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9개구 35개 단지 3,607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 모집…8.24~28일

서울시는 9개구 35개 단지 3,607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집 걱정 없이 마음 편하게 살고 싶지만 쉽지 않죠. 임대료가 오르거나 집주인의 요구에 따라 다시 집을 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기도 하는데요. 영구임대주택이라면 오랜 기간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강서, 노원, 강남, 강북 등 9개구 35개 단지 3,607호의 영구임대주택에 대해 예비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는 9개구 35개 단지 3,607호(SH공사 1,482호, LH공사 2,125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예비 입주자로 선정되면 대기 순번에 따라 입주하게 된다. 영구임대주택은 사회에서 지원이 필요한 계층의 주거를 돕기 위해 마련한 주택제도이다. 예비입주자 모집공고일(2020.8.13)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수급자,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으로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 일반공급 1순위에 해당하는 자는 신청이 가능하다. 영구임대주택은 저소득층, 한부모가정, 국가유공자 등 지원이 필요한 계층을 위해 마련됐다 1세대(무주택세대구성원 전원) 1주택만 신청 가능하며, LH공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영구임대주택을 중복신청할 수 없다. 또한 예비입주자가 공공임대주택에 계약 후 입주한 경우에는 다른 공공임대주택 입주대기자에서 제외 처리되니 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 ■ 입주자 선정 세부절차 입주자 선정은 ‘공공주택 특별법 시행규칙’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을 때에는‘서울특별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 기준표”에 의거하여 배점합산, 서울시 거주기간, 신청자 연령 높은 순으로 선정된다. 접수는 오는 8월 24일부터 8월 28일까지 5일간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예비입주자는 12월 17일 선정·발표...
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벤츠·BMW 몰면서 영구임대주택 입주…”엄격한 제한·관리 필요”

◆ SH 영구임대주택 등록차량 중 136대가 입주자격 초과차량인 것과 관련 - 원칙적으로 영구임대주택에는 차량가액 2,499만원 초과자는 입주할 수 없으며, 차량가액 초과자는 재계약시 퇴거조치를 하고 있음 - 다만 국토교통부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에 의거 고가차량을 보유한 세대도 1회에 한해 재계약이 가능하며, 종전 입주자는 지침 시행일(2017.6.30.) 이후 체결하는 2회분 갱신계약까지 적용이 유예되므로 입주자격 초과차량이라고 지적한 136대 차량 보유자도 계속 거주할 수 있음 ◆ 고가차량 등록제한 이후에도 기준가액 초과차량 39대가 등록된 것과 관련 - 공사는 ‘영구임대주택 고가차량 등록제한’ 방침을 2018.10.30.일자로 수립하여 2018.11~12월 2개월 간 홍보기간을 거쳐 2019.01.01.부터 시행하였으며 - 등록차량 39대 중 “3대”는 “시행일 이전에 등록된 차량”, “36대”는 영업용차량 등 “적용제외 대상 차량”임 - 관련 방침 수립 시 자동차등록원부상 영업용, 승합, 화물, 특수, 이륜자동차, 비영업용 승용차 중 장애인자동차, 국가유공자로서 상이등급 1급~7급까지에 해당하는 자의 보철용 차량은 “적용 제외차량으로 분류”하였음 - SH공사는 향후 영구임대주택 고가차량 주차관리 개선을 위하여 관리주체인 관리사무소에 대한 지도감독을 강화할 계획임 문의전화: 02-3410-7257 ...
영구임대주택

영구임대주택 3,211가구 예비입주자 모집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에 공급되는 영구임대주택은 강서, 노원, 강남 등 8개구 35개단지 3,211호다. (단위: 호수) 구분 계 강서 노원 강남 강북 동작 중랑 마포 서초 계 3,211 919 904 534 530 110 110 94 10 SH 991 199 264 324     110 94   LH 2,220 720 640 210 530 110     10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1~49㎡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51만 원~422만 원이고, 월 임대료는 3만 5,900원~8만 4,100원으로 저렴하다. 신청자격은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서,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피해자, 지원대상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이다. 입주자 선정은 에 따르며, 같은 순위 안에서 경쟁이 있는 때에는 의 ‘영구임대주택 입주대상자 선정기준표’에 의거 배점합산순, 서울시 거주기간 순으로 선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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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구임대주택 2,501호 예비입주자 모집

서울시는 작년 10월 이후 입주자 퇴거로 발생한 영구임대주택 공가 총 2,501호에 대하여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4월 14일(월)~18일(금) 5일간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강서, 노원, 강남 등 8개구 29개 단지 총 2,501호로, SH공사 464호, LH공사 2,037호이다. ■ 자치구별 공급호수 자치구별 합 계 강서 노원 강남 강북 중랑 마포 서초 동작 공급호수 2,501 926 680 295 380 70 40 70 40 공급주택은 전용면적 23~49㎡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으로 보증금은 148만 원(수서6단지)~422만 원(세곡3 ․ 4단지)이고, 월 임대료는 3만 5,900원(월계사슴1단지) ~ 8만 4,100원(세곡3 ․ 4단지)으로 저렴하다. 이번 모집 공고 시부터 새롭게 적용되는 사항으로는 전용면적 30㎡ 미만은 2인 이하 가구, 30㎡ 이상 39㎡ 미만은 3인 가구, 39㎡ 이상은 4인 이상 가구가 신청 가능하며, 가구원수에 따른 주거면적 적용으로 입주민의 주거여건이 크게 개선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신청 대상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14년 3월 31일)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주로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위안부 피해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저소득가구다. 특히 수급자 중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세대에 10퍼센트를 우선공급하며, 1~2층에 배치된 고령자용(무장애) 주택을 원하는 가구는 해당 단지(강남3단지 등 138호)를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 예비입주자는 5월 23일(금) 선정·발표할 예정이며, 예비입주자로 선정되면 기존대기자가 우선 입주한 후, 모집 순번에 따라 입주가 가능하다. 공급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기타 상세한 사항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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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기 위한 최소한의 보장, 더 따뜻하게!

서울사람들의 삶의 질을 알아보기 위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만든 것이 '희망서울 생활지표'다. 그 중 노후, 일자리, 교통 등과 관련된 인기지표를 서울시와 MOU를 체결한 연성대학교 광고영상디자인과 학생들이 '인포그래픽'으로 재구성했다. 그 두 번째는 인기지표 2위인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율'에 대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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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영구임대주택 3,614호 입주자 모집

강남, 서초, 강서, 노원, 중랑, 강북, 마포 7개구 32개 단지 총 3,614호의 저소득층 영구임대주택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4일(화)부터 30일(월)까지 신규건설로 공급되는 단지와 입주자 퇴거로 발생하는 기존단지 공가에 새롭게 입주할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구임대는 1989년부터 공급되어 2001년 노원구 상계마들단지 170호를 마지막으로 공급이 중단되었다가 보금자리주택사업으로 이번에 신규공급(448호)이 재개되었다. 이번 공급물량은 강남, 서초, 강서 등 7개구 32개 단지 총 3,614호이며 그 중에는 SH공사 관리물량 2,127호, LH공사 관리물량 1,487호다. 이중 신규물량은 총 448호로 보금자리주택지구 서울강남 192호, 서울서초 100호, 서울세곡2 156호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저소득가구가 신청 대상 신청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2013년 8월 30일9)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등 저소득가구다. 신규단지의 경우, 국가유공자와 수급자 중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 세대에 각 10퍼센트를 우선공급한다. 공급주택 면적은 21㎡형~49㎡형이며, 임대료 수준은 수급자 등 법정보호가구의 경우 보증금 148만 원~422만 원이고 월 임대료는 3만 5,900원 ~ 8만 4,100원으로 저렴하다. 입주자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운영 및 관리규칙>에 의거 서울시 거주기간, 세대주 연령, 세대원수, 가점 항목별 배점에 의한 종합점수 순으로 선정된다. 10월 17일 입주대기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며 입주대기자로 선정되면 기존단지는 공가발생에 따라 기존대기자가 입주한 후 순번대로 입주를 시작하며, 신규단지 중 일부는 올해 11월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신규단지 입주예정월은 강남이 오는 11월, 서초가 12월, 세곡2는 내년 3월이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현장접수만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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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임대주택 소식에 귀가 번쩍!

개나리에스케이뷰 비롯 상암, 발산, 은평, 마천 등 장기전세 187세대 공급  오랫만의 '시프트' 소식이다. 3월 5일부터 공급규모 총 187세대의 장기전세주택 시프트의 청약접수가 시작된다. 선릉역 인근에 위치한 재건축단지 개나리에스케이뷰 7세대와 기존공급단지 중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180세대가 포함됐다. 187세대 중에는 고령자주택 10세대도 들어가 있다. SH공사에서 건설한 60㎡(이하 전용면적) 초과 주택과 재건축임대주택은 주변 아파트 전세시세의 70~80% 수준에서, SH공사 건설형 60㎡ 이하 주택은 주변 전세시세의 약 50% 수준에서 얻을 수 있으니 일단 입주하게 되면 장기간 집 걱정 안 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단,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며 본인과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여야 한다는 기본 지원자격 외에도 일정소득 및 자산보유 기준이 있어 거기에 부합해야만 신청할 수 있다. 3월 5일부터 SH공사 홈페이지(http://www.shift.or.kr 또는 http://www.i-sh.c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청약하면 된다. 고령자, 장애인 등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서 별도로 방문 인터넷 접수창구도 운영하여 전담직원이 청약신청을 대행해 준다. 입주 서류심사 대상자발표는 3월 28일이며, 최종 당첨자 발표는 5월 4일이다. 세대수가 적어 견본주택은 운영하지 않으므로 공사 홈페이지에 게시될 공고안내문, 전자팜플릿, 세대 내부 인테리어 사진 등을 참고해야 한다. 이번 장기전세주택 공급 단지는 청약경쟁률이 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나리에스케이뷰 단지는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하여 교통여건과 교육환경이 매우 우수하고, 강일·발산·장지·상암·신내·은평·세곡 지역의 잔여세대도 단지별 공급세대수가 적어 당첨 커트라인이 다소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 따라서 꼭 당첨되기를 원한다면 기존에 청약경쟁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낮았던 은평지구, 신정이펜하우스 등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게 SH공사의 귀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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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임대주택 1,715호 입주대기자 모집

강남, 강서, 노원 등 7개구 25개 단지, 26㎡~40㎡형 공급 기초생활수급가구, 한부모가족 등 최저소득 가구를 위한 영구임대주택 입주대기자를 오는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공급 물량은 총 1,715호로 강남, 강서, 노원 등 7개구 25개 단지가 해당된다. SH공사와 LH공사 관리 물량이 각각 460호와 1,255호다. 구별 강남구 강서구 노원구 마포구 중랑구 동작구 강북구 공급량 45 830 540 30 65 55 150 공급주택 면적은 26㎡형 ~ 40㎡형이며, 임대료는 법정 보호가구의 경우 보증금 1백55만 4천 원~3백41만 6천원에 월 3만 6,700원 ~ 7만 4,300원이다. 모집 공고일(2011. 11. 23)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저소득 국가유공자, 일군위안부 피해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 저소득가구라야 신청할 수 있다. 입주자는 서울시 규칙에 의거하여 가구원 수, 가구주 연령, 서울시 거주기간, 가구원 형태, 기타 항목별 배점에 의한 종합점수 순으로 선정된다. 예비 입주대상자 선정 결과는 12월 22일(목) 발표한다. 이어 내년 1월 30일에 동호 추첨을 한 뒤, 2월 13일부터 2월 21일까지 계약체결을 하게 된다. 계약일정은 LH공사 및 SH공사의 사정에 따라 다소 조정될 수 있다. 입주대기 기간 동안 서울형 주택바우처 월 4만 3천 원~6만 5천 원 지급 입주대기자로 선정된 대상자는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되는데, 실 입주까지 평균 2개월~10개월까지 소요되는 것을 감안하여 민간주택의 월세 세입자 중 소득인정액 최저생계비 150% 이하 대기자에게는 가족 수에 따라 월 4만 3천원~6만 6천원의 주택바우처를 지급할 계획이다. 단, 기초수급자는 제외된다. 2010년 10월 처음 도입된 주택바우처는 주거보호 필요성이 높은 대상자를 선제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해,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