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의 삶을 바꾸는 제로페이 서울 명민호 일러스트

서울이 먼저 시작하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정답은 제로페이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14) 자영업자의 삶을 바꾸는 '제로페이 서울' 소상공인은 수수료 제로 혜택을, 소비자는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제로페이 서울’이 12월 20일 시작된다. ‘제로페이’는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와 정부, 은행, 민간 간편 결제 사업자가 함께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다. QR코드를 활용한 계좌이체 기반의 앱투앱 결제방식으로 낮은 원가구조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0%대의 낮은 결제수수료로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소비자들이 ‘제로페이’를 이용하는 방식은 두 가지다. 소비자가 스마트폰 결제 앱을 열어 매장에 있는 QR코드를 촬영하는 방법, 또는 소비자가 스마트폰 결제 앱을 열어 본인의 QR을 판매자에게 제시하면 판매자가 매장 내 결제 단말기(POS) QR리더기로 읽어 결제하는 방법이다. 다만, 단말기 인식 결제 방식은 올해 일부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결제가 가능하며 다른 가맹점은 내년 상반기 이후부터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가 제로페이로 결제할 경우 40%의 소득공제 혜택이 주어지며, 이는 15%인 신용카드, 30%인 체크카드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일례로 소득공제율 40%를 적용하면 연봉이 5,000만 원이고 2,500만 원을 제로페이로 소비한 직장인의 경우, 연말정산으로 약 75만 원을 환급받게 된다. 신용카드를 사용했을 경우(약 28만 원)보다 47만 원 더 돌려받게 되는 셈이다. 현재 제로페이에 가입 신청했거나 가입의사를 표명한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소속의 가맹점은 전국적으로 모두 6만 2,465개며, 이 중 직영 아닌 개별 가맹점이 6만 933개로 대부분이 소상공인(자영업자)이다. 11월 28일을 기준으로 서울에서만 1만 6,756개의 가맹점이 신청했다. 가맹점 신청 '제로페이 홈페이지' ☞ 클릭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내손안에서울과 함께 서울의 이야기들을 그림...
서울이 제일 먼저 시작하는 소상공인 간편결제는? 정답은 제로페이다

‘제로페이 서울’ 도입 코앞…이용하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서울이 제일 먼저 시작하는 소상공인 간편결제는? 정답은 제로페이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가계부, 각종 공과금·영수증 정리 등 계산기 두드릴 일이 제법 많아지는데요,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우리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계산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요즘 ‘열에 아홉은 쓰러진다’는 소상공인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서울시가 발표한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가 ‘제로페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오는 12월 20일 드디어 시작됩니다! 소상공인을 살리고, 소득공제도 쏠쏠하게 챙길 수 있는 ‘제로페이 서울’와 함께 내년엔 계산기 두드릴 때마다 한숨보다 웃음 지을 일이 많아지시길 바래봅니다. 12월 20일 ‘제로페이 서울’ 시대가 열립니다!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서비스’의 새 이름 ‘제로페이’ BI ‘서울페이’, ‘소상공인페이’ 등 그 동안 다양한 이름으로 불려졌던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서비스’의 새 이름이 발표됐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서비스’를 ‘제로페이’라 정하고, 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BI 선포식을 가졌다. ‘제로페이 서울’, ‘제로페이 경남’ 등 제로페이 뒤에 지역 명칭을 붙여 지역별로 활용된다. ‘제로페이’는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와 정부, 은행, 민간 간편 결제 사업자가 함께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 결제 서비스다. QR코드를 활용한 계좌이체 기반의 앱투앱 결제방식으로 낮은 원가구조를 통해 소상공인에게는 0%대의 낮은 결제수수료로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 제로페이란, 계좌 간 직접 거래를 통해 수수료를 낮추는 결제서비스를 말한다 특히 공공에서 별도의 결제 앱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기존 민간의 간편결제 사업자들이 자사의 앱을 활용해 결제서비스를 제공하되, 공공은 인프라 구축 및 활성화를 지원하는 민관협력방식을 취하고 있다. 제로페이 서비스 이용방법 소비자들이 ‘제로페이’를 이용하는 방식은 두 가지다. ...
12월 20일, 서울시민은 제로페이 서울

쓰러진 아홉을 살릴 수 있는 방법 ‘제로페이 서울’

광화문 한복판, 당신곁에 누군가 갑자기 쓰러진다면? (feat. 제로페이 서울) 자영업 열 명이 시작할 때 아홉은 쓰러집니다. 자영업이 일어설 수 있도록 서울시민이 도와주세요. 제로페이로 결제해주세요. 사회적 우정의 시대를 시작합시다. 자영업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소비, 제로페이 서울 자영업을 돕고 소득공제 받고 12월 20일 서울시민은 제로페이 제로페이 이용하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 클릭 ...
박원순 시장이 22일 ‘제로페이 서울’ 확대 캠페인을 펼쳤다

‘수수료 0%대’ 제로페이 서울의 시대가 열립니다!

박원순 시장이 22일 ‘제로페이 서울’ 확대 캠페인을 펼쳤다 박원순 시장은 22일 신촌 일대와 시청 인근 소공지하상가를 각각 찾아 연말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있는 ‘제로페이’의 가맹점 유치 확대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제로페이’는 스마트폰 앱으로 매장에 비치된 QR코드만 인식하면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모바일 직거래 결제 시스템을 말한다. 현재 0.8%~2.3% 수준의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를 0%대로 낮춰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기 위한 조치로, 박원순 시장의 민선 7기 핵심 사업이다. 연매출 8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제로(0%)를 적용 받는다. 연매출 8억 원을 초과하더라도 결제 수수료는 최대 0.5%를 넘지 않는다.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누구나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 ☞ 클릭 신촌 일대 약국에서 제로페이 가입 독려 캠페인을 펼치며 상인과 인사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사업주의 제로페이 가맹신청서 기입을 도와주는 박원순 시장 우선 박원순 시장은 오전 11시 신촌 창작놀이센터 소공연장(연세대 정문 앞 지하보도 내)에서 상인들과 차담회를 갖고, 이후 연세로(대학약국~현대백화점 유플렉스 신촌점)~명물길(종로유학원~올리브영)을 함께 걸으며 상점들의 제로페이 가입을 독려했다. 제로페이 가입점 모집을 알리는 어깨띠를 하고 상인들에게 제로페이 혜택을 소개하고, 홍보 전단을 배부했다. 현장에서 직접 제로페이 가입 신청도 받았다. 박원순 시장이 정인대 서울소상공인 명예시장으로부터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서를 전달받고 있다 이후 소공지하도상가로 이동한 박원순 시장은 정인대 소공지하도상가 상인회 회장 겸 서울소상공인 명예시장으로부터 소공지하도상가 상인들의 가입 신청서 111장을 전달 받았다. 소공지하상가는 21일 현재 총 139개 점포 중 111개 점포가 가입신청서를 제출했다. ...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결제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다.

수수료0% 시대가 열린다! ‘서울페이’ 가맹점 모집중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는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결제금액이 이체되는 방식이다. 요즘 들어 새로 생긴 가게가 어느새 사라지고, 그 자리에 또 다른 가게가 오픈하는 일이 빈번해졌다. 뉴스를 굳이 보지 않아도 침체된 경기가 살아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은 동네에서 생겼다 사라지는 가게들만 봐도 알 수 있다. 그렇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일자리가 없으니 자영업으로 생계를 꾸려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다. 가뜩이나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더욱 힘 빠지게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신용카드 수수료이다. 서울 시내 전체 사업체 10곳 중 8곳인 66만 개는 연매출 8억원 이하의 소상공인 업체라고 한다. 카드가맹업체로 따지면 90% 이상이다. 그들에게 있어서 신용카드 수수료는 만만치 않은 부담이다. 프랜차이즈 업종의 경우에는 영역이익의 30~50%를 차지하는 경우까지 있다고 하니 결코 작은 액수가 아니다. 그런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주는 제도가 서울에서 시작된다.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가칭 서울페이)’가 바로 그것. 12월 서비스 시작을 앞두고, 시민기자단이 서울페이추진반을 만나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들어보았다. 시민기자단이 서울시 서울페이추진반 담당자에게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는 종전 0.8~2.3%에 달했던 결제 수수료를 0%대로 낮춰 소상공인들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는 제도이다. 정부, 서울시, 은행,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함께 협력해 도입하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QR코드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를 연결해 소비자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금액이 이체되는 결제방식이다. 소비자가 스마트폰 앱을 켜서 매장에 설치된 ‘QR코드’를 인식하고 금액을 입력하면 소비자의 계좌에서 판매자의 계좌로 결제금액이 이체된다.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이면서, 직불카드의 지급방식과 동일하다. 지갑을 챙겨 다니지 않아도 핸드폰만 있으면 소비생활이 이뤄지는 것...
# 결제수수료 0% 서울페이 가맹점 모집 소비자는 소득공제 40% 판매자는 결제수수료 0%대

‘서울페이 가맹점’ 어떻게 신청하면 되나요?

# 결제수수료 0% 서울페이 가맹점 모집 소비자는 소득공제 40% 판매자는 결제수수료 0%대 # 연매출 8억 이하 자영업자 "수수료 0"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가맹점을 모집합니다. 모집기간 : 10.29(월) 신청자격 : 서울에 사업장이 있는 사업자 누구나 # 가맹점 신청 방법 온라인 : 서울페이 홈페이지 seoulpay.or.kr 오프라인 : ① 구청 민원실, 동주민센터, 서울신용보증재단 지점(17개)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 등에 비치된 가맹신청서 작성 ②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장 현장방문요청을 통한 신청 ※ 기타 업종별로 다양한 신청방법도 마련 #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란? 소상공인(자영업자)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서울시, 은행, 민간 간편결제사업자가 함께 협력해 도입하는 모바일 간편결제서비스입니다. #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결제방식은? QR 코드를 통해 소비자와 판매자를 연결하여 소비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자로 금액이 이체되는 결제방식입니다. 소비자-간편계좌앱 선택-계좌이체-이체요청-계좌이체(제로페이)HUB-이체-판매자 결제방식 ① 소비자가 판매점이 비치된 QR 코드를 인식, 금액 직접 입력 결제방식 ② 판매자가 매장결제기(POS기)로 소비자 휴대폰 QR코드를 인식 #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혜택은? 가맹점 매출액 규모에 따라 결제 수수료 적용 -연매첼 8억원 이하 0% -8억원 초과~12억원 이하 0.3% -12억원 초과 0.5% *현재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0.8%~2.3% # Q. 현재 시중에서 사용되는 민간회사의 간편결제와는 어떤 차이가 있나요? A. 별도의 결제시스템(앱)이 아닙니다. 민간 간편결제 앱-소비자-판매자를 연결하는 시스템으로, 이 시스템으로 결제되면 수수료가 없어지거나 대폭 낮아지는 구조입니다. 민간회사가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에 참여할 경우, 소비자는 기존에 사용하던...
연매출 8억↓ 수수료 0%…‘서울페이’ 가맹점 모집

연매출 8억↓ 수수료 0%…‘서울페이’ 가맹점 모집

새로운 시도가 시민에게 닿아 삶의 변화로 서울지식채널 서울.(닷)새로운 시대 새로운 돈 조개, 콩에서 동전, 지폐로 서로 다른 가치를 일정한 기준으로 거래하기 위해 만들어진 돈 더 정교하고 안전하게 더 쉽고 간편하게 돈은 시대에 따라 그 형태를 변화시켜왔다 또한 디지털 시대로의 변화로 더 이상 돈은 실물일 필요가 없어졌고 이제 사람들은 인터넷뱅킹, 카드결제와 같은 가상거래가 더 익숙해졌다 그런데 점점 불어나기 시작한 사용자의 부담 소비자와 판매자 사이에 중간단계가 늘어나면서 이전에 없던 수수료가 하나씩 늘어났고 수수료가 영업 이익의 30%를 넘는 상황까지 나타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제기된 제안 바로 모바일 간편결제 스마트폰 어플을 사용해 판매자와 소비자가 계좌 간 거래로 직접 거래하는 결제방식 이미 중국에서는 차세대 결제수단으로 자리잡았다 그리고 2018년 7월 서울시가 대대적으로 발표한 새로운 모바일 간편결제 "카드 수수료가 인건비보다 많이 나가고 있어요" "하루 열시간씩 일해서 백오십인데 수수료는 삼십이 나오니까..." 과도한 카드 수수료로 고통받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한 모바일 간편결제 기반의 사회적 경제 정책 '서울페이' 서울시의 주도로 정부기관, 은행, 핀테크 사업자들이 함께 만든 모바일 간편결제 공동의 QR코드를 사용해 기존 간편결제 어플 그대로 결제하고 여기에 계좌이체, 결제수수료 면제혜택을 제공하고 또한 소비자에게도 신용카드의 3배인 40%의 소득공제를 적용한다 쓰면 쓸수록 모두에게 힘이 되는 착한소비, 더 건강한 경제환경을 꿈꾸는 '서울페이' 사람들의 공정한 거래를 위해 만들어진 '돈' 이제는 우리 모두를 위해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소상공인 결제 서비스 '서울페이' 가맹점 신청 www.seoulpay.or.kr ...
명동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중국 관광객이 알리페이(중국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물품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수수료 0%대’ 소상공인 간편결제 가맹점 모집 시작

명동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중국 관광객이 알리페이(중국의 간편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물품 대금을 지급하고 있다 소상공인에겐 0% 수수료, 소비자에겐 40% 소득공제 혜택을 주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이제 서비스를 이용할 가맹점 모집을 시작합니다. 서울시에 사업장을 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오프라인 신청 방법도 다양하게 마련했습니다. 곧 만나게 될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의 진행상황과 신청방법, 0% 수수료 적용기준 등 자세한 내용을 전해드립니다. 서울페이 가맹점 신청 바로가기 ☞ 클릭 연매출 8억 원 이하 자영업자 '수수료 0%' 현재 0.8%~2.3% 수준의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를 0%대로 낮춰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가칭 서울페이)’ 개시를 위해 10월 29일부터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시, 중소벤처기업부와 이 사업에 참여하는 은행, 간편결제사업자 등은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이용 가맹점의 결제 수수료를 매출액 규모에 따라 0%~0.5%로 적용하기로 협의 결정하였다. 소상공인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상시근로자수 5인 미만의 사업자(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인 미만)를 말한다. ■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소상공인 결제 수수료 연매출액 8억 원 이하 0% 8억 원 초과~12억 원 이하 0.3% 12억 원 초과 0.5% ※ 현재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0.8%~2.3% 우선, 연매출 8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 제로(0%)를 적용받는다. 서울시내 전체 사업체 10곳 중 8곳인 66만 개가 소상공인 업체이고, 카드가맹 업체 53만 3,000곳의 90% 이상이 연매출 8억 원 이하의 영세업체다. 사실상 거의 대부분 영세 자영업자가 결제 수수료 제로 혜택을 받게 ...
서울은 지금 혁명 중!

10년이면 서울이 변한다! 내 삶이 변한다!

내 삶을 바꾸는 서울 10년 혁명,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결제수수료 0% '서울페이'로 자영업자의 삶을 바꿉니다. QR코드 결제하면 판매자 계좌로 직접 현금 이체! '온마을돌봄’으로 가족의 삶을 바꿉니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열린육아방, 아이돌보미 등 틈새 없는 돌봄 확대! '공공주택’을 늘려 무주택 서민의 삶을 바꿉니다. 임차보증금 지원 및 역세권 청년주택, 사회주택 등 임대주택 공급 확대! 경력 쌓는 '뉴딜일자리'로 구직자의 삶을 바꿉니다. 최대 23개월 공공민간에서 다양한 일 경험과 교육을 통해 민간 일자리로의 디딤돌! 서울 : 네, 서울입니다. 옥탑방에 사는 시민1 : 서울아~ 이사 좀 금방 가고 싶다. 서울 : 내 집처럼 오래살 수 있는 집들을 늘려갈게요 출근하는 시민2 : 서울아~ 우리 동네도 더 좋아지면 좋겠다. 서울 : 교통·교육·복지까지 더 새롭게 신경 쓸게요. 소상공인 시민3 : 서울아~ 카드수수료 부담 좀 덜어줄래? 서울 : 그래서 결제수수료 0% 서울페이가 찾아옵니다. 육아 중인 시민4 : 서울아~ 우리 정민이 잘 좀 봐줘~ 서울 : 걱정마세요! 제가 안전하게 돌보고 있을게요. 시민들 : 서울아~ 서울아~ 서울아~ 서울아~ 모두가 원하는 내일로 서울시민의 삶이 바뀌고 있습니다. 서울은 지금 혁명 중 ...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간편 결제를 하고 있다

1등 500만원 ‘소상공인 간편결제’ 명칭 대국민 공모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간편 결제를 하고 있다 소상공인에 대한 결제수수료 0%대 시대가 내년에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서울시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지난 7월 소상공인의 대표적인 애로사항으로 꼽히고 있는 결제수수료 부담 완화를 위해 가칭 ‘소상공인 수수료 0원 결제서비스’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제로 결제서비스’란,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페이코 모바일 간편결제 앱을 통해 QR코드를 찍으면 구매자 계좌에서 판매자 계좌로 이체가 되는 결제 시스템을 말한다. 서울시와 중기부는 이를 함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명칭을 대국민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공모개요○공모명 : 소상공인 간편결제 대국민 명칭공모 ○주제 : 소상공인 간편결제 4원칙(기사 하단 박스 참고)과 특성을 함축적으로 표현 ○공모기간 : 2018.9.27~10.22 ○응모자격 : 제한 없음 ○응모방법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인터넷 접수 공모기간은 10월 22일까지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은 외부 전문평가단에 의한 심사와 대국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10월 말까지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1명 500만 원, 우수상 2명 200만 원, 장려상 5명 100만 원이 각각 수여되며, 참가상 100명(각 3만 원)에게도 추첨을 통해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서울시와 중기부는 여러 사업자 참여에 따른 비효율과 중복투자 해소를 위해 민‧관 합동 TF를 통해 4대 기본원칙을 확립하고 기술‧서비스 표준을 마련했다. ■ 소상공인 간편결제 도입 4대 기본원칙① 소상공인에 대해 수수료 0%대 적용 (공공성) ② 간편결제 사업자, 은행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 플랫폼 (개방성) ③ 새로운 기술‧수단이 적용될 수 있도록 구현 (수용성) ④ 금융권 수준의 IT 보안 기술 확보하고 자금세탁 방지 (보안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