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말글살이 2회 테이저건? 왜건? 슬로건? 도대체 무슨 말이죠?

[슬기로운 말글살이 2] 테이저 건? 왜건? 너무 많은 ‘건’들

# 슬기로운 말글살이 2회 테이저건? 왜건? 슬로건? 도대체 무슨 말이죠? # 최근 뉴스나 일상생활에서 많이 들어 보았는데 무슨 뜻인지 정확한 의미를 모르는 말들이 많습니다. # 특히 뉴스에서 ‘건’의 종류가 많이 등장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뜻인지 알고 있나요? 테이저 건, 왜건, 슬로건, 비건, 아킬레스건, 스모킹 건 # 전부 총 아닌가요? 건은 영어로 총인데. 건의 종류가 많네요. 비슷한 말 같은데.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 “정부나 언론기관에서 국민들이 잘 모르는 외국어를 많이 사용한다면 서로 소통도 잘되지 않고,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 테이저 건 (×) → 전기 충격총 (◯) 테이저(Taser)는 근육의 자율적인 통제를 붕괴시키는 전류를 발생시키는데 사용되는 전기 충격기 또는 무기이다 # 스모킹 건 (×) → 결정적 증거 (◯) 직역하면 “연기나는 총”이란 뜻으로 범죄 또는 사건 등을 해결하는 데 사용되는 결정적이고 확실한 증거를 일컫는 말이다 # 슬로건 (×) → 표어, 강령, 구호 (◯) 아킬레스건 (×) → 치명적 약점 (◯) # 왜건 (×) → 유아 수레 (◯) 비건 (×) → 채식주의자 (◯) # 듣기만 해도 쉽게 뜻을 떠올릴 수 있는 우리 말. 모든 세대가 알기 쉬운 우리 말 사용이 필요합니다. 언어는 소통이다 일상에서 만나는 쉬운 우리말 오마이뉴스, 세종국어문화원 제작: 오마이뉴스, 세종국어문화원 제작지원: (사)국어문화원연합회 원문보기 : 클릭 ☞ ▶ ‘내 손안에 서울’ 앱으로 받아보기 ▶ '코로나19 서울생활정보' 한눈에 보기 ▶ 내게 맞는 '코로나19 경제지원정책' 찾아보기 ...
서울시 이벤트 공모전로 코로나블루를 극복해보자

도전하는 재미 쏠쏠~ 서울시 이벤트·공모전 모음

일상이 무료해지는 요즘, 서울시 이벤트·공모전에 참여해보자 집에 콕~ 박혀 지내는 것도 무료해지는 요즘입니다. 코로나19로 평범한 일상이 평범하지 않게 흘러가고 있는데요. 오늘은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이벤트&공모전을 소개합니다. 모바일 게임, 퀴즈, 인증샷 이벤트부터 숨겨진 실력을 뽐낼 수 있는 사진, 영상, 슬로건 공모전까지. 집콕도 이벤트, 공모전과 함께라면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시죠? 선정되면 경품, 시상금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이런 게 꿩 먹고 알 먹고, 누이 좋고 매부 좋은 일 아닐까요? 세종대로 사람숲길 이벤트 이벤트로 기분 전환하고 경품까지! 걷기왕을 찾아라! 세종대로 사람숲길 모바일 게임 서울시는 새롭게 조성되는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알리기 위해 모바일게임 이벤트를 마련했다. 새롭게 만들어질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미리 걸어볼 수 있는 게임으로, 10월 15일까지 진행된다. ☞모바일게임 바로가기 게임은 어렵지 않다. 화면 상의 왼쪽 발자국과 오른쪽 발자국 버튼을 번갈아 눌러 게임 속 캐릭터가 ‘세종대로 사람숲길’을 걸어가도록 만들면 된다. 아이템을 획득하면 제한 시간이 늘어난다. 정해진 시간 안에 5,000점을 넘으면 미션 성공. 미션에 성공하면 추첨을 통해 총 1,12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여러 번 참여하면 선정될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는 10월 중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종대로 사람숲길 게임 이벤트 ○ 기간: 2020. 9. 22. ~ 10. 15. ○ 참여방법: 내 손안에 서울 > 이벤트 배너를 통해 참여 가능☞모바일 게임 바로가기 ○ 당첨자 선정: 응모자 중 전산 추점을 통해 총 1,120명 선정 ○ 당첨자 상품: 치킨+콜라 세트(20명), 편의점 상품권(100명), 커피 교환권(400명), 우유 교환권(600명) ○ 당첨자 발표: 2020. 10월 중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또는 개별 알림 ...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미세먼지는 줄이고, 도심열섬 현상은 오나화하고, 보다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한 2014~2022년까지 3000만 그루 나무심기 사업 서울시민 1명당 1그루씩의 나무를 심으면, 서울전역에 무려 1천만 그루의 나무가 심어집니다. 시민 여러분, 다 같이 나무를 심읍시다!

‘대상 300만원’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포스터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 BI‧슬로건 공모전이 시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 3월 26일 발표한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를 알리고 시민공감대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는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와 도심 열섬현상을 줄이고, 보다 더 깨끗한 공기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2022년까지 총 3,00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나무심기 사업이다. 서울시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1,53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2019년부터 2022년까지는 4,8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추가로 1,5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공모전 참여는 나무를 사랑하고,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문제 해결에 관심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공모는 BI 부문과 슬로건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부문별로 1인당 3편까지(2개 부문 총 6편 이내) 제출할 수 있다. BI 부문은 로고타입과 심볼마크를 모두 포함한 독창적 디자인이어야 하며, 슬로건은 띄어쓰기를 포함해 30자 이내로 하되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프로젝트’의 취지를 쉽게 전달하고 나무심기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공모는 4월 19일부터 5월 20일까지 31일간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총 28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여 6월 4일 발표한다. 서울시는 ‘2022-3000 아낌없이 주는 나무심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도록 했으며, 향후 시민심사 및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6월 4일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종 수상작품을 발표한다. BI 부문 대상 300만원, 슬로건 부문 대상 100만원 등 총 28명의 수상자에게 서울시장상장과 총 1,010만원의 상금을 지급하며, 수상작품은 향후 나...
남산ⓒ뉴시스

‘서울’ 하면 딱 떠오르는 생각, 지금 응모하세요!

회색빛 빌딩과 아파트뿐인가 싶더니, 어느새 푸른 산과 숲, 강이 나타납니다. SF영화에서 나올 법한 건물 사이로 시간이 켜켜이 쌓인 고궁이 자리하고 있고, 쭉쭉 뻗은 대로와 구불구불 골목길은 서로 이어지며, 쫓기듯 팍팍한 일상을 살면서도 정과 웃음꽃을 피어내는 사람들... 어떤 도시 이야기인지 딱 느낌이 오시지요?! 이토록 매력적인 ‘서울 느낌’을 하나의 브랜드로 표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울시가 이번에 서울을 대표할 새로운 브랜드를 만듭니다. 누가 만드냐고요? 서울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 지금 바로 참여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을 대표할 새로운 브랜드 시민이 만든다  - ‘하이서울/소울오브아시아’를 대체하고 복잡한 브랜드 체계 통합 정리 필요성 제기  - 도시브랜드 선정 위해 정체성 도출→공모→선정→활용, 전 과정 ‘시민주도형’으로 추진  - 총상금 1,360만원 규모 7월 20일부터 9월 1일까지 개최 그동안 수고했어, 하이 서울! 서울에 관심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 보셨을 텐데요, 위 그림이 바로 현재 서울의 브랜드입니다. 왼쪽 ‘하이서울(Hi Seoul)’은 공공기관 최초 도시마케팅 개념을 도입해 개발한 것으로, 제9회 서울시민의 날인 2002년 10월 28일에 공식선포하면서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오른쪽 ‘하이서울-소울오프아시아(SOUL OF ASIA)’는 2006년 11월 13일, 서울의 정체성, 시정비전, 목표 등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고자 2007년 서울브랜드 마케팅 원년을 선포하면서 개발한 것입니다. 10여 년 넘게 서울을 알려온 브랜드이지만, 그동안 디자인의 노후화, 명칭의 가벼움, 대표성 부족 등 여러 문제점이 제기됐었습니다. 2014년 4월 전문가 FGI(표적집단면접) 조사에서는 ‘하이서울’은 서울만의 특색을 나타내지 못하고 주체가 없는 비문으로 그 뜻이 모호하다고 하였고, 201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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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서울 만들기 위해

8.6(월)~8.31(금)까지 와우서울(wow.seoul.go.kr) 통해서 응모 가능 서울시가 '책 읽는 서울'을 만들기 위해 서울도서관의 'BI와 슬로건(비전)'을 공모한다. 공모 주제는 서울의 도서관 정책의 의미· 미래상을 담은 것으로, 시는 지난 7월 16일(월) '책 읽는 서울 환경 만들기' 종합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접수기간은 8월 6일(월)부터 8월 31일(금)까지. 공모분야는 BI(Brand Identity)와 슬로건(비전)으로 각각 또는 동시 응모가 가능하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BI는 신청양식과 함께 작품(ai파일과 jpg파일)을, 슬로건(비전)은 20자 이내로 신청양식에 작성해 서울시 공모전 운영 홈페이지인 와우서울(wow.seoul.go.kr)에 접수하면 된다. BI분야는 최우수상 50만원, 슬로건(비전)은 최우수상 50만원 등 각 3개 부문에 걸쳐 총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당선작은 서울시 도서관 정책 사업에 활용된다. ■ '도서관 및 독서문화 활성화' BI와 슬로건(비전) 공모전  ○ 공모주제   - 서울의 도서관 정책의미와 목표,미래상을 함축한 BI와 슬로건(비전)   ○ 공모부문 : BI와 슬로건(비전) 부문별 공모   - BI(Brand Identity) 부문 : 서울시의 도서관 및 독서문화 정책과 미래상을 이미지화한 디자인에 대한                                       공모임   - 슬로건(비전)부문 : 서울시의 도서관 및 독서문화 정책에 대한 미래상을 분명 하고 이해하기 쉽게                                홍보할 수 있는 슬로건(비전)  ○ 응모자격 : 모든 시민(단체나 법인 명의로 제출 가능)  ○ 응모방법   - Wow 서울 홈페이지(http://wow.seoul.go.kr)온라인 접수   - BI부문 : 신청양식(한글파일) 다운받아 작성제출 jpg파일(200dpi 이상/A4사이즈)및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