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 아이 누구나 즐거운 서울랜드

여름방학‧휴가맞이 ‘서울랜드’ 시원꿀잼 포인트

어른 아이 누구나 즐거운 서울랜드 호호의 유쾌한 여행 (150) 서울랜드 여름방학과 여름휴가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디라도 가야 할 것 같고, 무엇이라도 해야 할 것 같은 나날입니다. 지인의 SNS에서는 예쁜 장소를 배경으로 찍은 인증샷으로 가득합니다. 아이들은 ‘친구 누구는 어디를 간다’는 이야기로 제 귓가를 따갑게 합니다. 어디라도 가야만 할 것 같은데, 어디를 가야 할지 생각나지 않을 때 추천하고 싶은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서울랜드입니다. 서울랜드라는 이름 때문에 서울시내에 위치해야 할 것 같지만, 서울랜드는 경기도 과천에 있습니다. 사당역에서 4 정거장만 더 가면 도착합니다. 서울랜드를 추천하는 이유는 서울에서 무척 가깝고 가기 편하다는 장점 외에도 서울랜드에서 즐길 수 있는 즐길 거리가 무궁무진하다는 점도 있습니다. 놀이기구로 가득한 서울랜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동물원이 있는 서울대공원, 여유롭게 문화 산책할 수 있는 국립현대미술관, 어린이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일으키는 국립과천과학관, 고기 구워먹으며 쉬기 좋은 캠핑장, 느긋하게 산을 바라보며 걷고 싶은 등산로까지 있습니다. 1,500원만 내면 탈 수 있는 코끼리 열차를 타고 서울랜드를 돌아다니며 이 모든 장소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으니 편리하기까지 합니다. 귀여운 캐릭터로 가득한 서울랜드는 사진 찍기 좋은 명소들로 가득해요 즐길거리로 가득해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되지만, 오늘의 행선지는 서울랜드로 정했습니다. 여름방학 기간과 휴가 기간이 맞물려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을까 걱정했는데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었다가 취소되서인지 서울랜드 내부는 의외로 한산합니다. 입장권은 소셜커머스에서 구입하거나 카드 할인을 받으면 원래 입장권에 50%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인당 2만 원 정도만 지불하면 온 가족이 놀이동산에서 즐겁게 놀 수 있습니다. 입장 시간에 맞춰 들어와 사람들이 몰리기 전에 인기 많은 어트랙션을 모두 정복할 예정이었는데요. 오픈 시간이...
8월 7~8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과학체험교실을 연다

‘과학체험교실’…색소분리, 세균배양 재미있어요

8월 7~8일,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초등학교 3~6학년 대상으로 과학체험교실을 연다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8월 7~8일, 양일간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체험교실’을 개최한다. 식품의 색소 분리, 용액의 pH 측정, 손에 있는 세균 배양하기 실험 등을 체험할 수 있으며, 식품 유해 물질과 식중독균 검사 등 최신 정밀 분석 실험실도 견학한다. 이번 과학체험교실은 과천시 장군마을 주암동에 위치한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8월 2일 오전 10시부터 회 당 40명까지(이틀 중 하루만 예약 가능)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 를 통해 할 수 있다.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에  ‘과학체험교실’을 검색하면 접수 페이지로 연결된다 (당일 접수링크 오픈 예정). 식품의 색소 분리 실험을 하는 모습 과학교실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겐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 명의의 ‘보건 환경 연구 예비 과학자’ 증서를 수여한다. 어린이들이 과학체험교실에 참여하는 동안 부모들은 별도로 식품 방사능 검사와 유전자 조작 식품, 보건용 마스크 성능검사 시설 등을 견학하게 된다. 한편,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체험교실의 진행을 지원하는 자원봉사활동 신청을 받는다. 자원봉사자가 하는 일은 행사 접수, 실험과정 보조, 실험 마무리 등이다. 자원봉사자는 하루 5명씩 이틀간 총 10명을 모집하며 봉사시간 3시간이 인정된다. 봉사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중·고등학생도 8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를 통해 봉사활동을 신청하면 된다 (당일 접수링크 오픈 예정).  ■ 여름방학 어린이 과학체험교실 ○ 체험장소 : 경기도 과천시 장군마을 3길 30(주암동) ○ 운영일시 : 2019. 8. 7.(수)~ 8. 8.(목) 09:30~11: 30(2시간) ○ 접수일시 : 2019. 8. 2.(금) 10:00부터 선착순 ○ 접수인원 :...
물놀이장으로 변신한 숭덕초등학교 운동장

우리학교 운동장은 신나는 워터파크!

물놀이장으로 변신한 숭덕초등학교 운동장뜨겁고, 더운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었다. 성북구에서는 여름휴가가 시작되면 학교 운동장에 온 가족이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한다. 힘들게 멀리 이동하지 않고, 가까운 곳에서 여름휴가를 즐겨본다.성북구의 특별한 여름나기 ‘성북문화바캉스’는 2015년부터 시작되었다. 초등학교 운동장에 물놀이장, 슬라이드가 펼쳐지며 워터파크로 변신한다.올해 ‘제5회 성북문화바캉스’는 1탄으로 7월 27일~28일 숭덕초등학교(정릉동)에서 진행되었고, 2탄으로 8월 2일~4일 석관초등학교(석관동) 운동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중형풀장과 대형풀장이 마련되었다입장료는 무료이고, 남녀노소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은 부족하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수영모 또는 일반모자 미착용 시 입장을 제한하고, 반려동물도 입장을 제한한다.안전체조를 시작으로 물놀이가 시작되었다. 풀장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고, 물놀이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오후 2시와 4시에 30분간 휴식시간을 가졌다.학교 교문으로 들어가면 종합안내소에서 명단을 작성하고, 물놀이장으로 입장하면 된다. 미아방지 스티커도 준비되어 있다. SNS 팔로우, 친구추가 이벤트에 참여한 선착순 100명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었다.운동장에는 어린이들이 들어가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중형풀장과 어른과 아이가 함께 들어갈 수 있는 대형풀장이 있다. 워터 슬라이드, 8세 미만은 사용할 수 없다미끄러지면서 즐기는 워터 슬라이드에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놀고 있었다. 워터 슬라이드는 8세 미만 아동은 탑승할 수 없다. 물놀이장 안에는 초록색 티셔츠를 입은 안전요원들이 배치되어 있어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여름방학이지만 친구들과 놀 장소와 시간이 부족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슬라이드를 타는 아이들을 사진에 담고 있는 엄마들의 모습도 행복함이 가득했다.주민들이 준비한 음식 판매 부스와 ...
울 도심 속 긴고랑계곡

무릉도원이 따로 없네! 서울 도심 속 ‘긴고랑계곡’

서울 도심 속 긴고랑계곡 장마 끝, 본격적인 무더위와 열대야가 시작됐다. 폭염주의보에 경보까지 전국이 뜨겁다. 더위를 피해 어디로든 떠나고 싶지만, 교통체증에 바가지요금으로 고생길이 될까 걱정이 앞선다. 그래서일까? 도심 속 피서가 인기다. 홈캉스 혹은 집캉스, 북캉스(책+바캉스), 문화캉스, 한캉스(한나절+바캉스), 몰캉스(쇼핑몰+바캉스), 맛캉스(맛집+바캉스) 혹은 먹캉스, 뷰캉스(뷰티+바캉스), 호캉스(호텔+바캉스), 베터파크 (베란다 테마파크)​ 등 신조어도 덩달아 유행이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피서 하면 역시 계곡이다. '서울에 무슨 계곡이 있겠나?' 싶다면 오산. 서울에도 생각보다 많은 계곡이 있다. 북한산이나 도봉산, 관악산 일대뿐 아니라, 서울 도심 가까이에도 있다. 그중 한 곳, 비밀스레 간직하고픈 서울 속 숨은 계곡을 찾아가 보았다. 긴고랑계곡 초입,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요맘때 아이들이 놀기 딱 좋은 긴고랑계곡 녹음이 우거진 산을 따라 내려오는 물줄기는 그저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계곡을 타고 내려오는 찬 공기가 한여름 더위를 식힌다. 덥고 습한 날씨에도 청량감이 더하는 곳, 긴고랑계곡은 도심 속 피서지로 손색이 없었다. 지하철 군자역에서 마을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왔을 뿐인데, 이런 멋진 계곡이 있다니 새삼 놀랍다. 마을버스 종점에서 내려 체육공원으로 깔끔하게 조성된 길을 따라 몇 걸음만 오르면 바로 닿을 수 있는 곳이라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도 어렵지 않다. 물장구를 치며 뛰노는 아이들, 풍덩 뛰어들어 헤엄치는 아이들, 물가에 앉아 발만 담근 채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 사이사이 호기롭게 다이빙을 하는 아이도 보인다. 계곡 옆 정자에선 어른들이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계곡은 늘 즐겁다. 등산로를 따라 위로 올라가면 바위 사이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만날 수 있다 '지각 장마'다, '마른장마'다 우려의 목소리가 컸지만, 막바지 내린 비 덕에 계곡물도 맑고, 아이들이 놀기 적당한 깊이였다...
서서울예술교육센터 풍덩놀이터

프로그램 예술인데! 서울문화재단 체험‧캠프 신청

서서울예술교육센터 풍덩놀이터 예술로 바캉스(8.16.~8.25. 서서울예술교육센터/양천구)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축제 ‘예술로 바캉스’를 오는 8월 16일부터 8월 25일까지 개최한다. ‘예술로 바캉스’는 서서울예술교육센터가 사운드, 연극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해 만든 통합예술 프로그램으로, ▲가족이 놀이를 통해 서로의 삶을 공유하는 ▲색에 초점을 맞추면 소리가 나는 미디어 장치를 활용해 다양한 색이 채워진 공간을 직접 연주해보는 ▲가족의 사진, 명함, 가훈을 개성 있게 꾸며보는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예술로 바캉스 ‘예술로 바캉스’ 접수는 8월 5일부터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를 통해 할 수 있다. 어린이와 유아 각각 100명 정도 수용 가능한 전용 물놀이장 ‘풍덩놀이터’와 시민들 누구나 이용 가능한 모래 놀이터 등의 ‘반짝놀이터’도 운영된다(행사 기간 내 현장 접수 가능). 문의 : 서서울예술교육센터 02-2697-2600, 0020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 서커스 1일 가족캠프 서커스 1일 가족캠프(8.17.~8.18.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서울 광진구) 국내 유일의 거리예술·서커스 전문 공간인 서울거리예술창작센터에서는 오는 8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커스 1일 가족캠프’를 연다. 올해는 참여대상을 어린이에서 가족으로 확대해 서커스를 비롯한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가족의 공동체성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꾸며진다. ‘서커스 1일 가족 캠프’는 부모(성인)와 자녀(어린이)의 특성을 고려한 과 을 나눠 무료로 진행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2~4인 가족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연령별 프로그램으로는 ▲지형과 장애물을 활용해 어린이 스스로 자신만의 길을 탐색해보는 신체활동 ‘파쿠르 체험/어린이 대상’ ▲신체의 작은 움직임을 통해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움직임 체험/성인...
2019대극장올패스

1만 6천원에 공연 5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세종문화회관이 청소년(8세 이상 25세 이하)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율을 제공하는 ‘2019 대극장 올패스’를 오는 7월 26일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0매 한정 판매한다. ‘2019 대극장 올패스’는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9작품을 선정, A,B 2개의 권종으로 구성했으며, 권종에 따라 1만 6,000원~1만 8,000원에 관람이 가능하다. A권종 공연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 음악극 , 오페라 , 합창 , 클래식 등 5개 공연을 1만 6,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은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설이 더해진 정통 클래식 공연이다. 음악극 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 봉오동 전투를 이끈 홍범도 장군의 감동 실화를 담은 이야기로 압도적인 대형 음악극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오페라단 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걸작 중 하나로 천재적인 대본가 ‘로렌초 다 폰테’의 3부작(피가로의 결혼, 돈 조반니, 코지 판 투테) 중 한 작품이다. 서울시합창단 에서는 유럽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로시니의 마지막 걸작 를 선보인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이 매년 대표 작곡가를 선정해 깊이 있는 음악세계를 조명하는 시리즈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단단한 사운드를 들려 줄 예정이다. B권종 공연은 서울시합창단 , 기획공연 , 음악극 , 클래식 , 송년 가족 뮤지컬 등 5개 공연을 1만 8,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시합창단 는 친숙한 멜로디의 다양한 장르 음악을 모아 합창으로 풀어내고 화려한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를 더해 기존 합창음악회의 틀을 깬 공연이다. 는 아시아 11개국의 17세~28세 이하 음악가 100여명으로 구성된 젊은 오케스트라로, 지난 2010년 이후 9년 만의 내한이다. 100여명의 청년음악가들이 들려주는 섬세한 연주와 웅장한 무대가...
여의도한강공원 수상택시 구역에 설치된 ‘미니체전’ 대형 텐트 행사장

여름방학 시작! 아이들과 함께 무료 ‘미니체전’ 체험

여의도한강공원 수상택시 구역에 설치된 ‘미니체전’ 대형 텐트 행사장아이들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발품을 판다면 재미있는 여름행사에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다. 멀리 찾을 곳 없이 여의도 한강공원을 찾아가 보자.7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 한 달간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2019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연계하여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해띠·해온과 함께 하는 미니체전’을 운영한다. 여의도역 2번 출구를 나서면 미니체전 행사장 안내표지판을 찾을 수 있다행사장은 여의도역 2번 출구로 나오면 만날 수 있다. 한강의 강바람과 더 시원한 냉방시설이 완비된 대형 텐트 실내에서 펼쳐지는 ‘미니체전’은 전국체전 아카이빙 전시와 흥미진진한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국체전에 대한 다양한 기록을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빙 전시 코너전국체전 아카이빙 전시 코너에선 전국체전이 걸어온 100년의 역사를 둘러볼 수 있다. 편안한 빈백에 기대 앉아 제100회 전국체전 특별사진전’과 ‘전국체전 캐릭터 만화 전시’를 둘러보며 전국체전의 역사성과 대한민국 스포츠 근현대사 100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방문한 토요일엔 태풍의 영향으로 아쉽게도 야외에서 즐기는 물놀이 미니체전 프로그램은 즐길 수 없었다. 워터슬라이드 에어바운스 풀장 등의 이용은 탄력적으로 운영된다고 한다. 정규 운영시간은 14시~20시이며, 사전예약 단체의 경우는 평일 오전 10시~12시에 이용이 가능하다. 입장료는 모두 무료이다. 쾌적하고 안전한 관람환경 유지를 위해 1회 최대 150명으로 입장을 제한한다. 단체 사전예약은 15인 이상의 어린이(만3세 ~만 11세) 단체로 한정하며 7월 31일까지 이메일(minisports2019@gmail.com), 전화(02-3153-7730)로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이색 스포츠 액티비티 프로그램들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다미니 당구대에서 다이나믹하게 프로그램을 즐기는 외국인 관광객들도 눈에 띈다. 그 여행자들...
서울시는 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다채로운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흥미진진 여름방학! 가까운 공원서 탐사, 체험 즐겨요

서울시는 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다채로운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인데 에어컨과 선풍기 앞에서만 보낼 순 없죠. 방학을 좀 더 방학답게 보내고 싶다면 공원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세요.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경의선숲길 등 21개 공원에서 자연에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조경학교, 자연탐사대, 역사놀이, 천연염색 등 다양한 체험이 아이들을 기다립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가까운 공원에서 흥미진진한 여름방학을 맞이하세요. 방학이니까 자연에서 놀자! 보라매공원 등 6개 공원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해 총 19종의 다양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보라매공원의 어린이 조경학교와 식물원에서 만나는 과학교과서 등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은 매년 방학마다 예약접수가 조기 마감되는 인기 많은 프로그램들이니 예약에 서두르자. 월드컵공원에서는 무더위를 식혀줄 쿨미스트 터널과 파라솔 및 비치의자 등을 비치한 ‘난지도비치(beach)’를 운영할 예정이다.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과 얼음을 이용한 물놀이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식물재배 및 요리하기, 직조를 이용한 인디언텐트 제작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보라매공원 ‘어린이꿀벌학교’ 책 속 곤충, 직접 만나볼까 길동생태공원, 중랑캠핑숲 등 8개 공원에서는 누에, 반딧불이, 거미, 매미, 꿀벌 등의 곤충에 대해 배우고 직접 관찰하는 자연관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여름철에 주로 볼 수 있는 매미는 8개 공원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귀여운 외모로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꿀벌은 남산, 보라매, 월드컵공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매미 생태체험 프로그램 ☞ 꿀벌 생태체험 프로그램 ☞ 곤충 생태체험 프로그램 ☞ 반딧불이 프로그램 남산공원 ‘호현...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미리 준비하는 여름방학! 캠프·강연·체험 예약하세요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 여름방학, 집에서만 보낼 수는 없죠. 방안에만 콕~ 박혀 있기에 아쉬워 할 아이들을 위해 내손안에 서울에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강연, 체험, 캠프 등 종류도 다양하고 비용도 저렴해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올 여름, 다양한 체험으로 아이들의 꿈과 창의력을 키워주세요. 나는 식물해설사!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해설사’ 모집 | 서울식물원 서울시는 오는 8~10월까지 서울식물원 온실에서 '어린이 식물해설사'로 활동할 4~6학년 초등학생 25명을 7월 12일부터 모집한다. 어린이 식물해설사는 온실 내 주요한 식물에 대해 학습한 뒤에 식물원을 방문한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온실과 식물을 쉽게 설명해 주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4~6학년 대상으로, 7월 12일~18일까지 이메일(botanic-edu@seoul.go.kr)로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지원서 등 서류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 모집 공고 및 지원 신청서 서류 심사에 합격한 어린이는 8월 6일부터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에 8월 말부터 10월까지 해설사로 정식 활동하게 된다. 식물해설사로 정식 활동하는 어린이에게는 활동복과 교재(서울식물원 가이드북)가 지급된다. 오는 10월 최종 실습까지 모두 수료한 어린이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 서울식물원 어린이 식물 해설사 모집 ○ 모집대상 : 초등학생 4~6학년 ○ 모집인원 : 25명 내외 ○ 선발방법 : 공개모집(지원서 접수 후 서류 심사) ○ 활동내용 : 사전양성교육 이수 후 해설 실습 활동 ○ 활동기간 : 2019년 8월 ~ 10월(3개월) ○ 참 가 비 : 30,000원/인 ※ 사전 양성교육에 대한 교육 및 재료비 ○ 접수기간 : 2019년 7월 12일(금) ~ 7월 18일(목) ○ 접수방법 : 메일 접수 botanic-edu@seoul.go.k...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미꾸라지 잡고 우유빙수 먹고! 어린이자연학교 열려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서울시농업기술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과 가족 40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를 무료로 운영한다.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는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서초구 헌인릉 1길 83-9(내곡동 1-774))에서 7월 23일부터 8월 1일까지 평일 8회(10:00~14:30) 진행된다. 미꾸라지 잡기 체험 지난해 참여 가족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았던 ‘미꾸라지 잡기’ 체험을 비롯해 새싹삼 심기 체험, 허브리스 만들기, 우유빙수 시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단, 점심도시락과 여벌옷, 상해보험 가입, 썬크림, 모자, 수건 등은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참여 신청은 7월 9일 11시부터 7월 12일 오후 3시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 받는다. 신청자 중 400명을 전자추첨 후 7월 12일 오후 4시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서울시민들이 농업과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팀 02-6959-9353 ■ 여름철 어린이자연학교 안내◯ 신청방법 : 7.9.(화) 11:00~7.12.(금) 15:00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 접수 후 전자추첨7.12.(금) 16:00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명단 발표 ◯ 접수 시 주의사항 : 본인인증 필수(홈페이지 가입 또는 공공 아이핀 발급), 참여자명단 및 나이(가족모두), 신청자 연락처(핸드폰 번호), 주소 기입 ◯ 참여 시 주의사항 : 상해보험 가입 후 참여 가능하며, 초등학생이 주된 교육 대상임(형제·자매를 동반한 유치원생은 참여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