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268가구 공급

구로에 첫 ‘역세권 청년주택’ 들어선다…268가구 공급

개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구로 첫 ‘역세권 청년주택’이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조성됩니다. 50여년 된 기존 노후 공장 건물을 철거하고 지하 3층~지상20층 주상복합건축물로 건립되는데요. 청년의 생활양식에 맞게 필요한 다양한 가전을 모두갖춤으로 무상 제공하고, 운동시설, 코인세탁실 등을 설치합니다. 개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은 내년 3월 착공해 2023년 3월에 만날 수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개봉역 인근에 ‘개봉동 역세권 청년주택’ 268세대가 건립된다. 공공임대 50세대, 민간임대 218세대다. 50여년 된 기존 노후 공장 건물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14,125.19㎡ 규모의 지하3층~지상20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모두갖춤 붙박이 가전·가구 무상설치, 운동시설, 코인세탁실 등을 설치하여, 청년의 생활양식과 삶의 질을 세심하게 고려한 시설계획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지하3층~지하1층은 주차장, 지하1층은 근린생활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지상2층 주민들을 위한 휴게정원, 지상2층~20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가전을 모두갖춤으로 무상 제공하고 우수한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1층엔 운동시설, 코인빨래방 등의 시설을 설치해 청년들의 생활에 필요한 수요에 대응하도록 했다. 특히 지상2층 및 지상17층엔 야외 휴게정원을 계획, 입주청년들의 쉼터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하여 청년들의 동아리시설 요구에 충족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을 계획하였다. 건축물 배치와 주동배치도 개봉역의 입지적, 경관적 특성을 고려해 이뤄졌다. 건축물 배치를 가로대응형 상업시설로 저층부를 계획하고, 상층부는 경관적 위압감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했다. 개봉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
서울시는 실수요자들의 입주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역세권 청년주택’ 청약 소득기준을 변경했다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청약 소득기준 현실화

서울시는 실수요자들의 입주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역세권 청년주택’ 청약 소득기준을 변경했다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 실수요자들의 입주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청약 순위별 소득기준을 현실화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이 혼합된 형태며, 민간임대주택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뉘어 총 3가지 유형으로 공급된다. 그 중 민간임대주택 일반공급을 제외한 나머지 2가지 유형은 입주자 자격요건에 소득기준이 포함돼 소득수준에 따라 청약순위가 결정돼왔다. 시는 소득기준 현실화를 위해 민간임대 특별공급 1·2·3순위 소득기준을 당초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50%·100%·120% 이하에서 가구원수별 가구당 월평균소득의 100%·110%·120% 이하로 변경했으며, 법에서 허용하는 최대치를 적용했다. 이에 변경된 서울시 기준에 따르면 올해 1인 가구의 청약 1순위 소득기준은 약 265만 원이다. 변경 전과 비슷한 수준(약 270만 원)이다. 당초 청년주택의 소득기준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 규칙에 따라 3인 이하 가구의 월평균소득 기준으로 결정됐으나, 지난 5월 27일 동 시행규칙 개정으로 가구원 수에 따라 각각 다른 월평균소득 기준을 적용받게 됐다. 개정 전 1인 가구의 청약 1순위 소득기준이 약 270만원이었다면, 개정 후엔 약 133만원으로 절반 가까이 줄어 직장인 등 청년근로자들이 입주자격을 얻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있었다. 시는 17일 이후로 모집공고 되는 물량부터 새로운 기준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실수요자 청년근로자들이 역세권 청년주택 수혜대상에서 배제되지 않고, 1순위 자격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역세권 청년주택 중 공공임대 물량에 대한 소득기준도 민간임대 특별공급과 동일하게 변경해 되도록 많은 청년들이 입주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종전엔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50%·70%·100% 이하였다면, 이제는 도시근로자 가구원수별 월평균소득의 100%·110%·120% ...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3,6호선 연신내역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 생긴다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섭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 19세 이상 만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 등에게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서울시 정책입니다.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서울시가 용도지역 변경, 용적률 완화, 행정절차 간소화, 금융 및 세재 지원 등을 담당하고 민간 사업자가 임대주택을 건설·공급하는 형태입니다. 이번에 도시관리계획 승인을 받은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은 올해 8월 착공 예정으로, 지금부터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에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 264세대(공공임대 74세대, 민간임대 190세대)가 들어선다. 올해 8월 중 착공해 2023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은 총 연면적 1만 2,835.588㎡ 규모의 지하4층~지상21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시는 풀 옵션 빌트인 가전, 주민공동시설(휴게실, 맘스카페, 세미나실, 코인세탁실) 등 청년의 라이프스타일과 삶의 질을 세심하게 고려한 시설 계획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풀 옵션으로 무상 제공하고 우수한 평면설계를 도입했다. 또한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설치할 예정이다. 지상3층은 휴게실, 맘스카페, 세미나실, 코인세탁실 등 커뮤니티 시설로 꾸며지며, 지상2층에는 은평구 주민 누구나 사용가능한 마을활력소를 설치해 커뮤니티 강화형 역세권 청년주택으로 탄생시킬 예정이다. 불광동 역세권 청년주택 위치도(불광동 323-21번지 일대) 아울러 민간 사업시행자가 향후 불광동 일대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고, 서울시도 인·허가과정에서 적극 협력한 만큼 사업 추진이 활발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충정로3가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역세권 청년주택’ 용도지역 변경 완화, 사업 활성화 기대

충정로3가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용도지역 상향이 쉬워집니다.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은 ‘역세권 내 준주거지역과 상업지역’에서만 참여할 수 있는데요. 현재 2‧3종 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의 용도변경 요건이 까다로워 사업 참여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보고 시가 개선에 나선 것입니다. 이번 개선으로 서울시내 역세권 70% 이상이 중심지 체계에 포함되는 만큼 사업 대상지 추가 발굴 등 실질적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 용도지역 변경기준을 개선한다. 준주거지역으로의 용도지역 변경기준을 상업지역으로의 변경기준처럼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 상 중심지체계’를 반영하는 내용이다. 시는 활발한 용도지역 상향을 유도해 보다 많은 민간사업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핵심적으로 대지면적 1,000㎡이상 대상지를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변경 할 경우 ▴준주거‧상업지역이 있는 역세권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상 중심지(도심‧광역‧지역지구 및 지구중심) 역세권 ▴폭 20m 이상 간선도로변에 인접한 대상지, 이 중 하나의 요건을 총족하면 가능하다. 상업지역으로의 용도지역 변경 역시 ▴상업지역과 인접한 역세권 ▴상업지역이 있는 역세권 등과 인접 ▴ ‘2030 서울도시기본계획상 중심지’ 역세권, 이 세 가지 중 하나의 요건을 충족하면 일반상업 또는 근린상업지역으로 변경이 가능하도록 돼 있다. 대지면적 500㎡ 이상~1,000㎡ 미만의 사업대상지를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하는 기준은 사업에 필요한 최소규모인 만큼 현행을 유지하기로 했다. ▴준주거‧일반‧근린상업지역과 인접 ▴폭 20m 이상 간선도로변과 인접하면 가능하다. ■ 청년주택 준주거지역 용도지역 변경 기준 현재 변경기준 ☞ 개선 변경기준 대지면적 인접 및 도로 대지면적 인접 및 지역여건 500㎡이상 준주거·일반·근린상업지역과 인접 500㎡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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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내 집! 신풍역 청년주택,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역세권 청년주택’을,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공급한다 “어디에 살지?” 누구나 한 번쯤 주거공간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요. 청년, 신혼부부라면 ‘역세권 청년주택’은 어떠세요. 지하철 7호선 신풍역 근처에 2023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역세권 청년주택이 조성됩니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탈시설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확대합니다. 2022년까지 총 459세대로 늘어날 예정인데요. 다양한 니즈와 경제적 상황 등을 모두 고려해 공급형, 비공급형, 자립생활주택으로 나눠서 공급합니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576세대...2023년 12월 입주 예정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총 576세대(공공임대 70세대, 민간임대 506세대)로, 내년 2월 중 착공해 202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세대수의 약 20%에 해당하는 116세대는 신혼부부에게 공급된다. 30여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54,857.84㎡ 규모의 지하5층~지상2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무상설치,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다. 지하5층~3층은 주차장, 지하2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지상3층 주민공동시설, 지상4층~24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풀 옵션으로 무상 제공한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2층엔 청년창업지원센터, 어린이집, 코인세탁방 등 커뮤니티 시설을 설...
서울주거포털

올해 결혼하는 조카에게 ‘서울주거포털’을 알려줬다

2년 마다 전세만료로 이사 다니기를 반복한 A씨는 분양주택을 알아보고 싶었다. 분양주택에 대해 정보가 없던 A씨에게 사람들은 LH공사에 알아보라고 했지만, 막상 전화를 하니 서울지역 공공분양은 SH공사에서 알 수 있다고 했다. A씨는 그렇게 서울 지역의 아파트 분양정보를 알기 위해 여러 차례 전화를 해야 했다. 서울시와 공공의 모든 주거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서울주거포털' 내 집 마련이 힘들다는 서울 살이에 분양주택으로 집을 마련하려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A씨의 경우와 같이 정확한 정보를 모르는 경우, 여기저기 정보를 검색하거나 전화를 해야 한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들의 이러한 불편을 덜고자 지난 12월,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 공공의 모든 주거 정보를 통합한 서울주거포털(http://housing.seoul.go.kr) 서비스를 개시했다. 주거포털에서 제공·안내하는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 주거 관련 정보, 상담, 신청을 원스톱으로 그동안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은 ‘서울청년주거포털’에서, 주거 관련 상담은 ‘e-주택종합상담실’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임대주택 정보는 SH공사·LH 등에서 실시해 사이트마다 방문해 정보를 검색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서울주거포털 한 곳에서 모든 정보·상담·신청이 원스톱으로 이뤄지게 된 거다.  SH공사·LH 공사의 공공임대와 공공분양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자가진단’, ‘서울 주거정책’, ‘임대·분양정보’, ‘온라인 상담’ 등으로 구성된 서울주거포털은 주거 지원이 절실한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유익한 혜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은 부동산 관련 경험이 없고,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는 이상 부동산에 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서울시 주거정책의 혜택 대상임에도 그 사실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은 것도 그 때문이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주거포털을 적극 활용해 더욱 적극적인 주거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가진단으로 내게 맞는...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국공립어린이집 갖춘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투시도 주변 시세의 30~95%로 공급되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양재역 인근에도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을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지난 12월 12일 고시했습니다. 특히,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실내 어린이 놀이터가 설치되어 신혼부부의 생활 편의를 높입니다. 건물 규모는 지하 5층~지상 22층으로 맨 꼭대기층은 입주민 공간인 스카이라운지로 꾸밀 예정입니다.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는 양재역 인근에 총 379세대(공공임대 90, 민간임대 289)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내년 3월 착공해 2021년 12월 입주자를 모집하고, 2023년 3월 입주가 시작되는 일정이다. 전체 세대의 약 ¼에 해당하는 88세대는 ‘신혼부부용’ 주택으로 계획하고, 국공립 어린이집(지상 2층)과 실내 어린이 놀이터(지상 3층) 같은 생활편의시설을 배치해 신혼부부의 주거편의를 높였다. 국공립 어린이집은 입주민뿐 아니라 인근 주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2030 청년세대의 새로운 주거트렌드에 부응하는 2인 셰어하우스(32세대)와 운동시설(지하2층), 공유주방과 북 카페 같은 시설도 조성된다. 최고층인 22층에는 입주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스카이라운지)이 생길 예정이다. ■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세대수 구분 단독 쉐어 신혼 민간임대 289 세대 201 세대 ‧ 88 세대 공공임대 90 세대 58 세대 32 세대 ‧ 계 379 세대 259 세대 32 세대 88 세대 ※ 공공임대 : 주변 시세의 30% / 민간임대 : 주변시세 85~95%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 위치도(서초구 서초동 1365-8번지 일원) 서울시는 이런 내용으로 서초구 서초동 1365-8번지 일원의 ‘양재역 역세권 청년주택’(연면적 29,...
‘2019 서울시 10대 뉴스’ 1위를 차지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사진은 2019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따릉이’가 3년 연속 1위! 2019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

‘2019 서울시 10대 뉴스’ 1위를 차지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사진은 2019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올해도 시민들이 가장 공감한 서울시 정책은 공공자전거 ‘따릉이’였다. 서울시가 지난 11월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한 ‘우리를 든든하게 한 2019 서울시 10대 뉴스’ 시민투표 결과, ‘따릉이’가 2만 309표(6.4%)를 받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서울시민의 삶에서 뗄 수 없는 친환경 생활교통수단으로 완전히 자리잡은 ‘따릉이’는 3년째 1위에 선정되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받고 있음을 입증했다. ‘우리를 든든하게 한 2019 서울시 10대 뉴스’ 선정 시민투표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2월 8일까지, 15만 1,325명이 참여했으며, 총 투표수는 31만 8,268표에 달한다. 시민들의 삶을 바꾼 가장 공감하는 정책 1위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2만 309표, 6.4%)는 올해 누적 회원수 100만 명을 돌파(총 117만명)했으며, 대여건수도 3,000만여 건을 기록했다. 일상에 스며든 따릉이…출퇴근 ‘틈새 교통수단’ 인기 ☞ 클릭 2019 서울시민을 든든하게 한 정책 2위는 ‘서울 어디서나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공공 와이파이 S-Net구축’(1만 9,881표, 6.2%)이 차지했다. 서울 전역에 무료 공공 와이파이! 통신기본권 보장 ☞ 클릭 3위는 가사·간병이 필요한 시민들을 위해 가정 내 돌봄 걱정을 해결해 주는 돌봄SOS센터(1만 7,619표, 5.5%)가 차지했다. 긴급돌봄부터 일상편의까지 ‘돌봄SOS센터’ 첫선 ☞ 클릭 특히, 올해는 청년·신혼부부의 출발선인 집 문제를 해결해주는 역세권 2030 청년주택(1만 3,972표, 4.4%),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1만 3,105표, 4.1%) 등 청년을 위한 정책이 10위 안에 선정됐다. ‘2019 서울시 10대 뉴스’ 9위를 차지한 서울책보고, 사진은 2019 서울사진공모전 수상작 이...
역세권 청년주택

‘시세 반값’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물량 70%까지 확대

역세권 청년주택 서울시가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시행 3년을 맞아 혁신 방안을 내놨습니다. 그간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를 수렴해 보완한 것인데요. 민간사업자의 선택 폭은 넓히면서도, 공공주택 물량을 늘리고 임대료는 대폭 낮춘다는 내용이 핵심입니다. 지난 10월 ‘청년월세지원’과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정책’에 이은 또 하나의 청년‧신혼부부 주거안전망 강화 대책, 역세권 청년주택의 달라지는 점을 확인해보세요. 서울시는 지금까지의 역세권 청년주택 추진상황을 종합 진단, ▴비싼 임대료 개선요구 ▴초기투자비 회수 장기화 등에 따른 사업참여 저조 ▴주거환경의 질 개선 요구 등의 과제를 개선하는 내용으로 기존 2016년 사업계획을 업그레이드한 ‘역세권 청년주택 2.0계획’을 11월 26일 발표했다. 이를 위해 시는 실무진과 외부전문가, 청년단체 등이 참여하는 TF를 구성, 실무회의와 전문가 자문회의, 청년단체 및 사업자 간담회 등 10여 차례(15회)에 걸친 논의의 장을 열어 의견을 수렴했다. 핵심적으로 청년과 신혼부부 공공주택을 전체 물량의 최대 70%까지 대폭 늘리고, 이 모두를 주변 시세의 반값 이하로 저렴하게 공급한다. 주요 실행방안은 ① 임대료를 낮추고 공공주택을 늘리기 위한 사업유형 다양화 ② 사업을 촉진하고 안정시킬 수 있는 행정지원 및 규제완화 ③ 수요자인 청년들의 요구를 반영하는 주거수준 향상 ④ 민간임대주택(주변시세의 85~95%수준)에 대한 주거비 지원이다. ① 임대료는 낮추고, 공공주택은 늘리는 ‘사업유형 다양화’ 첫째, 기존유형은 유지하면서도, 임대료를 대폭 낮추면서 공공주택을 늘리기 위한 2가지 사업유형 ▴SH 선매입형 ▴일부 분양형을 신규 도입한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유형은 전체물량의 20%만 주변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공급되고, 나머지 민간임대주택 물량은 주변시세의 85~95%로 높아서 임대료 인하에 대한 요구가 계속 있어왔다. ‘SH 선매입형’은 사업자가 원하...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강서구 공항동 ‘더블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 공급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화곡동, 염창동, 등촌동에 이어 강서구에만 여섯 번째 역세권 청년주택이 공항동에 들어섭니다. 서울시는 18일 공항동 일대를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건축허가를 승인했습니다. 이번 사업대상지는 지하철 5‧9호선 역은 물론 김포공항과도 가까운 교통 요충지입니다. 강서구에 많은 역세권 청년주택은 청년층의 주거난 해소와 함께 지역 경제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가 강서구 공항동 50-1번지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 총 299세대를 건립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1월 18일 공항동 일대에 대한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및 건축허가를 승인했다. 참고로 서울시는 11월 중순까지 44건의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구역)결정 고시 및 사업인가를 완료했으며, 이중 20건이 착공해 공사 중에 있다. 송정역‧공항시장역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지(강서구 공항동 50-1번지 일대) 위치도 공항동 역세권 청년주택은 40여 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1만 9,884.34㎡ 규모의 지하4층~지상1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공공임대 54세대, 민간임대 245세대, 총 299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하4층~2층은 주차장, 지하1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지상3층~14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강서구에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서는 것은 이번이 6번째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역세권 청년주택 최다 밀집 지역이 된다. 앞서 ▴화곡동(2곳 총 629세대), ▴염창동(1곳 520세대), ▴등촌동(2곳 총 537세대)에서도 건축허가를 받고 역세권 청년주택 건립을 준비 중에 있다. 시는 민간 사업시행자들이 강서구의 우수한 교통 인프라와 마곡 글로벌 MICE 클러스터 구축 등 성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해 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역세권 청년주택 (강서구 공항동) 공급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