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안에서울’에서 시민 누구나 ‘서울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오직 내 손안에 서울에서만! 시민기자 인기뉴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시민 누구나 ‘서울시민기자’로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찾아가는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가 어느덧 4000호를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시민기자들의 참여로 내 손안에 서울이 더욱 풍성해졌는데요. 서울살이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는 시민기자들의 인기기사들을 모아봤습니다. 다시 꺼내 읽어도 흥미로운 기사들, 함께 만나보실까요. 관심 키워드 1순위는 ‘교통’ ‘시민의 발’이라 할 수 있는 대중교통 꿀팁은 꾸준한 관심을 얻고 있다. 특히, 한우진 시민기자는 시민의 입장에서 도움이 될 교통 정보를 오랫동안 전하고 있다. 그의 기사 '잔액 부족할 때 역무원 부르지 마세요~'는 지하철 이용 시 누구나 겪었을 법한 일들, 하지만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은 정보들로 채웠다. 가령 출구에서 교통카드 잔액이 부족하다거나 반대 방향으로 교통카드를 찍은 경우,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지하철과 버스 환승제도에 빠삭한 지식과 몸으로 익힌 경험이 우러나오는 팁들이 주옥같다. 바쁠수록 좀 더 천천히, 정확히 교통카드 태그하세요~ 그런가하면 서울시 직원기자단 기사 중에서도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기사는 단연 ‘대중교통’ 분야였다. 서울교통공사의 홍지윤 기자의 ‘교통카드 이중결제 됐다면 이렇게 환불 받으세요!’에서는 몰랐다면 그냥 지나쳤을 중복결제 환불제도를 알려주었다. 조금 더 천천히, 정확히 태그하는 것이 오히려 지름길이 된다는 교훈과 함께. 그밖에 교통 분야 인기기사로 '올해 새로 개통하는 지하철 노선과 역들'과 '서울 최초 경전철, 우이신설선에 대한 모든 것', ‘지하철 정기권 제대로 사용하는 방법' 등이 있었다. 진관사 계곡 하류 마실 근린공원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아이들 모습 피서지, 여름휴가 정보도 늘 인기~ 여름에는 서울 곳곳의 숨은 피서 명당들을 소개하는 기사들이 특히 인기다. 최은주 시민기자의 ‘찜통더위를 피해라! 관악산 피서기’ 를 비롯, 최용수 시민기자의 진관사 계곡과 삼천사 계곡 기사는 ...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언론인 꿈꾼다면 지금 바로 ‘서울 청소년기자’ 도전!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평소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에 관심 많은 청소년, 미래의 기자·방송인 등 언론인을 꿈꾸는 청소년이라면 주목하자! 서울시에서 서울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자’를 모집한다. ‘서울 청소년기자’는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소식, 청소년이 즐기기 좋은 서울시의 다양한 시설 및 명소, 행사정보 등을 찾아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서울 청소년기자’가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한다. 노원청소년직업체험센터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청소년들 신청방법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신청바로가기)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정된 ‘서울 시청소년기자’에게는 8월 초 청소년기자 가입승인 및 활동안내를 개별 공지해준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 청소년기자’는 2019년 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2020년 12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 청소년기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원고료 및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등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에겐 기자증 및 활동인증서 제공, 서울시장 표창 수여, 활동기간 연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서울시에선 청소년기자뿐만 아니라 대학생기자, (일반)시민기자, (전문)사진영상기자 대상을 포함한 ‘2019 서울 시민기자’를 모집하고 있으니, 온 가족이 다함께 ‘서울 시민기자’ 활동에 도전해 보는 것도 특별한 경험이 될 듯하다. ■ 2019 서울 청소년기자 모집 ○ 모집기간 : ~ 7월 31일(수)까지 ○ 모집대상 : 서울 중고등학생 ○ 모집인원 : 200명 ○ 지원방법 : 온라인 신청 ☞신청바로가기 ○ 활동내용 : 서울시 정책·정보·명소·행사 관련 기사 작성 및 사진·영상 취재, ‘내 손안에 서울’시민기자 코너에 콘텐츠 발행 ○ 활동혜택 : 소정의 원고료,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기자증·활동인증서 제공...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을 초초초밀착 취재하라! 시민기자 31일까지 모집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평소 글쓰기, 사진·영상 촬영에 재능 있는 분들, 서울시 사업과 행사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지금 바로 ‘서울 시민기자’에 가입해 보세요! 내가 직접 취재하고 촬영한 기사가 ‘내 손안에 서울’ 뉴스로 발행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시민기자(일반), 사진·영상기자(전문)뿐만 아니라 청소년기자, 대학생기자까지, 대대적으로 모집하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규모는 더 커지고 혜택은 더 다양하진 ‘서울 시민기자’, 어떻게 가입하고 활동하게 되는지,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는 ‘2019 서울 시민기자’를 7월 31일(수)까지 모집한다. 서울시민뿐 아니라 서울 소재 직장, 학교 등에 다니는 서울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서울 시민기자’에 가입할 수 있다. ‘서울 시민기자’는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시설,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취재기사 및 사진·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시민기자가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한다. ■ 2019 서울 시민기자 모집 ○ 모집기간 : 2019. 7. 8. (월) ~ 7. 31.(수)○ 모집대상 : 서울시민·서울생활권자(직장·학교 등) 누구나 ○ 모집분야 구분 시간 주요내용 청소년기자 중고등학생 200명 대학생기자 대학(원)생 300명 시민기자(일반) (청소년·대학생기자 이 외)전 연령대 취재기자 700명 사진·영상(전문) (청소년·대학생기자 이 외)전 연령대 사진·영상기자 300명 ○ 지원방법 : 온라인 신청 ☞신청바로가기 ( https://forms.gle/4cGUmLRB4XZbTFaU7 ) ○ 활동내용 : 서울시 정책·정보·명소·행사 관련 기사 작성 및 사...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서울을 취재하라! ‘글·사진·영상’에 자신있는 시민 모집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 누구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1인 미디어’ 시대. 서울시는 이런 흐름 속에서 사진,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서울의 여러 정책과 소식을 전달하는 시민들을 모집합니다. 서울을 무대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다면 지금 도전해보세요! 1. ‘서울미디어메이트’ 4기 모집 서울의 생생한 소식을 시민들에게 발 빠르게 전달하는 서울시 블로거 기자단 ‘서울미디어메이트’가 1년 동안 활동할 블로그 운영자 50명을 모집한다. 서울미디어메이트는 서울의 주요시정, 행사 등을 현장취재하고 글, 사진, 동영상 등으로 기사를 작성,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대상은 서울에 거주중이거나 활동공간(직장, 학교 등)이 서울에 있고, 본인 계정의 블로그 일 방문자 수가 2,000명 이상인 자로 서울시 정책, 행사 등에 관심이 많고 취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자이다. 모집기간은 1월 30일부터 2월 13일까지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 2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 시 위촉장 및 원고료 지급, 서울시 행사·축제 참여기회 제공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1, 서울미디어메이트 모집공고 2. ‘서울영상크리에이터(영상창작가)’ 4기 모집 영상 콘텐츠를 통해 서울의 이야기를 소개하는 ‘서울영상크리에이터’ 4기 30팀을 모집한다. 활동기간은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이다. 팀별 인원은 최소 2명에서 최대 4명이다. 모집대상은 서울에 거주하거나 활동공간이 서울에 있는 자로, 영상 제작이 가능하고, 영상을 게재할 수 있는 본인 계정의 SNS(유튜브,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자이다. 모집은 2월 1일~15일까지 진행되며, 2월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 27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자로 선정되면 영상 제작비 지원, 위촉장 발급, 서울 행사·축제 참여기회, 전문가 특강 등의 혜택...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아카데미가 17일 서울시청 신청사 3층에서 열렸다

‘시민 누구나 기자!’ 시민기자단 아카데미 현장에 가다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아카데미가 17일 서울시청 신청사 3층에서 열렸다 한 해를 마무리하느라 모두가 분주한 요즘이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시 온라인뉴스 ‘내 손안에 서울’에서 2018년 시민기자단 활동을 정리하는 ‘시민기자단의 날’ 행사를 마련해 다녀왔다. 12월 17일, 서울시청 본관3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기자단의 올 한 해 활약 모습을 함께 둘러보고, 유명 카피라이터 정철의 ‘카피처럼 글쓰기’ 명강의도 듣는 시간. 시민기자단뿐만 아니라 시민기자단 활동에 관심 있는 모든 시민에게 열린 자리였다. ‘내 손안에 서울’은 서울시의 여러 정책과 역동적인 수도 서울의 모습을 담고 있는 온라인 뉴스 사이트다. 사이트에 올라오는 기사를 작성하는 시민기자단은 누구보다 발 빠르게 서울의 소식을 전하는 이들이다. 시민기자단의 동행취재 주요 기사들의 전문을 읽어볼 수 있게 꾸며놓았다 행사장 입구에서 가장 먼저 반겨준 것은 시민기자단가 쓴 기사들의 전시물이었다. 그 동안 동행취재를 다녀와 작성했던 기사들 중에서 주요 기사들의 전문을 읽을 수 있도록 브로마이드 형태로 꾸며졌다. 서울의료원, 성수 수제화 거리, 한강역사탐방 코스, 모두의 학교 등 시민기자단이 발로 뛰어 취재한 이야기들을 읽어볼 수 있었다. 여름의 더위과 겨울의 추위도 이겨냈던 시간들이 글 속에 녹아있었다. 이어서 한 해 동안 시민기자단이 활동한 영상을 감상했다. 지난 일 년 동안 다양한 현장을 찾아 취재하며 참여했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다. 많은 곳을 다녔고, 많이 보고 그것들을 사진과 글로 담아냈다. 서울시정을 알기 쉽고 재밌게 전달하려 애썼던 모습들이 영상 속에 담겨 있었다. 우수 시민기자 7명이 서울시장 명의의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그 동안 애쓰고 열심히 활동한 기자들을 표창하는 시상식도 열렸다. 최근 2년 간 활동이 우수한 시민기자 7명에게 서울시장 명의의 표창장을 수여했다. 2014년 ‘내 손안에 서울’이 오픈한 이래 현재까지 누적가입한 시민기자단이 3,000여 명에...
이현정 우수 시민기자가 자신의 오랜 활동경험을 다른 기자단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함께 만들어요!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아카데미

이현정 우수 시민기자가 자신의 오랜 활동경험을 다른 기자단들에게 들려주고 있다 은 서울시에서 행하는 다양한 정책과 행사들을 빠르고 쉽게 만날 수 있는 서울시 온라인뉴스 사이트이다. 지난 2014년 10월 오픈한 이래 은 지금까지 서울시의 대표 미디어 플랫폼으로, 시민과 서울시를 연결해주는 매체가 되어 왔다. 이러한 을 만들어가는 이들이 있다. 바로 누적 가입자 3,000여 명의 시민기자단이다. 이들은 매일 발로 뛰며 우리의 서울이야기를 직접 들려주고 있다. 이렇게 ‘시민을 위한, 시민에 의한, 시민이 만드는 서울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시민기자단은 서울을 사랑하는 이라면 누구라도 지원할 수 있다. 서울시 정책 및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기사와 사진 등의 콘텐츠를 함께 발행할 수 있다. 지난 7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기자단 아카데미가 열렸다 을 만들어가는 시민기자단이 모였다. 지난 9월 7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시민기자단을 위한 아카데미가 열렸다. 최근 활동 경험이 있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1부 글쓰기 교육 및 2부 시민기자단 간담회를 진행했다. 1부 이동영 브런치 인기 작가의 ‘온라인 글쓰기 비법’ 강연에서는 어떻게 글을 써야 하는지에 대해 방법론적으로 접근해보는 시간이었다. 온라인 글은 책에서 보는 글과 차이가 있다. 읽는 글이 아닌 보는 글이어야 하기에 제목의 중요성은 꽤 크다. 묘사와 숫자, 도형과 대화와 같은 여러 요소들을 적극 활용해 친절하게 쓴 글, 서사와 공감, 반전과 위트가 있는 글, 이미지 자료를 적절하게 활용한 글 등이 인기 있는 온라인 글이 가져야 할 여러 특성들이다. 이동영 브런치 작가가 ‘조회수를 올리는 온라인 글쓰기’ 주제로 강연 중이다. 이러한 글을 쓰려면 어떤 것들을 갖춰야 할까? 이동영 작가는 기자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라고 조언한다. 가치 있는 기사가 되기 위한 시의성, 근접성, 영향성, 독창성, 정확성의 요소들을 잘 갖춰야 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2부 시민기자단 간담회 시간에는 우수...
서울시민 누구나에게 열려 있는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 특강 현장 ⓒ변경희

시민기자단 “스마트폰도 작품사진 찍을 수 있어요”

서울시민 누구나에게 열려 있는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 특강 현장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시 온라인뉴스 ‘내 손안에 서울(mediahub.seoul.go.kr)’에서 강연을 준비했다. 지난 11월 25일 토요일, 서울시청 본관3층 대회의실에서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 교육 현장으로 주저 없이 달려갔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부모님과 함께 온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시민들로 가득 차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내 손안에 서울은 정기적으로 시민기자단 실무교육을 지원 중이다. 시민기자단뿐만 아니라 시민기자단 활동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다. 올 상반기에는 강연을 통해 기사작성법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이번 하반기엔 평소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수준 높은 사진을 촬영할 수는 있는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가 진행됐다. 남상욱 작가(좌), 강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시민들(우) 이날 특강 강사로는 착한사진연구소 남상욱 사진작가가 초빙됐다. 그는 고성능 DSLR 카메라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휴대하는 스마트폰으로도 멋진 장면을 담을 수있는 방법을 알려줘 특히 유익했다. 사진에 대한 이해가 쉽도록 친근하고 재미있게 수업을 이끌어 나갔다. “디지털 사진 환경으로 변화하면서 과거 사진 인화를 기다리던 설렘은 사라졌지만 많은 것들이 편리해졌다”며, 특히 항상 우리가 지니는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히 멋지고 아름다운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비법을 소개했다. 꼼꼼히 강의 내용을 메모하고 있는 시민의 노트 남상욱 작가는 무엇보다 화면구성 감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하나의 이미지로 감정·감성·생각까지 표출할 수 있는 중요 의사소통 수단이다. 사각 화면 안에서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의도는 무엇이며, 그에 따른 주제를 어떻게 표현할지 주인공을 정한 다음 불필요한 정보를 없애가며 화면 구성을 해 나가라 조언했다. 관심과 집중 측면에서 “무엇을 뺄 것인가 고민하는 자체가 아주 큰 ...
2017년 상반기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강연 모습

스마트폰으로 작품사진 찍기 원데이클래스

2017년 상반기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 강연 모습 꼭 전문 DSLR카메라가 아니어도 스마트폰으로 근사한 사진을 찍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시민기자단으로 활동하며 ‘내 손안에 서울’에 내가 쓴 기사를 게재하고 싶다면? 이런 갈증을 한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시민 강연을 추천한다. 바로 11월 25일 토요일 오후 4~6시, 서울시청 본관3층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강연이다. 이번 강연은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라는 주제로 평소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으로 수준 높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한다.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 강연은 전문 사진강사 남상욱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남상욱 강사는 현재 ‘착한사진연구소’ 대표로 스마트폰 촬영의 기본부터 상황별 환경별 스마트폰 촬영 노하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 온라인 뉴스 ‘내 손안에 서울’은 시민 누구나 회원가입만 하면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시민기자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기자단은 서울시의 주요 행사, 시정 등을 자율적으로 취재해 기사를 작성하면 편집실의 심의를 거쳐 ‘내 손안에 서울’ 뉴스로 발행된다. 또한 내 손안에 서울은 시민기자단을 위해 정기적인 실무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17년 상반기에는 ‘아침편지 고도원 작가의 글쓰기 비법’ 강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사진강연을 통해 시민기자단 활동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사진촬영 노하우를 준비했다. 이번 ‘스마트폰으로 명품사진 찍기’ 사진강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참가신청 링크`를 클릭해 답변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
지난 7월 26일,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은 한강몽땅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동행취재를 진행했다. ⓒ서울시

‘한강몽땅’ 시민기자단이 다녀왔어요~

지난 7월 26일,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은 한강몽땅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동행취재를 진행했다. 지하철이나 버스 스크린을 통해 서울 곳곳에서 소개되고 있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기에 한여름을 뜨겁게 달구는 걸까?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체험하고 싶은 마음에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의 한강몽땅 동행취재에 다녀왔다. 그 뜨거웠던 현장을 소개한다. 나부끼는 깃발, 아름다운 서울 한강공원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즐기기 위해 지난 7월 28일, 서울 한강사업본부 여의도 관공선 한강 르네상스호에 탑승하였다. 한강몽땅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선상에서 밤섬 둘러보기’는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에서 출발해 밤섬을 지나 다시 여의도로 돌아오는 코스다. 한강 홍보선인 한강 르네상스호는 1,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2층 회의실에는 조종실이 보여 더욱 재미를 준다. 한여름 그것도 한낮에 배에 오르자 기분이 색달랐다. 르네상스호에 탑승한 시민기자단(좌) , 한강 물살을 가르는 르네상스호(우) 가판에 나가 강바람도 쐬고, 타이타닉의 여주인공을 떠올리며 팔을 쭉 뻗어보기도 했다. 밤에 타는 배가 낭만적이라면, 낮에 타는 배는 광활했다. 드넓은 대도시의 강을 가로지르는 느낌은 시원함 그 자체였다. 한강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 배 안에서 조영희 해설사의 한강 역사를 들었다. 여의도 밤섬은 철새가 모여드는 고려시대 귀양지였고, 조선 시대에는 뽕나무를 심은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해설자의 설명에 귀 기울여 듣고 있는 시민기자단 해설사의 강의를 듣고 선상에 나가 펄럭이는 깃발과 부서지는 물보라를 보았다. 평소 보던 서울의 다리와 철교를 배에서 보니 또 다르게 느껴졌다. 옛 나루터길(여의도-반포-뚝섬-여의도)을 지나며 달리는 선상에서 물길을 따라 설명을 듣고 있노라니, 생동감이 전해졌다. 한 시간여의 선상 체험 후, 여의도 캠핑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한강공원에 펼쳐진 텐트의 행렬에서 여름 휴가의 여유로움이 전해졌다. 여의도 캠...
5월 29일, 서울시청 3층에서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을 위한 고도원 작가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최용수

시민기자단 아카데미, “글쓰기는 삶이다”

5월 29일, 서울시청 3층에서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을 위한 고도원 작가의 특강이 진행되었다. 지난 5월 29일 저녁, 시청 대회의실에서는 2017년도 제1차 시민기자단 아카데미가 있었다. ‘제1부-시민기자단 활동안내’와 ‘제2부-전문가의 글쓰기 특강’으로 구분하여 약 2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시간이 가까워지자 등록 창구 입구에는 길게 줄이 이어진다. 등록부에 서명을 하고  ‘시민기자단 가이드북’을 비롯해 서울시정 참고자료로 살펴보기 좋은 ‘서울을 가지세요’, ‘서울사랑’ 책자 등을 받았다.  시민기자단 활동 안내가 담긴 `시민기자단 가이드북`을 비롯해 서울시의 다양한 시정을 살펴볼 수 있는 책자들 ‘내 손안에 서울’은 지난 2014년 10월 오픈 이래 서울시의 대표적인 미디어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참여하고’, ‘만들고’, ‘공유’할 수 있는 서울시민의 소통 놀이터라고 할 수 있다. 제호는 ‘내 손안에 서울을 담다’라는 의미를 축약한 것이다. 무엇보다 ‘내 손안에 서울’은 PC, 모바일, 태블릿PC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에 최적화된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월평균 30만 명 이상 방문하고, 매월 발행하는 콘텐츠 수만도 월 150~200여 건에 이른다고 한다. 제 1부 시민기자단 소개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내 손안에 서울’ 시민기자단만 해도 160여 명에 달한다. 시민기자단은 시정 이슈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취재를 하고, 서울시의 축제·행사 등 다양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서울시 곳곳의 다양한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서울의 모습을 담은 다양한 비주얼 콘텐츠도 공유한다. 제1부는 “깨어있는 시민기자단 여러분의 눈과 마음을 담겠습니다”라는 신병규 미디어 담당관 인사로 시작했다. 뒤이어 오현진 운영팀장의 '내 손안에 서울' 소개 및 시민기자단 활동 브리핑이 있었다. 새 단장을 한 ‘내 손안에 서울’ 사이트에 대한 설명 등 시민기자로서 활동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들을 제공하는 ‘길잡이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