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본관청사

[2020국감 설명자료] 서울시, 공공 태양광 66개소 발전량 파악못해

서울시, 공공 태양광 66개소 발전량 파악못해 (2020.10.19.) ◆ “공공시설 태양광 66개소의 발전량조차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보도 관련 - ’16~20. 7월까지 설치한 서울시 공공시설 태양광은 총 519개소임 - ’20년 현재 기준, 서울시는 태양광 모니터링 시스템 활용 또는 각 시설 관리기관의 점검기록 등을 통해 519개소 전수에 대한 발전량을 관리하고 있음 ◆ “최근 5년간 서울시 공공시설에 설치한 태양광 총 519개소 중 153개소(30%)가 예상 발전량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보도 관련 - 보도된 153개소 중 예상 발전량(발전효율 90% 이상) 보다 낮은 곳은 108개소이며, ’16~20년까지 서울시 공공시설 태양광 519개소의 평균 발전량은 98% 수준임 ※ 연도별 평균 발전효율 : ’16년(91%), ’17년(97%), ’18년(97%), ’19년(96%), ’20년(99%) - 아울러, 태양광 설비의 발전량은 날씨·계절 등 기상조건, 건물 벽면 설치 등 현장여건 등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며, 공공 태양광의 경우 수익성보다는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한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 등 공공기관의 역할을 고려하여 설치하고 있음 ◆ “서울시가 2013년 ‘태양광 발전 통합 모니터링 구축계획’을 수립해 지난해 6월말까지 400개소에 모니터링 시스템을 설치했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한 셈이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13. 6월부터 태양광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시작하여 대용량 공공 태양광부터 현재까지 점차 확대하여 왔음 - ’19.6월부터 고도화 작업을 통해 통신오류 등 시스템 장애를 해소하여 현재 정상운영 중에 있음 - ’20. 7월말 기준 총 724개소를 설치 완료하였으며, ’20년 말까지1,078개소에 대해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임 ※ 1,078개소 : ’07∼20.7월까지 설치한 서울시 공공시설 태양광 ※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의무화 대상...
서울시원전하나줄이기센터에서 실시한 에너지 교육활동

소소하지만 행복한 우리집 에너지 절약 실천기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원재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다. 최근에는 수소, 연로전지, 태양열, 수력,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국민들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과 노력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우리의 일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에너지, 어떻게 아낄 수 있을 지 필자가 하고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 ⓒ박찬홍 먼저 서울시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첫 번째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이다. 서울시에코마일리지 화면. 지난 2009년에 가입한 필자는 현재까지 16만점의 마일리지 혜택을 얻었다. ⓒ박찬홍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대응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에너지 절약 실천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https://ecomileage.seoul.g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에너지를 절약하면 생활에 유용한 혜택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으로 환경보호까지 할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 가입 후 고객정보를 입력하면 매달 전기, 수도, 가스사용량을 한 번에 확인 및 관리도 가능하다. 에너지 절약을 통해 일상생활 속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큰 장점이다. 절감 비율에 따라 마일리지가 지급되어 차후에 에너지 빈곤층에 기부, 현금 전환 및 지방세납부(서울시 ETAX에 가입하면 관련 포인트로 각종 지방세납부 가능), 온누리상품권 등 전환, 아파트관리비 납부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승용차마일리지 화면, 적립된 마일리지로 서울시 지방세 등의 혜택을 받았다. ⓒ박찬홍 두 번째는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다. 서울시 에너지절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승용차 마일리지는 시민이 자율적으로 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여 에너지도 절약하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하면 감축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해주는 시민실천 운동이다. 승용차마일리지는 기준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 감축(1...
서울시청 본관청사

[해명자료] 野 “서울시, 태양광 시공사에 설치비 최고 70배 부풀려 지급”

野 “서울시, 태양광 시공사에 설치비 최고 70배 부풀려 지급” (2020.08.31.) ◆ “서울시가 태양광 설치 시공업체들에 1kW당 설치비를 평균 약 4배가량 부풀려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를 비롯한 전국 지자체의 태양광 설치단가는 산업부(한국에너지공단)에서 매년 고시하는 단가를 기준으로 산출하고 있으며, - 원가심사, 조달계약 및 경쟁입찰 등을 통해 설치공사를 진행하므로 발주처에서 시공사에 설치비를 4배 가량 부풀려 지급하는 것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므로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 - 공공 태양광의 평균설치 비용이 민간에 비해 높게 나타난 이유는 ① 공공 태양광의 경우, 민간에 비해 우수한 재료 도입, 엄격한 시공기준 및 사후관리 등으로 민간에 비해 설치비용이 더 소요되며 * 산업부의 공공 태양광 설치단가(’20년)는 1kW 당 241만원(모니터링 포함시 306만원)으로, 민간 설치단가(kW당 160∼170만원)에 비해 높은 수준임 ② 기준단가가 상대적으로 높았던 ’17년도이전 자료가 다수 포함(1,073개소 중 732개소)되어 평균 설치비용이 높아진 것임 ※ 연도별 신재생에너지 지역지원사업 설비단가(kW당, 만원) : (’07년) 955만원 → (’11년) 718만원 → (’15년) 420만원 → (’17년) 320만원 → (’19년) 266만원 ③ 또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특수 구조물 등이 포함되어 설치단가가 상승된 것임 *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은 방수‧단열 등 기능을 가진 태양광 설비를 건축자재로 활용하는 것으로 일반 태양광 모듈단가의 약 2배 이상 소요됨 ◆ “서울 송파교통체험관은 1kW당 평균 단가보다 70배 가량 돈을 더 받은 것이다”는 보도 관련 - 송파교통체험관 태양광(12kW)은 ’16~17년도 건물 증축시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을 설치한 것으로, 태양광 시공비용 부분만 분리가 곤란하여 건물 증...
서울시가 2022년까지 2조 6,000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그린뉴딜’을 추진한다

서울시 ‘그린뉴딜’로 탄소배출 제로 도시 실현

서울시가 2022년까지 2조 6,000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그린뉴딜’을 추진한다 서울시가 2022년까지 2조 6,000억 원을 투입해 대대적인 ‘그린뉴딜’을 추진한다. 이번에 발표한 ‘서울판 그린뉴딜’ 정책은 ▴건물 ▴수송 ▴도시숲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 5대 분야를 집중 추진해 경제위기와 기후위기에 동시에 대응하면서, 온실가스 배출의 '3대 주범'인 건물, 수송, 폐기물로 인한 배출을 선제적으로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그린뉴딜’ 산업을 부흥시켜 2022년까지 총 2만 6,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2050년 ‘탄소배출 제로(Zero)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8일 밝혔다. 1. 그린 빌딩 : 저탄소 제로에너지빌딩 전환 추진 첫째,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의 68.2%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건물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그린 건물로 바꾸는 체질개선 작업을 본격화한다. 공공건물부터 선도적으로 시작하고 민간건물로 확대한다. 예컨대, 경로당, 어린이집, 보건소 등 노후 공공건물 241개소 에너지 효율을 제로에너지건물 수준으로 높이는 ‘그린 리모델링’을 대대적으로 시작한다. 내년부터는 연면적 1,000㎡ 이상인 시 공공건물은 건물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제한하는 ‘건물온실가스총량제’를 도입한다. 민간 신축건물에 대한 ‘제로에너지건축(ZEB) 의무화’도 정부 로드맵보다 2년 앞당겨 2023년 시작한다. 2. 그린 모빌리티 : 보행친화도시를 넘어 그린 모빌리티 선도 둘째, 2050년까지 서울의 모든 차량을 친환경 전기·수소차로 바꿔나간다는 목표로, 보행친화도시를 넘어 그린 모빌리티 시대를 연다. 우선 올해 구매하는 서울시 승용차 관용차량은 100% 친환경차 구매를 의무화했다. 시내버스는 2021년 교체 차량부터 의무화해 2025년까지 전체 시내버스(7,396대) 절반 이상인 4,000대를 전기·수소차로 전환한다. 2035년부터는 배출가스가 ‘0’인 전기·수소차만 등록 가능하도록 법 개정을 추진해 사대...
서울시 본청

[해명자료]서울시가 1.8배 비싸게 발주한 태양광업체에 여권 인사들 포진

서울시가 1.8배 비싸게 발주한 태양광업체에 여권 인사들 포진(2020.06.30.) ◆ “시가 발주한 태양광 단가가 민간 사업자가 지불한 단가의 1.8배에 이르며, 가격까지 인위적으로 높게 책정 됐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 등 모든 지자체는 태양광 설치단가를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시달한 보조금 지원단가를 기준하여 산출하고 있으며, - 지난해 7~10월 감사원의 ‘서울시 기관운영 감사’에서 감사원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보조금 지원단가 산출 시 시장가격을 반영하는 등 산출 방식을 개선하라고 지적한 사항임 ※ 공공 부문의 태양광 설치단가가 민간보다 비싼 주된 이유는 우수한 재료 도입, 엄격한 시공기준 및 사후관리 등에 따른 것임 ◆ “장훈열, 박승록, 김금렬 등 친여인사에 대해 서울시가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보도 관련 - ’18년도 市 산하기관, 자치구에서 발주한 태양광 시설은 총 152건이며 총 48개의 업체에서 수주하였음 - 기사에서 언급한 3개 업체의 수주 건수는 ㈜에너솔라 8건, ㈜유니테스트 4건, 해드림협동조합 1건으로 특정업체가 전체 수주의 5% 수준을 넘는 경우는 없었음 * ㈜에너솔라 5.2%, ㈜유니테스트 2.6%, 해드림협동조합 0.6% - 발주처는 서울시립대학교, SH공사, 자치구(4개) 등 다수의 관리기관(8개)이며 각 기관별 현장 여건에 맞게 자체 발주한 것으로 사업 수주과정에서 서울시가 특정 기업‧인사에 특혜를 주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님 ◆ “지난해 감사원의 감사결과, 해드림협동조합은 ’14~18년 전체 서울시 태양광 설치 물량의 45%를 차지했다고 지적받은 3곳 중 한 곳이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보급사업 추진실태’ 감사원 감사 결과(’19.10.7.), 서울시가 특정 조합에 일감 몰아주기 등 특혜 제공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히 한 바 있음 - 미니태양광은 시민이 보급업체와 제품을 직접 선택하여 설치하는 사업...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지원대상 범위가 건물 벽면, 지상 등 모든 공간으로 확대된다

주차장·벽면에도 태양광 설치하세요…지원대상 확대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지원대상 범위가 건물 벽면, 지상 등 모든 공간으로 확대된다 소형 용량(1kW 이상)까지 보조금 지원...주택 70만원/kW, 건물 80만원/kW 서울시가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그동안 건축물의 옥상과 지붕에 설치하는 태양광에만 지급하던 보조금을 건물 벽면, 지상 등 모든 공간으로 확대하고 지원 용량 범위도 늘렸다. 이에 따라 건축물 또는 건축물에 부속된 어떤 공간이든 서울시 및 한국에너지공단의 시공기준에 맞춰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표면에 설치하는 일반지상형, 외벽에 밀착하여 설치하는 건물부착형, 건축 부자재 역할을 하는 건물일체형 등이 주요 확대 대상이다. 설치 보조금 단가 설치 보조금 단가는 기존과 동일하다. 주택 소유주가 태양광을 설치할 경우 kW당 70만원을 지원하며, 건물 소유주에게는 kW당 80만원을 지원한다. 건물 태양광 용량범위를 기존 3kW에서 1kW 이상으로 변경하였으며 지원 상한용량이 없기 때문에 신청자는 설치 가능한 공간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단, 단독주택은 가구에서 사용하는 전력 대비 과대한 설치를 방지하기 위해 기존 용량범위(1~3kW)를 유지한다. 서울시는 이번 확대를 통해 ▴건축물의 주차장・벽면, ▴마트・전통시장 등 대규모 상점 ▴주유소 등 유휴공간이 충분하지만 기존 사업으로는 참가하기 어려웠던 곳에서 신청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자가용 태양광도 서울형 햇빛발전 지원제도(FIT)를 신청하는 경우 5년간 생산 발전량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어 민간 태양광 보급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신청은 기존 선정한 15개 보급업체 중 한 곳을 선택해 유선으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업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햇빛지도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에너지공사 미니태양광센터(070-885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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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식힐 야경명소! 월드컵·뚝섬 태양광 체험시설

서울에 해가 지면 더욱 빛나는 태양광 랜드마크가 탄생했다. 서울시는 ‘2022 태양의 도시, 서울’ 정책의 일환으로 지난 9일 서울월드컵공원과 뚝섬한강공원에 태양광 신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발전시설’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 시설들은 시민들이 ‘보고 걷고 즐길 수 있는’ 태양광 시설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이해도와 수용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 궁극적으로는 태양광으로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한다. 서울시는 6월 9일 서울월드컵공원과 뚝섬한강공원에 태양광 신기술을 접목한 ‘체험형 발전시설’을 조성했다 ⓒ김진흥 ‘태양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는 서울시의 핵심 에너지 정책이다. 2017년에 발표한 이 프로젝트는 2022년까지 원전 1기 설비 용량에 해당하는 1GW의 태양광 발전 설비 보급을 주요 목표로 한다. 100만 가구에 태양광 발전 보급, 설치 가능한 모든 공공건물 부지에 태양광 보급, 시민 참여 확대, ‘태양의 도시, 서울’ 랜드마크 조성 등 여러 방법들을 통해 태양광 보급에 힘쓰고 있다. 올해도 신축 공동주택에 태양광 설계를 의무화하고 가정용 미니 태양광 보급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강변북로 태양광 패널 보급과 경동시장 옥상에 친환경 태양광 설비 보급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한 태양광 체험시설은 ‘태양의 도시, 서울’ 랜드마크 조성이라는 주요 내용에 따라 조성됐다. 설치 장소는 서울월드컵공원 별자리 광장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 ‘솔라 스퀘어(Solar Square)’와 뚝섬한강공원의 ‘솔라 로드(Solar Road)’다. 월드컵공원에 태양광 무대 ‘솔라 스퀘어’ 월드컵공원 별자리광장에 있는 '솔라 스퀘어' 원형무대 ⓒ김진흥 광장 바닥에 태양광과 LED 패널이 매립되어 있다. ⓒ김진흥 ‘솔라 스퀘어’는 광장 바닥에 태양광, LED 패널을 매립한 지름 20m 규모의 원형무대다. 낮에는 태양광 패널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고 밤에는 화려한 LED 영상 예술을 시민에게 선보인다. 솔라 스퀘어의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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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서울·경기 태양광 발전소 8곳 중 5곳 ‘제 구실’ 못했다

서울·경기 태양광 발전소 8곳 중 5곳 ‘제 구실’ 못했다(2020.04.06.) ◆ “서울·경기 태양광 발전소 8곳 중 5곳 ‘제 구실’ 못했다”, “서울시는 50kW 이상 태양광 발전소를 모두 5곳 관리하는데, 이 중 3곳의 지난해 발전량이 설치 당시 예상한 한 해 발전량에 못 미치는 값이었다”는 보도 관련 - 지난해 예상발전량에 미치지 못했다고 보도된 3곳(배봉초, 수서중, 문현중)의 예상발전량 대비 실제발전량은 각각 약 92%, 98%, 93%으로 정상 운영 중임 - 실제발전량이 예상발전량보다 다소 낮은 이유는 ’17년 및 ’18년 대비 낮은 연간 일조시간1), 시설물 설치연도 경과로 인한 효율감소2) 등으로 인한 것임 문의전화: 02-2133-3560 ...
서울시청사

[설명자료]한강 옆 380m 늘어선 태양광 패널…공사 멈춘채 방치

한강 옆 380m 늘어선 태양광 패널…공사 멈춘채 방치(2020.02.12.) ◆ “한강 옆 380m 늘어선 태양광 패널…공사 멈춘채 방치” 보도 관련 - 강변북로 성수동 태양광 발전시설(380m)은 2019년 2월 서울에너지공사에서 설치를 완료한 후 현재까지 정상 발전 가동 중임 ◆ “지난 2년간 미니발전소를 설치한 가구는 목표치의 12.6%(11만4100가구)에 그쳤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지난 2년간 12만2천여 가구에 미니발전소를 보급하였으며 이는 2년간 연차별 목표치 합계(18만8200가구) 대비 65%임 ※ 보도된 12.6%는 5년간(’18~’22년) 연차별 목표치 합계(90만7천가구) 대비 ’18년 ~’19년 11월 설치 가구수(11만4100가구)에 해당하는 수치임 ◆ 서울시는 ’17년 ‘태양의 도시, 서울’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서울을 친환경에너지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22년까지 태양광 1GW, 미니발전소 100만 가구 보급을 목표로 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음 - 서울시는 최근 2년간(’18~19년) 태양광 99.4MW(가정용 + 공공)를 보급하였으며 ※ 목표(140.7MW) 대비 70.6% - 공공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발전시설은 태양광 설치 부지에 대한 타당성 조사 및 경제성 분석 등을 거쳐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3568 ...
서울시청사

[해명자료]”허가·보조금 걱정말라” 태양광 업체의 검은 유혹

◆ “서울 마포구에서 낚시용품을 운영하는 건물주가 지난해 5월 태양광업체 녹색드림협동조합과 2800만원짜리 계약서에 서명했다. 그 중 서울시 보조금은 600만원이었다”는 보도 관련 - 기사에 보도된 건과 관련하여 관할 자치구인 마포구에 확인 결과 서울시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참여를 위해 건물주의 이름으로 태양광 설치계획서, 보조금 신청서 등 접수된 서류는 없었으며, 따라서 서울시 보급사업과는 무관하게 설치한 시설로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름. ※ 서울시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사업은 건물주(보급업체 대행 가능)가 설치 전 자치구에 설치계획서, 건축물대장, 구조안전검토서, 개발행위허가증 등을 제출하면, 자치구는 관련 서류가 적정한지 사전검토를 통해 신청한 건물주를 보조금 지원 대상자로 결정하고, 자치구에서 적정 설치를 확인한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 다만, 태양광업체 녹색드림협동조합은 본 건과는 별도로 서울시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사업 관련 규정 위반사항이 있어 청문 절차를 진행 중에 있음. 추후 청문 결과에 따라 2019년 베란다형 보급사업에 배제, 고발 등 조치 예정 문의전화: 02-2133-35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