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차년도) 시행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챙겨봐야 할 주요내용은?

# 12월~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차년도) 시행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매년 12월부터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발생시기에 맞춰 평상시보다 한층 강력한 사전 예방적 미세먼지 감축 정책으로 고동도 미세먼지의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집중관리 대책 매년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고동도 초미세먼지(PM2.5) 집중 발생 최근 3년간 50㎍/㎥ 초과일수(66일) 83%가 12월~3월에 집중(55일) # 1차년도 계절관리제의 성과는? 수송·난방·사업장·노출저감 등 4대 분야 9대 핵심대책 추진 수송 -5등급 차량 운행제한(녹색교통지역)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시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증·인상 난방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도입 -대형건물 적정 난방 온도 집중관리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 노출저감 -미세먼지 중점관리도로 청소 강화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특별점검 전년 동기 대비 서울 초미세먼지(PM2.5) 농도 20%(35→28㎍/㎥) 좋음(15㎍/㎥ 이하) 11일→ 21일 10일 증가 나쁨(35㎍/㎥ 초과) 42일 → 32일 10일 감소 고동도(50㎍/㎥ 초과) 21일 → 7일 14일 감소 ※ 기상, 계절관리제 정책, 중국 배출(코로나 포함) 등 복합적 요인으로 추정(환경부) # 2차년도 계절관리제는 어떻게 추진되나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운행제한 대상 :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약 146만대) 운행제한 지역 : 서울시 전 지역 운행제한 시간 : 06~21시(평일), 위반 시 과태료 10만 원 부과 ※ 운행제한 단속시스템 100개소 운영 단속제외 대상 : 저감장치 부착차량 및 긴급차량, 장애인차량 등 ※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 제2호~제8호 해당 차량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관리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관리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21...
에코마일리지·승용차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 포스터

‘에코 마일리지·승용차 마일리지’ 12~3월에 더 드려요!

에코마일리지·승용차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 포스터 다시 미세먼지의 습격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로 잠시 잊고 있었는데, 요 며칠 시야도 흐리고 숨 쉬기도 힘들어졌습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계절관리제 기간인 12~3월에 난방에너지와 차량운행을 줄이면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 특별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요. 11월 30일까지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해야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도 줄이고 마일리지 혜택도 받고, 이번 기회에 두 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에코마일리지, 승용차마일리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를 확대지급키로 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의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사전 예방적 집중관리대책이다. 시는 전기와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30% 이상 절감할 경우 최대 1.2만 에코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서울시 평균주행거리보다 절반 이하로 운행한 승용차마일리지 회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에코마일리리지 홈페이지(https://ecomileage.seoul.go.kr/home/index.do) 에코마일리지 | 특별포인트 최대 1.2만 마일리지 지급 에코마일리지는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 가스를 줄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가입 후 사용한 에너지사용량(전기, 수도, 도시가스)을 6개월 주기로 집계하여 절감율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첫 해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경우 1만 마일리지를 지급했으나, 이번에는 보다 강한 에너지 절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30% 이상 절감 구간을 신설하고 최대 1.2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에 기준 사용량(직전 2년 같은 기간의 에너지 평균 사용량) 대비 20% 이...
서울시원전하나줄이기센터에서 실시한 에너지 교육활동

소소하지만 행복한 우리집 에너지 절약 실천기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원재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다. 최근에는 수소, 연로전지, 태양열, 수력,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국민들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과 노력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우리의 일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에너지, 어떻게 아낄 수 있을 지 필자가 하고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 ⓒ박찬홍 먼저 서울시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첫 번째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이다. 서울시에코마일리지 화면. 지난 2009년에 가입한 필자는 현재까지 16만점의 마일리지 혜택을 얻었다. ⓒ박찬홍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대응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에너지 절약 실천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https://ecomileage.seoul.g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에너지를 절약하면 생활에 유용한 혜택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으로 환경보호까지 할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 가입 후 고객정보를 입력하면 매달 전기, 수도, 가스사용량을 한 번에 확인 및 관리도 가능하다. 에너지 절약을 통해 일상생활 속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큰 장점이다. 절감 비율에 따라 마일리지가 지급되어 차후에 에너지 빈곤층에 기부, 현금 전환 및 지방세납부(서울시 ETAX에 가입하면 관련 포인트로 각종 지방세납부 가능), 온누리상품권 등 전환, 아파트관리비 납부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승용차마일리지 화면, 적립된 마일리지로 서울시 지방세 등의 혜택을 받았다. ⓒ박찬홍 두 번째는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다. 서울시 에너지절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승용차 마일리지는 시민이 자율적으로 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여 에너지도 절약하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하면 감축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해주는 시민실천 운동이다. 승용차마일리지는 기준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 감축(1...
서울시는 승용차요일제 혜택을 없애고 마일리지제로 통합운영한다.

인센티브 쏠쏠~ ‘승용차 마일리지’로 갈아탔다!

서울에서 자가용을 운전하는 시민이라면 '승용차요일제'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도심의 교통량을 줄이고 대기오염 감소를 위해 운전자가 지정한 요일에 맞춰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는 제도이다. 필자도 일주일 중 자가용 이용 빈도가 가장 낮은 목요일을 선택해서 승용차요일제에 동참하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어떤 혜택을 받는지도 잘 모르겠고 참여의식마저 결여되는 걸 느꼈다. 때마침 서울시가 지난 8일부로 승용차요일제 혜택을 종료했다는 뉴스를 접하게 됐다. 그리고 지난 2017년부터 도입해 온 승용차 마일리지제로 통합 운영한다는 것이다.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에 동참하는 방법과 혜택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다. 서울시는 승용차요일제 혜택을 없애고 마일리지제로 통합운영한다. ©김재형 승용차 마일리지제 가입하기 ​그 동안 자동차요일제에 참여하면 공영주차장 요금할인이라든지 남산터널 진입 시 혼잡통행료 할인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다만 공영주차장 혜택을 제외하고 시민들이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가짓수가 적다 보니 실효성이 낮아지는 추세였다. 이번에 통합된 '승용차 마일리지제'는 운전자들이 자동차 주행거리를 실질적으로 감축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면서 참여의식을 높인 게 가장 큰 변화다. ​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본인인증을 통해 가입하면 된다. ©김재형 인센티브를 받기 위해서는 전년도 연간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된다. 운행거리를 줄인 실적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고 모바일 도서‧문화상품권 구입 등 시민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필자도 이번 기회에 잠시 시간을 내어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해 봤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https://driving-mileage.seoul.go.kr/)나 가까운 자치구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가입하면 된다. 가입 대상은 서울시 등록 비영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차·승합차 소유자다. 먼저 휴대전화와 차량번호 등을...
승용차요일제 종료, 이젠 승용차마일리지로 갈아타세요

‘승용차마일리지’ 이용해 주라주라~ 선착순 가입 이벤트

7월 8일 승용차요일제 혜택이 종료되고, 승용차마일리지로 일원화된다. 서울의 대기질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운영됐던 승용차요일제가 승용차마일리지제로 바뀝니다. 승용차요일제는 지난 1월 폐지 후 6개월간 유예기간을 가져왔는데요. 7월 8일 승용차요일제 혜택을 종료하고, ‘승용차 마일리지제’로 일원화합니다. ‘승용차마일리지제’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실질적으로 감축한 차량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 서울시가 지난 2017년 도입했습니다. 가입이벤트도 진행되는 만큼 승용차마일리지 가입하고 혜택도 누리세요. 승용차마일리지 가입 선착순 3,500명 3천원 상당 모바일 상품권 증정 7월 8일 승용차요일제 혜택이 종료되고 승용차마일리지제로 일원화된다. ‘승용차요일제’는 2003년 도입돼 현재까지 약 19만 대가 가입돼 있지만, 실효성 논란과 함께 실제 교통량 감축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2020년 1월 9일 폐지하고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어 혜택을 유지해왔다. 유예기간 종료에 따라 공영주차장 요금 할인(20∼30%),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할인(50%) 등 혜택은 종료되며, 회원들은 요일제 운영시스템 중단과 함께 자동탈퇴된다. 개인정보는 관련 절차에 따라 모두 파기된다. ■ 주행거리 감축 시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 지급 :기준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 감축(1년 후) 시 감축률(또는 감축량)에 따라 인센티브 지급 감축률/감축량 0~10%미만0~1천km미만 10~20%미만1~2천km미만 20~30%미만2~3천km미만 30%이상3천km이상 인센티브 2만 포인트 3만 포인트 5만 포인트 7만 포인트 ‘승용차마일리지제’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실질적으로 감축한 차량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로 서울시가 지난 2017년 도입했다. 전년도 연간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감축실적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자동차세 등 지방세...
올해 2월 28일까지 모집하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서울시 정책에 참여했더니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서울시 홈페이지에는 시정에 참여하고, 마일리지도 얻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서울시 정책에 동참하면 온라인 상품권을 받는 마일리지 제도가 바로 그것이다. 올해 통합된 승용차 마일리지, 여론조사 마일리지 등이 대표적이다.  1 서울 승용차 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만,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필자의 부모님께 적합한 정책이 아닐까 싶다. 자동차 운행 거리 감축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승용차 마일리지는 올 1월 승용차 요일제가 폐지되면서 마련된 대안이다. 그동안 승용차 요일제는 전자태그 미 부착 차량 및 자동차 억제 정책 강화로 변화가 절실했다. 그동안 시행된 승용차 요일제는 6개월 유예 기간이 지나고 올해 7월 9일부터 종료된다. 승용차 요일제는 대신 승용차 마일리지로 통합되었다. 승용차 마일리지 차량은 2월 3일부터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서울시 등록차량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법인 차량 제외)가 대상이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https://driving-mileage.seoul.go.kr)나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등록할 수 있다. 최초 회원 가입 후, 5년 간 자동 참여가 가능하다. 하지만 만 9개월 이상 주행에 참여해야 마일리지 심사 대상이 된다.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 절차 마일리지 적립에 필요한 제출 자료는 2가지다. 회원 가입 후 7일 이내(법정 공휴일과 토, 일요일 제외)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실적 주행 거리는 1년 후, 1개월(법정 공휴일과 토·일요일 포함) 이내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해야 한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주행거리 계산 방법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등록한 최초 누적 주행 거리를 최종 누적 주행 거리와 비교해 감축량과 감축률 중 참여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그에 따라 2만 ...
2020년 1월 승용차요일제 폐지 ‘승용차마일리지’로 일원화

‘승용차요일제’ 폐지, 이제 혜택은 ‘승용차마일리지’로

2020년 1월 승용차요일제 폐지 ‘승용차마일리지’로 일원화 자동차가 집에서 잠을 잘수록,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는 줄어듭니다. 그래서 자동차를 적게 탄 시민에게 혜택을 제공하던 승용차요일제가 2003년부터 시작되었는데요. 올해 승용차요일제는 폐지되고, 미세먼지 저감에 보다 효과적인 ‘승용차마일리지제’로 일원화됩니다. 이제 에너지도 절약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승용차마일리지’에 많이 참여해주세요. 올해 신규회원은 2월 3일부터 모집하니 참고하세요! ‘승용차요일제’ 폐지, 6개월간 유예기간 후 종료 서울시는 2020년 1월 승용차요일제 조례를 폐지하고, 요일제의 대안책으로 도입된 승용차마일리지로 일원화해 적극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제도를 정비한다. 2003년 도입되어 운영해오던 요일제는 전자태그 미부착 얌체운행 등 실효성 논란과 함께 공공주차장 요금 할인(20∼30%), 남산터널 등 혼잡통행료 할인(50%) 같은 혜택이 최근 차량이용 억제 정책이 강화되는 상황에서 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어 왔다. 이에 서울시의회 제290회(2019.12.20) 정례회에서 실효성에 문제가 있는 승용차요일제를 폐지하고 승용차마일리지로 일원화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가 발의·제정됐다. ‘서울특별시 에너지절약 마일리지 지원에 관한 조례’가 공포·시행되는 1월 9일 승용차요일제 조례가 폐지되면, 승용차요일제의 신규회원가입 및 전자태그 발급이 중단된다. 다만, 요일제 폐지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어 요일제 혜택을 유지하고, 오는 7월 9일부터는 혜택도 전면 폐지되어 승용차요일제는 사실상 종료된다.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승용차마일리지’ 인센티브 최대 7만 포인트 제공 요일제 대안으로 도입된 승용차마일리지는 연평균 주행거리와 가입 후 1년간의 주행거리를 비교하여 감축정도(감축량 또는 감축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적립된 인센티브는 자동차세 납부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올해 신...
서울시는 내년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승용차마일리지제’로 일원화한다

승용차요일제에서 ‘마일리지제’ 갈아타고 혜택도 챙기세요

서울시는 내년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승용차마일리지제’로 일원화한다 서울시가 효과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내년부터 ‘승용차요일제’를 ‘승용차마일리지제’로 일원화합니다. 승용차마일리지제로 바꾸면 주행거리 감축에 따라 연간 최대 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고, 적립한 포인트는 지방세 납부, 기부 등에 사용할 수 있는데요. 9월 2일부터 한 달간 승용차마일리지제 가입전환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선착순 1,200명에게 영화관람권을 제공하고, 신규 회원도 모바일상품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 뿐인가요. 가입 후 14일 이내 차량번호판 등 사진을 등록하면 승용차마일리지 3천 포인트 추가 지급까지. 승용차마일리지제로 갈아타고, 혜택도 알뜰하게 챙기세요.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시행 중인 기존 ‘승용차요일제’를 내년부터 ‘승용차마일리지제’로 전환, 일원화하여 운영한다. ‘승용차요일제’는 월~금요일 중 스스로 쉬는 날을 정하고 전자태그를 차량에 부착한 후 해당요일에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자발적인 시민운동이다. 2003년 도입돼 현재까지 약 25만 대가 가입돼 있지만, 실효성 논란과 함께 실제 교통량 감축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비판이 있었다. 또, 공공주차장 요금 할인(20∼30%), 남산터널 등 혼잡통행료 할인(50%) 같은 혜택이 자동차 이용 감소라는 제도의 취지와 맞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어왔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2월 31일까지(예정)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승용차요일제의 혜택을 폐지할 계획이다. ‘승용차마일리지제’는 기존 ‘승용차요일제’를 대체하기 위해 시가 지난 2017년 도입했다. 이는 자동차 주행거리를 실질적으로 감축한 차량에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다. 전년도 연간 주행거리 대비 주행거리를 감축하거나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운행제한에 참여하면 실적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의 마일리지를 받는다. 적립한 마일리지는 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납부하거나 모바일 도서‧문화상품권 구입, 기부 등 다양한 곳...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도심

개정된 미세먼지 특별법과 시민행동요령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도심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19) - 개정된 미세먼지 특별법과 그 대비법 포근해진 낮 기온에 봄이 성큼 다가온 듯 반갑다. 하지만, 함께 찾아온 불청객 ‘미세먼지’의 공습에 연일 숨이 막힌다. 뿌연 하늘을 보자니 목도 칼칼하고 가슴도 답답하다. 이에 보다 현명하게 미세먼지에 대비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팁들을 정리해 보았다. ​1 비상저감조치 언제 발령하나? 시행 시 7가지 대응 요령 지난 주 3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졌다. 미세먼지 농도를 낮추기 위해 긴급 조치를 취하겠단 얘긴데, 비상저감조치란 무엇일까? 비상저감조치는 지난 2월 15일 자로 시행된 ‘미세먼지법(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①당일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 50㎍/㎥ 초과하고, 다음날 24시간 평균 농도가 50㎍/㎥ 초과할 것으로 예보된 경우 ②당일 PM2.5 주의보나 경보가 발령되고 다음날 24시간 평균 농도가50㎍/㎥ 초과로 예상된 경우 ③다음날 PM2.5 24시간 평균 농도가 75㎍/㎥ 초과로 예보된 경우 발령된다. 당일 17시, 3가지 기준 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하면 시도지사가 발령할 수 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시에는 ①실외활동은 가급적 자제하고 ②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를 착용하며 ③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④외출 후에는 깨끗이 씻고 ⑤물과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며 ⑥적절한 환기로 실내 공기질을 관리하고 ⑦​ 대기오염 유발 행위는 자제하는 등 7가지 대응 요령을 꼭 지키도록 하자. 2 노후차 깜빡 몰고 나갔다 과태로 10만원! 내 차 배출가스 등급 확인하려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지면, 총중량 2.5t 이상 배출가스 5등급으로 분류된 수도권 등록 차량의 서울 시내 운행이 제한된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일 6시부터 21시까지 운행이 제한되며 위반 시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5등급 차량 차주에겐 이미 안내문이 배포되었는데,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누리집에서도 ...
카 마일리지 서울 승용차마일리지 멤버십

줄인 만큼 돈 되는 ‘승용차마일리지’ 참여방법은?

카 마일리지 서울 승용차마일리지 멤버십 “승용차마일리지 가입해서 감축운행 했더니 7만 포인트의 마일리지가 생겼어요. 그걸로 영화도 보고 필요한 서적도 구매했습니다.”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했던 김현지(가명) 씨는 마일리지로 다양한 혜택을 받았습니다. ‘승용차마일리지’는 전년도보다 연간 주행거리를 단축하면 그 거리에 따라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인데요. 서울시가 2019년도 ‘승용차마일리지’의 신규회원을 모집합니다. 가입방법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서울시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서는 ‘승용차마일리지’의 신규회원 7만 1,000명을 11일부터 모집한다. ‘승용차마일리지’는 전년도보다 연간 주행거리를 단축하면 그 거리에 따라 최대 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제도로 2017년에 도입됐다. 마일리지는 자동차세 납부, 모바일 도서·문화상품권 교환 등에 사용할 수 있다. ☞ 승용차마일리지 사용 방법 안내 참여방법은 어렵지 않다. 먼저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차량번호판과 최초주행거리 계기판 사진을 등록한다. 가까운 구·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서도 신청 가능하다. 처음 등록한 후 주행거리와 1년 후 실제 단축한 주행거리와 비교해 단축거리에 따라 마일리지가 부여된다. 자동차보험 가입시기와 맞물려 있는 경우, 서울시와 협약을 맺은 롯데‧삼성 자동차보험 가입자(또는 예정자)는 2개 보험사를 통한 가입도 가능하다. 대상은 서울시 등록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차로, 주행거리 감축정도에 따라 마일리지 2만~7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서울시 인터넷세금납부시스템(ETAX)에서 자동차세 등의 지방세 납부, 모바일 도서․문화상품권으로 교환 및 기부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1포인트는 1원으로 환산 처리된다. 승용차마일리지 홍보배너 승용차마일리지 회원이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저감조치 시행일 전날과 다음날 차량 운행을 하지 않으면 1회 참여당 3천 포인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