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이득 청년통장

[카드뉴스] 원금 두배로 불려주는 핵이득 ‘청년통장’

#1. 희망 2배 기쁨 2배 일하는 청년을 응원하는 핵이득 청년통장 #2. "청년통장 덕분에 푸드트럭 창업의 꿈을 이뤘어요!" 청년통장에 가입한 26세 김미영(가명)시는 푸드트럭 창업을 목표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 3년간 매월 15만원씩 저축하여 2018년 8월에 매칭지원금을 포함, 약 1,200만원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3. 일하는 저소득 청년들이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저축액의 두 배를 적립해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올해는 지난해보다 두 배 증가한 2천명을 모집해요. 청년통장의 신청자격, 신청방법을 함께 알아볼까요? #4.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본인저축액 + 추가적입금 = 최종수령 월15만원X3년=540만원 추가적집금 540만원 총 1,080만원(이자 별도) 매월 10·15만원을 2~3년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의 100%를 서울시와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해주는 통장 #5. 희망두배 청년통장 2018 신규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신청기간 : 2018.3.15(목)~4.6(금) 모집인원 : 2,000명(자치구별 인원배정) 신청장소 : 거주지 동 주민센터 #6. 제가 신청 자격이 될까요? 공고일 현재 서울거주 나이 만 18세 이상~만 34세 이하 공고일 기준 현재 근로하고 있는 자 본인 소득 금액 월 세전 220만원 이하 부모(배우자) 등 부양의무자 소득 인정액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7. 저축기간과 금액이 궁금해요! 저축기간 : 2년, 3년 중 선택 저축금액 : 10만원, 15만원 중 선책 매칭비율 : 본인저축액의 100% 지원(1:1) 저축목적 : 주거, 결혼, 교육, 창업 등 #8. 신청방법과 선발절차 신청방법 : 거주지 동 주민센터 방문접수, 우편 및 이메일 (거주지 동주민센터 담당 직원에게 문의 후 필요 서류 송부) 선발절차 : 신청접수(동 주민센터) → 금융정보 및 중복가입 여부 조회 → 면접 심사(8월 중순 예...
겨울하늘로뛰어오른청춘들

15만원 3년 저축하면 천만원! ‘청년통장’ 가입자 모집

저축한 금액의 2배 이상을 받을 수 있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는 소식입니다. 월 220만원 이하의 저소득 근로 청년이라면 2~3년 동안 목돈을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마세요. '꿈나래통장' 가입자도 함께 모집하고 있으니 자녀 학자금, 교육비를 마련하고픈 부모님들은 신청해보셔도 좋겠습니다. 저축액은 물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도 불어넣어주는 참 착한 통장! 자세한 내용을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주거, 결혼, 창업 준비는 ‘청년통장’으로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목돈 마련이 필요한 청년들이 2∼3년 간 꾸준히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2배 이상을 받을 수 있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 2,000명을 모집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매월 10‧15만 원을 2년~3년 간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의 100%를 서울시 예산과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지난 2015년 서울시가 저소득 근로 청년들의 자산 형성을 돕고자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예시) 월 15만 원씩 3년 동안 저축할 경우 : 본인저축액 540만 원 + 추가적립금 540만 원 = 1,080만 원 (+ 우리은행에서 제공하는 별도 이자) ‘청년통장’ 신청자격은 본인 소득 월 220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배우자)는 소득 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 가족 기준 361만 원) 이하인 서울시 거주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저소득 근로 청년들이 대상이다. 주거·결혼·교육·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모집 공고일인 15일 기준 근로 중이어야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 등에 따라 본인소득 기준을 기존 월 200만 원에서 220만 원 이하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해 4,200명이 지원하는 등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가 매우 높아 올해는 선발인원을 지난해의 두 배인 2,000명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지난 3년 간 총 3,138명을 선발해 매칭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
저금통ⓒ뉴시스

월15만원-3년이면 ‘1천만원’…청년통장 시작

‘희망두배 청년통장(이하 청년통장)’ 신규참가자 1,100명이 계좌 개설을 마치고 본격적인 저축을 시작했다. 올해는 지원금도 증대돼 실제 저축액의 2배를 돌려준다. 청년통장은 저축한 금액의 두 배를 돌려주는 서울시 사업이다. 비정규직 일자리, 학자금 대출, 주거비 상승 등으로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앞서 2015년 938명, 2016년 1,100명 등 총 2,038명을 선발하여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통장 매칭 비율이 기존 1:0.5에서 1:1로 변경되어 본인 저축액 100%가 추가 적립된다. 최대 1,08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월 15만원씩 3년 동안 저축할 경우 기존에는 810만 원(본인 저축액 540만 원+추가적립 270만 원)을 수령했다면, 올해 참가자는 1,080만 원(본인 저축액 540만 원+추가적립 5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다. 올해 청년통장 신규참가자로 선발된 김수진(여·27세,가명)씨는 “3년 동안 성실히 저축하여 작은 원룸이라도 얻고,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가정을 꾸려가겠다”며, “청년통장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오늘을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청년통장 자격요건은 본인소득 월 200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배우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가족 기준 357만 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저소득 근로청년이다. 매월 5·10·15만원을 2년~3년간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에 서울시와 민간재원으로 추가적립해주는 방식이다. 주거·결혼·교육·창업 등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우리은행은 모든 청년통장 가입자들에게 시중금리보다 높은 우대금리를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3월말 모집공고를 내고 4월 한 달 동안 청년통장 신규가입자를 했다. 1,000명 모집에 총 4,227명이 지원하여 경쟁률 4.2:1로 지난 해에 비해 두 배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에 따라 하반기에 에 100명을 추...
청년통장

[카드뉴스] 540만원 저축하면 1080만원 받는 통장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하세요. #1 요즈음 청년들은 '7포 세대'라고 할 정도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7포 세대'에 대한 2030세대 설문 결과, 약 90%는 결혼, 출산, 취업 등 일곱 가지 중 하나 이상을 이미 포기했거나 포기할 생각이 있다고 합니다. 출처_CNB저널 우리 청년들이 포기하지 않고, 희망을 되찾으려면? #2 퍼울시는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년들이 꿈을 잃지 않도록 희망 두배 청년 통장을 운영합니다. 01. 저소득 근로청년이 2~3년 동안 매월 5, 10, 15만원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만큼 서울시와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 02. 작년까지는 저축액의 50%를 적립해주었다면 올해부터는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저축액의 두 배 수령 #3 청년통장 가입자에게는 재정적 지원뿐 아니라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도 제공합니다. 자립의식 고취 및 자립역량 강화 지원 -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컨설팅 - 자산 및 신용관리와 재물설계와 노하우를 습득 -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의 소모임 지원 주제별 특강 및 문화체험 기회 제공 - 연애, 결혼, 출산, 집, 인간관계, 꿈 등 청년통장 가입자들의 동기부여를 위한 공연 등의 문화체험 #4 꼭 확인해주세요! - 본인소득 월 200만원 이하일 것 - 부모(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일 것(4인가족 기준 357만원) -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청년일 것 - 매월 5·10·15만원을 2~3년간 저축 가능! - 신청시기 : 3월 31일부터 모집 - 신청사이트 :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혹은 검색창에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치세요 - 최종결정 : 2017년 8월 최종선발자 가입약정 체결 예정 #5 '희망두배 청년통장'이 청년들의 미래설계의 작은 씨앗이 될 것입니다. "언덕을 넘어 높은 곳으로 반짝이는 빛 모두 쫓으리 때로는 넘어져도 일어나...
저금통ⓒ뉴시스

저축액 2배로 돌려주는 ‘청년통장’ 가입자 모집

서울시는 저소득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매칭 비율을 기존 1:0.5에서 올해 1:1로 확대하기로 하고 신규 가입자 1,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본인 저축액의 50%가 추가로 적립됐다면, 올해부터는 본인 저축액의 100%가 추가 적립돼 저축액의 2배를 수령할 수 있게 된다. 예컨대, 월 15만 원씩 3년 동안 저축할 경우 기존에는 810만 원(본인 저축액 540만 원+추가적립 270만 원, 이자 별도)을 수령했다면, 이제 1,080만 원(본인 저축액 540만 원+추가적립 540만 원, 이자 별도)을 수령하게 된다. ■ 희망두배 청년통장 전후 비교 구 분 기존(2015∼2016) 개선(2017) 선정기준 - 본인소득 200만원 이하(세전) - 부양의무자(부모·배우자) : 기준중위소득 80% - 신청자격 : 만18∼34세 이하, 최근 1년간 6개월 이상 근로하였거나 근로 중 인자 매칭비율 본인저축액의 50% 적립(1:0.5) 본인저축액의 100% 적립(1:1) 적용시점 2017년 4월부터 적립지원 2017년 9월부터 적립지원 시는 3월 말 모집공고를 내고 8월에 최종선발자를 대상으로 청년통장 가입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1:1 매칭은 기존가입자(2015∼2016년)에게도 적용되며 오는 4월부터 지원한다. 올해 신규가입자는 9월부터 지원한다. ‘청년통장’은 본인소득 월 200만 원 이하이면서 부모(배우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4인 가족 기준 357만원) 이하인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의 저소득 근로 청년들이 대상이다. 매월 5·10·15만 원을 2년~3년간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에 서울시와 민간재원으로 추가 적립해주는 방식이다. 주거·결혼·교육·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통장 가입자들에게 저축·금융에 대한 기본교육과 1:1 맞춤형 재무상담·컨설팅 등 다양한 교육지원 프로그램도 ...
작년 `희망두배청년통장` 약정식ⓒ시민기자 김경민

50% 추가 적립…청년통장 하반기 참가자 모집

작년 `희망두배청년통장` 약정식 서울시가 저소득 청년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참가자 500명을 31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청년은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직접 신청가능하며, 부득이한 사정으로 방문 신청이 불가할 경우에는 동사무소 담당자 이메일로도 접수할 수 있다. 시는 10월 말까지 서류심사와 면접심사 등을 거쳐 오는 11월에 최종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서울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만34세 이하의 근로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본인소득이 월 200만 원 이하 이면서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여야 한다. ■ 부양의무자 소득인정액 기준 (단위 : 원) 구 분 가구규모 1인가구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5인가구 6인가구 기준 중위소득 80% 1,299,865 2,213,282 2,863,215 3,513,147 4,163,079 4,813,012 매월 5·10·15만 원을 2∼3년 동안 저축하면 본인저축액에 서울시와 민간후원금으로 50%를 추가적립해 주는 사업으로 주거·결혼·교육·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예컨대, 3년간 매월 15만 원을 저축하면 본인저축금 540만 원에 서울시 예산 및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간후원금으로 지원하는 본인저축액의 50%인 270만 원이 더해져 총 810만 원+α(이자)를 받게 된다. 또한 메트라이프 코리아재단의 후원으로 ▲꿈 발견하기(자립의식 고취) ▲기본소양 키우기(자립역량 강화)▲ 꿈을 향해 달려가기(자립·성장 연결)의 3단계 자립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문의 : 희망복지지원과 02-2133-7830 ...
작년 `희망두배청년통장` 약정식ⓒ시민기자 김경민

청년통장 신규가입자 600명 희망저축 시작

작년 `희망두배청년통장` 약정식서울시가 12일 저녁 6시 30분부터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2016년 상반기에 선발된 ‘희망두배 청년통장’ 약정식을 개최한다.이날 약정식에 참석하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대상자 600여명은 약정식 후 계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저축에 들어간다.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2015년부터 매년 1,000명씩 선발하고 있으며, 선발기준은 본인소득은 월 200만 원 이하, 부모소득 기준중위소득의 80% 이하인 만18세 이상 34세 이하의 근로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매월 5·10·15만 원을 2년 내지 3년을 저축하면 서울시와 민간후원금으로 저축액의 50%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사업으로 주거·결혼·교육·창업 등의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시는 이와 함께 메트라이프 코리아재단의 후원으로 ▲꿈 발견하기(자립의식 고취) ▲기본소양 키우기(자립역량 강화) ▲꿈을 향해 달려가기(자립·성장 연결)의 3단계 자립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뿐만 아니라 지난해 청년통장에 가입한 청년 중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일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약정한 적립금액을 꾸준하게 저축하고 있는 16명의 청년을 선발, 오는 14일부터 3박 4일간 홍콩으로의 해외탐방 기회도 제공한다.한편, 이번 약정식에서는 신규 가입자를 대표해 박미연(가명, 21세)씨가 청년통장에 가입하게 된 계기, 소감 및 각오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외할머니 밑에서 자란 박미연씨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일찌감치 취업전선에 뛰어 들었다가 청년통장을 통해 대학진학의 꿈을 이룰 계획이다.이어 지난해 가입자 대표로 이번 홍콩 해외탐방대에 선발된 김영수(가명, 24세)씨는 1년 동안의 성과와 미래 목표를 발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푸드트럭 창업자금을 마련할 목적으로 청년통장에 가입한 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가했던 직장인 김영수씨는 올해 생애 첫 해외탐방 여행을 기다리고 있다.시는 상반기에 이어 8월 초에 하반기 청년통장 가입자 500여 명을 모집할 예정이다.안찬율 서울시 희망복...
저금통

원금 두둑히 불려주는 ‘착한통장’ 신청하세요~

식사는 대충 편의점에서 때우고, 웬만한 거리는 걸어다니며 생활비를 줄이고 줄여봅니다. 그렇게 아낀 돈으로 매달 저축을 하지만, 이놈의 통장은 밑 빠진 독처럼 좀처럼 불어나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부터 일하는 청년의 씨앗자금을 마련해주기 위해 저축액의 일정 금액을 매칭해주는 통장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올 상반기에는 가입자 1,000명을 모집합니다. 지난해 기회를 놓치셨다면 이번에 꼭 신청하세요. 서울시가 열심히 일하며 내일을 꿈꾸는 여러분의 희망을 불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저소득층 자립지원 사업인 희망두배 청년통장 500명, 희망플러스통장 200명, 꿈나래통장 300명 등 총 1,000명의 가입자를 25일부터 모집합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만 18세 이상 34세 이하이면서 본인 소득 월 200만 원 이하인 근로 청년이 매월 일정액(5만 원/10만 원/15만 원)을 2년 또는 3년 동안 저축하면 적립금의 50%를 근로장려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단,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 부모 또는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여야 합니다. ■ 기준 중위소득  ○ 중위소득 총 가구를 소득순으로 순위를 매긴 후 정확히 가운데를 차지한 가구의 소득· 소득계층을 구분하는 기준이 된다.  ○ 2016년 기준 중위소득 구 분 1인가구 2인가구 3인가구 4인가구 5인가구 6인가구 7인가구 금액(원/월) 1,624,831 2,766,603 3,579,019 4,391,434 5,203,849 6,016,265 6,828,680 ※출처: 보건복지부 희망플러스통장은 만 18세 이상의 기준 중위소득 45%~60% 이하의 저소득 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액(10만 원/20만 원)을 3년 동안 저축하면 적립금의 50%를 근로장려금으로 적립해주는 사업입니다. 근로장려금은 통장 가입기간 중...
리모델링 사회주택(고시원) 변경 전후(사례)

낡은 고시원이 ‘반값월세 임대주택’으로 변신

리모델링 사회주택(고시원) 변경 전후(사례) 등록금 1년에 1,000여만 원. 취업에 필요한 자격증이다 영어공부다 스펙의 종류가 늘어갈수록 이를 준비하는 비용 역시 만만치가 않습니다. 지난해 조사에 따르면 수도권 대학생 원룸의 평균 보증금은 1,418만 원, 월세는 42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되면 청년들은 발버둥 칠수록 더 옭아매는 덫 마냥 현실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는 것이죠. 어려움에 부딪치더라고 아랑곳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 우리는 그 힘을 ‘희망’이라고 부릅니다. 희망은 더 나은 미래를 기대하게 합니다. 우리 청년들에게 ‘희망’이란 두 글자가 절실히 필요한 때, '월세는 반값으로 줄이고 저축은 두배로 불리는' 오늘 서울 소식이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래봅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주거빈곤 청년층에 ‘반값 월세’ : 리모델링형 사회주택 첫 공급 서울시가 낡은 고시원, 여관·모텔, 빈 사무실 등을 리모델링해 주거취약계층에 최장 10년간 주변 시세의 80% 이하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리모델링형 사회주택’ 사업을 전국 최초로 시작합니다. 특히, 입주 물량의 30%는 청년주거 빈곤가구에게 주변 시세 대비 50% 수준인 ‘반값 월세’로 우선 공급해 높은 보증금 부담을 겪는 서울의 청년주거 문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리모델링형 사회주택’은 주택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이 사업자가 되어 지은 지 20년 이상된 건물을 매입·임대한 후 리모델링하고, SH공사를 통해 입주자를 모집, 주택을 공급하게 됩니다. 이때 시가 리모델링 비용의 50%(1억 5,000만 원 한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사업자는 서울시 사회투자기금을 통해 사업비의 90%까지 5년 만기 저리(연 2%)로 융자를 받을 수 있어 초기 사업비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리모델링 사회주택 사업방식 또한 그동안 열악한 주거 유형의 상징이던 고시원을 리모델링해 ‘셰어하우스(s...
서울청년

이력서 한 줄 채우기 위한 오늘 청년의 삶

대학교 4학년인 A씨는 겨울방학을 맞아 다음 학기 용돈도 마련하고 경력도 쌓기 위해 학교에서 운영하는 현장실습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 업체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근무처에서 퇴근하는데만 2시간이 걸려 집에 돌아오면 저녁도 거른 채 바로 잠들기 일쑤입니다. 직장 근처에 고시원이라도 구해볼까 했지만 최저임금의 절반가량 되는 급여로는 방값 40만 원을 치를 여유가 없어 금세 생각을 접습니다. A씨 주변엔 경력쌓기를 명목으로 무보수로 근무하는 친구도 있어 자신은 그래도 나은 편이라 위로합니다. 적성을 살려 스포츠 분야 기자가 되고 싶었지만 꿈을 준비하기엔 지금 당장 먹고 살기가 막막해 포기했습니다. 기자가 되려면 스터디모임도 꾸려야 하고 어학원에도 다녀야 하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정부에서 지원하는 취업성공패키지 프로그램을 찾아봤지만 자신의 적성과는 동떨어진 컴퓨터 관련 교육프로그램들 뿐입니다. 졸업하자마자 학자금 대출비용부터 갚아나가야 하는 A씨는 지금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곳에 취업하는 것이 급선무이고, 그러기 위해선 입사지원 서류에 한 줄이라도 채워넣을 만한 경력이 필요합니다. 어쩔 수 없이 A씨는 오늘도 묵묵히 2시간이 넘는 출근길을 나섭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청년 실질실업률은 현재 공식 실업률(10.2%)의 3배가 넘는 30.9%에 이릅니다(한국비정규직노동센터 자료제공). 취업을 했더라도 미래가 불안정하고 소득이 정규직에 비해 절반 정도인 비정규직은 32.7%(20대 취업자 기준)를 차지합니다. 실업과 비정규직 문제로 대표되던 청년문제는 이제 청년빈곤 문제(2013년 현재 청년 근로빈곤 위기계층 비중 47.4%)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높은 등록금과 주거비용도 여기에 한 몫하고 있습니다. 이제 단순히 컴퓨터 관련 프로그램이 대부분인 획일화된 취업관련 직무 교육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일자리 문제뿐만 아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