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당시 도입된 1호선 전동차들. 같은 1호선이지만 서울 지하철 차량(좌)

추억 소환! 46돌 맞은 ‘지하철 1호선’의 모든 것

지하철을 탑승하기 위해 표를 건네는 어린이와, 그 표를 확인하는 역 직원의 모습 1974년 8월 15일 서울역-청량리 구간을 첫 개통한 후, 지금까지 누적 92억 명을 수송한 ‘시민의 발’ 지하철 1호선이 46번째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1호선은 심훈의 시(詩) ‘그날이 오면’, 손기정기념관과 함께 ‘8월의 미래유산’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46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과 근대화를 상징해 왔기에 그 보존 가치가 높다고 평가받은 것인데요. 첫 개통일인 8월 15일을 맞아 서울 지하철 1호선의 변천사와 이모저모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건설 논의는 일제 강점기 때부터…60년대 본격 검토 서울 지하철 건설이 처음 언급된 것은 일제 강점기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1920년대 말 서울 인구가 100만 명을 넘어서자, 전차와 버스로 도시교통을 감당하기 어려워질 것을 우려해 논의가 시작되었다. 1930년대 말 일제는 본격적인 지하철 건설 계획을 수립한다. 성동역(현 제기동역 인근)~동대문역 구간을 먼저 짓고, 이후 경성역(현 서울역)까지 연장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중‧일 전쟁을 시작으로 일제가 철근‧시멘트 등 건축자재를 전부 전쟁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통제하면서, 지하철 건설은 중단된다. 한동안 멈춰 있던 지하철 건설은 1960년대 본격적인 경제성장과 함께 서울이 발전하기 시작하며 다시 물꼬를 트게 된다. 1961년 철도청이 최초로 지하철 건설 계획을 입안한 이후, 활발한 논의와 현장조사 끝에 1970년 10월 정부가 ‘지하철 1호선 건설계획 및 수도권전철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1971년 4월 12일 착공 당시 모습(좌), 당시 시청역 인근 지하철 공사현장 모습(우) 1971년 착공해 3년 만에 완공…첫 시작은 9개 역‧7.8km 구간으로 우여곡절 끝에 1971년 4월 1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첫 착공식이 열렸다. 당시 착공식에는 박정희 전 대통령과 3만여 명의 시민이 참석했는...
8월 16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서울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 강화조치 총력

수도권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8월 16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다 서울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8월 16일부터 31일가지 2주간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PC방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집합 제한 및 방역수칙 준수명령을 재강조하고 불요불급한 외출·모임과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를 권고했다. ■ 8월 1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 격상 ○ 불필요한 외출·모임 및 다중이용시설 이용자제, 개인위생 수칙 준수 ○ 실내 50인이상, 실외 100인이상 집합·모임·행사 자제 권고 ○ 스포츠 행사 무관중 경기 ○ 종교시설 모임·행사금지·식사금지 등 핵심방역수칙 준수 의무화 ○ 고위험시설 집합제한 및 방역수칙 준수(*고위험시설에 PC방 추가 지정) ○ 국공립 실내시설 평상시대비 50% 이하 수준 유지 ○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교연기·원격수업 전환 권고(등교인원 1/3로 축소) ○ 기관, 기업 유연·재택근무 등을 통해 근무밀집도 최대한 완화 ○ 서울·경기 주민 가급적 타 시·도 이동자제 권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조치사항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시설·업종 12개...PC방 추가 지정 고위험시설로 지정된 시설·업종은 감성주점, 헌팅포차,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노래방, 실내집단운동시설, 실내스탠딩공연장, 방문판매업체, 물류센터, 300인 이상 대형학원, 뷔페식당 등 12개 시설이며, 이번 2단계 격상 시 PC방이 추가 지정됐다. 특히 서울시는 최근 92명(서울시 누계)까지 확진자가 발생한 사랑제일교회에 대해 신속한 감염 차단을 위해 사랑제일교회 교인 및 방문자(7~13일) 총 4,053명에 대해 안전 안내문자를 발송하고, 14일 ‘코로나19 진단검사 이행명령’을 발동했다. 검사이행명령 위반 시에는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확진자 발생시 구상권도 청구될 수 있다. 이와는 별도로 모든 종교시설은 이미 8월 15부터 ...
먹깨비가 알려주는 ‘주택별 재활용품’ 분리배출법

먹깨비가 알려주는 ‘주택별 재활용품’ 분리배출법

# 먹깨비즈의 슬기로운 집콕생활 # 일쓰: 일반쓰레기를 먹는 먹깨비입니다~ 많은 쓰레기로 인해 점점 덩치가 커지고 있어 요즘 다이어트 걱정이 많은 친구입니다. 음쓰: 음식물 쓰레기를 먹는 먹깨비입니다~ 분리 안 된 음식물 쓰레기들로 잔병치레가 많은 친구입니다. 폐G: 종이류를 먹는 먹깨비입니다~ 버려진 책들과 문서들로 여러 분야의 지식을 습득한 똑똑한 친구입니다. 리사: 재활용품을 먹는 먹깨비입니다~ (※재활용품의 영문명 리사이클(Recycle)의 줄임말) 그날의 기분과 먹은 재활용품에 따라 몸의 형태가 자주 변신하는 친구입니다. # 다들 일어나! 오늘이 바로 그날이라고! 오두!방정! 방방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립미 얼론~ 뒹굴 뒹굴~ # 오늘만을 기다렸다! 어서 준비들 해! (일쓰둥절) 오늘 무슨날이야? 까먹었어? (수근구슨) 아! 벌써 그날이군! # 투명 페트병 이쪽~ 비닐류는 저쪽! 후다닥 바쁘다 바빠! 비우고 헹구고! 페트병 끼리 끼리! 라벨 제거해서 비닐로 분리! 비닐류도 끼리 끼리! 음식물이 많이 묻은 비닐은 종량제로 분리! # 비닐과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하러 가자~ 단독주택은 지정요일에 배출해야해! 우리동네는 목요일이야~ 우리동네는 금요일! # 공동주택은 새롭게 설치된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 수거함이 있으니 편리하네! 유색 페트병은 플라스틱류로 분리하고! 분리배출 차~암 쉽네! # 단독주택 재활용품 분리배출법 다시 보기! 투명 페트병은 라벨지만 제거하고, 뚜껑과 같이 버려도 괜찮아~ 투명 페트병, 비닐 제외한 모든 품목! 기존 혼합 배출→투명 페트병+비닐, 모든 품목 통합(순) 화·목·일요일→목요일, 화·일요일 월·수·금요일→금요일, 월·수요일 매일→목요일, 나머지 요일 에서는, 비닐·투명 페트병 배출 지정요일 확인 후 분리배출! 어때? 참 쉽지? 종류와 색상 관계...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민간임대주택법 개정…세제지원 보완조치 핵심은?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최준석 서울시 마을세무사의 ‘그것 참, 궁금할 세(稅)!’ (37) 민간임대주택법 개정에 따른 보완조치 2020년 7월 11일에 민간임대주택법이 개정이 되어 매입, 건설 단기민간임대주택(4년) 및 매입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8년, 아파트) 등록이 폐지가 되었습니다. 또한 민간임대주택법의 개정으로 앞으로 임대의무기간이 경과하면 등록이 직권으로 말소가 됩니다. 그럼 예전에 등록한 임대주택의 경우 세법에 영향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특히 단기민간임대주택(4년)을 등록한 경우, 4년 경과 후 자동 등록 말소가 되어 5년 의무임대기간 준수를 요구하는 세법상 혜택을 받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2020년 8월 7일 기획재정부에서는 납세자에게 불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보완조치를 내놓았습니다. 추후 입법을 통하여 꼭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그 중 가장 큰 핵심인 양도소득세 중과 및 거주주택 비과세 적용을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 의무임대기간 미충족시에도 임대주택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배제 1) 현행 세법상 일정요건 충족시 5년 이상 의무임대를 하는 경우 조정지역 중과를 배제 합니다. 2) 보완책 ① 직권 말소 민간임대주택법 개정으로 4년 임대의무기간이 경과 되는 경우 직권으로 말소가 되어 5년 의무임대 기간을 충족할 수 없게 됩니다. 이를 보완하여 4년 의무임대를 하는 경우 양도세 중과되지 않습니다. ② 자진 말소 민간임대주택법 개정으로 임대의무기간이 경과하기 전에 세입자의 동의가 있으면 임대 등록을 말소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도 임대의무기간 1/2 이상이 경과하고 자진 말소한 날부터 1년이내 해당 주택을 매도하는 경우 양도소득세 중과 되지 않습니다. 2. 의무임대기간 미충족시에도 거주주택에 대한 1세대 1주택 비과세 적용 1) 현행 하나의 주택에서 2년이상 거주한 주택과 세법상 일정요건을 충족한 5년 이상 임대주택을 보유한 자가 2년 이상 거주...
75주년 광복절 기념 서울꿈새김판 ‘빼앗긴 일상, 시민과 함께 되찾겠습니다’

8.15 광복절, 시민과 함께 기억하는 그 날의 문장들

75주년 광복절 기념 서울꿈새김판 ‘빼앗긴 일상, 시민과 함께 되찾겠습니다’ 올해로 광복절이 75주년을 맞았습니다. 일제강점기의 고통을 이겨내고 마침내 광복을 맞았던 그 날의 환희를 생각하면 뭉클해집니다. 서울시는 매년 시민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의미를 나누는 ‘서울꿈새김판’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2016년부터 지금까지 역대 광복절 꿈새김판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한자리에 모아봤습니다. 2020년 ‘빼앗긴 일상, 시민과 함께 되찾겠습니다’ 서울시는 75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광장 꿈새김판을 8월 13일 새롭게 단장했다. ‘빼앗긴 일상, 시민과 함께 되찾겠습니다.’ 라는 문구를 담은 이번 꿈새김판은, 코로나19가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현재의 상황을 ‘코로나 강점기’에 비유해 온 겨레가 힘을 합쳐 일제강점기를 이겨냈듯이 서울시도 현재의 어려움을 시민들과 함께 극복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서울시는 적극적인 대처와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로 전 세계의 모델이 되고 있는 K-방역에 기여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광복의 의미를 함께 되새긴다면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2016년 ‘한국광복군 서명문 태극기’(등록문화재 제389호) 시청외벽 래핑 이제 4년 전, 서울시청 앞으로 돌아가보자. ‘완전 독립을 위해 노력하자’, ‘조국을 위해 희생하자’, ‘굳세게 싸우자’, ‘우리의 독립은 단결이다’, ‘자주자립’… 일제강점기 조국을 위해 싸운 광복군 70여명의 독립에 대한 염원과 조국에 대한 사랑을 담은 서명과 다짐이 빼곡하게 적힌 대형 태극기가 71주년 광복절을 맞아 서울시청 외벽에 걸렸다. 이 태극기는 광복군 제3지대 제2지구대에서 활동하던 문웅명(본명 문수열) 대원이 1945년 2월 경 동료 이정수 대원에게 선물 받은 것으로, 이듬해 문 대원이 다른 부대로 옮기게 되자 동료들이 태극기 여백에 가득 글귀와 서명을 적어준 것이다. 태극기는 1986년 독립기...
8월 15일 개최 집회에 대해 집회금지 행정명령 조치

8월 15일 개최 집회에 대해 집회금지 행정명령 조치

서울시는 8월 15일 서울시내에서 약 22만명 규모의 집회 개최를 예고한 26개 단체에 대해 감염병예방법 제49조에 의거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조치했다. ○ 집회금지 장소 안의 집회 금지 통보 : 기 금지통보 완료 ○ 집회금지 장소 밖의 집회 금지 통보 : 8.13(목) 통보 최근 종교시설, 남대문시장 등의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n차 감염을 통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 코로나19 심각단계가 유지중인 상황에서 8월 15일 대규모 집회 개최에 대한 시민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다. 특히 8월 15일 서울 도심내와 서초, 강남구 등에서도 예고된 집회는 대규모 인파의 밀접·밀집될 우려가 있어 코로나19 전파 위험성이 높다. 또한 전국에서 모이는 참여자도 상당수 예정돼 있어 확진자 발생 시 전국 단위 지역간 확산을 초래할 수 있다. 이에 서울시는 8월 11일, 8월 12일 두 차례 집회취소 요청 공문을 발송했고, 언론브리핑 등을 통해서도 집회자제를 강력히 촉구했다. 현재 17개 단체 중 10개 단체가 취소 또는 내부논의 중이며, 나머지 7개 단체에서는 집회 강행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8월 13일 집회를 공식적으로 취소하지 않은 단체에 대해 감염법예방법 제49조에 의거해 집회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조치했다. 시는 집회금지 행정명령의 실효성을 확보하고자 서울지방경찰청에 행정응원을 요청해 공동으로 대응할 예정이며, 집회 강행 시 철저한 현장 채증을 통해 금지조치를 위반한 주최자 및 참여자에 대한 고발 조치와 더불어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구상권 청구도 병행할 계획이다. 집회금지조치를 위반한 집회주체 및 참여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0조 제7호에 따라 3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고, 확진자 발생에 따른 치료비, 방역비 등 손해배상액도 청구될 수 있다. 박유미 서울시 방역통제관은 “집회의 자유도 존중돼야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19라는 감염병 위험으로부터 시민안전을 확보해야...
#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어르신·중장년층을 위한 실천방법 안내

어르신·중장년층 위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방법

#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어르신·중장년층을 위한 실천방법 안내 # “딱 한 번의 참석으로도 모두가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종교 모임(교회, 사찰 등), 다단계·방문판매 행사 등을 통한 코로나19 감염과 역학조사 비협조로 인한 방역의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어 어르신 및 중장년층의 코로나19 감염 주의가 필요합니다! # “어르신은 코로나19에 더 취약해요!” 어르신 및 고위험군은 면역이 약해 감염이 쉽게 되고 갑자기 중증 또는 위중 상태로 가는 비율이 높습니다. # 1. 가능하면 집에 머무르기 - 식료품 구매나 의료기관, 약국 방문 이외에는 가급적 외출 자제하기 - 집에 사람들을 초대하거나 다른 사람의 집을 방문하는 것 자제하기 - 건강관리를 위해 가정에서 매일 간단한 운동을 하고, 술과 담배 자제하기 # 2. 고위험시설 및 모임참석 자제하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혼잡한 장소, 특히 밀폐되고 환기가 잘되지 않는 곳은 방문하지 않기 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헌팅포차, 스탠딩 공연장, 노래연습장, 콜라텍, 실내집단운동(격렬한 GX류),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방문판매, 다단계판매, 후원방문판매업체), 유통물류센터, 대형학원(일시수용인원 300인 이상), 뷔페 # “고위험시설 이용자가 방역수칙을 위반할 경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설 사업주나 이용자에게 3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집합금지 조치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 증상 확인 협조 및 유증상자 등 출입하지 않기 ∨ 이용자 간 2M(최소 1M) 이상 간격 유지하기 ∨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하기 # 3. 꼭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 방역수칙 실천하기 - 마스크 등 개인보호구를 반드시 착용하기 - 다른 사람과 2M 건강 거리 두기 실천하기 - 악수, 포옹 등 신체접촉은 하지 않기 - 다른 사람과 식기를 공유하여 음식을 같이...
호우 예보가 내렸을 때, 이렇게 대처하세요!

이렇게 대처하세요! 호우대비 행동요령

■ 재난별 시민행동요령 모음 ○ 호우 발생시 시민행동요령 ☞ 클릭 ○ 홍수 발생시 시민행동요령 ☞ 클릭 ○ 산사태 발생시 시민행동요령 ☞ 클릭 ○ TBS 교통정보 안내 페이스북 ☞ 클릭 ○ TOPIS 서울시 교통정보 트위터 ☞ 클릭 # 여름에도 안전하게! 호우대비 행동요령 #기상청에 따르면 올여름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고 7월 하순부터는 국지적으로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최근 10년 (2010년~2019년 전국 평균 강수량/강수일수) 월 / 강수량(㎜) / 강수일수(일) (순) 6월 109.1 / 9.4 7월 266.7 / 14.7 8월 244.6 / 13.8 #이렇게 대처하세요! 호우예보가 내렸을 때 ∨ 응급약, 손전등 등을 준비합니다. ∨ 피난 가능한 장소와 비상 연락처를 확인합니다. ∨ 하수구와 집 주변 배수구를 점검합니다. ∨ 하천, 지하공간에 있는 차를 높은 곳으로 이동합니다. ∨ 기상 예보 및 호우상황에 귀 기울입니다. # 이렇게 대처하세요! 호우주의보/경보가 내렸을 때 ∨ 상습침수지역 거주민은 대피를 준비 하세요. ∨ 천둥번개가 치면 건물 안이나 낮은 곳으로 대피합니다. ∨ 산사태 위험 지역으로 가지 않습니다. ∨ 대피할 때는 수도와 가스밸브, 전기차단기를 내립니다. ∨ 전신주, 가로등 근처로 가지 않습니다. # 이렇게 대처하세요! 호우가 지나갔을 때 ∨ 침수된 집은 가스가 차 있을 수 있으므로 환기를 먼저 합니다. ∨ 가스, 전기는 기술자 안전조사 후 사용합니다. ∨ 오염물에 침수된 음식이나 재료는 먹지 않습니다. ∨ 붕괴위험이 있는 도로나 제방 쪽으로 가지 않습니다. ∨ 넘어진 가로등, 전선을 보면 접근하지 마시고 (국번없이) 123에 신고하세요 # 침수방지시설을 무료로 설치해 드려요! 저지대 침수예방을 위해 물막이판(창문, 대문 등에 설치해 빗물 유입을 막는 시설), 수중펌프, 옥내역지변(욕실이...
서울시는 공공한옥을 운영·관리할 신규 운영자를 공모한다

종로 서촌 공공한옥 운영자 공개모집…9월 4일까지

서울시는 공공한옥을 운영·관리할 신규 운영자를 공모한다 서울시는 공공한옥을 운영·관리할 신규 운영자를 공모한다. 경복궁 서측은 근·현대 건축자산과 생활유산이 곳곳에 남아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문화지역으로, 지난 11월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되어 다양한 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대상지(종로구 필운대로 45)는 대지 123㎡, 연면적 76㎡, 지상 1층 규모 한옥으로, 현재 경복궁 서측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임시 운영 중이다. 시는 대상지의 접근성과 지역 여건 등을 고려해 마을안내소, 책방, 북카페 등의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경복궁서측 지역의 장소성과 고유성을 반영한 세부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적정 수익성을 창출할 운영계획 수립, 이에 적합한 시설구상 제안이 가능한 개인이나 단체면 누구나 가능하다. 종로구 필운대로 45 공공한옥 외부 전경 공모 지원 서류는 운영자 모집 신청서, 운영계획서, 관련 증빙자료 등으로 운영자가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최종선정은 관련 분야 전문가가 위원으로 참여하는 선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결정된다. 운영기간은 협약일로부터 5년이며, 최초 5년 협약 및 운영 후 운영자의 갱신 신청 시 적정성 평가를 통해 재협약(갱신 5년)이 가능하다. 또한 최초 5년 협약기간 중 2년 후 중간평가를 실시하며, 정기·비정기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하여 협약유지 여부를 결정한다. 운영자로 선정된 이후에는, 운영계획에 적합한 시설조성을 위해 설계 및 공간조성 단계에서 운영자의 지속적인 의견 제안이 필요하며, 설계는 올해 12월까지, 공사는 2021년 10월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 운영은 조성이 완료된 이후인 2021년 11월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공고기간은 8월 13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공고일 마지막 날인 9월 4일 오후 5시까지 서울시청 본관 11층 한옥건축자산과로 방문접수를 해야 한다. 종로구 필운대로 45 공공한옥 위치도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및 서울한옥포털 홈페이지를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8월 13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월 13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4,770명(해외유입 2,600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31명으로 총 13,817명(93.55%)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64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5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5명(치명률 2.06%)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 (8.1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47 25 2 0 0 1 0 1 0 16 0 0 1 0 0 0 1 0 누계 12,170 1,373 150 6,881 308 183 147 35 45 1,236 53 63 163 18 18 1,374 112 11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 (8.13.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유입국가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9 0 6 0 2 1 0 3 6 4 5 누계 2,600 18(0.7%) 1,185(45.6%) 531(20.4%) 808(31.1%) 53(2.0%) 5(0.2%) 1,286(49.5%) 1,314(50.5%) 1,705(65.6%) 895(34.4%) **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2명, 이라크 2명(1명), 키르기스스탄 1명(1명), 베트남 1명(1명), 아메리카 : 미국 2명(2명), 아프리카 : 알제리 1명※ 괄호 안은 외국인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