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빈집 실태조사를 벌이고,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서울 빈집 2,940호…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으로 활용

서울시가 빈집 실태조사 완료로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서울에 1년 이상 방치되어 있는 빈집은 과연 얼마나 될까요? 조사 결과 서울시 총 주택의 0.1%인 2,940호가 빈집으로 파악됐습니다. 이중 54%는 철거가 필요한 노후불량 주택이었습니다. 서울시는 이 같은 빈집을 활용해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낙후된 저층주거지 환경을 개선한다는 계획입니다. 자세한 내용 확인해보시죠.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 본격화 서울시가 지난해 11월부터 서울 전 지역에 대한 빈집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1년 이상 방치된 빈집이 2,940호(2018년 3월 기준, 무허가 건축물 357호 포함)로 파악됐다. 서울시는 빈집 실태조사 완료로 추진 대상 사업지가 구체화됨에 따라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2022년까지 빈집 1천호를 매입해 임대주택(청년‧신혼부부) 4천호를 공급하고, 커뮤니티 시설‧주민편의시설 등을 조성하는 등 낙후된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각 자치구에서 체계적인 빈집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하는 등 각 자치구와도 협력해 프로젝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란?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 저해, 범죄 장소화, 화재‧붕괴 우려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빈집을 매입해 신축‧리모델링 후 ‘청년‧신혼부부주택’이나 ‘주민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하는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이다. 저층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경제 활력 증진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이번 빈집실태조사는 그 일환으로 시행됐다. 빈집 추정되는 18,836호 대상으로 전수조사 실시 이번 실태조사는 서울시가 한국감정원에 위탁해 지난해 11월부터 이뤄졌다.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전기‧상수도 단수 정보, 무허가주택, 경찰서‧소방서 등이 범죄와 화재 예방을 위해 관리 중인 공...
서울시가 ㈔대한산악연맹과 함께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서울 100K)를 10월 19~20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서울 산·숲길 달리는 ‘울트라트레일러닝’ 참가자 모집

서울시가 ㈔대한산악연맹과 함께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서울 100K)를 10월 19~20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서울시가 ㈔대한산악연맹과 함께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서울 100K)를 오는 10월 19~20일 서울광장에서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트레일러닝’은 포장되지 않은 오솔길이나 산, 오름, 초원지대 등을 달리는 레저 스포츠를 말한다. 이번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에서는 인왕산, 북한산, 둘레길, 한강 등 서울 주요 명소를 이틀에 걸쳐 달리게 된다. 축하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참가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에게도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코스는 전문선수와 동호인을 대상으로 하는 50K‧100K 코스와 일반시민 및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하는 10K 코스로 나뉜다. 모집인원은 ▲10km 2,500명 ▲50km 300명 ▲100km 200명 등 총 3,000명이며, ‘서울100K’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100K 20만 원, 50K 12만 원, 10K 3만 원이다. 서울시는 세계 트레일러닝 대회의 코스를 평가하고 점수를 부여하는 ‘국제트레일러닝협회(ITRA)’의 공식 포인트도 받을 예정이다. 또한 국제산악연맹(UIAA) 산하 국제스카이러닝연맹(ISF)의 공식코스 인증획득을 위한 절차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서울100K는 서울의 숲과 산, 강 등 도심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달리는 유일한 대회”라면서,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서울 국제 울트라 트레일러닝 대회’에 참가해 건강은 물론, 서울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운영사무국 02-516-2010 ...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띠 해온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전국체전 마스코트 카톡 이모티콘 무료로 쏩니다!

전국체전 마스코트 해띠 해온 카카오톡 이모티콘 무료 배포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마스코트인 ‘해띠‧해온’을 활용한 이모티콘을 9월 16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톡을 통해 무료로 배포한다. 이모티콘은 카카오톡 오른쪽 상단 검색창에 ‘서울시’ 검색 → ‘서울시’ 플러스친구를 선택하여 ‘친구추가’ 버튼 클릭 → ‘서울시’ 플러스친구 맺기를 하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벤트 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여도 이모티콘을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신규로 ‘서울시’ 플러스 친구를 맺은 사람은 선착순 15만명까지 내려 받을 수 있으며, 30일 동안 비상업적인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전국체전 해띠‧해온 마스코트 이모티콘 다운로드 방법 이번 이벤트를 통해 선보이는 이모티콘은 해띠와 해온이 경기 종목을 표현한 6종, 기본형 해띠, 해온 10종 등 총 1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해띠‧해온 이모티콘 이벤트를 통해 전국체전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전 시‧도의 많은 분들이 전국체전을 친근하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986년 이후 33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잠실주경기장 등 72개 경기장에서 진행되며,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0월15일부터 19일까지 35개 경기장에서 경기가 펼쳐진다.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94 , 해띠‧해온 이모티콘 이벤트 페이지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가 심야시간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시민신고를 24시간 받는다

불법 주·정차 ‘스마트폰 앱’으로 24시간 신고 가능

서울시가 심야시간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시민신고를 24시간 받는다 서울시가 심야시간대 불법 주‧정차에 대한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시민신고를 24시간 받는다. 서울시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시행해 온 ‘시민신고제’ 운영 시간을 19일부터 오전 7시~밤10시에서 24시간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신고 대상은 서울시내 전역의 ▴소화전 ▴소방차 통행로(소방활동장애지역) ▴보도 ▴횡단보도 ▴교차로 ▴버스정류소, 6개 지점의 불법 주정차 차량이다. 6개 지점은 에 따라 비워둬야 하는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들이다. 시는 낮보다 심야시간대(22시~익일08시) 차량 주행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고, 불법 주정차량으로 운전자 시야가 방해받을 경우 인명피해를 수반하는 교통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영시간을 확대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도로교통공단의 ‘교통사고(차 대 사람) 현황’에 따르면 최근 3년(2016~2018년)간 서울시내 심야시간대(22시~익일08시)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총 28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사망자 568명의 50.4%를 차지하는 수치로, 심야시간대 사고 시 인명피해가 크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고는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 실행 → 과태료부과요청 클릭 → 위반사항 선택 → 위반 장소 주변과 차량번호를 명확히 식별할 수 있는 사진을 2장 이상 첨부하면 된다. 사진은 동일한 위치, 각도에서 1분 간격으로 찍어야 한다. 신고요건을 충족하면 현장 확인 없이 과태료가 부과된다. 과태료는 주·정차 금지표지가 있는 소화전에 불법 주정차의 경우 8~9만 원, 보도·횡단보도·교차로·버스정류소 등에 주차위반 시 4~5만 원이 부과된다. 시민신고제 신고 항목 이외의 불법 주‧정차 단속이 필요한 경우엔 다산콜센터(02-120)로 신고하거나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에서 ‘생활불편신고’ 메뉴를 이용해 신고하면 된다. 한편, ‘서울스마트불편신...
장영실 체험마당에서 어린학생들이 '간이정수기' 체험을 하고있다.

놀면서 과학 배우는 ‘서울하수도과학관’ 장영실 체험마당

2018년 개관한 서울하수도과학관 ⓒ조시승 조선 최고의 과학자로 알려진 장영실의 이름을 딴 ‘장영실 체험마당’이 초중고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18년 개관한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 열린 '장영실 체험마당'은 중고등학교 과학 동아리 학생들이 강사가 되어 초등학생 이하 학생들에게 과학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 기자가 방문한 날은 미래의 예비 과학자들이 모여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체험하는 '걸러 걸러 깨끗한 물 마시자'가 진행되었다. 서울시 성동구 용답동 중랑물재생센터에 조성된 서울하수도과학관은 우리나라 하수도 역사와 미래, 하수처리기술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하수도 테마 과학관이다.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인근에는 물을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산책할 수 있는 물순환테마파크도 함께 조성되어 있다.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 열린 장영실체험마당 ⓒ조시승 ‘장영실 체험마당’은 ‘장한평의 영(young)한 실험실’이란 의미이기도 하다. 매주 토·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1층 로비에서 모든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9월 15일에는 깨끗한 물 마시자‘는 표어로 ’간이 정수기‘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었다. (이후 일정은 10월 5일로 예정, 홈페이지 참고) 4단 분리형 간이정수기를 만들어 물의 오염된 물질이 제거되는 자연적 정화 원리를 깨우치는 실험이었다. 설치와 과정은 간단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과 재미를 일깨우는 과학 실험이었다.  아울러 물의 소중함과 환경오염의 경각심, 환경보존과 예방의식도 제고하는 알찬 행사였다. 실험 과정을 마치면 본인이 만든 미니정수기를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해 아이들의 값진 경험이 기념될 수 있도록했다. 간이정수기로 오염된 물이 정화되는 과정을 실험하는 모습 ⓒ조시승 서울하수도과학관은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그동안 혐오 시설로 여기던 하수처리장의 이미지를 벗고 환경 수호자 역할을 하며 시민 곁으로 한걸음 다가가고 있었다. 학생들은 전시를 관람하며 '문화재가 된...
건축물 자체가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공식을 보여준 아모레퍼시픽 본사.

가까이 보면 더 예쁜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들

건축물 자체가 예술 작품이 될 수 있다는 공식을 보여준 아모레퍼시픽 본사. 눈길 닿는 곳마다, 발길 닿는 곳마다 수많은 건축물이 도시를 채우고 있다.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더 아름다운 도심 속 건축물, 그중에서도 올해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으로 뽑힌 건축물을 만나보았다. 도시가 바라는 건축물 건축은 도시를 이루는 커다란 동력이다. 도시의 건축물은 가족이 모이는 주거 공간이기도 하고, 수백 명의 조직원이 바쁘게 움직이는 업무 공간이기도 하다. 오늘날의 도시 건축물은 여기에 공공의 역할까지 담아내며 빠르게 변하고 있다. 멋진 도시가 되려면 건축의 내부 공간은 다양한 개성이, 외부 경관은 주변 환경과 어우러지는 질서가 있어야 한다. 과거의 천편일률적인 건축물과 현재의 하늘을 찌를 듯이 높거나 지나치게 과감한 시도의 건축물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외면받는 형태가 아닌, 미래 세대를 위한 진짜 도시 건축물이 주목받고 있다. 이제 서울에 새롭게 자리하는 도시 건축물에서도 멋이 흐르고,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유의 맛을 찾을 수 있다. 성수동의 새로운 개성을 만들어가고 있는 우란문화재단 건축물 멋진 도시를 위한 서울의 풍경 1983년 시작해 올해로 37회를 맞이하는 서울특별시 건축상은 매년 우수한 건축물을 발굴하면서 서울을 도시 건축 문화의 중심으로 만들고 있다. 도시의 큰 축이 되는 거대한 랜드마크뿐 아니라 서울 골목의 궁금한 이야기를 품고 있는 건축물이나 시민에게 열린 문화 공간으로 설계된 곳들이 늘고 있다는 유쾌한 소식이 들린다. 건축물을 통해 다시 보는 서울 공원과 건축물이 하나가 되는 공간이나 단단한 껍데기에 둘러싸인 폐쇄적인 건축물이 아닌, 중정을 두고 건축물과 사람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공간이 이번 건축상에서 주요한 상을 차지했다. 기존 건축물이 무조건 하늘을 향해 높이, 더 높이를 외쳤다면, 이제는 고요하게 하늘을 바라볼 수 있는 구조, 사람과 자연의 소통을 우선시하고 있다. ...
[설명자료] 박원순표 역세권 청년주택, 주변시세 30%라더니…“원룸보다 두 배 높아” 관련(2019.9.16. 한국경제, 오마이뉴스)

[설명자료] 박원순표 역세권 청년주택, 주변시세 30%라더니…“원룸보다 두 배 높아” 관련(2019.9.16. 한국경제, 오마이뉴스)

◆ 역세권 청년주택은 임대료가 주변시세의 30%수준인 공공임대와 주변시세의 85% 수준인 민간 특별공급, 주변시세의 95% 수준인 민간 일반공급분이 있으며 일반공급분만 가지고 비교하는 것은 편향된 비교가 될 수 있음 ※ 지난 8월 입주자를 모집한 충정로역 인근 청년주택 전용면적 16㎡형 원룸의 경우 - 공공임대 : 임대보증금 1,650만원, 월임대료는 7만원 - 민간임대 : 임대보증금 3,640만원, 월임대료는 34만원(주변시세의 90% 수준) ■ 역세권 청년주택 유형별 공급비율 및 임대료 구분 공공임대 민간임대 특별공급 일반공급 공급호수 전체공급량의 약20% 전체 공급량의 약16% 전체 공급량의 약64% 임 대 료 주변시세 30% 수준 주변시세 85% 수준 주변시세 95% 수준 ※ 청년주택의 임대료는 한국감정원에서 조사된 인근 유사부동산 임대사례 및 시세에 대해 운영위원회 심사를 거쳐 결정됨 ◆ “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은 ~ 역세권 청년주택이 보증금과 임대료가 모두 오피스텔보다는 낮지 않다 ~ 이러한 차이는 흔히 ‘원룸’이라고 불리는 단독다가구와 비교하면 더 벌어진다”는 보도 관련 - 신축 아파트인 역세권청년주택은 대부분 수년에서 20년이 넘은 단독, 다가구와 건립연도에서 차이가 날 뿐만 아니라, 서비스면적인 확장형 발코니 및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가지고 있어 주거환경 자체가 다름 - 또한 발코니가 없는 오피스텔과는 달리 발코니 확장시 임대료 산정기준이 된 전용면적보다 25~30% 면적증대 효과가 있음 ◆ 역세권청년주택은 토지가 비싼 역세권에 고밀개발을 허용하는 대신, 약 20%를 공공임대주택으로 기부채납 받아 이익을 미리 환수하였으며, 신축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주변 시세보다 낮은 수준으로 최소 8년간 임대주택으로 공급해야하는 의무규정을 두고 있어 특혜라고 볼 수 없음 - 역세권청년주택은 수익성이 낮아 참여하려는 사업자가 없어 서울시에서 오히려...
내장산

가을이니깐 여기 어때?! 우리나라 여행 GOGO

내장산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이번 가을엔 그동안 몰랐던 국내의 비경을 찾아 떠나보면 어떨까요? 오는 9월 18~19일 서울광장에 열리는 ‘우리 여행 GOGO 페스티벌’과 함께 나에게 딱 맞는 국내여행지를 찾아보세요.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한·일 갈등 심화로 침체가 우려되는 국내 관광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음식체험, DMZ평화관광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도 즐기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여행도 준비해보세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불거진 국내 ‘일본여행 불매운동’ 바람이 여전히 거세다. 이로 인한 여파로 패키지 관광상품의 예약률은 급감(8~9월 예약률이 전년 대비 84.9% 감소(8.15.기준))하여 아웃바운드 시장이 위축되고 있으며, 일본 관광객의 방한 관광객 감소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등 인바운드 관광시장도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서울시가 여행업계의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내 여행사 등이 한 자리에 모이는 관광 박람회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를 준비했다. 오는 9월 18일~19일 양일간, 10시부터 18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총 140여개의 각종 홍보 및 체험부스가 마련되는 이번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은 크게 ①국내여행 홍보전, ②평화관광 특별전, ③지역 농수산물 판매전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① 국내여행 홍보전 먼저, ‘국내여행 홍보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지역의 대표 명소와 축제 등 국내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들로 구성된다. 지방자치단체 홍보부스, 국내여행사의 여행상품 홍보부스, 마을관광 홍보부스, 국내여행 홍보관 등으로 구성하여 국내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성 통일전망대 ②평화관광 홍보관 ‘9‧19 평화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평화관광 홍보관’도 준비했다. 특히 9월 18...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표고버섯밥, 버섯들깨탕 등 사찰음식과 닭껍질삼색쌈, 두부밥 등 북한음식을 배울 수 있는 무료 강좌가 운영된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임

날씨 선선, 건강 챙겨요! 북한전통‧사찰음식 무료강좌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표고버섯밥, 버섯들깨탕 등 사찰음식과 닭껍질삼색쌈, 두부밥 등 북한음식을 배울 수 있는 무료 강좌가 운영된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임 서울시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음식과 가을 건강 사찰음식을 배워보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9월 26일~27일 양일간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가 열린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운영되며, 북한음식 강좌는 이명애 북한전통음식 명인이, 사찰음식 강좌는 전효원 사찰음식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9월 26일 북한음식 강좌에는 ▲북한음식 이해교육 ▲호박우메기, 닭껍질 삼색쌈, 두부밥 만들기 시연과 시식체험이 진행된다. 27일 사찰음식 강좌에는 ▲사찰음식 이해교육 ▲표고버섯밥, 버섯들깨탕, 버섯묵, 무말랭이 무침, 청양고추잼, 사과석류청 만들기 시연교육에 이어 시식체험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 9월 23일 오전10시부터 참여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신청바로가기’ 메뉴에서 할 수 있다. ☞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무료강좌 – 북한음식, 사찰음식 ○ 신청 안내 -신청기간 : 2019. 9. 23.(월) 10:00 ~ 9. 25.(수) 12:00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200명 모집(교육 1회별 100명 모집) ※ 센터 홈페이지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 교육개요 -교육일정 : 9. 26.(목) ~ 9. 27.(금) 14:00~17:00 -장 소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강당 -참석대상 : 서울시민 200명(1일 100명씩) -교육내용 일시 인원 교육내용 강사 9. 26.(목) 14:00~17:00 100명 - 북한음식 이해 교육 두부밥, 닭껍질삼색쌈, 호박우메기 등 3종 시연교육 북한음식 시식체험 및 질의응답 ...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 제로페이 결제시 주차요금이 3~10% 할인된다

10월부터 공영주차장 제로페이 최대 10% 할인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 제로페이 결제시 주차요금이 3~10% 할인된다 소상공인 간편결제시스템 제로페이, 이제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만 한시적으로 주차요금을 할인한다고 전했다.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공영주차장은 총 60개소로, 제로페이를 사용하여 결제할 경우 3~10% 주차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제로페이 결제로 요금 감면 제로페이로 월정기권 요금을 결제할 경우 주차요금의 3%를 할인하며, 할인적용 가능한 주차장은 총 55개소이다. 그 중 31개소는 서울시설공단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에서 9월 17일부터 정기권 구매가 가능하다.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신청은 매월 전월 17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제로페이로 시간단위 주차요금을 결제할 경우에는 주차요금의 10%를 할인하는데, 할인적용이 가능한 주차장은 총 12개소로, 잠실, 마포, 수서, 신천유수지, 화랑대, 신설동, 적선노외, 남산한옥마을, 신문로 주차장 등이다. 현재 제로페이 결제 가능한 앱은 농협은행, 신한은행 등 6개 은행사 앱과 하나멤버스 등 2개 간편결제사 앱이 있으며, 그 외 은행사는 뱅크페이 은행 공동앱(금융결제원) 앱과 계좌 연동 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시는 점진적으로 전체 은행 및 간편결제사 앱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 제로페이 사용법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2020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을 정차하지 않고도 주차요금을 자동 결제할 수 있는 ‘무정차 주차요금 자동결제시스템’을 전면 도입할 예정으로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공영주차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제로페이 감면 이용가능 서울시 공영주차장 구분 주차장명 구매/문의처 월정기권 (3%) 개화산, 개화, 구로, 가양라이품,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