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붕어빵 캠프

엄마아빠랑 태양광 제작 ‘에너지 붕어빵 캠프’ 인기!

가족이 함께 에너지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에너지를 배우고 실천하는 ‘에너지 붕어빵 캠프’를 8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평일 오전10시~12시) 운영한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미니태양광,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미세먼지 등 다양한 주제로 만들기, 게임 등을 통해 에너지와 환경을 배우는 인기 방학프로그램이다.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1주차 ‘태양광발전소를 우리집으로’, 2주차 ‘생활속 분리배출, 자원순환’, 3주차 ‘미세먼지, 넌 누구니?’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주차(8월 6~10일) ‘태양광발전소를 우리집으로’에서는 친환경에너지, 재생에너지에 대해 알아보고 미니태양광자동차 만들기 체험을 통해 태양광 발전 원리와 활용방법 등을 배운다. 2주차(8월 13~17일, 15일 제외) ‘생활 속 분리배출, 자원순환’을 주제로 무분별한 쓰레기로 인한 환경피해와 분리배출 고리 던지기 게임을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에 대해 배운다. 3주차(8월 20~24일) ‘미세먼지, 넌 누구니?’를 주제로 미세먼지 특징, 인체에 미치는 영향 등과 미세먼지 대처법을 알아본다. 또한 미세먼지 청소액을 만들며 깨끗한 공기를 위한 생활 속 실천 방법을 배운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 안내 포스터 에너지 전문 강사가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수료 시 ‘에너지 지킴이 가정’ 임명장이 수여된다. 또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에너지 절약 실천과제를 수행하면 ‘1365 자원봉사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시간 1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에너지 붕어빵 캠프’는 에너지 방학 프로그램으로 참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온라인 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신청은 7월 30일부터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날짜별 24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된다. 원하는 날짜에 교육을 받기 위해 서둘러 접수하시기 바란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대상은 초등학생부터 중학...
미니 태양광을 설치하면 월평균 7~8천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

전기제품 이렇게 설정하면 전기료 아낄 수 있어요!

미니 태양광을 설치하면 월평균 7~8천원 정도의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 본격적으로 찾아 온 더위는 냉방기기를 쉼 없이 돌아가게 한다. 다음 달 폭탄 맞을 전기세 고지서가 벌써부터 걱정되는 요즘, 에너지를 절감하면서 무더운 여름을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지난 23일 열린 에서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아파트들의 전기요금 절약 노하우’를 배워보았다. '아파트 태양광 설치 및 에너지절약 활성화 포럼', 전기요금 절약법 등을 배울 수 있었다 서울시는 ‘2022 태양의 도시 서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요즘 서울시내 주택가나 아파트에서도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설치한 가구를 자주 찾아볼 수 있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17대를 설치하면 경유차 한 대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만큼을 저감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에너지 절약의 효과도 볼 수 있었다. 미니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에선 전년도 대비 전기요금이 월 7,000~8,000원 정도 줄어드는 경제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태양광 미니발전소 외에 집에서 좀 더 쉽게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실천방법은 없을까? 서울시 아파트를 직접 방문하여 전기 절약 비법을 전수해주는 ‘아파트에너지보안관’으로 활동하고 있는 심재철 전문가에게 물었다. “우리는 지금껏 다양한 에너지 절약교육을 받아왔지만 커다란 효과를 보지 못했습니다. 왜일까요?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나와 가족이 고통을 감수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사용해야 한다거나, 무조건 코드를 뽑아 대기 전력을 줄인다거나, 냉온정수기는 쓰면서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지 말아야 한다는 교육은 사실 실용성이 떨어집니다.” 대신 심재철 아파트에너지보안관은 가족의 고통은 최소화하고 에너지 절약은 효율적으로 바꿀 수 있는 ‘3+1’ 전기제품 설정 방법을 권장한다. 한번만 전기제품 설정을 맞춰 놓으면 되니 실천법도 간편하다. 한번의 전기제품 설정만으로 큰 에너지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첫째, 냉장고 온도를 적정 온도로 설정하자. 냉동실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화면, 간단한 회원가입 후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 이렇게 하면 많이 쌓을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화면, 회원가입 후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면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다 얼마 전, 120 다산콜센터에서 반가운 문자를 받았다. “에코마일리지 인센티브가 확정됐으니 상품을 신청하라”는 문자였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란 ‘에코(eco, 친환경)’와 ‘마일리지(mileage, 쌓는다)’의 합성어로 ‘친환경을 쌓는다’는 의미다. 전기, 수도, 도시가스를 절약하면 6개월 주기로 집계한 절감율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제도다. 6개월 단위로 연 2회 평가해 1년 최대 10만 마일리지까지 받을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 평가 방법 안내 언젠가 서울광장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했던 생각이 났다. 가입절차가 간단해 그 동안 잊고 있었는데, 문자로 알려주니 편리했다. 쌓아놓은 마일리지를 상품으로 신청하기 위해 곧바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마일리지로 받을 수 있는 상품은 온누리 상품권, 모바일 문화상품권, 교통카드 충전권을 비롯해 LED스탠드, 멀티탭, 보온텐트 같은 물품과 아파트 관리비 차감까지 다양했다. 상품에 따라 배송방법이나 배송기준이 모두 달라 홈페이지에서 확인을 해야 한다. 에코마일리지 상품 신청 안내 문자(좌), 물을 쓴 후 수도꼭지는 찬물 쪽으로 돌려 놓는다(우) 아이들은 서로 에너지를 아낀 장본인이 본인이라고 생색을 냈다. 그럴 만한 게 그 동안 가족끼리 에너지절약을 위한 계획을 세웠었다. 우선, 전력을 많이 소비하는 냉장고를 비웠다. 냉장고는 60% 이하로 채워야 전력낭비를 막을 수 있다. 또 냉장고 안을 10%씩 더 채울 때마다 전력소비량이 3.6%씩 증가한다고 한다. 또한 전기밥솥 대신 냄비나 압력밥솥에 밥을 하면 전기를 7배 가량 아낄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는 20%만 줄여도 약 177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킨다. 이는 연탄 1억 8,600만 장, 등유 200L 226만 드럼에 해당하는 전력이다. 상하기 쉬운 여름, 먹을 만큼 사고 적절하게 관리해 음식물을 줄이는 것이 ...
에너지 절약 캠페인

우리 가게 전기료 얼마나 줄일 수 있을까?

에너지 절약 캠페인 날이 더우면 더워서 틀고, 비가 오면 습해서 틀고... 에어컨을 끼고 사는 시기가 됐습니다. 에어컨을 사용하면서 걱정되는 건 바로 전기요금인데요. 특히 소상공인들은 에어컨 사용이 많다 보니 여름철마다 전기요금 부담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부담을 줄이고자 서울시가 ‘찾아가는 에너지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점포에 맞는 절약 방법 등을 알려주는데요. 새는 전기, 에너지 컨설턴트와 함께 잡아보세요. 무료 에너지컨설팅 신청하세요 서울시는 여름철을 맞아 ‘찾아가는 에너지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한다.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점포에 맞는 절약 방법 등을 컨설팅한다. 우리나라 전기요금 제도는 주택용, 일반용, 교육용, 산업용, 농사용, 가로등용 6가지 용도별로 구분된다. 영업 목적으로 사용하는 전기는 일반용 요금이 적용되며, 계절마다 요금 단가가 달라지는데, 여름철인 6~8월이 가장 비싸다. 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용 전력(갑) 저압전력’의 전력요금 단가는 봄·가을철에는 65.2원/kWh이지만 여름철에는 105.7원/kWh로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는 사업장은 여름철 전기요금의 부담이 높다. 에너지 절약 방법 예시 1 에너지 절약 방법 예시 2 특히, 올해는 시가 2012년부터 컨설팅을 시행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은 실천만으로도 실제 효과를 본 전기료 절감 꿀팁을 집중적으로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첫째, 에어컨 사용 시 창문과 문을 닫고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면 최대 20%의 전기를 아낄 수 있다. 에어컨 실외기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차광막을 설치하면 에어컨의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다. 둘째, 조명을 LED로 교체하면 같은 밝기 형광등보다 전기를 50% 절감할 수 있다. LED조명은 열이 발생하지 않아 에어컨 사용량도 줄어 냉방비까지 줄일 수 있다. 셋째, 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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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공공마일리지 100% 활용법

항공사 마일리지, 카드사 마일리지...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우리 주변엔 참 많은 마일리지가 있습니다. 잘 쓰면 살림에 보탬이 되기도 하지만, 몰라서 또는 알아보기 귀찮아서 안챙기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은 서울시에서 적립할 수 있는 마일리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에코마일리지, 자동차마일리지 등 종류도 여러가지. 지방세 납부·티머니 전환 등 활용법도 다양합니다. 오늘 기사, 놓치면 후회하실 거예요 제20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최우수상 에코마일리지 에너지를 절약한 양 만큼 마일리지로 돌려받는 시민 참여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으로, 2009년 9월 처음 시작해 회원 수가 200만 명을 넘어설 정도로 인기가 높다. 가입방법 에코마일리지를 받으려면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가입 후 본인 인증, 에너지 수집을 위한 기본 정보(전기, 가스, 수도 고객번호 등)를 입력하면 된다.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 안내)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의 ‘나의 마일리지 알아보기’를 통해 로그인을 하지 않고도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 혹은 이름과 아이디를 입력하면 본인이 쌓은 마일리지를 조회할 수 있으니 이용해보자. 마일리지 적립 5%~10% 미만 절감시 1만 마일리지, 10%~15% 미만 절감시 3만 마일리지, 15% 이상 절감시 5만 마일리지가 쌓인다. 홈페이지 가입 후 사용한 에너지 사용량은 에코마일리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기(필수), 도시가스, 수도, 지역난방 가운데 두 종류 이상의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한 회원에게 차등 지급된다. (☞마일리지 지급 안내) 마일리지 활용 이렇게 누적된 에코마일리지는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를 납부하거나 전통시장 상품권, 교통카드 충전권 등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현금전환 등 에코마일리지 사용방법)) 문의 : 에너지시민협력과 02-2133-3605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한 시민은 1주일 이내 본인의 차량 번호판과 주행거리 계...
잊지말고 챙기세요! 7월부터 서울의 모든 출산가정에 드리는 특별한 선물

7월부터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에 육아용품 드립니다

# 잊지말고 챙기세요! 7월부터 서울의 모든 출산가정에 드리는 특별한 선물 # 7월부터 서울의 모든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과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자세히 한번 볼까요? # 하나. 서울에서 출생한 아기, 서울시민이 된 것을 환영·축하해요~ 서울의 모든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을 드립니다! # 1. 출산축하용품 제공 대상 : 서울시 출생아동('18.7.1 이후) / 출산가정 기간 :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 신청 신청 :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 선물품목 : 10만원 상당의 육아용품(3종 세트 중 택 1) 세트1 아기수유세트 유축기, 수유패드, 모유저장팩, 수유시트, 젖병솔세트(병,꼭지), 젖병세재, 유아용실리콘칫솔 3종세트 세트2 아기건강세트 비접촉식체온계, 콧물흡입기, 온습도계, 탕온도계, 신생아손톱가위, 유아면봉(300pcs) 세트3 아기외출세트 아기띠, 다용도기저귀매트, 밤부가제손수건(4pcs), 플라워치아발육기, 에코백 # 둘. 서울의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조리서비스가 찾아갑니다! # 2.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 대상 : 서울의 모든 출산가정('18.7.1 이후) 기간 : 출산예정일 40일전부터 출산후 30일까지 신청 신청 : ①산모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소 ② 복지로 홈페이지 www.bokjiro.go.kr 주내용 : 산모건강관리, 신생아지원, 가사활동지원 ※ 출산유형 및 출산순위와 서비스기간(단축·표준·연장)에 따라 5일~25일까지 지원, 서비스지원기준에 따라 일정 비용의 본인부담 발생 산모지원 : 좌욕, 복부관리, 부종관리 등 건강관리 신생아지원 : 신생아돌보기, 모유·인공수유 돕기, 젖병소독 등 가사활동지원 : 식사돌봄 및 집안정리정돈 # 2.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 첫째아이 출산시 10일(2주) 서비스 제공, 총 102만원 중 50만원 지원(본인부담 52만원) 둘째아이 출산시 15일(3주) 서비스 제공, 총 153만...
모르면 후회하는 2018 서울시 정책

알아두면 도움되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 모르면 후회하는 2018 서울시 정책 # 강동에서 강서까지 52분 내 도착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개통 종합운동장역, 오륜동 올림픽공원역, 보훈병원역이 연결되어 한강 이남의 동서 간 접근성이 한층 개선돼요. 문의처 : 서울시메트로 9호선 # 잠깐 정채해도 과태로 부과! 소화전 5m 내 불법 정차 단속 소방차의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20108년 8월부터 소화전 주변 도로에 주·정차가 전면 금지돼요 문의처 : 서울시 교통지도과 02-2133-4564 # 서울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의 축복 기원! 출산축하용품 지원 서울에서 출생하는 아이를 서울시민으로 환영하는 의미에서 2018년 7월부터 서울시가 출산축하용품을 드려요 문의처 : 서울시 가족담당관 02-2133-5176, 서울시 보육포털 서비스 # 청년들의 설자리를 지원! 청년활력공간 무중력지대 개관 무중력지대가 3개소(도봉, 성북, 서대문)를 추가로 개관하여 커뮤니티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일과 삶의 자립을 도와요 문의처 :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 02-2133-6591 # 식물로부터 배움과 영감을! 서울식물원 개관 2018년 가을, 강서구 마곡에 서울식물원이 열려요. 서울에서 세계 식물은 만나고 식물이 주는 안식과 위로, 배움과 영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문의처 : 서울식물원 02-2104-9786 # 수도요금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도요금 알림톡 서비스 시행 수도요금 알림톡을 신청하면 수도요금 청구서를 서비스 신청자에게 스마트폰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납기월 12일 경 발송해드려요. 문의처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요금제도과 02-3146-1186 # 더 많은 정보는 서울시 전자책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더 자세한 기사 보기 ☞ 기대하세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 현장, 대형 온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가을에 만나요! 미리 가본 서울식물원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 현장, 대형 온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강서구 마곡동에 자리 잡은 ‘서울식물원’이 10월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준비 작업 중의 하나가 개관 전에 자원봉사자들을 양성하는 것으로, 문화해설, 식물관리,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분야별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지금 한창 교육을 진행 중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60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지난 4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2시간씩의 강의교육을 진행하였고, 7월부터 8월까지는 현장투어를 겸한 교육을 남겨두고 있다. 자원봉사 교육을 받으며 미리 알아본 서울식물원에 대해 소개해 본다. 서울식물원은 2012년부터 계획을 수립하여 201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2015년 11월에 공사가 시작되면서 ‘도시형 식물원 + 호수공원’ 형태로 조성하기 시작했다. 한강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을 살려 수변형 공원을 겸해 특징 있는 식물원으로 꾸민다는 계획이다. 마곡지구 한가운데 들어서는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2배 크기로 조성된다. 서울식물원 부지 서울식물원은 ‘즐거운 배움을 통하여 식물문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생물 다양성을 보존, 증진 시키는 지혜로운 미래 시민을 양성한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어린이 숲(정원) 문화학교 ▲생활 정원사 양성과정 ▲식물문화 체험 ▲시니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 숲 문화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직접 관찰하고 창작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생활 정원사 양성과정’에선 가정에서 부담 없이 화초를 키울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교육한다. 이 외에 특별한 식물문화 체험이라든지 은퇴한 시니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언제든 취미생활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아울러 식물원 운영이 안정화 되면 단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된 식물 관련 자료를 컴퓨터나 모바일로 서비스하는 ‘온라인 식물원’도 운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식물 전문 도서관’에서는 식물 관련 도서 10,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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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세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서울시는 하반기에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나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등 유용한 정보들을 한 데 모아 ‘2018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전자책(e-book)으로 발간했다. ‘2018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5개 분야의 총 3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5개 분야는 ① 안전한 도시 ② 따뜻한 도시 ③ 꿈꾸는 도시 8건 ④ 숨 쉬는 도시 ⑤ 열린 도시 등이다. 책자는 각각의 사업의 핵심내용을 상단에 배치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Q&A 방식으로 풀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는 전화나 온라인, SNS 등을 통해서 문의할 수 있도록 하단에 추가정보를 수록했다. 올해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중 눈에 띄는 소식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정리해봤다. 출산,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꼭 챙기세요! 출산지원과 아동지원 정책 출산축하선물 3종 세트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아이를 낳은 모든 가정에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10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선물’을 제공한다. 출산축하용품은 아이수유세트, 아기건강세트, 아이외출세트 등 3가지 종류로 준비되어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필요한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출생신고 시 또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즉시 수령하거나 원하는 장소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일부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했던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 사업을 7월부터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으로 대상을 확대해 지원한다. (관련 기사 ☞ 모든 출산가정에 ‘육아용품, 산후조리서비스’…신청방법은?) 9월부터는 생후 6개월~59개월 이하 어린이만 대상이었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생후 6개월~만 12세 이하 어린이(2006년 1월 1일부터 2018년 8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아이)로 확대해 시행한다. 서울시 출산지원 정책과 함께 챙겨야 하는 정부 제도도 있다. 정부에서 9월부터 올해 7월 이후 출...
에코 마일리지 완전정복 1년 최대 10만 마일리지 적립하고 환경보호까지?

알아두면 짭짤한 ‘에코마일리지’ 제도

# 에코마일리지 완전정복 1년 최대 10만 마일리지 적립하고 환경보호까지?! # eco 마일리지 공과금도 줄이고 포인트도 적립하고 환경까지 보호하는 1석 3조 핵이득 에코 마일리지! 아직도 가입하지 않으셨다고요? # 에코마일리지는? 에코(eco,친환경)와 마일리지(mileage,쌓는다)의 합성어로 전기, 수도, 가스 등 에너지 사용을 줄이면 그에 따라 마일리지를 쌓아드리는 프로그램입니다. 누구나 자발적으로 탄소 배출량을 줄여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죠! # 에코마일리지, 이런 분들에게 딱! 절약하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분 나도 모르게 쓴 전기, 수도, 가스 공과금에 깜짝 놀란 분 포인트, 마일리지 적립에 관심이 많은 분 환경보호에 관심이 많지만, 따로 활동하긴 부담스러운 분 # 에코마일리지로 연간 10만 마일리지 적립? 5%~10% 절감 : 1만 마일리지 지급 10%~15% 절감 : 3만 마일리지 지급 15% 이상 절감 : 5만 마일리지 지급 6개월 단위 연 2회 평가로, 최대 10만 마일리지 지급! # 가입방법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 등록해야 할 정보 : 전기, 가스, 수도 에너지 고객번호 (공동주택 : 공동주택 관리비 포함 여부에 따라 고객번호 확인) # 마일리지 선정대상 전기(필수), 수도, 가스(지역난방 포함) 중 최소 2개 이상 등록 최근 2년 대비 6개월간 월평균 온실가스 배출량 5% 이상 감축 # 마일리지 사용방법 현금전환 및 지방세 납부 아파트 관리비 납부 티머니 충전 모바일문화상품권, 온누리상품권 구매 카드포인트 적입 마일리지 기부 # 마일리지도 받으면서 에너지 절약도 실천하는 착한 생활 습관! 에코마일리지 가입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