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빈 노들섬 운영 총감독님의 모습

지친 이들을 위한 힐링섬 ‘노들섬’에 가다

한강에 건설된 최초의 다리는 무엇일까? 정답은 1900년에 준공된 ‘한강철교’다. 한강철교는 용산역과 노량진역을 이어주는 역할을 하지만, 사람은 다닐 수 없는 철도 전용 교량이다. 사람이 다닐 수 있도록 건설된 최초의 다리는 1917년에 준공된 ‘한강대교’다. 당시에는 사람과 우마차가 다닐 수 있는 인도교로 건설된 한강대교는, 현재는 사람과 차량 모두가 통행 가능하며 용산구와 동작구를 이어주고 있다. ...
서울시청사

[설명자료] ‘공제율 40%’ 제로페이, 외면 받는 이유

◆ 신용카드의 실질적 수수료율과 제로페이 수수료율을 비교한 보도화면과 관련 - 신용카드의 경우는 가맹점 수수료에서 부가가치세 세액공제를 제외하고 소상공인 등의 실 부담율만을 기재한 반면, - 동일하게 부가가치세 세액공제를 적용받는 제로페이는 가맹점 수수료율만 기재하여 마치 부가가치세 세액공제를 적용받지 않은 것처럼 표현하고 있음 ※ 「부가가치세 세액공제 제도」는 세원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신용카드 뿐만 아니라, 직불카드, 현금영수증, 제로페이 등 세원을 확인할 수 있는 결제 수단의 경우에는 모두 적용되는 정부의 세금 감면혜택 제도 - 제로페이의 경우는 부가가치세 세액공제는 동일하게 받으면서도 신용카드 수수료 부담은 줄어들기 때문에 신용카드로 결제하는 경우보다 소상공인들의 실 부담율은 대폭 낮아지게 되는 것임 문의전화: 02-2133-5132 ...
서울시청사

[설명자료]‘7% 할인’ 내건 제로페이 살아날까… 서울 지역화폐 2000억 발행

◆ 서울시에서는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 내 소비촉진을 위해 해당 자치구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제로페이 기반 지역화폐 발행을 추진 중이며 - 지역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최근 타 지자체를 중심으로 발행량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서울에서도 대기업의 골목상권진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 지원책으로서 그 필요성이 있어 추진코자 함 - 또한 제로페이 가맹점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대형마트, 백화점 등 대규모점포, 대기업 직영점 등은 제외하여 실질적으로 소상공인에 혜택이 돌아가고, 상품권 구매자도 만족할 수 있는 제도로 만들겠음 ◆ 가맹확보 등을 위한 행정력 절감 및 부정유통 단속 용이 등 많은 장점이 있는 모바일 형태의 발행을 우선 검토 중임 - 제로페이 기반으로 지역화폐 발행시 ① 가맹점 모집에 소요되는 행정력 절감(제로페이 가맹점 그대로 활용), ② 부정유통 단속 용이(특정 가맹점에 상품권을 반복‧전액 사용하는 자, 매출 대비 상품권 유통량이 과도한 가맹점 등을 자동 모니터링), ③ 초기 개발비용이 없으며 운영비는 상품권판매액의 1.5%로 저렴(지류 3.8%, 카드 2.1% → 제로페이 1.5%), ④ 가맹점 수수료 0 등의 이점이 있음 ◆ 서울시는 ‘서울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2020년 예산안이 서울시의회 본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세부계획을 세워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임 ※ 내년도 서울사랑상품권 발행목표는 2,000억원이며 발행량은 자치구 추가발행 수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 서울시 지역화폐 발행 기본 구상(안) > • 발행목표 : 2,000억원 • 발행주체 : 자치구청장 • 발행형태 : 모바일, 일반구매 발행 • 할 인 율 : 상시 예정 • 할인구매한도 : 1인당 월 50만원 (자치구별) • 사 용 처 : 발행주체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 (대규모 점포, 유흥 · 사치업 등 제외) 문의전화: 02-2133-51...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 화면

소상공인 살리는 ‘서울사랑상품권’ 내년 2천억 발행

제로페이 모바일상품권 홈페이지 화면 서울시가 내년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서울지역 모바일화폐 ‘서울사랑상품권’ 2,000억 원을 발행한다. 지역화폐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위해 고안한 제도로, 최근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발행이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도 대기업의 골목상권 진출, 온라인 매출 급증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매출증대와 자치구별 상권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서울사랑상품권’ 발행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20년 1월 15일부터 영등포‧강동구 시작으로 18개 자치구에서 순차적으로 발행 상품권은 내년 1월 15일 강동구와 영등포구를 시작으로 18개 자치구(강남, 강동, 강북, 관악, 금천, 도봉, 동대문, 동작, 마포, 서대문, 성동, 성북, 양천, 영등포, 은평, 종로, 중구, 중랑구)에서 순차적으로 발행하며, 각 자치구별로 발행한 상품권은 해당 자치구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시는 발행 목표량인 2,000억 원을 달성할 때까지 나머지 7개 자치구(용산, 광진, 노원, 강서, 구로, 서초, 송파)도 추가 발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비자는 상시 7~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소득공제 30% 혜택까지 서울사랑상품권은 거주 지역과 관계없이 누구나 1인당 자치구별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권종은 1만, 5만, 10만 원권 3종이다. 소비자는 상시 7% 할인이 적용된다. 명절 등 특별 판매기간에는 300억 원 소진 시까지 10% 추가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울사랑상품권 구매앱(9개) ※확대 추진 예정 상품권 구매는 현재 9개 앱(체크페이, 머니트리, 비즈플레이, 농협올원뱅크 외 지방은행 5개소)에서 가능하다. 소비자 촬영방식 (체크페이 사례) ■ 상품권 사용방법 ○ 소비자 촬영방식 : 결제하기 > 거래승인번호 입력 > 가맹점 QR 스캔 > 결제금액입력 > 구매완료 ○...
DDP에서 개최한 DDP디자인페어 현수막

소상공인X디자이너 ‘환상의 콜라보’…DDP디자인페어

‘소상공인’을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 ‘DDP디자인페어’가 12월 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막했다. 서울디자인재단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12월 8일까지 이어지며, DDP 알림2관과 국제회의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DDP디자인페어 ©민정기 ‘DDP디자인페어’는 서울 소상공인과 디자이너를 매칭시켜 오리지널 디자인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낙후된 서울도심제조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디자이너에게는 신제품을 개발할 기회를 제공한다. 소상공인과 디자이너는 지난 7월에 만나 5개월간 기능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물을 세상에 공개하는 ‘DDP디자인페어’의 현장 속을 직접 들여다보았다. 전시된 AGO의 조명 제품들 좌측부터 모찌(MOZZI), 김진식 디자이너와 콜라보한 노바(NOVA) ©민정기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전시는 ‘더 쇼케이스 : 콜라보레이션, 미래를 위한 디자인 신화 만들기’다. ‘소상공인 X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의 두 가지 선행사례인 ‘AGO’와 ‘4WORK’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두 기업 모두 비즈니스 전문가와 디자인 전문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기업이다. 그 중 'AGO'는 ‘을지로라이트웨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을지로 조명 상인과 디자이너가 만나 제품을 만들면서 시작된 기업으로 이번 디자인페어에 참여하는 팀들에게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 '소상공인 X 디자이너' 관에 전시된 가구들. 좌측부터, 피카소퍼니쳐와 고정호스튜디오가 콜라보한 '라운드체어'와 디플랜가구와 피엠지스튜디오가 콜라보한 '다른 다리 스툴' ©민정기 다음 전시는 이번 디자인페어의 주인공인 ‘소상공인 X 디자이너 콜라보레이션’이다. 43개의 팀이 제품을 전시하였으며, ‘가구, 조명, 생활용품, 라이프스타일, 그래픽디자인, 공예’ 6가지 분야로 나누어 전시되어 있다.  전시의 특징 중 하나는 각 분야가 ‘콜라보 이야기’라는 명칭을 가지고 있...
디자인페어 알림2관 내부

“둘러보는 내내 뿌듯!” DDP디자인페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DDP 디자인페어가 열리고 있다 Ⓒ김윤경 소상공인과 디자이너가 만나면 어떤 제품이 나올까.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국제회의장과 알림2관에서는 디자인 제품 런칭쇼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DDP 디자인페어’가 열리고 있다. ‘DDP 디자인페어’는 소상공인과 디자이너 만남을 연결하는 프로젝트다. 디자인에 경제적인 가치를 더한 작품은 예술품인 동시에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이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서울도심제조산업과 DDP가 상호 협력해, 을지로 6대 특화사업(조명, 가구, 타일, 공구, 조각, 봉제)을 활성화시키며 청년창업창출, 해외판로 개척 등 여러 기회를 제공한다. 외국인들도 흥미롭게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김윤경 전시장에 도착하니 크게 내려진 붉은 커튼이 보였다. 붉은 커튼 뒤에는 어떤 디자인 제품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벌써부터 궁금하다. 이 행사에서 가볼 곳은 3군데. 더 쇼케이스가 있는 국제회의장, 가구, 조명, 생활용품 등이 전시된 알림2관과 대학생 참여 프로젝트가 있는 복도다. 이곳에 전시된 87개의 제품을 만나보자. 참신한 아이디어와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한 조명들 Ⓒ김윤경 더 쇼케이스가 열린 국제회의장에서는 조명과 의자를 접하게 된다. 두 기업은 디자이너를 고용하거나 디자인팀을 구성한 것이 아니라 비즈니스 전문가와 디자인 전문가가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선례를 보여준다. 1988년 을지로에 들어온 이우복 대표(AGO)는 30년 만인 2019년 AGO를 설립, 디자이너들과 여러 조명을 선보였다. 행사장에 걸린 조명은 예쁘고 실용적이었다. 조립을 할 수 있거나 형태를 변형시킬 수 있으면서 디자인이 멋있으니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4WORK는 올해 42년 된 조양소파에서 시작해 디자이너와 여러 가구를 만들었다. 색감이 돋보이는 가구들은 함께 놓으면 잘 어우러져 더 아름답고 편해 보인다. 사무실에 구비해놓으면 능률과 함께 휴식을 줄 듯싶다. 또한 집에...
반려묘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캣타워 소파’

‘DDP디자인페어’ 참신+실용 디자인 제품 만나볼까?

반려묘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캣타워 소파’ 예쁜 것은 기본, 편하고 오래 쓸 수 있어야 좋은 디자인일텐데요. ‘DDP디자인페어’가 4일부터 8일까지 DDP에서 열립니다. 'DDP디자인페어'는 기존 국내 디자인 행사와 달리 소상공인과 디자이너가 협업하여 신제품만을 선보이는 전문 디자인 페어입니다. 핸드폰 무선 충전이 가능한 테이블 조명, 반려묘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캣타워 소파 등 참신한 제품이 가득! 오늘은 디자인 감각을 업~ 시켜줄 다양한 제품들을 소개합니다. 서울디자인재단이 12월 4일부터 8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과 국제회의장에서 디자인 제품 런칭쇼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DDP디자인페어'를 개최한다. 'DDP디자인페어'는 기존 국내 디자인 행사와 달리 소상공인과 디자이너가 협업하여 신제품만을 선보이는 전문 디자인 비즈니스 페어다. 이번 행사는 동대문, 을지로 지역의 공구, 가구, 미싱, 조각, 조명, 타일 등 도심 제조 산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참신한 제품을 찾는 창업자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이 디자인 트렌드 제품을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5개월간 협업한 소상공인X디자이너의 신제품 선보이는 런칭쇼 이번 페어의 첫 번째 섹션 ‘소상공인X디자이너 콜라보 이야기’는 43팀의 소상공인과 디자이너가 5개월간 땀 흘려 개발한 신제품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소상공인과 디자이너는 지난 7월 '소상공인X디자이너 만남의 장'에서 처음 만나 5개월간 디자인 제품 개발에 매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서울디자인재단은 제품개발 비용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두 차례의 워크숍과 지속적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시제품 개발, 협업 계약 등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안내하고 제품 제작을 독려했다. 배터리 충전 테이블 조명 ‘T Lamp’(티램프) 현대인에게 휴식을 선사하는 ‘티 램프’ 을지로 조명거리에서 25년 이상 내공을 쌓아온 ‘파로라이팅’과 전자...
쉽고 편리한 결제에 할인 혜택까지! 제로페이 활용법

쉽고 편리한 결제에 할인 혜택까지! 제로페이 활용법

지난해 12월 20일 '제로페이 서울'이 전국 최초로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지도 벌써 1년이 다 되어 간다. 그동안 번거롭다는 이유로, 어떻게 사용할지 모른다는 이유로 외면하기만 했던 이들이라면 대학생 김하나(22세) 씨의 인터뷰를 눈여겨 보자. 몰라서 어려웠지 알고나면 이렇게 간편하고 쉬운 결제방법도 없다.  제로페이란 소상공인의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와 서울시, 지자체, 금융회사 및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공동 QR코드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기존의 현금결제나 계좌이체 방식과 비슷한 형식이지만 현금을 가지고 다니거나 일일이 계좌이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QR코드만 찍으면 결제할 수 있다. 소비자와 판매자 사이에 직접 결제가 이뤄지는 시스템으로 수수료에 대한 부담이 준다. 또한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이용 소비자들에게는 다양한 할인 혜택이 있다.  "제가 처음으로 '제로페이'를 접하게 된 것은 지하철 벽면의 광고였어요. 서울시 홍보대사인 아이들과 제로페이의 콜라보였죠. 그때만 해도 귀찮다는 이유로 제로 페이를 써보려고 하지도, 알아보려 하지도 않았죠. 제로페이를 쓰려면 어플이라도 깔아야 하는 줄 알고요.  그런데 하루는 '서울 식물원'에 갔을 때였어요. 입장료가 5천 원이라는데 제로 페이를 사용하면 30%나 할인해준다는 거예요. 그때 바로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어플을 깔 필요도 없고 그냥 QR코드를 찍으면 되더라고요. 덕분에 4명 모두 할인받아서 저희끼리 정말 대박이다, 제로 페이 처음 써봤는데 이 정도로 쉬운 줄 알았으면 진작에 할 걸 그랬다고 후회했어요. 조금만 더 활성화되면 이제는 아예 지갑도 안 들고 다녀도 되겠다면서 가까운 미래를 그려보기도 했어요." 제로페이로 구매한 서울식물원 입장권 ⓒ김효경 제로페이의 편리함과 혜택을 알고 난 김하나 씨는 그 다음으로 '따릉이' 이용할 때 활용해 보았다. "한강에 자전거 타려고 갔는데 그 근처에서 빌리는 거는 좀 더 비싸길래 '따릉이'를 한번 이용해보면 좋지 ...
서울시청

[설명자료]애물단지 제로페이..또 세금으로 ‘페이’

○ 제로페이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서울시는 제로페이 활성화 정책의 일환으로 자치구 공공시설 사용료 할인에 따른 재정 손실분에 대해 한시적으로 보전해 줄 계획임 - 서울특별시 재원조정에 관한 조례 제11조는 “특별한 재정수입의 감소가 있는 경우” 특별조정교부금을 교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다만 “자치구 재정 손실분 330억 특별교부금 형태로 보전 논란”이라는 보도와 관련, ‘330억원’의 재정손실은 올해 초 예측 가능한 최대치를 상정한 금액이며, 지난 8월 각 자치구로 공문을 보내 확인한 결과 올해 자치구 재정수입 감소 예상액은 14억 9583만원으로 집계되었음 문의전화: 02-2133-5143, 02-2133-5804 ...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공익단체·소상공인 광고, 서울시가 무료로 해드려요~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광고 응모대상은 비영리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됐던 단체·기업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청년창업지원을 위해 청년스타트업은 동점자 처리 시 등에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스타트업은 대표자 나이가 올해 12월 31일 기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공고개시일 기준 3개월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제작·송출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쇄 광고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에 5개월 이상 부착되며, 월간지 ‘서울사랑’ 및 한겨레신문 주간지 ‘서울&’에도 광고가 게재된다. 서울시 대표 온라인 매체 ‘내 손안의 서울’에 기업 활동 내용을 소개할 수도 있고, 특히 영상 광고는 기존 시청 시민게시판, 지하철역 미디어보드 등 시 보유매체 외에 tbs TV방송을 통한 광고도 진행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 선정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0월말 최종 선정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희망광고는 비용부담 때문에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단체나 소상공인에게는 무료로 홍보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