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이 ‘코로나 이기기’를 주제로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

‘코로나19 입원부터 치료까지’ 서북병원 유튜브 제작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이 ‘코로나 이기기’를 주제로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 코로나19 감염관리 지정전문병원인 서울특별시 서북병원이 ‘코로나 이기기’를 주제로 유튜브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에 만든 동영상은 코로나19 감염사례의 지속적인 증가와 딱히 치료제가 없는 현실에서 코로나19에 관한 제반의 의학적 지식과 궁금증을 풀어주고, 전문가가 조언하는 생활안내 지침을 담고 있다. 현재 코로나19로 서북병원에 입원하게 되면 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안내 문자가 환자들에게 전송된다. 일반 시민들 또한 서북병원 유튜브 채널인 서북케어 TV를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서북케어 TV 영상 화면 영상자료는 총 10회차, 각 주제별 회차당 평균 10분 정도 런닝타임으로 구성돼 있다. 코로나19란 무엇이고, 입원 절차 및 퇴원 생활안내, 완치 퇴원환자의 솔직한 조언을 담은 인터뷰도 들을 수 있다. ■ 유튜브 동영상 주요내용 회차 러닝타임 회차별 주제 1회차 10분 코로나19란 무엇인가? - 개요, 증상, 검사 ☞ 클릭 2회차 10분 코로나19는 우리 몸에 어떻게 들어올까? - 전염과정 ☞ 클릭 3회차 10분 코로나19에 안 걸릴 수 있을까? - 예방법 ☞ 클릭 4~8회차 각 10분 - 코로나19 치료법 운동요법 ☞ 클릭식이요법 ☞ 클릭약물요법 ☞ 클릭마음요법 ☞ 클릭- 코로나19 치료 총정리 및 마무리 ☞ 클릭 9회차 10분 병원 격리 해제 - 퇴원 ☞ 클릭 10회차 10분 완치자 인터뷰 - 입원부터 퇴원까지 과정 나눔 ☞ 클릭 이 영상을 시청한 입원환자 김 모씨는 “무척 당혹스러운 시작이었지만, 그래도 이러한 안내를 받을 수 있어서, 불안한 마음이 확실히 안정이 되었다. 막연하면서 알 수 없는, 불안함과 죄책감에서 해방되어, 최소한 그래도 차분해지는 마음가짐이 나를 치유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를 듣고 나니 치료되어...
2021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포스터

모집 시작! 서울시 아르바이트 신청하세요(ft.인터뷰)

다가오는 겨울, 코로나19로 인해 수많은 대학생들이 이른바 ‘멘붕’에 빠져있다. 스펙을 쌓기 위해 시작한 자격증 시험은 모조리 취소되고, 돈이라도 벌어보고자 들락날락하는 아르바이트 사이트에는 몇 달째 올라오는 구인 구직 글이 없다. 특히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재확산으로 인하여 2+α 단계를 시행한 가운데 사우나와 같은 단체 공간 등 감염 위험 시설 운영을 중단한 상황이다. 현재 기말고사 기간 중에 있는 대학생들 또한 이에 직격탄을 맞게 되었는데 스터디 카페, 독서실 등이 인원 제한, 운영시간 단축 등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면을 통해 결과물을 완성해나가야 하는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은 참여하지 못한 지 오래다. 설상가상으로 업주들의 경제적 타격이 아르바이트생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수도권 내 수많은 대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자리를 잃거나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등의 상황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진행되는 서울시 '2021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2021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 포스터 ©서울시 해당 아르바이트는 일명 ‘관공서 아르바이트’라고 불리는 것으로 경쟁률이 20 대 1을 넘어갈 만큼 치열하기로 매우 유명하다. 필자 또한 매 방학마다 필자가 거주하는 구청에 지원하였는데 아직까지 선발된 적은 없다. 특히 올해는 팬데믹을 겪고 있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하는데 실패한 대학생들로 인해 경쟁률이 더욱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공공기관 아르바이트의 장점은 '사회경험', '안정적인 시급' 필자는 수많은 대학생들이 방학이 돌아오면 한 번쯤 해당 아르바이트를 찾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하여 2018 여름방학 서울시 A 구청 소속 도서관 근무지를 배정받았던 학생을 인터뷰하였다. Q. 공공기관 아르바이트는 어떠한 경로로 알게 되었는가? 대학생이 되어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싶었다. 마침 학교 커뮤니티에서 학우가 관공서 아르바이트와 관련하여 후기를 쓴 것을 보았고 이에 관심이 생겨 지원하게 되었...
정부가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면서 다중이용시설 등 감염 위험도가 큰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조치를 한층 강화했다

12월 7일까지 추가된 2단계 방역…세부 지침은?

정부가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하면서 감염 위험도가 큰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 조치를 한층 강화했다 정부는 1일 0시부터 코로나19 확산세를 억제하기 위해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지역에 대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내에서 추가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기로 했다(중앙안전대책본부 11.29. 조치사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강도높은 서울형 방역조치 시행 ☞ 클릭 ■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추가 방역조치 사항 적용기간: 2020.12.01.(화) 00:00 ~ 12.07.(월) 24:00 대상지역: 서울특별시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1) 실내체육시설 중 격렬한 GX류 집합금지 ○ 대상시설: 실내체육시설 중 격렬한 GX류(줌바, 태보, 스피닝, 에어로빅, 스텝, 킥복싱 등) ○ 조치내용: 집합금지 방역지침 의무화 2) 일반관리시설 중 방역지침 추가 의무화 ○ 대상시설: 일반관리시설 2종(목욕장업, 학원(교습소 포함) 등) ○ 조치내용: 방역지침 의무화 - 목욕장업 내 사우나 한증막 시설 운영 금지 - 학원·교습소·문화센터 등의 관악기 노래 등 비말 발생 가능성 높은 교습 금지 *성악, 국악, 실용음악, 노래교실 등 학원·교습소·문화센터 등에서 운영하는 교습을 모두 포함.다만, ’21학년도 대학입시 일정을 고려하여 대학입시를 위한 교습은 제외 3) 숙박시설 등 방역지침 의무화 ○ 조치내용: 호텔·파티룸·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시설에서 주관하는 연말·연시 행사·파티 등 금지 4) 아파트 내 편의시설 ○ 아파트·공동주택 단지 내 헬스장, 사우나, 카페, 독서실. 커뮤니티센터 등 복합편의시설 운영 중단 5) 모임·행사 ○ 모든 모임·약속 자제, 특히 10인 이상의 사적 모임을 취소하도록 강력 권고 우선, 실내체육시설 중 줌바·태보·스피닝·에어로빅·스텝·킥복싱 등 이른바 'GX'(Group Exercise)류 시설 운영이 중단된다. 목욕탕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인...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가 12월 3일 저녁 7시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 뮤직테라피’ 온라인 공연을 연다.

북서울꿈의숲에서 마음 달래세요…온라인 뮤직테라피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가 12월 3일 저녁 7시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 뮤직테라피’ 온라인 공연을 연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가 시민들과 수험생들을 위해 12월 3일 저녁 7시 ‘서울의 산과공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 뮤직테라피’ 온라인 공연을 연다.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은 당초 지난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북서울꿈의숲 공원 일대에서 올 봄‧가을에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시민들에게 영상으로나마 뜻깊은 시간을 제공하고자 온라인 행사로 전환해 개최하게 됐다. ‘북서울꿈의숲 음악소풍 ‘뮤직테라피’는 ▲최고의 가창력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실력파 가수 ‘알리’와 ▲다양한 장르와의 작업을 통해 독특하고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이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 밴드 ‘두번째달’이 참여해 시민들과 수험생들에게 위로와 힐링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국악인 이해인, 소프라노 한송이, 테너 이헌, 베이스 유준상으로 이루어진 팝페라 그룹 ‘팬텀’과 함께 가을로 물들었던 북서울꿈의숲을 배경으로 서정적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북서울꿈의숲 공원 내 창포원 일대에서는 ‘서울의 공원, 그 일상으로의 초대’라는 주제로 오프라인 전시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공원사진사가 코로나19로 인해 제대로 만끽할 수 없었던 공원의 풍경과 일상을 기록한 사진 125점들로 구성됐다. 전시는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다음 카카오갤러리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 할 수 있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 한정훈 소장은 “요즘처럼 문화생활을 즐기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온라인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과 수능을 끝마친 수험생들이 음악으로 채워진 무대를 보며 지치고 힘든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의산과공원 홈페이지...
일주일에 한 번 한 시간 스마트폰 사용 멈추기를 다짐해본다

스마트폰 잠시 안녕! 아이와 함께한 스마트폰 끄기 캠페인

코로나19로 인해 원하건 원하지 않건 언택트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학교 수업도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은 알지만 이로 인한 문제가 만만치 않다. 수업하다 말고 엉뚱한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거나, 수업을 틀어놓고 소설을 읽거나 그림을 그리는 모습도 봤다. 수업이 끝난 후에도 제재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다른 영상을 보고 있거나 게임을 한다. 아이들 옆에서 1교시, 2교시 하나하나 체크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걱정이다. 이는 비단 우리 집만의 문제는 아닌 듯하다. 수업 대부분이 온라인으로 옮겨오면서 수업과 학습 목적 외 미디어 사용도 동시에 증가했다. 스마트폰 중독 청소년도 늘어나고, 미디어 사용 문제로 인한 부모와의 갈등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서울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는 스마트폰 1.1.1 끄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관련홈페이지 바로가기 스마트폰 대안활동으로 좋은 보드게임 ⓒ김수정 서울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예방교육 및 상담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권역별로 보라매, 강북, 마포, 광진, 강서, 창동까지 총 6곳의 센터가 있다. 이번 스마트폰 1.1.1 끄기 캠페인은 모든 센터가 함께 참여하여 서울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온라인 연합캠페인으로 진행되었다. 창동 센터에서 캠페인을 구상하고 나머지 센터에서 미션을 제공했다. 스마트폰 1.1.1 끄기 운동이란 한 주, 한 번, 한 시간 스마트폰을 끄고 가족과 함께 대안 활동을 하자는 운동이다. 대안 활동이라고 어려운 활동을 떠올리지 않아도 된다. 가족과 대화하기도 좋고, 그냥 놀아도 좋고, 다 같이 쉬어도 좋다. 서울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에서 받은 컬러링 엽서북 ⓒ김수정 아이들과의 실랑이로 지칠 무렵 캠페인을 알게 되어 직접 참여해보았다. 캠페인 참여를 위해 접수를 했더니 활동 키트가 집으로 배송되었다. 활동 키트에는 미션을 완료할 수 있는 컬러링 엽서북과 안대가 들어있다. ...
서울시는 대입수능을 앞두고 ‘서울시 합동 T/F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확진·격리자도 수능 본다…서울시 코로나19 중점 대비

서울시는 대입수능을 앞두고 ‘서울시 합동 T/F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12월 3일 대입수능을 앞두고 11월 26일~2021년 2월 5일 ‘서울시 합동 T/F 대응체계’가 구축된다. ■ 수능 대비 방역 강화 (수험생) 코로나19 확진‧격리 통보를 받은 즉시 소속교 및 교육청(02-3999-440)에 신고하여야 함 - 확진자와 격리자는 시험 응시장소가 다르고 정해진 시험장이 아닌 시험장에서 응시가 불가능함. 다른 시험장에 진입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제재받을 수 있음 (비수험생) 수험생 격려를 위한 대면 응원 행사(수능일 이전 및 수능 당일) 금지 (학부모) 수능 당일 시험장학교 교문 앞 대기 및 집합 자제 (교직원) 공적‧사적 소모임 자제 등 방역수칙 준수 ‘시 합동T/F’의 상황총괄팀이 시청내 각 팀별 업무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시교육청(교육부)과 자치구와 함께 시험 단계별로 코로나에 대한 특별 집중방역에 나선다. 시청 내 8개부서가 각각 ▲상황총괄팀 ▲응시자관리팀 ▲시험장관리팀 ▲시험장주변방역팀으로 구성돼 분야별 학생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 수험생 유형별 시험장 구분 수험생 유형 시험장(시험실) 일반 무증상 일반 수험생 일반시험장 일반 시험실 유증상 시험 당일 발열 등 유증상인 수험생 별도 시험실 자가격리자 격리통지 기간에 시험일이 포함된 수험생 별도 시험장(22개소) 확진자 코로나19 확진자로 입원(치료) 중인 수험생 병원/생활치료센터 시험장(2개소) ※ 서울의료원, 남산유스호스텔 시험 일주일 전 수능 일주일 전인 11월 26일부터 올해 말까지 수험생들의 방문이 잦은 대학가 음식점‧카페 등 중점관리시설 6종(유흥주점 등 유흥시설 및 음식점‧카페 등)에 대한 집중방역도 실시한다. 음식점‧제과점 ...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강도높은 서울형 방역조치 시행

코로나19가 모든 걸 멈추기 전에 우리가 먼저 멈춰야 합니다 확진자 수가 늘어나면서 코로나19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11월 2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하고, 이에 따른 방역 강화조치를 실시합니다. 2단계에서는 다중이용시설 이용이 최소화되고, 결혼식장 이용도 100명 미만으로 제한됩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11월 24일부터 연말까지를 ‘천만시민 긴급 멈춤 기간’으로 선포하고 주요시설에 대한 ‘서울형 정밀방역’을 시행합니다. 코로나19 안전지대는 없습니다. 우리의 일상이 일상답게 유지되기 위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합니다. 서울 ‘천만시민 긴급 멈춤 기간’ 선포...10대 시설 서울형 정밀방역 11월 2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된다. 서울시는 내일부터 연말까지를 ‘천만시민 긴급 멈춤 기간’으로 선포하고 10대 주요 시설에 대한 ‘서울형 정밀방역’을 시행한다. 집단감염이 빈발했던 시설 10종에 대한 감염 취약요인을 분석하고 맞춤형 방역 조치를 추가함으로써 감염위험도를 실질적으로 낮춰 나간다는 계획이다. ■ 거리두기 2단계 식당·카페 분류기준 및 적용수칙(2020.11.23.) 구분 대상 적용수칙(관리자·운영자) 카페 - 프랜차이즈형 카페* *프랜차이즈형 커피·음료전문점, 프랜차이즈형 제과제빵집, 프랜차이즈형 아이스크림/빙수전문점 ① 가맹사업법에 따른 가맹점 사업자(가맹사업정보 제공 시스템상 외식업종 중 커피전문점, 음료(커피 외) 전문점, 제과제빵점, 아이스크림/빙수전문점) 및 ② 직영점 형태 포함 - 식품위생법상 제과점 영업 - 식품위생...
19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된다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설별 달라진 점은?

19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된다 정부는 19일 0시부터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에서 1.5단계로 격상하기로 했다. 거리두기 1.5단계는 지역 유행이 시작된 단계로, 유행 권역에서 철저한 생활방역을 준수하도록 방역 조치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11월 19일 0시부터 12월 2일 24시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고, 방역 강화조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조치와 함께 수능시험을 대비한 특별방역기간 운영(11.19.~12.3.)을 통해 학원·스터디카페·오락실·노래방 등에 집중 방역점검을 실시하고, 연말연시를 대비한 집중점검기간(12.3.~’21.1.3. 예정)과 특별방역기간(12.23.~’21.1.3. 예정) 운영하는 등 계속해서 시기별 특성에 맞는 방역에 집중할 예정이다. 먼저 중점관리시설의 경우, 이용인원 제한이 확대되고, 음식물 섭취나 좌석 이동 등 위험도 높은 활동이 금지된다. 클럽·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5종에서는 시설 면적 4㎡당 1명의 인원 제한이 유지되면서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춤추기나 좌석 간 이동을 할 수 없게 된다. 노래연습장은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수용 인원이 제한되고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물이나 무알코올 음료는 가능). 식당과 카페는 기존 150㎡ 이상의 시설뿐 아니라 50㎡ 이상 시설에서도 방역수칙 준수가 의무화 된다. 테이블 간 1m 거리두기나 좌석·테이블 간 한 칸 띄우기, 테이블 칸막이 또는 가림막 설치 중 한 가지를 준수해야 한다. 방문판매 홍보관은 인원 제한·음식 제공 금지 등 1단계 조치가 유지되면서 21시 이후부터는 운영이 중단된다. 일반관리시설도 시설별 특성에 따라 이용 인원이 제한하는 등 방역을 강화한다. 결혼식장·장례식장·목욕탕·오락실·멀티방·학원 등에서는 1단계와 달리 시설 면적 4㎡당 1명으로 수용 인원이 제한되고 영화관과 공연장, PC방 및 독서실·스터디카페 등은 다른 일행 간...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유튜브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서울×음악여행’ 제3편이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하늘공원×악뮤, 노들섬×양희은 ‘음악여행’ 떠나볼까

11월 13일 금요일 저녁 7시 유튜브와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서울×음악여행’ 제3편이 온라인으로 공개된다 서울시가 11월 13일 금요일,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울의 자연명소와 문학공간에서 감성적인 음악과 문학이 어우러진 특별한 온라인 콘서트 ‘서울×음악여행(Seoul Music Discovery)’을 개최한다. ‘서울×음악여행’은 다양한 장르의 대중가수와 예술인의 공연과 함께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여행하는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비대면·온라인 공연이다. 먼저 악동뮤지션이 ‘하늘공원’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와 같은 가을과 어울리는 히트곡들을 선보인다. ‘서울책보고’에선 멤버 이찬혁의 베스트셀러 ‘물 만난 물고기’의 인상적인 구절을 낭독하고, 동명의 곡도 들려준다. 노들섬에서는 가수 양희은과 시(詩) 에세이스트 정재찬이 함께 ‘노래가 된 시’를 화두로 공연과 토크를 펼친다. 정호승 시인의 ‘수선화에게’ 시 구절을 가져온 노래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양희은이 직접 작사한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와 같은 명곡을 선사한다. 하늘공원, 노들섬, 서울책보고와 같은 서울의 자연·문학공간에서 문학 속 음악, 음악에 담긴 문학, 음악과 문학으로 보는 서울 이야기 등을 노래와 토크로 풀어나간다. 이번 온라인 콘서트 ‘서울×음악여행’의 제3편 ‘감미로운 서울(Poetic Seoul)’은 유튜브(서울시, 문화로 토닥토닥, 더케이팝)와 네이버 V라이브(서울×음악여행)를 통해 13일 금요일 19시 공개되며, 21일 토요일 22시에는 SBS MTV, SBS F!L 채널을 통해 방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음악여행 3편 ‘감미로운 서울(Poetic Seoul)’ 현장사진, (좌) 악동뮤지션, (우) 양희은 한편 서울시는 지난 10월부터 올 연말까지 ‘서울×음악여행’을 총 5편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앞서 공개된 1·2편은 트로트퀸 송가인과 국악신동 유태평양, 한국 힙합의 대부 타이거JK ...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10만원 과태료 부과 턱스크도 과태료 부과 대상인가요? 시설관리자도 과태료를 내나요?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과태료 10만원

#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 시 10만원 과태료 부과 턱스크도 과태료 부과 대상인가요? 시설관리자도 과태료를 내나요? #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방역을 강화하기 위해 11월 13일부터 마스크 미착용에 대한 단속을 실시합니다. 과태료 부과장소와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 과태료 부과 대상 장소는? 1단계 ※관리자·이용 대상(단,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의 경우 관리자·종사자 대상) 대중교통, 집회·시위장, 의료기관·약국, 요양시설, 주·야간보호시설, 종교시설, 실내 스포츠경기장, 고위험 사업장, 지자체 신고·협의된 500인 이상 모임·행사 ※ 거리두기 조치 변동 시 조정가능 - 중점관리시설(9종) 유흥시설 5종(클럽·룸살롱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식당·카페 - 일반관리시설(14종) PC방, 결혼식장, 장례식장, 학원, 직업훈련기관, 공연장, 영화관, 놀이공원·워터파크, 오락실·멀티방,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이·미용업, 상점·마트·백화점, 독서실·스터디 카페 # 과태료 부과 예외자는? - 만 14세가 되지 않은 사람 - 주변의 도움 없이 스스로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사람 - 마스크 착용시 호흡이 어렵다는 의학적 소견을 가진 사람 # 과태료 부과 예외상황은? ∨ 음식·음료를 먹거나 마실 때 ∨ 물속·탕 안에 있을 때 ∨ 개인위생 활동을 할 때 ∨ 의료행위 중 마스크 착용이 어려울 때 ∨ 얼굴을 보여야 하는 공연, 방송 출연 및 사진 촬영, 수어통역을 할 때 ∨ 운동선수, 악기 연주자가 시합·경기 및 공연·경연을 할 때 ∨ 결혼식장에서 신랑, 신부, 양가 부모님이 예식을 할 때 ∨ 신원확인 등 마스크를 벗어야할 때 #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은? - 마스크는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도록 착용 ※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거나, 마스크를 착용하였으나 입과 코를 완전히 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