요제…참가자 접수
내 손안에 서울
발행일 2026.02.26. 17:35
2.27~3.22 온라인 접수, 본선은 5.2 잠원한강공원서 개최

서울시가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참가자를 2월 27일부터 3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가 청년 뮤지션의 등용문으로 자리 잡은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본선 무대는 5월 2일 잠원 한강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강 대학가요제’는 한강을 배경으로 한 야외 대형 무대에서 전국 대학(원)생들이 순수 창작곡으로 실력을 겨루는 경연이다.
참가 접수는 27일부터 3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작곡을 보유한 국내·외 대학(원)생이라면 재학·휴학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심사는 대중성과 전문성을 균형 있게 반영해 진행된다. 1차 예선은 영상 심사로 실시되며, 창작성·실연성·잠재력(스타성)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15개 팀을 선발한다. 4월 11일 2차 예선(현장 라이브 무대) 후, 4월 13일 본선 진출 최종 10개 팀이 확정된다.
본선은 5월 2일 저녁 7시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본선 역시 예선과 동일하게 스타성(잠재력), 창작성, 표현성을 핵심 기준으로 우수 신예 뮤지션을 최종 가려낸다. 현장의 열기를 담은 녹화 방송은 KBS를 통해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수상 혜택도 대폭 확대했다. ▴대상 2,000만 원 ▴금상 1,000만 원 ▴은상 500만 원 ▴동상 300만 원 ▴청춘공감상 2팀 각 100만 원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대상 및 금상 수상팀에게는 자카르타와 울란바토르 등 해외무대 진출 기회가 제공되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음원 발매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쇼케이스, 대학 축제 및 페스티벌 연계, 멘토링, 미디어 노출 확대 등 후속 성장 지원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한강 대학가요제’는 한강을 배경으로 한 야외 대형 무대에서 전국 대학(원)생들이 순수 창작곡으로 실력을 겨루는 경연이다.
참가 접수는 27일부터 3월 22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자작곡을 보유한 국내·외 대학(원)생이라면 재학·휴학 여부와 관계없이 개인 또는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 한강 대학가요제 접수
심사는 대중성과 전문성을 균형 있게 반영해 진행된다. 1차 예선은 영상 심사로 실시되며, 창작성·실연성·잠재력(스타성)을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를 거쳐 15개 팀을 선발한다. 4월 11일 2차 예선(현장 라이브 무대) 후, 4월 13일 본선 진출 최종 10개 팀이 확정된다.
본선은 5월 2일 저녁 7시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된다. 본선 역시 예선과 동일하게 스타성(잠재력), 창작성, 표현성을 핵심 기준으로 우수 신예 뮤지션을 최종 가려낸다. 현장의 열기를 담은 녹화 방송은 KBS를 통해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수상 혜택도 대폭 확대했다. ▴대상 2,000만 원 ▴금상 1,000만 원 ▴은상 500만 원 ▴동상 300만 원 ▴청춘공감상 2팀 각 100만 원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한다. 대상 및 금상 수상팀에게는 자카르타와 울란바토르 등 해외무대 진출 기회가 제공되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음원 발매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쇼케이스, 대학 축제 및 페스티벌 연계, 멘토링, 미디어 노출 확대 등 후속 성장 지원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2025 한강 대학가요제 대상팀 ‘투웰브’ 공연 모습
지난해 가요제는 한강 야외무대의 장점을 살린 연출과 SNS 입소문을 통한 호응도 확산이 시너지를 이루며 순간 최대 1만 명, 총 4만 명의 관객이 함께한 음악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3회를 맞는 올해 대회는 외국인 청년 뮤지션에게도 참여 범위를 확대, 향후 국제적 음악 교류 마당으로의 도약을 도모한다. 현장에는 시민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존을 운영하며, 야간 특화 연출을 더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서울시는 “한강 대학가요제가 청년 음악인의 꿈과 재능을 펼치는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국내외 청년 뮤지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3회를 맞는 올해 대회는 외국인 청년 뮤지션에게도 참여 범위를 확대, 향후 국제적 음악 교류 마당으로의 도약을 도모한다. 현장에는 시민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존을 운영하며, 야간 특화 연출을 더해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
서울시는 “한강 대학가요제가 청년 음악인의 꿈과 재능을 펼치는 대표 무대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국내외 청년 뮤지션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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