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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로그인 없이 ‘에코마일리지’ 간편 확인법

#1 에코마일리지 서울시민이 쌓고도 사용하지 않은 에코마일리지가 무려 80억. 서울시는 에코마일리지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마일리지 간편조회 서비스’를 개시 그리고 휴대전화번호가 있다면 아이디, 비번을 몰라도 내가 쌓은 마일리지 조회 및 사용가능! 스마트폰 간편 조회 앱도 개발 예정이니, 알뜰살뜰 모은 에코마일리지 똑똑하게 사용하세요! #2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확대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전체 424개 동에서 408개 서비스가 본격화됩니다. 지난 3년간 확대 시행 과정에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로 사랑받아 온 ‘찾동’ 올해에도 새로운 현장복지 서비스가 마구마구! 통합사례관리사+경찰관+상담원=위기가정 통합사례 관리팀 ‘서울시 마을의사’ 제도가 일부 자치구에서 시범운영 됩니다! 이제 경제적 취약계층 중심의 복지서비스에서 복지 수요 대응 확대로. 424개 전 동의 ‘찾동화’를 위해 서울시 힘차게 가자! #3 1890 남산골 야시장 매주 토요일 남산골 한옥마을 조선시대로 변신! 어깨가 절로 들썩이는 풍물패와 국악 등 명인들의 공연부터 한양 장터의 다양한 음식까지~ 게다가 야시장 참여부스가 확장되고, 운영시간도 확대됩니다. ‘얼씨구’ 오는 10월까지 1890 남산골 야시장으로 시간여행 떠나러 가볼까요? ...
마을의 작은 일도 세세하게 살피는 우리동네 주무관들

‘찾동’으로 달라진 서울시 복지서비스 3가지

마을의 작은 일도 세세하게 살피는 우리동네 주무관들 복지 패러다임을 신청주의에서 발굴주의로 전면 혁신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가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시행된다. 서울시는 2일부터 66개 동이 추가로 ‘찾동’으로 전환되면서 전체 424개 동 중 96%인 408개 동에서 ‘찾동’ 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당초 참여의사를 밝히지 않았던 강남구가 올해 처음으로 6개 동부터 참여한다. 나머지 동도 내년부터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렇게 되면 서울시 전역이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마을·복지 중심 ‘찾동’ 체제로 바뀌게 된다. 특히 ‘찾동’은 지난 3년 간 우리동네 주무관,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뿐 아니라 보건·의료, 마을공동체 같은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과 연계·융합되면서 새로운 현장복지 서비스를 탄생시켰다. 예컨대, 통합사례관리사, 학대예방경찰관, 상담원 등으로 구성된 ‘위기가정 통합사례 관리팀’이 올해부터 시범사업을 시작해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가구를 맞춤형 지원한다. 이웃이 다른 어려운 이웃을 찾고 안부 묻기, 식사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재능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이웃’은 작년 197개 동에서 4,131명이 활동해 6만 1,688명을 돌본 데 이어 올해 264개동 5,536명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이밖에도 찾동 방문간호사가 의뢰한 어르신 환자에 대해 보건소 내 전담팀(의사, 영양사, 치위생사, 운동사 등)이 의학적 평가와 자문, 약 복용, 영양관리 등을 실시하는 ‘서울시 마을의사’ 제도가 올해 2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다. 찾동-보건소(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시립병원을 연계해 건강 문제가 있는 주민에게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통합 의료·복지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찾동’ 시행으로 달라진 서울시 복지서비스를 정리해보면 크게 세 가지다. ①취약계층 중심 보편방문 확대 ②마을의 다양한 자원과 연계한 동 단위 복지생태계 ③주민이 마을계획의 결정과 ...
복지도 배달이 되나요

[효과빠른 서울시~정 ②] 띵동! 찾동! 복지가 배달 왔어요

서울시 정책을 친근하게 소개하는 특별영상 ‘서울시~정’, 지난번 함께꿈 화장실 편에 이어 또 다른 영상이 오늘 공개됐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찾아가는 서비스의 선두주자, ‘찾동’ 인데요. 2015년 시작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올해 24개구 동 전체로 확산될 예정입니다. 이제 서울 구석구석 ‘나만의 찾동 공무원’이 배치돼 복지 사각지대까지 세심히 살펴볼 수 있게 됐습니다. 올해 더 진화한 찾동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서울시가 현재 선도적, 모범적 ‘동 혁신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찾동’ 정책의 1기 성과를 정리·완결하고,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서비스로 질적 개선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2018년 찾동 정책은 ▲인프라 구축의 마무리 ▲촘촘한 주민 돌봄 서비스 제공 ▲주민 공동체 형성 및 주민자치 지원 등이 주요 골자다. 복지포털 내 ‘나만의 찾동 공무원’ 찾기 서비스 ①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찾동 ‘공공서비스 확대’ 먼저, 찾동 전담공무원이 확대 배치된다. 5월이면 중구·중랑·서초·송파를 포함한 24개구 전 동에서 찾동 정책이 시행된다. 시민 누구나 ‘나만의 찾‧동 전담공무원’을 갖게 되고 서울복지포털에서 검색해볼 수 있다. 또한, 사회적 고립가구를 중점 관리해 ‘고독사 없는 마을’을 실현한다. 3월까지 '고독사 예방체계'를 마련하고, 지하·옥탑방, 고시원 등 사각지대를 기획 조사한다. 주민네트워크를 활용, 주민 상시 신고 시스템을 가동한다. 출산가정 방문간호사를 늘리고, 출산용품 ‘마더박스’ 지원, 독거어르신 집중관리 등으로 지역사회 내 건강관리를 실현한다. ■ ‘찾동’ 주요 추진 지표   2015 2016 2017 2018 ‘찾‧동’ 시행동 13개구 80개동 18개구 283개동 24개구 342개동 24개구 402개동 ...
2018년 서울시는 `치매전담실`을 만드는 등 치매노인을 위한 안정감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2018 서울살기 더 좋아져요” 찾동 늘고 치매전담실 생기고

2018년 서울시는 `치매전담실`을 만드는 등 치매노인을 위한 안정감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올해 서울에는 노인요양시설에 치매환자만을 위한 ‘치매전담실’이 생기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을 위해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문턱이 낮아집니다. 성인 발달장애인 사회적응을 돕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기존 5개소에서 올해 5개소가 더 추가 되고, 장애인가족을 종합 지원하는 ‘장애인가족지원센터’도 13개소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8년 달라지는 서울복지’를 발표했습니다.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소외되는 이들이 없도록 하는 것이 주요 내용인데요. 촘촘하고 탄탄하게 시민 삶을 보장하는 ‘2018년 서울시 복지정책’을 살펴봅니다. 누구나 기본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선 2015년 13개 자치구 80개 동으로 시작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는 올해 60개 동주민센터가 찾동으로 전환, 24개 자치구 402개 동에서 시행된다. 찾동은 동주민센터를 찾아가는 복지와 마을공동체 거점으로 전환하고,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가 65세 이상 어르신, 출산가정, 빈곤·위기가정으로 직접 찾아가 복지·건강 상담과 서비스 연계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확대 시행에 앞서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등 신규인력 282명을 추가 채용하고, 60개 동주민센터 공간개선, 찾동 전용차 ‘찾동이’ 배치 등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대상자 선정 기준이 대폭 완화된다. ▲기준 중위소득 40%→43%(4인기준 178만6,000원 → 194만3,000원 이하) ▲금융재산 2,000만 원→3,000만 원 이하 ▲부양의무자 소득기준 13.1% 완화(651만4,000원→736만6,000원) 등이다.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나눔이웃 사업’도 2017년 197개동에서 올해 218개동으로 확대 실시된다. 주민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주민에게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동` 서비스를 ...
내 이름은 이만보 서울 성북동의 `마을 코디`입니다

[카드뉴스] 성북동 이만보씨의 찾동

내 이름은 이만보 서울 성북동의 ‘마을 코디’입니다 #1 ‘성북동’ 하면 어떤 느낌이 드세요? 언뜻 부자들이 많이 사는 동네로 알려져 있지만 ‘서울에 아직도 이런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개발이 안 된 곳도 많답니다 #2 제가 하는 일이요? 찾아가요! 이 동네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17,000여 명의 주민들을 만나는 일, 특히 65세 이상의 어르신과 임신 20주 넘은 임산부가 있는 가정 그리고 빈곤 위기 가정의 어려움을 들어주는 겁니다 #3 찾아오는 동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로~ ‘동사무소’라는 이름으로도 친숙한 동주민센터는 그동안 ‘행정서류 발급받으러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답니다 #4 찾동서비스는 이런 계기로? 주민들을 기다리지 않고 먼저 찾아가는 ‘찾동’ 서비스는 2014년 2월 서울 송파구의 조그마한 반지하방에서 일어난 비극에서 시작됐어요 #5 세 모녀가 마지막으로 남긴 말, “죄송합니다” 그분들의 죽음도 안타까웠지만, 이분들처럼 어려운 처지의 이웃들이 도움을 호소할 곳이 어디에도 없었다는 게 많은 분들을 더 안타깝게 했어요. #6 그 후로도 안타까운 소식은 계속 됐어요. 장례비와 전기요금을 남기고 생을 마감한 독거노인, 장애인 언니를 돌보다 지쳐 스스로 죽음을 택한 20대 여성... 더 이상 ‘나 몰라라’ 할 수 없다는 공감대속에 2년 전 성북동에도 ‘마을 코디’가 생겼어요 #7 평범한 주부가 ‘공무원’이 된 사연 마을기업에서 성북구의 역사·문화를 설명하는 ‘해설가’ 활동을 하던 저는 이 일에 응모해 어느 덧 어엿한 공무원이 됐어요. #8 왜 ‘이만보’냐구요? 처음에 주민들은 제가 무슨 일 하는 줄을 몰랐고, 저는 이들을 만나기 위해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돌아 다녔어요. ‘이만보’는 만보기 앱에 매일 2만보가 넘게 찍힌 것을 보고 동네주민들이 붙여준 별명이랍니다 #9 지금은 동네에서 걸음 떼기가 무섭게 슈퍼 할머니도, 로또가게 할아버지도 ‘오랫동안 봐온 가족’처럼 살갑게 대...
찾동 공무원 자리는 단 하나

[영상] 공무원…좋아하세요?

벙커에서 밤 새운날 정시 출근한 두잇터(doiter:말로 안 하고 진짜로 하는 사람) 잦은 노가다 혹은 노숙 늘어나는 이직 욕구(때려칠까...) 솔깃한 이직 제안 공무원 하실래요? 찾동 공무원 자리는 단 하나 시민에게 직접 찾아가 문제를 해결해주는 “찾동 공무원” 찾동=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탈조선을 위한 숨 막히는 대결 지원자 김유섭 “준비된 이직자” vs 지원자 이은경 “당장 출근 가능” 찾동 공무원 미션 김치가 필요한 이웃이 있습니다. 직접 김장을 해서 전달해주세요 이직배틀 당일 모래내 시장 앞 찾동 공무원 될 자신 있나요? 김유섭 “꼭 이직하고 싶습니다” 이은경 “제가 그냥 이기죠 풉ㅋ” Round 1 김장 복장을 준비하세요(제한시간 30분, 5만원 이내) 이은경 “김장 패션 아이템들을 좀 사서 기를 죽일 생각입니다!” 김유섭 “손만 있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은경 농산룩 VS 김유섭 수산룩 알뜰한 쇼핑 과한 씀씀이로 예산 초과 이은경 승 ROUND 2 체력 평가 김장 배추를 뽑아주세요 한 고랑을 먼저 뽑는 사람이 승리 김유섭 “힘도 별로 안 썼는데 제가 이겼네요?” ROUND 3 업무 능력 김장 능력 평가 북가좌 1동 주민센터 아까 뽑은 배추가 도착한 곳 썰고 깎고 절이고 옮기고 무채 썰기 생활의 달인을 만나고 김장 하이라이트 모든 재료가 버무려지는 시간 인간 포크레인이 만든 걸작 양념 이제 배추에 버무릴 차례! 북가좌1동 마을기획단과 함께 김장 200포기 완료! 김장의 최종 목적 김치를 이웃에게 전달하기 어떤 이웃에게 전달되나요? 겨울을 혼자 지내는 몸이 불편한 어르신께 전달할 예정! 3일 대장정의 끝 완성된 김장김치를 복지전용 차량 찾동이에 싣고 김치가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전달하기 서울시가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주민들의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를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와 함께 직접 찾아가서 제공 김치 전달 완료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복...
세상에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

[카드뉴스] 청년가장 ‘찾동’을 만나다

세상에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다. #1 어린시절 가정이 무너지면서 덩그러니 남겨진 나와 내 여동생은 #2 친척집, 보육원, 그룹홈 등 당장 보호받을 울타리를 찾아 떠돌이 생활을 해야만 했는데, #3 ‘소년소녀 가장’ 어딜 가도 환영받지 못했던 우리는 #4 세상과의 고독한 싸움을 시작해야만 했다 #5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교대 근무를 하는 공장에 취직하여 정말 미친 듯이 일을 시작했고 #6 노력 끝에 10평 남짓 자그마한 방을 얻었다. 남들은 그곳에서 어떻게 사냐고 말하겠지만 #7 내겐 명확한 목표가 있었기에, 새롭게 시작한 삶의 터전으로 충분했다 #8 외면 받았던 삶에서 벗어나 하루빨리 당당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9 생필품을 사고 남은 돈은 동생이 필요한 것에 모조리 쏟아 부으며 함께 희망을 찾아가고자 했다 #10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동생의 표정을 날이 갈수록 어두워졌고, 학교를 결석하는 일이 잦아져만 갔다 #11 그 이유를 듣게 된 나는 한 번 더 좌절할 수밖에 없었다 #12 동생에게 필요했던 건, ‘당당함’이 아닌, ‘따뜻한 돌봄’이었기 때문이다 #13 ‘삶의 희망을 도대체 어디서 찾아야 하나…’ 시간이 지날수록 건강에도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14 결국 나는 일을 그만 두고 지원을 받아야 할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15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찾아간 동주민센터. 하지만 그곳에서 나는 ‘높은 장벽’을 마주치게 되었다 #16 복지 안내 책자는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가지 않았고 #17 담당 공무원분들은 너무나도 바빠 보여 말을 걸어볼 엄두조차 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18 그렇다고 자세히 알아보자니 당장의 생계 해결이 우선이었기에 결국 나는 뒤돌아 집으로 오게 되었다 #19 ‘난 왜 이렇게...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내일연구소 서울

[영상] 김창신 어르신께 찾동을 선물합니다…내일연구소

22일 D-2, 23일 D-1, 24일 D-Day !!!! “누구신지?” “나? 우리동네 주무관.” “3일동안 계단과 밀당하신 김창신 어르신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선물합니다.” 시민의 내일을 내 일처럼 내일연구소 서울 서울시민들에게 꼭 필요한 복지와 정책을 고민하는 생활밀착형 연구소. 다양한 복지 서비스로 칭찬 받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도 내일연구소 작품이었다는 사실~ 내일연구소 센스 만나보세요~! ...
내일연구소·서울

화제의 영상 박막례 할머니 ‘장윤주 따라잡기’

박막례 할머니의 내일연구소 광고 장윤주 패러디가 화제다 ☞ 박막례 할머니 `장윤주 따라잡기` 영상 보러가기 인기 유튜버 박막례 할머니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내일연구소’ TV 광고 속 장윤주를 패러디한 영상을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 할머니는 내일연구소 연구원 장윤주처럼 연구원 의상을 입고 광고 속 장면들을 재현하고 있다. 하지만 단순 재현에 그치지 않았다. 박막례 할머니 유튜브 영상 특유의 코믹 요소가 더해졌다. 박 할머니는 재래시장과 무밭에서 발랄한 모델 워킹을 하는가 하면, 가정집 부엌에서 인형을 들고 아이를 달래는 모습을 연기한다. 영상에 등장하는 멘트도 박 할머니의 구수한 사투리가 웃음 유발한다. “다 여기 내가 만든 것이여. 느그들 여기서 놀아라~” “둥가 둥가 둥가 둥가 . 애 키우기 너무 힘들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국공립 어린이집 더 만듭시다!팍!팍!” 서울로7017의 도시재생은 공사장에서 땅을 파는 모습으로 건설일꾼 모습을 표현했다. 또 공연장이 있는 ‘문화비축기지’는 서민적인 노래방 열창으로 연결시켰다. ...
면목본동 버려진 화단이 `인기 카페`가 된 사연

면목본동 버려진 화단이 ‘인기 카페’가 된 사연

◈ 면목본동 카페-지도에서 보기 ◈ 리모델링 후 좀 더 주민친화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공간이 된 면목본동 주민센터 민원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동’은 기존에 사무실에서 맞이하던 서비스를 혁신해 주무관들이 직접 주민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5년 처음 시행된 찾동은 올해 3단계에 돌입해, 현재 25개 자치구 가운데 24개 자치구 342개동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내년에는 서울시 424개 동에서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8월말부터는 온라인을 통해 자신의 전담공무원을 알아볼 수 있는 `나만의찾동공무원` 서비스도 개시됐다. 동시에 주민들이 동주민센터를 더 많이 찾고 활용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우수 사례로 꼽히는 중랑구 면목본동주민센터를 소개한다. 서울시 ‘찾동’ 서비스 개시 후 마을공동체 및 쉼터 기능으로 변신한 매우 좋은 사례가 있다. 바로 면목본동 주민센터다. 20일 오전, 면목본동 주민센터 내 위치한 본(本)카페에서는 사람들이 커피 한 잔을 사면서 훈훈한 대화가 이어졌다. 커피를 사지 않아도 “별 일 없지?”라는 말 한 마디를 바리스타에게 건네는 주민들도 있었다. 카페 밖에 마련된 좌석에서도 커피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모습을 찾아 볼 수 있었다. 카페 바로 옆 통로에도 쉼터가 마련되었다. 쉼터에서 커피와 함께 대화를 나누고 있는 주민 모습 면목본동 주민센터는 올해 여름 2개월간 리모델링 작업을 통해 주민들이 편히 쉬다 갈 수 있는 쉼터가 되었다. 공간은 크게 두 구역으로 나눌 수 있다. 건물 앞에 서면 민원을 처리하는 1층 업무공간이 제일 먼저 보인다. 또 주민센터 옆 연결통로와 함께 자치회관·도서관 입구가 있다. 리모델링은 서울시 찾동 3단계 사업공모에 면목본동이 시범동 중 하나로 뽑히면서 시작되었다. 리모델링을 거친 공간은 주민센터 내 1층 민원실과 연결통로, 자치회관 입구 옆 화단이었다. 면목본동 주민센터 입구.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입간판이 입구에 세워져 있다. 민원실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