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분권대학 서울캠퍼스가 열립니다! 6월 5일~7월 17일(6.26 제외)

내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무료 강좌 수강생 모집

자치분권대학 서울캠퍼스가 열립니다! 6월 5일~7월 17일(6.26 제외) 서울시가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자치분권대학 서울캠퍼스’를 개설하고 오는 2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돼 있는 30여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교육과정이다. 서울시는 올해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협의회에 가입했다. 서울시는 정부의 자치분권 확대 움직임에 맞춰 ▴자치분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한 사람의 주민으로서 지역행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자치를 활성화하고자 이번 교육과정을 운영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강의는 서울시청 지하의 시민청 워크숍룸에서 6월 5일부터 6주간 매주 수요일, 총 6회 차에 걸쳐 진행된다. ■ 자치분권대학 서울캠퍼스 일정 및 강의(안) 구분 일시 강좌명 부제(강의내용) 1강 2019. 6. 5(수) (19:00-21:00) 철학·사상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2강 2019. 6. 12(수) (19:00-21:00) 지방자치의 역사 역사속의 지방자치 3강 2019. 6. 19(수) (19:00-21:00) 지방정부론Ⅰ 자치분권과 언론 4강 2019. 7. 3(수) (19:00-21:00) 지방정부론Ⅱ 지역개발-도시 “우리 마을에도 다가 온 4차 산업혁명” 5강 2019. 7. 10(수) (19:00-21:00) 해외 사례연구 “자치분권 선진국을 가다” 6강 2019. 7. 17(수) (19:00-21:00) 주민자치·공동체 자치공동체 실현을 위하여 사전에 ...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가 ‘주거복지학교 기초과정’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 ‘주거복지학교’ 무료 교육생 모집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가 ‘주거복지학교 기초과정’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는 촘촘한 주거안정망 구축을 위해 ‘서울시 주거복지학교 기초과정’을 개설하고, 5월 20일까지 각 회차별 50명씩, 총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서울시 주거복지학교 기초과정은’ 오는 5월 27일 1회 교육을 시작으로 총 6회(5월 27일, 6월 10일, 6월 26일, 7월 4일, 7월 11일, 7월 18일) 진행되며, 교육 장소는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 워크숍룸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서민 주거현실과 주거복지의 이해, ▲주거복지센터의 역사와 역할,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 프로그램 등 총 3강으로 진행된다. ■ 교육내용 시간 내용 강사 14:00~17:00 서민주거현실과 주거복지의 이해 서울시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장(남철관) 세종시 특별정책보좌관(이주원) 주거복지센터의 역사와 역할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장(문영록) 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연구위원(김란수)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프로그램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처장(서종균) 도시사회연구소 소장(홍인옥) 교육 대상은 서울시민, 공무원, 사회복지종사자, 주거복지센터 실무자 등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비는 무료다. 신청은 온라인 또는 이메일(bhe4701@citizen.seoul.kr, 신청서 양식 이메일 제출)을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서 다운 받기 ☞ 클릭 문의 : 서울시 중앙주거복지센터 02-2135-5692 ...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동북권 대표 시민소통공간 삼각산 시민청 일주년 대표행사 개관 1주년 기념식 및 축하공연 2019.4.28(일) 15:00-16:20 강북구 솔밭공원 애솔마당

삼각산시민청 1주년 행사…오케스트라·팝페라·합창

서울시는 삼각산시민청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기념행사를 연다 서울시는 삼각산시민청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기념행사를 연다. 우이신설도시철도 솔밭공원역에 조성한 삼각산시민청은 그동안 총 5만 8,252명의 시민들이 발걸음 하는 등 동북권의 대표적인 시민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선 82.4%의 만족도를 보였다. 삼각산시민청 1주년 기념행사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삼각산시민청 개관 1주년 기념식 ▴지역예술가와 함께하는 지역연계 특별프로그램 ▴찾아오는 삼각산시민청 특별연계 프로그램 등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개관 1주년 기념식 ∣ 4.28.(일), 15:00-16:20, 강북구 솔밭공원 애솔마당 개관 1주년 기념식은 지난 1년간의 기록을 공유하며 앞으로의 삼각산시민청을 기원하는 기념식과 15인조 오케스트라 ‘서울튜티챔버오케스트라’, 6인조 팝페라 ‘바리톤(김준동), 테너(노윤섭, 김은국), 소프라노(정희경, 이명희, 인구슬)’ 및 15인조 ‘한국예술종합학교 합창단’의 합동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지역연계 프로그램 ∣ 4.28.(일), 11:00-16:00, 강북구 솔밭공원 애솔마당 삼각산시민청 예술가 전통무용 ‘김은진’, 오카리나 7중주 ‘더뮤즈오카리나’, 대중음악 ‘행뚱과 친구들’ 및 지역 예술가 전통국악 ‘우이동 풍물동아리’ 등 총 5팀의 ‘초청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순수 생활공예 예술가 5팀의 체험교육 ‘소소한 배움터’, 지역작가 20팀의 수공예장터 ‘삼각산 살림장’이 진행된다. 특별연계 프로그램 ∣ 4.25.(목)~27.(토), 12:00-16:00, 삼각산시민청 특별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편의를 위한 행정정보 서비스 ‘찾아가는 서울시청’, 서울시청 시민청 예술가 3팀 연계 야외 공연 ‘찾아가는 시민청’과 지역 관계자 참석 토론회 ‘열린포럼’ 등 삼각산시민청 향후 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삼각산시민청 지...
도봉구청사 내부에 개관한 시민공간 ‘도봉구민청’ 모습

시청에 ‘시민청’ 있다면, 도봉구청엔 ‘구민청’ 있다!

도봉구청사 내부에 개관한 시민공간 ‘도봉구민청’ 모습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고, 청년은 직접 지역 공동체를 만들며, 어르신은 담소를 나누고 쉬어갈 수 있는 구청이 있다면?” 시민, 예술가 등 남녀노소 누구나 주인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도봉구에 탄생했다. 지난 12월, 서울시 유일의 구민청인 ‘도봉구민청’이 도봉구청사 내부에 정식 개관했다. 구민청은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민청을 모티브로 만들어진 공간이다. 청사 내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누구나 공유할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과 소통의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이곳은 주민과 직원의 구분 없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이다. 도봉구민청은 올 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3월부터 평일 오전 9시~ 오후 9시, 주말 오전 9시 ~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더 많은 사람이 유연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평일 야간, 주말에도 시설을 개방한다. 도봉구민청 1층, 평소 주민들은 이곳에 모여 함께 차를 마시거나 담소를 나누기도 한다 구민청 내부 공간은 알록달록한 여러 채의 집이 모여 있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층별로 다양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기호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고 이용할 수 있다. 지하 1층은 상설 전시·공연과 마켓,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한 무대를 갖춘 생활문화복합공간이다. 카페처럼 아늑하게 자리한 1층 공용 주방 지상 1층은 누구나 편안하게 소통하고 쉴 수 있는 휴게 공간이 마련돼 있다. 나무를 형상화한 원목의 조형물이 따스하고 아늑한 느낌을 더한다. 코워킹스페이스 이외에도 싱크대를 사용할 수 있는 공유 주방, 비치된 공유 도서를 읽거나 공부를 할 수 있는 카페 느낌의 ‘코워킹스페이스’, 유아 휴게실, 운영 사무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아휴게실(좌), 세미나실 내부(우) 지상 2층의 세미나실 1~8번은 대관을 통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 회의, 모임, 창작 등 다목적...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 영상콘텐츠 화면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3D영상으로 만나볼까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영상콘텐츠 화면 서울시가 4월 11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서울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서 홀로그램(3D) 영상콘텐츠를 전시한다. 영상콘텐츠는 ① 1919년부터 2019년까지 역사의 흐름과 ② 대한민국의 임시정부의 활약, ③ 관련 역사적 사건 및 임시정부 요인들의 사진과 기록, ④ 역사적 장면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화면을 넘기고 사진을 확대‧조작하며 3D 형식으로 감상할 수 있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영상콘텐츠 ‘그날의 기록들’ 이번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영상콘텐츠는 6월 호국보훈의 달까지 전시한다. 유연식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대한민국의 역사가 과거에만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을 만들어가는 소중한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시민청을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08 ...
3·1만세운동 당시 숭실중학교 교정에 게양됐던 태극기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람들…3·1운동 기념 전시

3·1만세운동 당시 숭실중학교 교정에 게양됐던 태극기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라는 내용이 명시돼 있다.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1919년 3월 1일 오후 2시 독립선언문의 낭독과 3·1만세시위는 전국적인 항일독립운동을 촉발시켰다. 3·1운동 후 4월 상하이에서는 국내·외 독립운동가들이 모여 임시의정원 회의를 개최하고 상하이 임시정부를 수립하게 된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올해는 다양한 기념사업이 열리고 있는데, 서울시 시민청에서 전시하고 있는 와 을 소개할까 한다. 한국의 독립운동과 캐나다인(~3/31)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전시 중인 ‘한국의 독립운동과 캐나다인’ 1888년부터 1945년까지 200여명의 캐나다인이 선교사, 학자, 의사, 기자로 우리나라를 찾았다. 프랭크 스코필드, 로버트 그리어슨, 아치발드 바커, 스탠리 마틴, 프레드릭 맥켄지는 우리나라 독립운동을 도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공훈을 받았다. ‘한국의 독립운동과 캐나다인’ 전시는 다섯 명의 캐나다인을 통해 독립운동을 재조명하고 있다. 로버트 그리어슨은 캐나다 의료선교사로 1898년 우리나라에 들어와 함경북도 성진에 정착했다. 3·1운동 시 일제에 의해 탄압으로 사상자가 발생했는데, 부상자를 일일이 치료했다. 맥켄지가 촬영한 의병사진, 사진9_드라마에서도 이를 재연했었다. 프레드릭 맥켄지는 종군기자로 1904년~1905년, 1906년~1907년 두 차례 우리나라를 찾았다. 1907년 고종황제 강제 퇴위와 군대 해산을 계기로 일어난 의병을 취재하는 중, 일제의 학살과 방화를 목격한다. 양평에서는 의병을 직접 만나 의병의 사진을 기록으로 남긴다. ‘The Tragedy of Korea(1908), Korea’s Fight for Freedom(1920)’을 발간해 우...
종로에 위치한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서울자유시민대학은 본부를 비롯해 5개 권역별 캠퍼스 등 34개의 지역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자유시민대학’ 200개 강좌 7일부터 선착순 모집

종로에 위치한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 서울자유시민대학은 본부를 비롯해 5개 권역별 캠퍼스 등 34개의 지역 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어떤 곳일까? 우연히 서울시교육청을 지나가다 그 옆에 자리한 서울자유시민대학을 보자 호기심이 생겼다. 바로 검색을 하고 수강생 모집을 기다렸다가 가까운 시민청에서의 특강을 택해 신청해 보았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서울시민이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속적인 배움을 지원하는 서울시 평생학습기관으로, 종로에 있는 본부를 비롯해 5개 권역별 캠퍼스(시민청·은평·뚝섬·중랑·금천), 28개 대학 연계 시민대학 등 34개의 캠퍼스가 있다. 시민청에서 열린 이수정 교수의 특강에 직접 참여해 보았다. 특강이 열린 지난 2월 21일, 시민청 지하 태평홀은 시작 전부터 많은 시민들로 북적였다. 이 날은 이수정 교수가 강의하는 ‘범죄 심리학자가 본 인간본성에 대한 고찰’ 특강이 열렸다. 끔찍한 범죄 뉴스가 여전히 우리를 놀라게 하는 요즘, 강의는 큰 관심을 끌었다. 일찍부터 자리를 잡은 수강생들은 눈을 반짝이며 녹음을 하거나 필기를 하며 집중했다.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의 특강에 집중하고 있는 시민들 “사실 신학기라 바쁜 시기인데 서울자유시민대학이 참 좋은 제도라고 생각해 학교 학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강의에 참여했습니다.” 이수정 교수는 강의에 들어가기 전, 서울자유시민대학에 대한 인상을 밝혔다. 강연은 이수정 교수가 범죄 심리학을 시작한 계기부터 해당 업무의 고충 등을 들려주며 시민에게 쉽고 친근하게 설명해 주었다. 수업을 들은 한 시민은 “서울자유시민대학을 알게 돼 특강을 들어봤는데 너무 좋았다”며 “회사 끝나고 들을 수 있는 강의도 있어 꼭 3월 학기를 수강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시민 누구나 배울 수 있으며, 서울지역에 권역별로 대학교 캠퍼스를 포함 34개의 강의실이 있다. 다양한 장소만큼 내게 맞는 강의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다. 무료로 대학 수준의 질 높은 교양 강좌 수강이 가능한 데...
한국의 독립운동에 힘을 보탠,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는 ‘한국의 독립운동과 캐나다인’ 전시

우리가 몰랐던 ‘34번째 민족대표’ 이야기

한국의 독립운동에 힘을 보탠,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는 ‘한국의 독립운동과 캐나다인’ 전시 “석호필을 아시나요?” 이 물음에 당신은 대답을 어떻게 하겠는가. 실제로 여러 시민들에게 물어본 결과, 인기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의 주인공 마이클 스코필드를 떠올리는 이들도 많았다. 그러나 한국인이라면 꼭 기억해야 할 ‘석호필’이 있다.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 시절,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활약한 인물, 캐나다인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박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뿐만 아니라 ‘석호필’과 같은 푸른 눈을 가진 4명의 청년들의 존재도 우리는 알아야 한다. 5명의 캐나다인들이 왜 우리나라 독립운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었을까? 그들의 이야기가 서울시 시민청에서 펼쳐지고 있다.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한국의 독립운동과 캐나다인’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서울시는 지난 2월 23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전시를 개최 중이다. 서울시는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중 하나로 전시를 열었다. 그리고 인도주의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독립정신을 함께 지키고 의료봉사와 학교 설립 등으로 우리나라 발전에 힘을 더한 캐나다인들의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본 3·1운동과 대한민국 독립운동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개막식에 참석한 수많은 시민들 프랭크 스코필드의 손자, 딘 스코필드 전시는 5명의 캐나다인들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들과 관련된 글, 영상, 사진 50여 점 등 다양한 자료들과 함께 일제강점기 속 이들의 활약을 조명하고 있다. 조선 말기인 1888년부터 1945년까지 200여 명에 이르는 캐나다인이 선교사, 학자, 의사, 기자로 한국을 찾아왔으며, 한국의 독립운동을 돕고, 일제의 학살을 국제사회에 폭로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다섯 명의 캐나다인은 로버트 그리어슨, 아치발드 바커, 스탠리 마틴, 프레드릭 맥켄지, 프랭크 스코필드이다. ‘로버트 그리어슨’이 바라...
서울시,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 3.1운동과 캐나다인 재조명 기념전 열어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 캐나다인 재조명 기념전 개최

한국의 독립운동과 캐나다인 전시 개막식에 참석한 박원순 시장 서울시는 특별 전시회를 2월 23일(토)부터 3월 31일(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티갤러리(지하 1층)에서 개최한다.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올해 국적을 떠나 한국의 독립과 발전에 이바지하고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린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전시회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와 캐나다 대사관이 공동 주최, (사)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와 키아츠(KIATS, 한국고등신학연구원)가 주관한다. 인도주의(人道主義)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독립정신을 함께 지키고 의료봉사와 학교 설립 등으로 우리나라 발전과 독립에 힘을 보탠 5명의 캐나다인의 헌신을 기억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전시에는 독립만세를 외치는 민중들의 모습과 시위행진 사진을 비롯해 캐나다인 5명의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과 일러스트, 글, 영상 등 총 50여 점이 전시된다. 5명은 ‘34번째 민족대표’로 불린 프랭크 스코필드, 영국에서 ‘한국 친우회’를 조직해 한국의 독립운동을 후원한 프레드릭 맥켄지, 병원과 학교, 교회 등을 설립해 애국계몽운동을 추진한 로버트 그리어슨, 중국 내 독립만세운동 사상자 치료와 장례식을 개최하고 1920년 경신참변 당시 한인 피해 상황을 국제사회에 폭로한 스탠리 마틴, 명신여학교를 설립하고 여성교육에 힘쓴 아치발드 바커다. 서울시는 특별 전시회를 2월 23일(토)부터 3월 31일(일)까지 서울시청 시민청 시티갤러리(지하 1층)에서 개최한다.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올해 국적을 떠나 한국의 독립과 발전에 이바지하고 일제의 만행을 세계에 알린 ‘파란 눈의 독립운동가’들을 재조명하는 특별한 전시회다. 스코필드 박사의 손자 딘 케빈 스코필드와 만나 인사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26일(화) 17시에 진행된 개막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마이클 대나허(Michael Danagher) 주한 캐나다 대사, 정운찬 (사)호랑이스코필드기념사업회 명예회장, 이항 기념사업회장, 그리고 5명의 캐나다인 중...
경기대학교 대학원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등 ‘명사특강’ 선착순 무료

경기대학교 대학원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 서울자유시민대학이 2월 19일, 21일 양일간 시민청 지하2층 워크숍룸과 태평홀에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한다. 강연에는 정병석 한양대 특임교수(전 노동부 차관)와 이수정 경기대 교수(범죄심리학자)가 나선다. 이번 특강은 경제학자와 범죄심리학자 두 사람이 사회문제를 각기 다른 관점에서 풀이하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그려보는 형태로 마련됐다. 제14대 노동부 차관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을 지낸 경제학자인 정병석 교수는 19일 오후 2시 시민청 워크숍룸에서 조선 왕조 500년의 흥망성쇠를 체계적으로 규명한 저서의 제목 ‘조선은 왜 무너졌는가’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대법원 양형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역임하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등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이수정 교수는 21일 오전 10시 시민청 태평홀에서 ‘범죄심리학자가 본 인간 본성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번 특강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3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시민청 특강(태평홀) 한편,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은 매년 시대적 이슈를 주제로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하고 있다. 서울자유시민대학은 명사 초청 특강 후, 오는 3월 7일부터 서울자유시민대학 본부(종로구 송월길 52)와 권역별 학습장(시민청·은평·뚝섬·중랑·금천), 그리고 28개 연계 대학까지 총 34개 학습장에서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문의 :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시민대학국 02-739-2751~4 , 서울시평생학습포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