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들은 온라인 초등 입학식을 마치고 공식적인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을 시작했다

‘우리들은 1학년’ 초등학생 온라인 개학 적응기!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었던 초등학교 1학년들의 입학식이 드디어 4월 20일 온라인으로 치러졌다. 두근두근 설렘과 약간의 긴장이 함께하는 초등학교 1학년 생활이 공식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온라인 'e학습터' 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서 입학하게 될 초등학교의 온라인 입학식을 끝냈다. 학급별 방에 올라온 주간학습계획서를 다운로드해, 1교시 EBS TV를 보는 활동으로 온라인 개학 첫날 수업을 시작했다. 온라인 'e학습터'에 올라온 '온라인 초등학교 입학식' 영상 EBS TV 방송 중 '초등학교 1학년' 대상 수업 영상 ⓒ박영실 지난 2월부터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등을 졸업한 예비 초등 1학년들은 모두 마찬가지겠지만, 필자의 자녀도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학원 등 모든 외부 활동을 멈추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왔다. 온라인 사이트와 TV 영상으로 진행되는 수업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을 텐데, 그동안 비대면 온라인 수업이나 강의를 들어왔던 경험 때문인지 제법 익숙해 보였다.  지난 3월부터 아이가 다니는 영어 학원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라이브 강의를 하고 있다. 처음에는 노트북 영상을 통해 강의를 듣고, 스피커와 마이크를 통해 대답하는 쌍방향 화상 수업을 어색해 하더니, 온라인 수업 2주 차에 들어서자 제법 능숙하게 수업에 참여한다. 주일마다 참석하던 교회 예배 역시,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로 참석하고 있다. 비록 친구들과 함께 드리는 예배는 아니지만 온라인으로 혼자 예배에 참여하는 모습이 기특하다. 온라인 라이브 영어 수업 진행 중인 모습 (좌), 온라인 예배에 참석 중인 모습 (우) ⓒ박영실 평소 뮤지컬이나 공연 관람을 좋아했던 아이를 위해, 매주 토요일 오후에는 세종문화회관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sejongpac)을 통해서 동영상으로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주말과 평일 오후에 초등학생들이 볼만한 좋은 공연들이 3월부터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비록 작은 화면 속 공연이지...
서울교동초등학교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학교는 어디?

서울교동초등학교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학교요? 글쎄, 잘 모르겠는데요. 아무래도 서울에 있겠죠?” 종로 거리를 지나는 시민들에게 우리나라 최초의 초등학교가 어느 학교인지 물어보았다. 20여 명에게 물어보았는데 딱 한 사람이 "종로구에 있는 교동초등학교"라고 대답했다. 직접 현장을 찾아 나섰다. 종로3가에서 낙원상가를 지나 조금 걷자 오른편에 정문이 나타났다. 교동초등학교 정문을 마주보고 서자 왼편에 "관립교동소학교, 이 학교는 1894년(고종31년) 9월 18일 개교한 한국 최초의 초등학교임"이라고 새겨진 표지석이 보인다.  오른편 기둥 옆에는 "이곳은 우리나라 초등교육이 처음으로 시작된 유서 깊은 배움의 전당인 교동초등학교이다"라고 쓴 안내문이 붙어 있다. 정문 옆에는 초등교육의 발상지임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왼편으로 길게 이어진 담벼락에는 교표, 교화, 교목, 교가를 소개하는 화보와 함께 학교의 시대별 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물이 게시돼 있다. 동창회 모임을 알리는 신문 스크랩도 사진으로 부착돼 있어 눈길을 끈다. 교문 안으로 들어섰다. 평일 점심시간이 지난 학교 교정은 조용하다. 화단에는 개교 1백주년 기념 표지석과 함께 이 학교가 배출한 문인들의 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그날이 오면'의 심훈(5회), 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반달'의 윤극영(7회), '어린이 날 노래'를 비롯해 '낮에 나온 반달', '퐁당퐁당'의 윤석중(17회), '파란마음 하얀 마음' 어효선(28회) 등의 노래비를 따라 읊조려본다.  개교  1백주년 기념 표지석 교동초등학교는 1894년 9월 18일 당시 조선황실의 자녀들에게 신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근대식 초등교육기관인 '관립 교동소학교'로 개교했다. 이듬해인 1895년 4월 한성사범학교가 설립되면서 '한성사범학교부속소학교'로 개편되고, 종로구 경운동 현재의 위치로 교사를 이전했다. 우리나라 근대교육의 발상지로서의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졸업생 심훈 작가의 `그날이 오면` 시비...
찾아가는 소음교육에 참여한 아이들

초등 3~4학년 대상 ‘찾아가는 소음교육’ 신청하세요

찾아가는 소음교육에 참여한 아이들 이제 생활소음문제는 불편을 넘어 이웃 간 불화를 일으키는 수준에 이르렀다. 서울시는 생활소음의 해결을 위해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곤소곤 와글와글 소리탐험’ 교육을 실시한다. 2013년 서울연구원에서 연구한 바에 따르면 서울시민의 33.6%가 소음을 가장 심각한 환경문제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음은 사회적 갈등으로 이어지는 문제이지만 현재 소음관련 교육은 환경부의 유아~초등2학년을 대상으로 한 공동주택 예절교육이 유일하다. 반면 프랑스, 독일, 미국,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초등학생용 소음교육 교재 및 교구를 개발·배포해 정규 교육으로 편성·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소리와 소음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교구들 이에 서울시는 2017년 우리 생활 속의 소리와 소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활소음을 줄이는 에티켓 등을 반영한 교육과정과 교재를 개발했다. 교육은 서울시에서 개발한 교재 ‘소곤소곤 소리탐험’과 교구 ‘와글와글 소리주머니’로 진행된다. 소리에 관한 1차 교육과 소음에 관한 2차 교육으로 나누어 진행되는데, 소리에 관한 교육에서는 여러 가지 소리듣기, 소리와 소음, 우리마을(학교)소음지도 그리기, 게임활동 등을 해 보고, 소음교육에서는 여러 가지 소음 만들기, 아름다운 소리와 소음비교, 소음줄이기 아이디어 경매하기, 이웃을 위한 약속 정하기 등을 해 볼 예정이다. 교육은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신청 학교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5월 24일부터 5월 31일까지 (사)환경교육센터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교육대상은 서울특별시 소재 초등학교 3~4학년이며, 학교별로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 (사)환경교육센터 02-735-8677, 서울시 생활환경과 02-2133-3728 ...
함께 꿈으로

[효과빠른 서울시~정 ①] 확 바뀐 학교화장실!

예전부터 학교괴담의 주요 배경은 화장실이었죠? 낡고 음침한 화장실은 학생들이 가장 꺼리는 장소였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한 ‘함께꿈’ 프로젝트는 바로 서울시와 학생들이 함께 꾸미는 학교 화장실 개선사업입니다. 이제 모든 학교에서 내 집처럼 편안한 화장실을 만나볼 수 있도록 서울시가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서울시가 생활에 꼭 필요한 정책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자 준비한 특별영상 '서울시~정' 학교 화장실 편도 지금 확인해보세요! 학교 화장실 개선사업 ‘함께꿈’ 2단계 추진 지난 2년 동안 노후되고 열악한 800개 학교의 화장실을 가고 싶은 화장실로 개선한 ‘함께꿈’ 사업. 올해부터 2021년까지 '함께꿈' 2단계 사업이 진행된다. 2단계 사업으로 총 668개교에 1,692억 원을 투입, 15년 이상 경과된 노후 화장실은 ‘완전 퇴출’ 시킨다는 것이 목표다. 함께꿈 사업은 학생·교사·학부모·디자인디렉터로 이뤄진 디자인 TF팀이 ‘함께 만들어 가는’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화장실 디자인TF팀은 기획단계에서부터 공사 완료시까지 5번의 워크숍을 실시해 사용자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 함께꿈 화장실 개선사업 이렇게 진행됩니다 유현초등학교 화장실 올해 ‘함께꿈’ 사업 남은 일정은? 화장실 개선사업에 참가하고 싶은 학교는 교육청을 통해 서울시로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참여 희망 학교를 지난 1월 모집했으며, 대상학교 선정 및 디자인TF팀 구성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실시설계 및 공사가 시행되고, 11월에는 학교 화장실 공사에 대한 만족도 조사, 모니터링 등이 시행된다. 대상학교 선정은 교육청 현장실사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선정하며, ▲화장실 노후도(사용 경과년도) ▲재정 분담률 ▲디자인TF팀 운영여부 ▲사후 관리계획 등이 선정기준이다. 무학초등학교 양치대 여럿이 함께 양치하는 ‘양치대’ 설치도 지원 화장실 개선 외에...
초등학교 입학식 후 교실을 찾은 어린이들ⓒnews1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이렇게 하세요

초등학교 입학식 후 교실을 찾은 어린이들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주목! 취학통지서 발급 및 제출을 간단하게 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서울시가 시행하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본인 확인 후 해당 학교에 제출하면 끝입니다.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일정을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는 12월 1일부터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7만7,000여 명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를 실시한다.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11년 1월 1일부터 2011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이다. 서울시가 제공하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2018학년도 취학예정 아동의 취학통지서를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서비스로,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 등이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12월 1일(오전 10시)부터 14일(오후 6시)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이용 가능하다. 2017학년도부터 시행되어 올해로 두 해째를 맞고 있는 취학통지서 온라인제출 서비스는 온라인으로 취학통지서 내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시 등을 확인 후 출력 없이 해당 초등학교에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온라인 제출 후 취학통지서를 출력하고자 할 경우 결과 화면에서 출력도 가능하다. 또한, 서울시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에게 필요한 ‘취학아동 예방접종 통지서’ 및 ‘방과후 돌봄서비스 수요조사서’ 도 함께 제공한다.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는 경우, 온라인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12월 20일까지 취학통지서를 인편 또는 우편으로 전달받게 되며, 전달받은 취학통지서를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된다. 취학통지서 온라인 제출 서비스를 이용한 경우에...
`유니버설디자인박람회`에서 시각장애인용 점자스마트워치 ‘닷(DOT)’ 체험 부스 ⓒ서울디자인재단

타인 배려하는 ‘유니버설디자인’ 초등 정규과정 첫 편성

'유니버설디자인박람회' 시각장애인용 점자스마트워치 ‘닷(DOT)’ 체험 부스 서울시는 시교육청과 협력해 2학기가 시작되는 9월부터 '유니버설디자인 인성·창의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초등학교 첫 정규교육과정으로 편성해 본격 운영한다. 교육청에 신청한 40개교(120학급) 초등학교 5학년 약 3,000명이 대상이다. 시는 초등학교 5학년이 유니버설디자인 교육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에 사고가 가장 유연한 시기라고 판단해 교육 대상자로 선정했다. '유니버설디자인 인성‧창의체험교육'은 학생들이 고령화‧장애로 인해 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함을 직접 체험해보고 이를 개선할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장애의 유무나 연령, 성별 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제품, 환경, 서비스 등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것으로 '모두를 위한 디자인'이다. 유니버설디자인 교육은 지난 2015년 25개교, 2016년 40개교에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시는 당초 전문 교육업체가 찾아가는 일회성 교육방식을 담임선생님이 직접 가르치는 정규교육으로 확대 편성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유니버설디자인 인성‧창의체험교육'을 받는 학생은 기존 한 해 평균 750여 명에서 약 3,000명으로 4배가 늘어난다. 수업은 초등학교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정규교육 과정인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진행된다. 총 4교시에 걸쳐 ▲이론 수업 ▲고령화‧장애 체험 ▲유니버설 디자인 이론 교육 ▲창의 디자인 만들기로 진행된다. 체험 시간에 학생들은 친구와 2인 1조로 구성돼 안대를 착용한 상태에서 점토로 동물을 만들어보며 장애의 불편함을 느껴본다. 서로의 손을 흔들어 떨림이 있을 때 스푼으로 사탕을 떠 먹어보는 등 고령, 지병 등으로 신체능력이 저하됐을 때의 상황도 체험해본다. '유니버설디자인 인성‧창의 체험교육' 교사연수 중 직접 체험해보는 교사들 이와 관련해 시는 2016년 12월부터 외부전문가, 교사, 시 교육청 관계자 등...
초등학교 입학식ⓒ뉴시스

오는 1일부터 ‘초등 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초등학교 입학식 서울시는 12월 1일부터 201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7만 5,000여 명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2016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원칙적으로 만 6세 아동으로 2009년 1월 1일부터 2009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입니다.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발급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취학통지서를 출력한 후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되며, 발급신청기간 동안은 재발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동에게 필요한 ‘2016년도 취학아동 예방접종 확인사업’ 안내 및 예방접종 통지서’도 함께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부터는 세대주로 국한했던 발급가능자를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로 확대하였으며, 조부모가 세대주인 경우 또는 자녀와 따로 사는 부모의 경우에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온라인발급 서비스를 통해 취학통지서를 발급하지 않은 취학아동 보호자에게는 온라인발급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12월 중에 인편으로 전달받게 됩니다. 한편, 서울시는 52여 종의 각종 민원서류 및 증명서를 방문 없이 발급받을 수 있는 온라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중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는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는 서울시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2011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로, 맞벌이 부부 등 젊은 인터넷 세대에 호응이 높습니다. 강태웅 서울시 행정국장은 “2016학년도 취학통지서 온라인발급 서비스는 맞벌이 부부의 증가, 외부인의 가정방문 기피 등으로 방문전달이 어려운 상황에서 온라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이용 편의를 증진시킨 좋은 사례이므로 많은 학부모가 이용하기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문의 : 정보시스템담당관 02-2133- 2978, 자치행정과 02-2133-5825 ...
초등학교ⓒ뉴시스

처음 학교 가는 내 아이 걱정되세요?

예비 초등생 부모들은 이맘때 생각이 많아집니다. 유치원과 차원이 다르다는 초등학교 생활을 아이가 잘 견딜 수 있을지, 수업은 잘 따라갈 지, 괜히 선생님 눈 밖에 나는 건 아닌지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뭅니다. 그러나 걱정만 하고 있을 수는 없죠. 내 아이가 초등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미리 챙겨주세요. 지금 이맘때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취학통지서, 빠르고 간편하게 먼저 취학통지서 받으셔야죠. 물론 기다리고 기다리면 통장님이 전해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남들보다 한 발 먼저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취학통지서 인터넷 발급 서비스'인데요. 서울시는 201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아동 7만 7,000여 명을 대상으로 '취학통지서 인터넷 발급 서비스'를 진행 중입니다. 취학통지서 인터넷 발급 서비스는 서울에 거주하는 취학아동의 보호자인 세대주, 부모, 조부모가 이용 가능합니다. 이용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인인증서를 통해 본인 확인을 받은 후 발급신청하고 즉시 출력하여 지정된 초등학교에 제출하면 됩니다. 기간은 12월 1일(월)부터 14일(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이용하시려면 서두르셔야겠네요. 인터넷을 통한 출력 가능 기간은 발급 신청한 날로부터 1개월이고, 발급신청기간 동안 분실한 경우에는 추가 발급신청도 가능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취학통지서를 발급하지 않은 취학아동 보호자는 인터넷 발급 서비스 기간이 끝나면 종전처럼 해당 동 주민센터 직원이나 통장 등을 통해 12월 중에 인편으로 전달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2015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대상은 만 6세 아동으로 2008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아동입니다. 취학통지서 인터넷발급 서비스는 서울시 홈페이지(seoul.go.kr) 상단 배너를 통해 들어가실 수 있습니다 공부보다 생활습관이 먼저! 초등학교는 어린이집, 유치원과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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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더 안전해지겠죠?

상대적으로 안전에 취약한 지역에서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학교보안관 50명이 추가 배치된다. 서울시는 내년 3월부터 주변 환경이 열악한 안전취약 초등학교나 학생 수가 과다한 초등학교 약 50개교에 학교보안관을 1명씩 더 보내겠다고 밝혔다. 학교보안관은 현재 556개 국․공립초등학교에서 2명씩 총 1,112명이 활동하고 있다. 아침 7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2교대 근무를 통해 외부인 출입통제, 학생 등·하교 지도, 취약시간대 교내 순찰,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활동에 집중한다. 서울시는 학생안전강화학교 125개교와 학생 수가 1,500명 이상인 학교 31개교를 대상으로 학교보안관 추가배치에 대한 학교장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약 50개교를 선정한다는 계획. 성범죄 경력조회 연1회에서 2회로 강화 이와 함께 교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학교보안관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 1회 실시하던 성범죄 경력조회를 2회로 확대하고, 채용조건을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기도 하다. 물론 학교보안관 채용 시, 성범죄 경력조회를 하고 있으나 근무기간 중 발생한 성범죄에 대해서도 확인할 수 있도록 경력조회를 추가 실시하는 것이다. 또한 학교보안관들의 근무태도를 강화하고, 학생들과의 소통, 아동 성보호와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직무교육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의 : 교육협력국 교육격차해소과 02) 2171-2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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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기자 하면서 꿈을 키워요

  자라나는 새싹들이 내가 사는 도시의 역사와 현재에 대해 속속들이 알게 되고, 묵묵히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 이 사회가 굴러간다는 사실에 대해 고마움을 갖게 되며, 그리하여 미래의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성장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교육이 어디 있을까? 게다가 글로서 자기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까지 기르게 된다면? 서울시내 600여개 초등학교에 제작·배부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의 제12기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6학년생. 3월 2일(금)부터 21일(수) 밤 12시까지 지원서와 기사 1편을 서울시 어린이홈페이지(http://kid.seoul.go.kr) 또는 어린이기자 커뮤니티(http://club.seoul.go.kr/kid)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사는 지정 주제인 ‘내가 가 본 서울의 명소’ 또는 ‘내가 어린이기자가 된다면?’ 중 하나를 선택해 작성하면 된다. 기사 분량은 원고지 3매다. 어린이기자가 되면 위촉장과 기자수첩을 받고, 신문 제작에 직접 참여하며, 서울시 주관 행사 및 다양한 탐방 취재에 참가할 수 있다. 2011년도 제11기 어린이기자들은 크루저요트,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난지물재생센터, 아이디어 상상체험전, 강서농수산물도매시장, 중랑구보건소, 연희문학창작촌 등을 탐방취재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어린이기자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 중에서 우수 기사는 <내친구서울>에 게재된다. 정헌재 시민소통담당관은 “어린이기자가 되면 다른 학교 친구들과 사귀며 새로운 것을 먼저 체험해 볼 수 있고, 내가 쓴 기사가 신문에 게재되면 보람도 느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 시민소통기획관 시민소통담당관 02) 731-60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