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꿀알바! 서울시 대학생 2367명 모집

여름방학 꿀알바! 서울시 대학생 2367명 모집

다가오는 여름방학, 짧지만 알차게 보내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서울시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지원해보세요. 공무원들의 업무현장에서 사회 경험도 쌓고 용돈도 벌 수 있는 그야말로 ‘꿀알바’랍니다. 오늘 에서 자세한 모집 일정과 신청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와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2,367명을 모집한다. 총 2,367명 중 서울시는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근무할 408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24.5대1’, ‘21.5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로 민원안내, 행정업무 보조,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업무지원,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업무지원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다. 서울시는 ‘모바일서울 앱’에서 5월 17일부터 24일까지 신청 받는다. 앞서 지난해에도 앱을 통해 신청을 받았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6월 8일에 발표한다. 근무기간은 2017년 7월 3일부터 28일까지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총 4주간 서울시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한다. 주 5일,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 근무하며, 하루 3만 7,350원의 임금을 받게 된다. 지원 자격은 대학 소재지역에 상관없이 접수시작일 기준으로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으면 된다. 서울시민이 아니어도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휴학생도 포함된다. 특히 전체 408명 중 122명(30%)은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서울시정 기여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특별 선발한다. 특별 선발에서 탈락하면 다시 일반 선발대상자들과 함께 전산추첨을 하여 두 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부서별 수요...
2016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참여자 모집

2016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참여자 모집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프로그램 서울시 전역 25개구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할 초·중·고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치구별 진행되는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프로그램은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비롯해 기후변화, 소외계층 돌봄과 나눔, 정보와 문화 등 UN이 발표한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연관된 다양한 활동으로 진행된다. 앞으로 시민사회를 이끌어갈 청소년이 지역 시민사회 구성원으로써, 지역사회의 문제를 일상생활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직접 해결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평소 학교생활로 인해 자원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통해 집중적으로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단순히 시간채우기식의 봉사활동이 아닌 자원봉사활동의 숨은 의미와 변화 그리고 재미를 함께 찾을 수 있는 체험 중심의 실천 활동이 진행된다.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사회 복지기관, 봉사단체와 공동으로 활동을 기획․진행하며, 여름방학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희망하는 활동에 개별적인 참여가 가능하다. 서울시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프로그램은 1365자원봉사포털(www.1365.go.kr)을 통해 개별 신청이 가능하며, 활동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국번 없이 1365(유선)를 통해 각 자치구 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안승화 센터장은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지역사회를 함께 돌아보고, 더불어 살아가는 배움의 장으로써,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5개 자치구별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
신나는 여름, 어린이자연학교 무료 운영

신나는 여름, 어린이자연학교 무료 운영

곤충체험 중인 어린이들 서울시가 도시에서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를 7월 21일부터 8월 3일까지(평일 10회) 운영한다. 서울시 초등학생과 학부모 700명을 대상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참여가족들은 ▲식물과 곤충의 이해 ▲식물공예 ▲식물관찰 체험 및 곤충채집 ▲농산물시식 ▲미꾸라지 잡기 등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단, 점심 도시락과 여벌옷, 상해보험, 썬크림, 모자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여름방학, 공원 자연학습 예약 서두르세요~

여름방학, 공원 자연학습 예약 서두르세요~

중랑청소년 체험의 숲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는 어린이들을 위해 7~8월 자연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자연관찰 및 여가 활동을 18개 공원에서 150여종을 운영한다. 7~8월 공원 프로그램 현황도공원에서 여름 곤충 관찰하기풀과 나무가 무성해지고 곤충들의 활동이 가장 왕성한 여름은 어린이들이 자연관찰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적기이다.여름철 아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곤충 잠자리와 매미, 잠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길동생태공원, 남산공원, 중랑캠핑숲에서 들을 수 있다. 매미 관찰은 서울숲, 남산공원, 보라매공원, 용산공원에서 진행한다. 물속에 사는 생물을 만나보려면 길동생태공원, 서울숲, 보라매공원을 찾으면 된다.또한 길동생태공원에서는 누에, 노린재, 토종 꿀벌을, 서울숲에서는 식물표본과 화석만들기, 개구리, 나비, 거미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으며 월드컵공원에서는 반딧불이, 누에, 꿀벌에 대한 생태해설과 함께 자유관람을 즐길 수 있다.공원 해질녘 프로그램 월드컵공원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한 낮의 공원이 덥게 느껴진다면, 해질녘 야간 곤충 관찰 프로그램은 어떨까?길동생태공원에서는 8월 5일~26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부터 ‘해너미 관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남산공원 ‘남산둘레길 야간산책’(8월 5일~19일, 금, 저녁 7시), 중랑캠핑숲 ‘중랑 야간곤충 탐사’(7월 23일~8월 13일, 토, 저녁 7시)에서는 숲의 밤풍경을 통해 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는 8월 중 야간개장기간 ‘한여름밤 동물원 대탐험’을 통해 동물생태설명과 종 보전교육을 실시하며, 서울대공원 캠핑장에서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 7시에 숲속을 탐방하며 생태관찰과 숲체험과 숲명상을 진행한다.월드컵공원 노을캠핑장에서는 천체망원경으로 별을 보고 별자리 이야기도 듣는 ‘재미있는 별자리 여행’을 7월 16일, 8월 13일, 8월 27일 저녁 6시 30분부터 진행한다.공원 음악회 및 영화상영 프로그램 푸른수목원 공감영화제공원에서는 탐방 프로그램 외에도 온 가족이 열대야를 시원...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25일까지 접수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25일까지 접수

여름방학 아르바이트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아르바이트 1,716명을 모집합니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매회 모집마다 ‘16대 1’, ‘2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인기 아르바이트인데요. 민원안내, 시민청 프로그램 지원, 행정업무 보조, 안전체험관 체험운영보조, 아리수 품질확인제 자료작성 등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신청방법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인원은 총 1,716명으로, 그 중 시 본청과 산하사업소, 소방재난본부 등에서 480명, 25개 자치구에서 1,236명을 모집합니다.신청은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모바일서울 앱’에서 하면 됩니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발하며 대상자는 6월 8일 발표합니다. 선정된 이들의 근무지는 6월 22일 2016 대학생 아르바이트 커뮤니티를 통해  발표할 예정입니다.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4주간  행정업무 지원 인력으로 활동합니다. 주 5일, 1일 5시간(점심시간 제외)근무하며 하루 3만 5,150원(점심 식대 5,000원 포함)의 임금을 받게 됩니다.25개 자치구의 경우 자치구마다 모집기간과 근무기간을 달리해 별도로 모집합니다.아울러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로 선발되면 시정 현장에 찾아가서 체험하는 ‘서울시정 현장견학’, 아르바이트 활동소감을 공유할 수 있는 ‘서울시장과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게 됩니다.지원 자격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거나 접수시작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타 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면 가능합니다. 휴학생도 포함됩니다.특히 전체 480명 중 30%(144명)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본인, 3자녀 이상 가정,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국가유공자 및 자녀를 대상으로 특별 선발합니다. 특별...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법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법

여름방학 특별한 국악콘서트 방학을 맞아 아이들에게 재미있으면서도 교육적인 체험을 해주고 싶은 것이 바로 부모의 마음일 텐데요, 서울시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을 위한 재밌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놀면서 공부에도 도움이 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 방법, 지금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마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생태 교육뿐만 아니라 조개잡이 체험을 통해서 갯벌 환경을 눈으로, 몸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 이색체험, 갯벌 탐험대  - 접수기간 : 2015-07-22 ~ 2015-08-24  - 대 상 : 초, 중  - 참 가 비 : 35,000원  - 진 행 일 : 2015.08.29  - 체험·봉사정보 안내/신청(☞ 바로가기) 목동청소년수련관에서는 경복궁에 방문하여 한국 건축문화유산과 국립고궁박물관의 유물의 가치를 깨닫고 떡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진행합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역사 속 세종대왕의 초정리 행궁을 청소년국안단의 연주로 표현한 국악콘서트를 진행합니다. 역사를 음악으로 기억할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 경복궁으로 떠나는 역사문화체험  - 접수기간 : 2015-07-24 ~ 2015-08-17  - 대 상 : 초, 중, 고  - 참 가 비 : 15,000원  - 진 행 일 : 2015.08.22  - 체험·봉사정보 안내/신청(☞ 바로가기) ■ 여름방학 특별한 국악 콘서트  - 접수기간 : 2015-07-21 ~ 2015-08-10  - 대 상 : 초, 중, 고 및 가족  - 참 가 비 : 10,000원  - 진 행 일 : 2015.08.13.  - 체험·봉사정보 안내/신청(☞ 바로가기) 금천청소년수련관에서는 청소년들이 부모님 또는 형제, 자매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이들 위한 건강음식을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방학을 맞아 가족 간 소통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애를 느...
아이와 함께 노을공원 200% 체험하기

아이와 함께 노을공원 200% 체험하기

귀로 듣고, 눈으로 보고, 코로 냄새를 맡고, 입으로 맛보고, 손으로 만지는 오감(五感)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채우고 소통한다. 여름 방학인데 우리 아이들의 오감(五感)을 키울 수 있는 곳이 서울에는 없을까? 정형화되지 않은 넓은 공원에 다양한 놀이시설과 자연생태관이 갖춰져 있는 상암동 ‘노을공원’으로 가보라. 아이들의 끝없는 상상력과 오감을 일깨우기에 충분한 곳이다. 노을공원 서북쪽에 위치한 `누에생태체험장` 노을공원의 서북방향에는 아담한 목조건물 한 동이 서있다. 32㎡(8m×4m) 크기의 ‘누에생태체험장’이 그것이다. 누에 사육대, 누에채반, 누에섶과 실 잦기 체험세트, 전시 판넬 등을 갖추고 있다. 이곳에서는 누에의 일생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도록 연 3회(봄/여름/가을) 누에를 기르고 있다. 보통 누에의 일생은 약 40일 정도 걸리는데, 알-유충-번데기-성충(나방)으로 변화하는 신기한 과정이다. 자원봉사 어르신의 설명을 들으며, 즉석에서 Q&A도 가능하다. ‘뽕잎주기’를 통해 자작자작 누에의 뽕잎 먹는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비단실을 뽑는 실 잦기의 색다른 체험도 가능하다.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누애의 생애를 배운다 올해 5월 5일부터 이미 시작된 누에 체험프로그램은 10월 25일까지 진행되며, 방문 전에 사전 인터넷 예약(월드컵공원 홈페이지(worldcuppark.seoul.go.kr)으로 신청접수가 가능하다. 자원봉사자 이옥연(76세) 어르신은 “보통 하루 200여명이 오는데, 지금은 여름방학이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온다”며 “특히 유치원 아이들한테는 인기가 최고!”라고 했다. 기자가 방문한 날도 마침 청파초등학교 부설 유치원생들이 생태체험장 안에 가득 차 있었다. 누에알에서부터 나방이 되어가는 ‘누에의 일생’과 칼라누에, 누에고치, 물레 등에 호기심이 가득한 표정으로 자원봉사자의 설명을 듣고 있었다. “누에가 집 안에서 사는 게 신기해요. ‘칼라누에가 너무 예뻐서 한 마리 갖고 싶어요.” 유...
‘고전’으로 ‘고전’하시는 청소년 여러분, 주목 !

‘고전’으로 ‘고전’하시는 청소년 여러분, 주목 !

서울도서관이 8월 6일부터 8월 20일까지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서울도서관 4층 사서교육장에서 `2015 청소년 하계 고전강좌`를 주제로 목요대중강좌를 개최합니다. 목요대중강좌는 매월 단위로 주제를 정하고 관련이 있는 도서를 선정해 그 저자가 직접 강의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8월 강좌는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한국, 동양, 서양의 고전에 담긴 내용과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자 ‘2015 청소년 하계 고전강좌’를 주제로 택했습니다. 8월 6일 ‘일연이 밝힌 한국고대사의 비밀코드’(이양호), 8월 13일 ‘묵자와 양주, SF소설로 만나다’(김경윤), 8월 20일엔 ‘찰스 다윈에게 직접 듣는 종의 기원 특강’(박성관) 등 총 3차례 강의가 진행됩니다. 서울시민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없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lib.seoul.go.kr)를 참조하거나 서울도서관 정보서비스과(02-2133-0245)로 문의하세요. ...
방학한 내 아이에게 참~좋은 ‘시민청에서 놀기’

방학한 내 아이에게 참~좋은 ‘시민청에서 놀기’

여름방학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시민청을 찾는 엄마들이 많아진다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한참 진행되고 있는 후텁지근한 계절이다. 초등학생 자녀들을 둔 부모들이라면 여름휴가 계획도 물론이지만, 아이들의 기나긴 여름방학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 고민이 많다. 물놀이도 한 두 번이고, 지역 자체 내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체험프로그램들도 수용의 한계가 뒤따른다. 그것도 그나마 발 빠른 예약을 하지 않으면 참가할 기회조차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이렇게 아이들의 알찬 방학생활은 원하지만, 그 방법이 모호하다면 서울시청 지하 B1, B2에 위치한 시민청을 이용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시민청은 지난 4월부터 평일, 주말 구분 없이 자유롭게 방문해도 언제나 활짝 열려있기 때문이다. 2015 시민청 아트페스티벌이 `서울놀기`가 시민청에서 8월 6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올 여름에는 시민플라자, 활짝라운지, 시민청갤러리 등 시민청 곳곳에서 아트페스티벌 ‘서울놀기’ 라는 특별한 기획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7월 24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고 있는 ‘서울놀기’는 예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들려준다는 목적으로 기획된 전시회이다. 서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공존하는 모습을 영상, 회화, 설치미술, 조각, 일러스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아래에 소개하는 시민청 프로그램들을 통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많은 것들을 체험할 수 있는 여름방학놀이를 아이와 함께 즐겨보자. 서울 마주하기 서울마주하기 전시 중 심장모양을 형상화 한 `서울생명` 지하1층 시민플라자에 오면 6개의 부스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 중 한 부스 안에 들어가 보니 주홍빛의 조명이 은은히 켜져 있는 가운데 붉은 심장과 피가 뚝뚝 떨어지는 모양의 조형물이 보인다. 부스 안 공간이 온통 붉은 작품으로 왠지 오싹하게 하는 기분을 안겨준다. 그런데 그 작품은 생명을 상징하는 작품이었다. 다른 부스에서도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다. 부스 하나하나에는 서로 ...
나는야, 공원을 탐사하는 ‘어린이 자연탐사대’

나는야, 공원을 탐사하는 ‘어린이 자연탐사대’

서울시는 공원의 생물다양성을 조사하는 ‘어린이 자연탐사대’ 180명을 처음으로 모집합니다. 자연탐사대 활동은 서울숲, 보라매공원, 길동생태공원에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3일 중 원하는 날을 골라, 원하는 공원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 자연탐사대는 식물, 곤충, 새, 수생생물, 거미 등 다양한 생물종을 전문가와 함께 탐사하게 되며, 1:1 문답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종일반으로 운영됩니다. 어린이 자연탐사대는 초등학교 4,5,6학년 재학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일 참가비는 5천원입니다.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자연학습 교구와 도시락을 제공받게 됩니다. 이번 어린이 탐사대가 조사한 생물종은 8월 중 각 공원의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접수는 8월 9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서울의 산과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 나 동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02-2181-1193)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이춘희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공원에서 처음으로 모집하는 ‘어린이 자연탐사대’가 생물종을 직접 찾아 채집도 해보며 생물종 다양성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며 “여름방학동안 많은 어린이들이 ‘자연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고, 만져보고, 향기도 맡아보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깨우치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