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대를 대상으로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과 ‘50+모닝케어활동가’를 모집 중이다

보람찬 사회공헌활동 ‘방과후돌봄지원단’ 신청하세요

50+세대를 대상으로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과 ‘50+모닝케어활동가’를 모집 중이다 강산이 다섯 번이나 변하는 시간 동안의 경험은 얼마나 큰 지혜와 포용을 가져다줄까요?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쌓아온 우리의 50+세대(만50~64세 중장년층)는 퇴직 후 새로운 일과 활동을 고민하고 도전하는 세대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받고 누린 것들을 다시 베풀며 사회적인 역할을 고민하는 인생선배이기도 합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는 인생선배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각지대들이 많습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는 50+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필요한 자원들을 지원하는 ‘50+사회공헌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모집 중인 ‘50+사회공헌단’은 아동과 청소년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데요, 의미 있는 경험을 찾고 있는 50+세대라면 ‘50+사회공헌단’을 주목해 주세요. 방과 후 돌봄 선생님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 아동과 방과 후 돌봄에 관심이 있는 50+세대라면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에 도전해 보세요. 여러 이유로 맞벌이를 할 수밖에 없는 가정에서는 아직 어린 자녀들의 방과 후 홀로 보내는 시간이 걱정거리입니다. 각 지역마다 학교와 아동돌봄 관련 기관에선 방과 후 돌봄 인재를 필요로 합니다. 이미 육아 경험이 있고,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재능과 경력을 갖추고 있는 50+세대는 아이들에게 좋은 돌봄 선생님이 될 수 있습니다. 올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하는 ‘50+방과후아동돌봄지원단’은 구로구 관내의 지역아동센터와 작은도서관, 마을기업 등에서 월 5회 정도 활동을 합니다.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지도는 물론, 각종 돌봄에 필요한 보조 업무를 수행하게 되는데요. 선발된 후 8월 중 공통교육을 수료하시고 나면 9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활동 시에는 1일 1만3,000원의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모집 중이며, 8월 16일까지 지원이 가능합니다. ☞ 50+...
수도박물관 본관 외부

수돗물 111년 역사 ‘수도박물관’에서 한눈에!

수도박물관 본관 외부 한 달 남짓 아이들이 제일 기다리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했던 가족여행을 간다는 친구부터 시골 할머니네를 간다는 친구들까지... 그런데 ‘우리 아이는 뭘 하고 보내지?’라는 생각이 드시는 부모님들이라면 주목! 모래층에 물을 통과시켜 불순물을 걸러내던 완속여과지 내부 모습. 현재는 가동하지 않고 전시관으로 보존되고 있다 서울시에는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특히, 올해는 서울시 수돗물 111년, 상수도사업본부 발족 30년의 뜻깊은 해인데요. 여름이면 더 찾게 되는 물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줄 수 있는 곳 ‘수도박물관’으로 함께 가볼까요? 서울시 수도박물관은 지하철 분당선 서울숲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최초의 정수센터 옛 모습과 물과 환경 전시관, 생활 속의 물, 아리수 생산과정 등 여러 가지 볼거리가 가득합니다. 수도박물관 ‘물과 환경 전시관’ (좌), 상수도 관련 기술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별관(우) 전시관 수도박물관 관람은 두 가지 코스 중 선택할 수 있는데요, 특히 방학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하니, 얼른 신청해 보세요. ■ 수도박물관 관람 코스 구분 내용 소요시간 비고 1코스 뚝도아리수정수센터 (40분) + 수도박물관 관람 (40분)체험학습 프로그램 택1 추가 가능 80분 체험학습 프로그램 선택 시종류에 따라 30~80분 추가 소요 2코스 수도박물관 관람 (40분) 체험학습 프로그램 택1 추가 가능 40분 여름 더위 날려 보낼 대나무 물총과 물 로켓 만들기부터 지구 환경을 생각하는 천연비누 만들기, 꽃으로 만드는 가습기 체험, 나도 아리수 전문가 체험까지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답니다. ☞ 자세한 체험 프로그램 살펴보기 관람 및 체험 프로그램 예약은 수도박물관 홈페이지및 전화(02-3146...
지난해 중부캠퍼스 종강행사 ‘모두의 축제’ 현장

누구나 참석 가능한 ‘50플러스캠퍼스’ 종강 행사

지난해 중부캠퍼스 종강행사 ‘모두의 축제’ 현장 청춘의 상징이자 전유물로 여겨지는 캠퍼스. 하지만 여기, 청춘 못지않은 열정과 역동성이 넘쳐나는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위한 캠퍼스도 있습니다! 바로 ‘50플러스캠퍼스’인데요, 학기제로 운영되고 있는 ‘50플러스캠퍼스’에선 생애전환과정, 일·활동 탐색과정, 다양한 교양강좌 등 원하는 강좌를 골라들으며 동아리활동까지 펼칠 수 있습니다. 올해 1학기를 마무리하며 서울 곳곳에 자리한 ‘50플러스캠퍼스’에선 다양한 형태의 종강행사가 열립니다. 종강행사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니, 50플러스캠퍼스가 궁금하신 분, 다음 학기 수업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50플러스캠퍼스’ 종강행사에 함께 해주세요! 지난해 서부캠퍼스 ‘50+와글와글’ 종강행사 모습 은평구에 위치한 ‘서부캠퍼스’에서는 1학기 동안 열심히 강좌를 들었던 수강생들의 결과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사람+사진교실’은 벌써 7기를 맞은 인기과정인데요. 과정 중 촬영한 사진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마이스토리 마이 스타’는 6월 18일에 스마트폰 3분 영화제를 열어 총 8편의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데요. 직접 찍고 편집한 작품에서 50+세대가 삶과 세상에 대해 가진 시각을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문의 : 서부캠퍼스 홈페이지 마포구에 위치한 ‘중부캠퍼스’에서는 6월 26일 2019년 펼침스테이지로 ‘(+)더하기, (-)빼기, (0)지키기’를 주제로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캠퍼스를 통해 50+세대의 삶에 더해진 것들을 공유하고, 사용하지 않는 취미용품을 공유하며 비움의 미학을 경험하고,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해 환경을 지키는 ‘제로 웨이스트’ 약속까지! 다양한 행사를 하루 동안 캠퍼스 곳곳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6월 19일 오후 4시에는 합창과 탄츠테아터의 수준 높은 합동공연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6일에는 다양한 전시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워크숍, 교육과정에서 만들어진 다양한 ...
꿈은 크게, 리스크는 작게 없던 창업 프로젝트 공유경제편 2019.5.29 수요일 14:00-18:-- 서울창업허브 10층 대강당

50+세대를 위한 맞춤 지원! ‘없던 창업 프로젝트’

50+세대의 창업을 지원하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 행사가 5월 29일 2시, 서울창업허브 10층에서 열린다. ‘하늘의 뜻을 안다’는 지천명(知天命)의 50대는 그동안의 지혜와 경험은 물론 아직 식지 않은 열정과 의욕으로 가득 찬 우리 사회의 허리와 같은 존재입니다. 반면 이른 퇴직으로 새로운 일자리와 활동을 찾아야 하는 고뇌에 빠져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지난 2017년에는 전체 신규 창업자 중 절반 이상인 54.8%가 40~50대 창업자로 나타났는데요. 60세 이상 창업자까지 포함하면 66%가 넘는 수준으로, 얼마나 많은 중장년층이 퇴직 후 창업을 통해 경제활동을 이어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통계출처:2018년 국세통계 2차 조기 공개결과_국세청) 그런데 중‧장년층의 활발한 창업은 성공적인 경제활동으로 이어지고 있는 걸까요? 안타깝게도 2017년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창업 이후 3년 이내 폐업비율이 6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나 성공률은 높지 않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사업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은 형국입니다. 이러한 중장년층의 고민을 덜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다수가 윈윈 할 수 있는 사회적가치를 지닌 창업모델을 개발하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를 통해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한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50+세대(만50~64세 중장년층)가 지속가능한 일과 창업의 모델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없던 창업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초기 진입장벽’, ‘창업실패 리스크’, ‘사회적 니즈’ 등을 고려해 혁신적인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이를 50+세대의 일과 창업의 기회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없던 창업 프로젝트’는 그 명칭처럼 기존에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특별한 테마를 가지고 50+세대를 위한 혁신적인 창업과 일 모델을 제시하는 연속 프로젝트입니다. 사회 전반에서 주목할 만한 창업과 일 모델을 보유한 ...
봄꽃과 함께 기록된 서울기록원 외관

보람일자리 ‘50+마을기록지원단’ 도전하세요

봄꽃과 함께 기록된 서울기록원 외관 5월 15일, 은평구 서울혁신파크에 위치한 ‘서울기록원’이 개원했습니다. 시민과 함께 기록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건립된 서울기록원은 서울의 문화기관이자 전문 공공 아카이브로 ‘서울의 기록과 시민의 기억을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보존하여 미래의 기록유산으로 전달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15일 개원식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촬영한 일상의 사진들을 가지고 기획하고 참여한 ‘DYI 시민사진전’을 비롯해 기록원에서 촬영한 사진·동영상을 SNS에 인증하면 서울기록원 BI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이 열렸습니다. 오는 30일에는 서울기록원 1층에서 ‘공원에서 만난 혁신가’라는 주제로 ‘대통령의 글쓰기’의 저자 강원국 작가와의 토크콘서트도 준비돼 있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재미있고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토크콘서트에 관심 있는 분들은 많이 참여해주세요. (문의: 02-350-5626) 5월 15일 서울기록원 개원식 현장 서울기록원은 지방자치단체 중에서는 최초로 영구기록물을 관리하는 기관인데요. 서울의 역사를 증명하는 다양한 기록물을 보유하고 기준을 적용해 디지털 아카이브를 구축하고 운영합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 기록하지 않으면 기억하기 힘든 시대인데요. 중장년층을 위한 기록과 관련된 새로운 일자리도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중 하나인 ‘50+마을기록지원단’입니다. 50+세대의 인생경험으로 유형과 무형의 마을자원을 보존하고 기록하여 지역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입니다. 만50~67세의 서울시민이라면 지원가능하며, 월 57시간 활동 시 52만5,020원의 활동비가 지급됩니다. ‘50+마을기록가’ 활동 모습. 마을의 자원이 되는 기록할 만한 소재를 발굴하고 기록물을 작성하는 일을 맡게 된다. ‘50+마을기록지원단’은 자치구 마을지원센터에서 활동하게 되는데요. 마을자원 기록소재를 발굴하는 일부터 인터뷰와 촬영 등을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기반으로 기록물을 작성하는 일을 하게 됩...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포스터

‘도시를 움직이는 지하철’ 사진공모전 도전하세요!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포스터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시민 모두가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공모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사진 공모전’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안전한 지하철’의 모습, 꼭 함께 지켰으면 하는 지하철 문화, 나만 알고 있는 지하철의 멋진 모습 등 시민 여러분이 직접 발굴하고 촬영한 작품으로 ‘문화 메트로’를 만들어 가고자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2019 서울교통공사 지하철사진 공모전’은 오는 6월 3일 월요일부터 8월 9일 금요일까지 68일간 진행됩니다. 지하철과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출품자는 국적에 관계없이 만 18세 이상인자)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습니다. 응모 주제는 사람을 움직이고 도시를 움직이는 지하철을 소재로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서울교통공사의 모습을 조화롭게 잘 드러낸 작품, 공사 슬로건 ‘Move the City’를 잘 표현하고 예술적 가치가 있는 작품, 지하철 1~8호선, 9호선(언주~중앙보훈병원역)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잘 나타낸 작품 크게 세 가지로 나눠지는데요. 타 지하철 운영기관 사진은 심사에서 제외되니 꼭 참고하셔서 자신의 멋진 작품을 뽐내주세요. 작품 제출 방법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며, 공지한 제출방법에 유의하여 형식, 용량, 크기, 출품 수 등을 맞춰 제출하면 됩니다. 또 하나 주목해야할 점은 공모전을 위해 ‘시민참여 출사’도 진행됩니다. 캐노피 물청소 작업, 9호선 역사 문화예술 작품 탐방, 동대문승무사업소 비상대응훈련, 문화예술 테마 역사 탐방, 2호선 전동차 중수선 작업 총 5회에 걸쳐 출사가 진행됩니다. 출사 참여를 원하는 분은 신청희망 일정에 1회를 신청할 수 있어요. 5월 23일 16시까지 공모전 홈페이지를 통해 출사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시민출사단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 모습 3호선 경복궁역에 위치한 ‘메트로미술관’에서 수상작 전...
구정연구단 오리엔테이션

자치구 연구 시대, ‘구정연구지원센터’ 출범

구정연구단 오리엔테이션 서울에는 25개의 자치구가 있다. 25개 자치구는 서울시라는 행정구역 안에 함께 묶여 있지만 각 자치구마다의 여건과 당면한 문제가 천차만별이다. 서울연구원이 서울을 연구하는 기관이라고는 하나 서울 전반의 정책을 연구하는 데 집중되어 있다 보니, 자치구별로 필요로 하는 연구들을 전부 다 연구할 수 없는 한계가 발생한다. 이런 한계로부터 시작된 조직이 있다. 5월부터 25개의 자치구는 각자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연구를 하기 위해 ‘구정연구단’을 운영한다. 서울연구원은 25개 구정연구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구정연구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해주는 역할을 한다. 사실 구에서 정책개발을 위한 연구조직이 아예 부재했던 것은 아니다. 성동구(구정기획단), 양천구(미래도시기획단), 용산구(행복드림추진단), 중구(새중구기획단), 광진구(정책기획단) 총 5개 구는 현재 구정연구단 성격의 정책연구 전담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구의 연구조직은 특정 주요사업에 집중되어 사업추진조직으로 역할이 한정되기도 하고, 조직이 폐지되었다가 다시 설치되는 등 어려움도 많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구정연구단’은 자치구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정책개발을 위해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한다는 필요성에서 출범했다. 서울연구원은 ‘구정연구단’이 첫 단추를 잘 끼울 수 있도록 지난 2월 ‘구정연구지원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현재 연구 인력을 뽑아 자치구별 10명 내외로 꾸려질 ‘구정연구단’에 석사, 박사 각각 1명씩의 인력을 지원해주고 있다.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심볼 자치구 자체의 연구수요뿐만 아니라 서울연구원에서 내부적으로 박사 또는 연구진들이 생각할 때 자치구에서 하면 좋을 연구에 대한 의견을 모으고, 서울시 차원에서도 실·국별로 구와 시가 함께 하면 좋을 연구에 대한 의견을 받고 있다. 5월 2~3일에는 구정연구단을 대상으로 한 오리엔테이션도 실시해 연구원 데이터 제공방식, 연구기법에 대한 팁도 전수했다. ‘구정연구단’은 자치분권 시대가 진...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펠로우십’ 매칭데이 현장

영화 ‘인턴’ 속 로버트 드 니로처럼…50+인턴 도전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진행한 ‘사회적경제 펠로우십’ 매칭데이 현장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경험 많은 70세 인턴으로 등장해, 열정 넘치는 30세 벤처기업 CEO의 인생멘토가 되어주었던 영화 을 기억하시나요? 경험 많은 인재의 노하우가 절실했던 젊은 CEO와 퇴직이 무색할 만큼 열정 가득한 은퇴세대의 만남이 무척 인상적인 영화였는데요, 영화 의 로버트 드 니로처럼 은퇴 이후 인턴십에 도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나 추천합니다. 은퇴 후에도 여전히 살아가야 할 인생,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꾸준히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활동을 찾는 것은 중장년층에게 중요한 과제입니다. 서울시 50+세대(만50~64세의 중장년층)를 지원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다양한 경력전환의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서울50+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중부캠퍼스에서 진행된 ‘경력인턴과정 : 사회적기업전문인력 심화워크숍’ 참여자들 지난 4월 2일부터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는 ‘사회적기업 전문인력’과 ‘시니어비즈니스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사회적기업 전문인력’ 교육과정의 경우, 5월 중순 이후 실제 수요가 있는 사회적기업과 매칭해 ‘50+인턴십’ 활동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니어비즈니스 전문인력’ 교육과정은 6월 말 이후 실제 수요가 있는 실버산업계의 사회적기업과의 매칭해 ‘50+인턴십’ 참여 기회를 지원합니다.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선 경력인턴의 교육부터 기업과의 매칭까지 진행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었는데요. 50+세대에게 사회적경제 영역에 대한 교육 및 현장탐방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들에겐 전문성과 경험 많은 50+세대를 소개하며, 실제 적극적인 매칭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지난해 16개 사회적기업과 ‘경력인턴과정’에 참여한 50+세대를 연계한 매칭데이 모습 경력과 경험으로 무장한 인턴십으로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고 싶은 기대가 생기시나요? 그렇다면 올해에도 기회가 있...
지하철 6호선 내 전시된 보훈정신을 담은 캘리그래피 및 문인화 작품

나라사랑 작품 가득! 6호선 ‘보훈문화열차’ 타봤어요

지하철 6호선 내 전시된 보훈정신을 담은 캘리그래피 및 문인화 작품 올해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 곳곳에선 다양한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지하철 6호선은 1개 열차를 ‘달리는 보훈문화열차’로 꾸며 보훈정신을 담은 예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달리는 보훈 문화열차’는 차량 내부 광고가 있던 자리에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보훈정신을 담은 유명 작가들의 창작 서예, 캘리그래피, 문인화 등 232점의 작품을 전시 중이다. 열차 칸마다 다양한 작품이 전시돼 있어 도착역에 내리기 전까지 다른 칸으로 옮겨 다니며 감상해도 좋겠다. 6호선 열차에서 만난 ‘대한독립’ 캘리그래피 다양한 작품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강한 힘이 느껴지는 창작 서예이다. 힘차게 써진 ‘대한독립’, ‘평화로운 나라’와 같은 글씨는 우리 민족의 자긍심과 단견심을 고취시켜 준다. 5월 10일까지 달리는 보훈문화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교통공사와 서울시가 협력해 지하철에 광고 대신 문화예술작품을 전시하는 ‘문화예술철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녹사평역 지하예술정원 , 6호선 내 ‘웃는 고양이’ 예술작업 등 지속적인 문화예술철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달리는 보훈문화열차’는 5월 10일까지 평일 16회, 주말 8회 운행한다. 해당 열차 편성은 서울교통공사 홈페이지에 공지된 ‘보훈문화열차 운행시간표’를 참조하여 원하는 역에서 승차하여 관람하면 된다. 서울시 직원기자단 ‘홍당무 기자’ 앞으로 ‘홍당무 기자’가 서울시 주요 사업 및 정책에 대해 알기 쉽게 알려드립니다! ‘홍당무 기자’는 서울시 및 산하기관 사업담당자로서, 담당자만 알고 있기 아까운 서울시 숨은 정보를 속속들이 전해드립니다.서울시 홍보를 당당하게 책임질 ‘홍당무 기자’의 활약을 기대해 주세요. ...
새롭게 단장한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화면

보고서부터 인포그래픽까지…서울연구원 활용백서

새롭게 단장한 서울연구원 홈페이지 화면 서울연구원은 서울시의 다양한 문제를 분석하고 정책현안을 연구하는 서울시의 자타공인 싱크탱크다. ‘서울연구원’이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울’의 모든 것을 연구하는 기관이다. 2018년에도 261개의 크고 작은 연구를 수행했다. 서울연구원이 그동안 무슨 연구를 했는지 궁금하다면 서울연구원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자. 연구에 대한 결과물인 연구보고서들을 pdf파일 형태로 손쉽게 다운받아 볼 수 있다. 서울연구원 홈페이지에선 연구보고서 말고도 질 좋은 콘텐츠들이 많다. 마침 서울연구원 홈페이지가 지난 3월 1일 새단장해 볼거리가 더 풍성해졌다. 새로워진 서울연구원 홈페이지를 십분 활용하는 방법, 꿀 같은 서울 정보 4개 코너를 추천한다. ① 작은연구, 좋은서울(www.si.re.kr/small_report) ‘작은연구 좋은서울’(이하 작은연구)은 사실 연구라면 연구이지만 조금은 특별한 연구이다. 연구주체가 서울연구원의 전문가가 아니라 시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일까, 연구라고 생각 못할 정도의 흥미로운 주제들이 많다. 연구원에는 사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있지만, 전문가들만 모여 있다 보니 생기는 고민이 있다. 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의 참신함이 줄어든다는 점이다. 전문가들은 노하우가 쌓인 만큼 과제발굴을 할 때에 정형화된 주제를 선택하거나, 현장의 상황보다는 데이터에 의존하게 되어 실제와 괴리가 생길 수 있다. 연구방식에 있어서도 틀에 갇힌 연구를 하게 될 수 있다. 작은연구는 이와 같은 고민에서 출발해 햇수로는 벌써 8년을 맞이한 연구원의 대표 시민소통프로젝트이다. 지난해 하반기 ‘작은연구 좋은서울’ 지원사업 결과 발표회 모습 서울시민의 삶과 관련된 주제로 연구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모임이라면 누구나 ‘작은연구’에 지원할 수 있다. 시민들은 평소 생활 속에서 궁금했거나 불편함을 느꼈던 것을 연구 주제로 택해 본인이 직접 연구를 하며 답을 찾아갈 수 있다. 연구원은 시민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