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아파트 입주민 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회의 권고 등 행정지도를 실시한다

‘서면결의·전자투표’ 코로나19 안심아파트 만들어요

서울시는 아파트 입주민 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회의 권고 등행정지도를 실시한다 서울시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300세대 이상 규모를 갖춘 아파트 등 약 2,200개 단지(1만 5,600개 동, 130만 세대)에 대한 행정지도를 실시했다. 행정지도 실시 대상인 2,200개 단지는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 대상인 서울시내 300가구 이상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갖춘 150가구 이상 아파트, 중앙난방·지역난방 방식의 150가구 이상 아파트다. 입주자대표회의 등 침방울 전파 가능성이 있는 대면회의를 최대한 자제하고, 메신저 등을 통한 비대면 회의와 서면결의 실시를 권고했다. 또 동 대표나 입주자대표회의 임원 선출 시에도 현장·방문 투표 대신 전자투표로 의사결정을 하도록 권고했다.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로 하향 조정될 때까지 권고를 한시적으로 적용해 아파트 입주민 간 코로나19 전염 가능성 차단과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공사용역 계약, 안전검사 등 입주자대표회의 개최가 불가피한 경우에는 비대면 회의를 시행하도록 권고했으며 SNS, 메신저, 전화 등 아파트 단지 상황에 따라 대체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서면결의는 입주자대표 회장, 관리사무소장 등이 비대면 회의에 참여한 동별 대표자를 방문해 사인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해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다만, 비대면 회의 개최 시에도 회의 소집 공고, 비대면 방식을 통한 안건 논의, 회의록 작성 및 공개 등 기존 입주자대표회의 절차를 준수하도록 해 투명성을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투표는 기존 현장·전자투표를 병행하는 방식에서 한시적으로 문자·앱 등을 통한 전자투표만 시행하도록 해 퇴근시간 등 특정시간대에 입주민들이 투표소에 밀집하는 일을 차단하도록 한다. 아울러 시는 손소독제를 비치해 입주민 간 감염을 예방하도록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수요조사를 실시해 손소독제 확보가 어려운 단지엔 자치구청을 통해 총 ...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최선의 예방은 개인위생 실천

전문가가 본 ‘코로나19’…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최선의 예방은 개인위생 실천 전문가의 시선 ① |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리의 자세 바이러스는 인류의 역사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필요악이나 다름없는 존재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단순한 생명체는 인간이나 동물과 같은 숙주에 기생하지 않고서는 생존할 수 없는 존재로, 우리의 신체는 이러한 바이러스에 대항하도록 진화해왔다. 두창, 수두, 풍진, 에이즈, 에볼라 같은 질병이 모두 바이러스에 의해 일어나는 질병이다. 코로나19를 일으키는 코로나바이러스도 마찬가지다. 이 바이러스는 지난 2002년 전 세계를 공포 상황으로 몰아넣은 사스와 2015년 한국 전체를 멈추게 했던 메르스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변형으로, 2020년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바이러스가 되었다. 새로운 질병에 대한 두려움 외부 침입자로서 병원체는 항상 박멸의 대상이 된다. 그리고 그 대상의 영역은 감염자까지 확대된다. 병원체와 감염자에 대한 공포와 의심 그리고 낙인 현상은 코로나19의 확산 과정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박멸과 봉쇄, 비난과 낙인은 신종 감염병 확산에 대한 사회적 공포 심리의 결과다. 이것은 우리 신체가 병원체에 과도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것과 유사하다. 그중 가장 위험한 것이 ‘사이토카인폭풍(Cytokine Storm)’ 현상으로 외부에서 침투한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신체가 과도한 면역반응을 일으켜 오히려 자신의 기관과 조직을 공격하면서 생명을 위협하는 것이다. 공포나 혐오가 아닌 극복 코로나19의 확산에서 무조건 외부 침입자인 병원체와 감염자에 대한 무자비한 봉쇄와 개인적 비난은 질병의 확산을 제어하는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유연한 봉쇄와 지역 방역망 강화 정책을 수행한 우리 정보의 질병 통제 정책은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대구에서 일어난 지역 감염 현상은 질병 통제 정책의 수정을 가져올 수 밖에 없다. 우리의 의료 체계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에 근거해 지역별·권역별 방역망 구축이 시급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한...
코로나19 확산 멈추기 위해, 우리 모두 ‘잠시 멈춤’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기간: 2020년 3월 4일-3월 15일 서울시가 묻습니다. #“코로나19를 멈추기 위해 우리도 잠시 멈춰요“ #서울시는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2주간의 ‘잠시 멈춤’ 시민운동을 시작합니다. 2주간의 잠시 멈춤 실천수칙 하나, 외출 자제, 모임 연기 등 타인과 만남 자제 둘,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지인과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 셋,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 #지금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잠복기인 2주간 개개인이 거리를 두기 위해 노력한다면 감염을 상당 정도 차단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처럼 활동해서 얻는 이익보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얻게 될 일상 회복 속도와 사회적 이익이 몇 십 배 더 클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일상을 잠시 멈춰야 하는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 멈춤을 생활 속에서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더 다양한 생각들이 필요합니다. “집밥을 먹으며 저녁을 보내면 어떨까요?” “나만의 시간에 인생 영화를 다시 보고 싶어요” “중소기업도 재택근무를 할 수 있도록 서울시가 지원해주세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잠시 멈춤’을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시민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 바로가기 ☞ 클릭 서울시가 묻습니다.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민주주의 플랫폼 민주주의 서울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

코로나19 확산에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 4월로 연기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 서울시는 오는 3월 21일 예정된 ‘2020년 제1회 서울특별시 지방공무원 공개경쟁 및 경력경쟁’ 필기시험을 4월 중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인 현 상황과 대구, 경북을 포함한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이 서울에 모여 응시한다는 점 등을 감안해 수험생 안전과 지역사회 추가확산 방지를 위해 내린 결정이다. 변경되는 필기시험 일자는 시험예정일 3월 중 별도 공지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http://gosi.seoul.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태균 서울시 행정국장은 “수험생과 국민의 안전을 고려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란다”며“수험생들이 안심하고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안전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3월 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월 1일 16시 부터 3월 2일 0시까지 확진자 476명(3월1일 09시부터는 686명)이 추가로 확인돼 총 확진자수는 4,212명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3.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3. 1.(일)16시 기준 98,921 3,736 30 3,688 18 95,185 33,360 61,825 3. 2.(월)0시 기준 109,591 4,212 31 4,159 22 105,379 33,799 71,580 증감 +10,670 +476 +1* +471 +4** +10,194 +439 +9,755 * 3.2일 오전 중 격리해제 2명 추가 예정 (1987년생 남성, 2015년생 여성) ** 3.2일 오전 중 사망 4명 추가 예정 (1939년생 남성, 1949년생 남성, 1955년생 남성, 1934년생 여성) ■ 지역별 확진자 현황 (3.2.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3. 1.(일)16시 3,736 87 83 2,704 6 9 13 20 1 89 15 11 68 6 3 556 63 2 신규 476 4 5 377 1 0 1 0 0 3 4 0 10 0 2 68 1 0 합계 4,212 91 88 3,081 7 9 14 20 1 92 19 11 78 6 5 624 64 2 ■ 국내 확진환자 현황(3.2. 0시 기준, 1.3일 이후 ...
‘정전기필터’를 부착한 수제 면 마스크는 보건용 마스크만큼 효과가 있다.

필터 장착한 수제 면 마스크, 보건용만큼 효과 있어

‘정전기필터’를 부착한 수제 면 마스크는 보건용 마스크만큼 효과가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구매대란으로 보건용 마스크 수급이 어려워지자, 시민들이 직접 마스크를 제작해 착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추세와 더불어 직접 제작한 수제 필터 면 마스크의 성능이 보건용 마스크를 대체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문의가 이어졌다. 이에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들의 불안과 궁금증 해소를 위해 수제 면 마스크도 ‘정전기필터’를 부착하면 보건용 마스크(KF80)만큼 비말입자차단효과가 있다는 성능평가결과를 발표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강동구 새마을부녀회에서 정전기필터를 부착하여 제작한 ‘수제 필터 면 마스크(대·중·소 3종)’ 및 ‘덴탈마스크(3종)’에 대해 비말입자차단효과를 측정하는 분진포집효율 시험을 실시했다. 분진포집효율 시험은 마스크를 착용했을 때 미세입자를 걸러주는 비율을 시험하는 성능시험의 필수시험으로 보건용 마스크 KF80은 미세입자(평균입자크기 0.6㎛)를 80%이상 차단, KF94는 미세입자(평균입자크기 0.4㎛)를 94%이상 차단하여야 한다. 수제 필터 면 마스크의 시험은 이중으로 되어 있는 마스크의 앞면과 뒷면 사이에 필터를 삽입하여 진행했다. ■ ‘수제 필터 면 마스크’ 정전기 필터 삽입 방법 수제면마스크 정전기필터 필터삽입 방법 ■ 수제 면 마스크 필터 교체 방법 ☞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유튜브 채널 바로가기 그 결과, 수제 필터 면 마스크는 평균 80~95%, 덴탈마스크 66%~70%의 차단효과를 보였으며 이는 KF80 보건용 마스크와 비슷한 성능이다. 반면 시중의 일반 면 마스크나 정전기필터를 제거한 수제 필터 면 마스크의 경우 비말입자차단율이 16%~22%로 보건용 마스크 보다 성능이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마스크 크기에 맞게 새 필터로 교체 시 세탁 전, 후의 비말입자차단효...
공공상가 임대료 ‘반년’간 '반값'으로...코로나19 피해 지원

공공상가 임대료 6개월간 반값…코로나19 피해 지원

서울시내 상가 모습(위 사진은 ‘코로나19’와 관련 없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시유재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지하도·월드컵경기장·고척돔 등 상가와 서울시 투자·출연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하철·임대아파트 상가 등에 대해 임대료를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 간 50% 인하한다. 또한 소기업·소상공인에 해당하는 임차인 대상으로 관리비 항목 중 공용 관리비인 경비·청소원 인건비 부담분을 6개월(2~7월) 동안 한시적으로 감면한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기업·소상공인에 해당하는 9,106개 점포의 임차인으로 평균매출액이 소매업 기준 50억 원 이하, 음식점업 기준 10억 원 이하인 사업장이다. 6개월 간 임대료 인하 및 공용 관리비 감면 지원효과는 총 55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1년치 임대료를 선납해야 하는 지하도 상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고척돔·월드컵경기장 내 상가 등 시유재산 임차상인 대상으로 임대료 납부기한을 8월까지 유예한다. 서울시는 이번 대책을 ‘서울특별시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 조례’ 개정 등 서울시의회와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추진한다. 시는 이러한 공공상가의 임대료 인하가 민간상가로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이를 위해 민간 임대업자가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 임대료’ 운동에 참여할 경우, 다양한 지원을 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박원순 시장은 “코로나19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매출이 급감한 영세 자영업자들이 당장의 임대료 납부에도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며, “서울시는 형평과 공정을 기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이러한 조치가 민간 임대사업자에까지 확산되어 착한 임대료 운동이 확산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의회 신원철 의장과 행정자치위원회 문영민 위원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을 고려해 영세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시급하게 덜어주고자 임대료 감경 관련 조례를 행정자치위원회 안으로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2월 2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8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427명(전일 16시 대비 256명)이 추가되어 현재까지 2,022명이 확진됐으며, 26명이 격리해제, 1,983명이 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4만 4,167명은 검사 음성, 2만 4,75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8.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7.(목)09시 기준 57,990 1,595 24 1,559 12 56,395 21,097 35,298 2.28.(금)09시 기준 70,940 2,022 26 1,983 13 68,918 24,751 44,167 증감 +12,950 +427 +2* +424 +1** +12,523 +3,654 +8,869 * 2.27일 격리해제 2명 (24번째 환자(1992년생 남자), 65번째 환자(1970년생 여자)) ** 2.27일 사망 1명 (1443번째 환자(1945년생 남자) 사망 관련성 조사 중) ※ 2.28일 격리해제 1명 (63번째 환자(1968년생 여자)) 은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새롭게 확진된 환자 427명을 포함해 현재까지 2,022명의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내 확진환자 현황(2.28.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지역 확진환자 비고 누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청도 대남병원 관련 기존해외유입관련 기타* 신규** 서울 62 2 0 18 42 7 은평성모병원, 기타 산발적 발생 부산 63 6 2 0 55 5 대부분 온천교회 관련 대구 1,314 721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발생현황 확진환자 1.595명

[2월 2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7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449명(전일 16시 대비 334명)이 추가돼 현재까지 1,595명이 확진됐으며, 이 중 1,559명이 격리 중 이라고 밝혔다. 또한 3만 5,298명은 검사 음성, 2만 1,09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27.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확진환자현황 검사현황 계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계 검사 중 결과 음성 2.26.(수)09시 기준 46,127 1,146 22 1,113 11 44,981 16,734 28,247 2.27.(목)09시 기준 57,990 1,595 24 1,559 12 56,395 21,097 35,298 증감 +11,863 +449 +2* +446 +1** +11,414 +4,363 +7,051 * 2.26일 격리해제 2명 (37번째 환자(1973년생 남자), 51번째 환자(1959년생 여자)) ** 2.26일 사망 1명 (114번째 환자, 1946년생 남자, 신천지 대구교회 사례, 사망 관련성 조사 중) ※ 2.27일 격리해제 1명 (24번째 환자, 1992년생 남성) 은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2.27일 사망 1명 (1443번째 환자, 1945년생 남자, 사망 관련성 조사 중) 은 16시 통계에 반영 예정 새롭게 확진된 환자 449명을 포함한 현재까지 1,595명의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국내 확진환자 현황 (2.27. 09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지역 확진환자 비고 누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청도 대남병원 관련 기존해외유입관련 기타* 신규** 서울 55 2 0 18 35 10 은평성모병원,...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확대된 집회금지 대상 장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도심 집회 제한 강화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확대된 집회금지 대상 장소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발생지역도 전국단계로 확산되어 위기단계가 최고 수준인 ‘심각’으로 상향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2월 26일 0시부터 기존 서울광장‧청계광장 및 광화문광장으로 국한했던 도심 내 집회 제한대상 장소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1일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 광장 및 주변 차도와 인도에 집회금지를 통보하고 집회예정 17개 단체에 집회금지 공문을 발송했으나, 7개 단체는 집회를 강행하여 고발했음에도 일부 단체는 대규모 집회를 예정하고 있어 보다 강력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서울시는 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향후 개최 될 집회에 엄정 대응하는 한편 2월 26일 0시를 기점으로 집회금지 대상 장소를 확대하기로 했다. ■ 확대된 집회금지 대상 장소 종 전 ○ 광화문광장, 청계광장, 서울광장 ○ 광장 주변 차도와 인도 등 변 경 ○ 서울역광장에서 서울광장, 청계광장, 광화문광장, 효자동삼거리로 이어지는 광장 도로 및 주변 인도 ○ 신문로 및 주변 인도 ○ 종로1가 도로 및 주변 인도 ○ 광화문광장에서 국무총리공관까지의 도로 및 주변 인도 ○ 기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하는 인근 장소 강화된 금지조치를 위반한 집회의 주최자 및 참여자는 관할 경찰서에 고발조치할 예정이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 제7호에 따라 300만 원 이하에 벌금에 처해진다. 서울시 김태균 행정국장은 “집회금지가 감염병의 확산을 막고 시민의 생명과 건강, 안전을 지키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이며, 집회금지 조치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다산콜센터 02-120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