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를 만나다

[영상]OECD 사무총장을 만난 원순씨

“오래전부터 서울이라는 도시를 지켜봐왔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구해온 가치와 OECD가 추구하는 가치는 같습니다. 따라서 OECD는 서울시와 함께 협력하고, 박원순 시장의 활동을 도울 수 있다고 믿습니다.”다보스포럼 첫 날, 박원순 서울시장의 주요 일정 중 하나가 OECD 사무총장 앙헬 구리아와의 면담이었습니다.전 세계 인구의 75%가 살고 있는 도시.사무총장은 일자리, 성장, 불평등 등 세계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국 도시가 나서야 한다고 말합니다.  앙헬 사무총장이 서울시에게 전하는 말,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점점 유창해지는 원순씨의 영어 실력 엿보기는 덤!...
산업혁명에 관해

[영상]원순씨의 4차산업혁명 요점정리!

다보스포럼 첫 날의 길었던 하루 일정이 끝났습니다.꼼꼼한 특파원 원순씨는 마무리 브리핑 영상도 잊지 않고 챙깁니다.오늘 핵심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4차 산업혁명이란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자동화로 인한 산업 전반에 걸친 변화를 이르는데요.생산의 기획, 디자인, 제조 과정, 마케팅, 판매 및 소비를 아우르는 모든 과정이 실시간으로 통합적으로 관리되고 진행되다보니 모든 것이 빨라집니다.빠르게 변할 미래 산업에 대비하려면 무엇이 중요한가요?원순씨의 요점 정리 들어갑니다~ 첫째, 발빠른 기술 발전이 중요하다. 둘째, 일자리 감소 등 사회적 영향에 대비해야 한다. 셋째, 개인 정보 유출이나 인권 침해를 대비한 법적 제도 마련이 중요하다.오늘 회의 포인트, 감 잡으셨나요?숙소 조명 덕분인지 더욱 잘생겨 보이는(?) 원순씨. 내일은 또 어떤 소식을 전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