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리와 양상국이 소개하는 메르스 예방수칙

내 손안에 서울

Visit376 Date2015.06.19 14:08

무대리

서울시가 일반시민, 자가격리자 등 대상별로 ‘시민들이 알아야 할 메르스 예방수칙 50’을 마련하고 카툰과 영상 등 대시민 정보제공에 나섭니다.

시는 나와 가족, 이웃을 위한 배려가 필요한 시점에서 서울시 감염병관리사업지원단의 감수를 받아 ‘메르스 예방수칙’을 정리했으며, 시 홍보대사인 만화 작가 강주배 씨와 개그맨 양상국 씨가 참여해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카툰과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먼저 인기 만화 ‘용하다 용해 무대리’의 작가 강주배 홍보대사가 시민이 알아야 할 메르스 예방 수칙을 카툰으로 그려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습니다.

총 9컷으로 구성된 이번 카툰은 많은 시민이 메르스 관련 정보를 친근하게 익힐 수 있도록 강주배 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제작됐습니다. 무대리와 사무실 가족을 통해 메르스에 대한 경각심이 자연스럽게 전달되도록 했습니다.

무대리가 등장하는 카툰(자세히 보기☞클릭)은 30초와 20초짜리 영상으로도 제작돼 시민들과 만납니다.

영상물 더빙 작업에는 서울시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양상국(개그맨)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하여 무대리 일가족의 메르스 극복 에피소드를 재치 있는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무대리와 양상국 씨가 활약한 메르스 유의사항 영상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상영전 공익광고 형태로 6월 30일까지 표출되며, 티브로드, CJ헬로비전, CMB를 통해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최근 만화가 허영만 씨가 ‘메르스 감염 예방 생활 속 행동수칙’을 5컷 만화를 그린 데 이어, OK툰, 꼬마버스 타요도 행동수칙을 만화로 참여하여 주목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시민들의 재능기부나 자발적인 참여로 생활 속 수칙을 확산해가고 있는 한편, 서울시 공식 인스타그램(instagram.com/seoul_official) 및 네이버 ‘폴라’ 서울시 공식 계정(#서울시공식폴라)(www.pholar.co)에서는 메르스 최전방에서 목숨을 걸고 일하는 의료인을 위해 시민들의 손글씨 응원 릴레이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시민생활 예방수칙 및 카툰․영상을 기획한 황보연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메르스 관련 불안감이 높은 가운데, 나와 이웃을 위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중요한 시점이다. 이에 쉽고 친근하게 읽으면서 유용한 정보를 익힐 수 있도록 카툰과 영상물을 제작했다”며 “메르스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서울시가 마련한 메르스 예방수칙을 생활화 하는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시민들의 응원이 절실한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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