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수당 추가 참여자 모집 포스터

청년수당, 나도 받을 수 있을까?…7일부터 모집

서울시 청년수당 추가 참여자 모집 포스터 8월 7일부터 서울시 ‘청년수당’ 추가 모집이 시작된다. 서울시는 올해 ‘청년수당’ 대상자 5,162명에게 5월부터 지원을 시작한 가운데, 하반기 1,500명을 추가 선정해 지원 대상을 확대키로 했다. 이는 4월 청년수당 신청 접수 당시 예상보다 많은 지원자의 신청이 이어져 추가 지원을 결정하게 된 것. 당시 경쟁률은 2.7:1로 5,000여 명 선정에 약 1만 4,000명이 몰렸다. 시가 처음 모집을 시작한 2016년엔 6,309명, 2017년엔 8,329명, 2018년엔 1‧2차 총 1만 5,685명이 신청했다. 추가 청년수당 신청접수는 7일 오전 9시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3일간 ‘서울청년포털(youth.seoul.go.kr)’로 하면 된다. 대상은 주민등록상 서울에 거주하는 만19~34세,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으로, 8월 1일 사업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시에 거주해야 한다. 신청가능 연령범위는 1984년 8월생부터 2000년 7월생까지고, 졸업 후 2년이 넘은 졸업생(중퇴‧제적‧수료생)이어야 신청 가능하다. 졸업 후 2년 이내인 미취업 청년의 경우 고용노동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사업(고용노동부 ‘청년워크넷×온라인 청년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소득 요건은 중위소득 150% 미만이어야 한다. 소득기준은 건강보험료 부과액으로 따진다. 2019년 7월 부과액 기준 지역가입자 24만 5,305원, 직장가입자 22만 6,441원 미만이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 본인이 세대주‧부양자면 본인 부과액 기준, 본인이 세대에 소속돼 있는 피부양자이면 보험료를 납부하고 있는 세대주‧부양자의 부과액이 기준이다. 미취업은 고용보험 미가입을 의미한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다 하더라도 주30시간 미만 또는 3개월 미만 단기 취업자(아르바이트, 초단기 근로자 등)는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청년수당 참여가 불가능한 대상은 ▴취업성공패키지‧청년구직활동지원금‧실...
서울시 ‘청년수당’을 받은 청년 10명 중 4명은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청년수당’ 받은 10명 중 4명은 취·창업 성공

서울시 ‘청년수당’을 받은 청년 10명 중 4명은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청년수당’을 받은 청년 10명 중 4명은 취업이나 창업에 성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가 2017년 청년수당 참여자에 대해 추적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2,002명 가운데 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은 38.7%, 창업을 한 청년은 2.1%로 확인됐다. 예술 등 창작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6.4%)까지 포함하면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의 약 절반(47.2%)이 사회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청년수당 정책의 실효성 검증을 위해 2017년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 참여자의 2018년 현재 사회활동 상황을 온라인 설문을 통해 확인하는 방식으로 추적조사를 진행했다.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3년 간(2016~2018년) 청년수당 참여자 가운데 구직목표 달성에 “매우 도움이 된다”고 응답한 비율은 2016년 60.2%, 2017년 87.1%, 2018년 83.0%로 나타났다. 작년 기준으로 청년수당을 받은 10명 중 8명이 구직목표 달성에 매우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청년활동지원사업에 대한 만족도도 3년 연속 증가(2016년 66.8%→2017년 73.3%→2018년 99.4%), 작년에는 거의 전원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만족도가 높은 가장 큰 이유로는 “다른 정책보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됐다”(2016년 73.3%, 2017년 86.2%, 2018년 88.7%)가 꼽혔다. 실제 청년수당 사용비율을 보면 생활비와 학원비‧교재비가 80% 가까이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컸다. 전년의 경우 생활비가 42.4%, 학원비‧교재비가 36.5%로 나타났다. (2017년 생활비 41.4%, 학원비‧교재비 36.9%) 청년수당 참여자들이 대부분 사기업 취업이나 공시, 창작활동 등을 준비 중인 미취업청년들로, 대부분 청년수당을 활동목적에 부합하게 청년수당을 사용하고 있으며, 청년이 속한 가정과 부모...
서울시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할 청년정책 아이템을 잡아라! #갬성충만 #추억꿀잼 청년정책 시작하려면 스타트버튼을 누르십시오

찜하고 싶은 서울시 청년 정책 한눈에 보기

서울시 청년들의 고민을 해결할 청년정책 아이템을 잡아라! start! stage 1 금융지원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학자금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 청년수당 : 매달 50만원씩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 희망두배 청년통장 : 본인 저축 금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사업 stage 2 취업준비 면접정장 무료대여 취업날개 서비스 : 취업준비생에게 면접에 꼭 필요한 정장, 구두, 액세서리 등을 무료 대여해주는 서비스 일자리카페(청년일자리센터) : 최신 일자리 정보, 취업프로그램, 스터디룸 무료대여 등 취업을 위한 종합서비스 제공 서울형 뉴딜일자리 : 안정적인 일자리에 취업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 stage 3 창업준비 서울창업허브 : 아이디어 → 창업 → 투자 → 성장 → 재투자(EXIT)가 선순환되는 전주기 창업지원 플랫폼 서울창업카페 : 창업 교육, 상담 및 창업자 간 네트워크 형성 지원(7개소 운영 중) 디지털대장간 :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현실화 할 수 있도록 창업공간&관련 장비 무료 대여(재료비 본인 부담) stage 4 주거 역세권청년주택 : 청년세대들의 안정적인 살자리를 건설하여 저렴하게 임대해주는 주거안정 서비스 청년임차보증금 융자지원 : 서울시 관내에 주택 및 주거용 오피스텔에 전세 혹은 월세로 거주하려는 경우 지원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 신혼부부와 저소득층을 위해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한 가격에 재임대하는 방식의 공공임대주택 finish! 일자리, 주거, 소득까지! 청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합니다. 서울시의 다양한 청년정책은 서울청년포털에서 확인하세요. ...
블록체인

생활밀착형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란? 올해 6종 추진

서울시가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확대 개발에 나선다 서울시가 시민들이 블록체인 기반 행정서비스를 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확대 개발에 나선다. 시는 2022년까지 총 14개의 블록체인 기반의 행정서비스 개발을 목표로 하는 ‘블록체인 도시 서울 추진계획’을 지난해 10월 발표한 바 있다. 올해는 ‘서류 없는 온라인 자격검증’, ‘마일리지 통합 관리’, ‘서울시민카드 서비스 확대’,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 ‘하도급 대금 자동지급’, ‘민주주의 서울’ 등 총 6개 분야의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개발‧제공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추가 개발되는 6가지 서비스들은 블록체인 기술의 특징인 높은 신뢰성, 보안성을 바탕으로 시민 생활의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서류 없는 온라인 자격검증’은 청년수당, 주민(시민)감사 청구 등에서 자격검증을 위해 제출하던 증빙서류를 온라인 자격조회로 대체하는 것으로, 개인정보 자기결정권 부여와 증빙서류 제출에 따른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마일리지 통합 관리’는 기존 에코, 승용차, ETAX, 시민건강, 여론조사 등 개별 마일리지를 통합하고 제로페이와 연계해 사용하는 것으로, 마일리지의 사용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서울시민카드 서비스 확대’는 블록체인 기반의 통합 인증 체계를 도입해 서울시민카드에 연계된 공공시설과 제휴서비스의 본인인증이나 전자서명에 사용하고자 한다. ‘시간제 노동자 권익보호’는 전자근로계약서 체결, 4대 사회보험 가입, 근무경력 관리 등을 블록체인으로 관리해 시간제 노동자와 고용주 간의 신뢰를 구축하고, 영세한 사업장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하도급 대금 자동지급’과 ‘민주주의 서울’ 서비스는 현재 시스템 개선을 위한 정보전략계획(ISP)을 수립 중에 있으며, 정보전략계획이 완료되는 하반기에는 구체적인 블록체인 서비스 모델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는 6가지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서울청년의회에 참가한 청년들

월 50만원 청년수당 4월 1일부터 접수, 신청은 이렇게

서울청년의회에 참가한 청년들 청년들이 사회 진입을 위한 준비 시간을 확보하도록 돕기 위해 도입된 ‘서울시 청년수당’. 청년들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2016년에 도입돼 어느덧 2년차를 맞았습니다. 올해도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를 오는 4월 1일부터 모집합니다. 지원 최대 연령이 29세에서 34세로 늘어나는 등 몇 가지 달라진 점이 있는데요, 신청 방법 및 자격 등 자세한 내용 소개해드립니다. ‘청년’이란 이름에 등장하는 푸른색이 진짜 푸르러 아름다리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서울시가 응원하겠습니다! 서울시가 2019년 청년수당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서울청년포털’(3월 26일 오픈 예정)을 통해 오는 4월 1일 오전 9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할 수 있다. 올해 청년수당 신청은 상반기, 하반기 총 2회 진행한다. 3월 1차 모집 이후, 8월경에 2차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총 5,000여명을 선정할 계획이며, 이번 1차 모집에서는 4,000여명을 선정한다. 월 50만 원, 최소 3개월 최대 6개월 간 활동지원금이 지급되고, 청년활력프로그램(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운영) 참여의 기회가 보장된다. 신청자격은 3월 15일 사업공고일 기준 주민등록 상 서울시에 거주해야 하며, 만 19세~34세(1984년 3월생부터 2000년 3월생까지)까지이고, ‘졸업 후 2년이 지난 미취업’ 청년(중퇴·제적·수료생)이다. ‘졸업 후 2년 이내 미취업’ 청년은 고용노동부 청년구직활동지원금 사업(고용노동부 ‘청년워크넷×온라인 청년센터’)을 신청할 수 있다. 미취업은 고용보험 미가입을 의미하며,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다 하더라도, 주 30시간 미만 또는 3개월 미만 단기 취업자(아르바이트, 초단기 근로자 등)는 청년수당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소득 요건도 있다. 중위소득 150% 미만으로, 2019년 2월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 지역가입자 24만 5,305원, 직장가입자 22만 ...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올해 이런 사업 좋더라” 시민이 공감한 서울시 10대뉴스는?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 투표 배너 2018년이 두 달도 남지 않았습니다. 계획한 것은 잘 되고 있는지, 부족한 것은 없는지 이쯤에서 한 해를 돌아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합니다. 따릉이, 면접정장 무료대여, 청년수당 등 다양한 서울시 사업 중에서 내 삶을 바꾼, 유익한 사업들을 골라주시면 됩니다. 더 나은 서울의 변화를 위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서울시는 올 한 해 시민의 삶을 바꾼,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사업을 선정하고자 11월 15일부터 12월 12일까지 4주간 ‘내 삶을 바꾼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를 실시한다. 10대 뉴스 후보에는 청년수당 확대, 블록체인도시 서울 선언, 취업날개,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따릉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이 있다. 투표는 서울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는 서울시 홈페이지와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진행된다. 포털사이트(Daum, Naver)에서 ‘2018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페이지를 찾으려면 검색창에 ‘서울’을 검색하면 된다. ■ 참여 방법 1. 성별과 연령대를 선택해 주세요. 2. 공감하는 사업을 선택해 주세요. (최대 3개) 3. ‘완료’ 클릭 후 이름 등을 입력하면 참여 완료! ☞ 서울시 홈페이지 10대 뉴스 투표 페이지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온라인 투표 페이지에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휴대폰 번호를 입력하고 30개의 주요 사업 중 공감이 가는 사업을 선택하면 된다. 최대 3개까지 고를 수 있다. 오프라인 투표는 11월 22일부터 12월 12일까지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진행된...
서울시청야경

전국으로 확대되는 ‘서울시 청년수당’

서울시가 지난해 청년수당(청년활동지원) 사업 참여자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 청년수당 사업은 청년들이 사회진입을 위한 준비 시간을 확보하도록 돕는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란 취지로 도입됐다. 지난해 청년수당 참여자 “사업 전반 만족도 98.8%” 서강대학교 서복경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사업에 대한 전반적 평가 항목에서는 만족도 98.8%로 나타났다. 청년활동지원금이 목표 달성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되었냐는 질문에는 99.2% 도움이 되었다고 답했고, 매우 도움이 된다는 답변이 82.7%에 달했다. 또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문길 연구위원의 연구에 따르면, 활동지원금은 구직 및 창업 준비에 필요한 경비를 직접적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아르바이트를 대체하는 그리고 활력프로그램 참여율을 높일 수 있는 지렛대(leverage)역할을 한다고 분석했다. 활력프로그램은 직접적으로 취창업 준비를 지원하기보다 유연한 개입으로 ‘선택’ 혹은 ‘긍적적 변화’를 유도하는 넛지(nudge) 효과의 성격이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청년수당 ‘전국화’…정부 월 50만원씩 6개월간 지원 한편, 지난 15일 정부가 관계부처 합동으로 ‘청년 일자리 대책’을 발표한 가운데, 고용노동부는 2019년부터 졸업·중퇴 후 2년 이내 청년(일정 소득 이상 제회)을 대상으로 6개월간 월 50만 원을 지원하는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관련 기사 보기(☞ 클릭)서울시가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청년수당’이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것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정부가 청년일자리대책의 하나로 서울시 청년수당을 전국적으로 적용하는 '청년구직활동수당'을 도입하기로 하자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박원순 시장은 16일 자신의 SNS에 “이번 정부 대책에는 청년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구직활동 범위를 제한하지 않고, 청년의 자발적 활동을 지원해주고자 했던 서울시의 청년수당 취지가 고스란히 담겼다"...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카드뉴스] 대학생도 전셋집 구할 수 있다!

#1 4평 기숙사 쫓겨나고 8평 전셋집 구한 썰 #2 청년대학교 기숙사 1학기 불합격 뜨헉! #3 끼야아아앙~ 기숙사 떨어졌어! #4 이제 어디서 살아! 보증금도 없엇 집을 구할 수도 없다구! #5 (고양이) 돈 빌리면 되잖아? (청년) 그게 그렇게 쉬운 줄 알아? #6 나 같은 가난한 대학생한테 누가 돈을 빌려주겠나구! #7 (고양이) 잠깐, 청년임차보증금 제도에 대해 알고 있냥? (청년) 흑흑...뭐야 그게 #8 (고양이) 에잇, 무능한 집사녀석 (청년) 냥냥펀치! #9 만 19~39세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서울시에서 보증금을 빌릴 수 있다옹 #10 올해부터 대학(원)생들도 혜택 받을 수 있게 개선되었다냥! #11 얼마까지 빌려주는데? #12 2017년 최대 2,000만원, 2018년 최대 2,500만원 무려 2,500만원까지 빌려준다냥! #13 (청년) 근데 난 너랑 같이 살아야 해서 넓은 집이 필요한데.. (고양이) 그것도 걱정하지 말라냥 #14 2017년 보증금 2천만원 월세 70만원 이하 주택만 가능 2018년 1억9천만원 이하 전세까지 가능 이젠 전세보증금도 지원해주니까! #15 근데 이자는 어떻게 갚으라구! #16 서울시에서 이자 2%를 대납해준다구! 신용도에 따라 이자율 결정(2.7~4.54) #17 (청년) 그런데 집은 어떻게 구해? 내 맘에 드는 집을 고르고 싶어! (고양이) ‘청년주거포털’에 가보라냥. 네가 원하는 조건의 집을 검색할 수 있다냥. #18 (고양이) 또 청년주거포털의 ZERO부동산 서비스 덕에 중개수수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냥! (청년) 중개수수료 부담스러웠는데 다행이다! #19 (청년) 꺄악! 이렇게 빨리 집을 구할 수 있다니! 고마워 (고양이) 고마우면 간식캔이나 하나 따라옹 #20 서울시의 다른 청년정책도 확인해보라냥! - ‘취업에 필요한 모든 서...
2018년 서울시 청년수당 Q&A “청년수당은 처음이라”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청년수당 신청의 기초를 함께 알아봐요!

[카드뉴스] “청년수당은 처음이라”…청년수당 Q&A

“청년수당은 처음이라”...청년수당 Q&A #1 2018년 서울시 청년수당 Q&A “청년수당은 처음이라” 나도 신청할 수 있을까? 청년수당 신청의 기초를 함께 알아봐요! #2 청년수당은 생애 1회, 청년기를 지원합니다 매월 50만원 = 약 77시간, 최대 6개월간 지원 생각할 시간, 결심할 시간, 움직을 시간, 청년에게 필요한 시간을 지원합니다 #3 “이전에는 생활비 부담으로 알바에 시달리고, 제 자신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시간조차 없었거든요. 청년수당을 통해 자아성찰도 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017년 청년수당 참여자 #4 Q1. 청년수당이란 무엇인가요?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29세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과 생활안전망을 지원하는 수당입니다. #5 Q2. 어떤 곳에 사용할 수 있나요? 직접비(구직활동비-학원 수강료 등)와 간접비(식비, 교통비, 통신비 등)를 포함, 직접적 구직활동을 위해 불가피하게 소요되는 비용을 광범위하게 인정 서울시금고인 우리은행 카드 사용 a.k.a 청년보장카드 #6 Q3. 신청자격을 알려주세요! - 만19세~29세 미취업 서울 청년(주민등록상 2018.2.20. 이전 서울 거주자, 1988.1.1.~1999.2.20.출생자) - 구직활동 및 사회참여 의지가 있는 청년 #7 Q4. 혹시 신청제외대상이 있나요? - 2016~2017년 청년수당 참여자 - 대학교 및 대학원 재학생(휴학생 포함), 단. 졸업예정자, 방통대 및 사이버대 재학생은 신청 가능 - 주 30시간 이상 일을 하여 정기소득이 있는 청년 - 실업급여수급자 등 정부사업 참여 청년 - 기준중위소득 1150% 이상 가구 청년(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 : 지역 195,109원 이상, 직장 173,794원 이상) #8 Q5. 신청기...
‘2018 서울시 청년수당’을 다음 달 모집한다

‘2018 서울시 청년수당’ 3월부터 모집 시작

`2018 서울시 청년수당` 지원 대상자를 다음 달 모집한다 서울시가 청년수당 지원 대상자를 지난해보다 2,000 명 늘린다. 올해는 총 7,000명을 선발하고, 오는 3월과 5월 중 두 차례에 걸쳐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시 청년수당은 청년이 사회진입을 위한 준비 시간을 화보하도록 돕는 최소한의 사회안전망이란 취지로 도입됐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매월 50만원씩 2~6개월을 지원한다. 또 체계적인 구직 활동을 위해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의 ▲청년마음건강 ▲관계 확장 모임 ▲구직 역량 강화 등 청년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2018 서울시 청년수당’ 1차 모집은 3월2~13일에 진행한다. 총 4,000명을 우선 선발한다. 지원 대상자는 공고일인 2월 20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사는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만19∼29세 미취업 청년이다. 신청 및 보다 자세한 정보 획득은 청년수당 홈페이지(youthhope.seoul.go.kr)를 통하면 된다. 시는 가구 소득·미취업 기간·부양가족 수·활동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발할 방침이다. 기준은 가구 소득 60점, 미취업 기간 40점이다. 배우자나 자녀가 있는 청년에게는 최대 12점까지 가산점을 부여한다. 아울러 서울시는 이 사업을 올바로 운영하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청년수당 카드는 생활비 및 자기계발과 무관한 특급호텔·카지노·유흥주점 출입, 상품권·귀금속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없다. 심사과정에서는 활동목표나 계획이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청년은 배제한다. 선정 후에도 제출한 활동 내용이 사실과 다르면 지원을 취소하고, 지급된 금액을 환수할 계획이다.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청년들이 구직활동에 힘써야 할 시기에 학자금상환금, 생활비 마련을 위한 아르바이트로 시간을 빼앗기는 경우가 많다”며 “청년수당은 지원금 50만원을 넘어 청년들이 미래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준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운영 취지를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