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딜쿠샤 전경

3월 1일 ‘딜쿠샤’ 복원현장 시민 공개…선착순 모집

1929년 딜쿠샤 전경 3월 1일 3·1운동을 해외에 처음으로 보도한 미국인 ‘앨버트 테일러’가 거주했던 가옥 ‘딜쿠샤’가 시민에게 최초 공개된다. 서울시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딜쿠샤’ 복원공사 현장을 시민들에게 최초로 공개하고, 시민 참여행사를 진행한다. 복원공사 현장 개방시간은 3월 1일 오후 2시~오후 4시 20분으로, 시민 참여행사는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딜쿠샤’ 내부는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는다. 딜쿠샤 외부전경 이번 시민 참여행사는 딜쿠샤를 포함한 덕수궁, 정동, 경교장 등 독립운동 유적 답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딜쿠샤'와 ‘앨버트 테일러’에 대한 이야기부터 현재 진행 중인 복원공사 설명까지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준비했다. 답사 프로그램은 덕수궁→정동→경교장→딜쿠샤 등 4개소를 방문하는 약 한 시간 반(14:00~15:30) 코스로 진행되며, 현장교육 전문강사가 대한제국시기~일제강점기의 역사를 설명할 예정이다. 딜쿠샤의 주인이자 AP통신사의 한국 특파원으로 활동했던 ‘앨버트 테일러’와 그의 부인 ‘메리 테일러’ 또 딜쿠샤의 주인이자 AP통신사의 한국 특파원으로 3·1운동 독립선언서와 제암리 학살 사건 등을 외신에 처음으로 보도한 ‘앨버트 테일러’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답사의 마지막 코스 '딜쿠샤'에 도착하면 현재 진행 중인 원형 복원 공사와 '딜쿠샤'의 건축적 의의에 대해 알아보고, 전문가와 함께 현장을 돌아 본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향후 일제강점기 외국인의 생활상과 독립운동 활동에 대한 전시관으로 조성될 '딜쿠샤'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행촌동의 상징 은행나무 앞에서 포토타임을 가진 후 행사를 마무리한다. 시민 참여행사 답사프로그램 참가자는 초~고등학생 자녀를 둔 최대 4인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2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에서 ‘딜쿠샤’ 검색 후 참여할 수 있다. ...
출근 시간, 지하철을기다리는 시민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버스는?

출근 시간, 지하철을기다리는 시민들 알아두면 도움되는 교통상식 (131) 수송실적 통계자료, 간단하지만 편리하고 유용해 바야흐로 빅데이터 시대이다. 실시간으로 쌓이는 수많은 비정형 데이터를 분석하면, 모든 것을 알 수 있고 거기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뽑아낼 수가 있다. 그런 점에서 매일 천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하는 서울시 대중교통이야말로 빅데이터의 보고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닌 일반 개인이 빅데이터를 얻을 수도 없고 분석할 수도 없다. 빅데이터 시대라는 말이 허망하게 들리는 이유다. 하지만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반인들이 보기 편하게 제공되는 대중교통 이용실적 정보들이 있다. 분석을 위해 비싸고 어려운 빅데이터 프로그램이 없어도 된다. 티머니 교통카드 통계자료 첫 번째 자료는 서울시의 교통카드인 티머니 운영사에서 제공하는 교통카드 통계자료다. ☞ 티머니 교통카드 통계자료 보기 이 자료는 매월 제공되며 4개 정보를 제공한다. 우선‘ 버스정류장별 이용현황’에서는 각 버스노선별 정류장의 승하차 정보를 제공한다. 이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가장 승하차가 많았던 노선과 그 정류장은 마을버스 금천03번의 구로디지털단지역 환승센터 정류장이었다. 2019년 1월 한 달간 19만9,189명이 타고 내렸다.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교통카드 월별 통계자료를 다운받아 볼 수 있다. 한편 시민이 실제로 궁금한 것은 가장 많은 승하차가 있었던 정류장일 것이다. 이런 곳에 상점을 얻으면 유동인구가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각 버스정류장에 대해서 지나가는 노선들의 승하차수를 합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얻은 2019년 1월 한 달간 가장 승하차가 많았던 버스정류장은 미아사거리역으로서 무려 59만5,597명이 이용했다. 두 번째로 ‘지하철 노선별 역별 이용현황’도 알 수 있다. 다만 환승역의 경우에는 별도로 계산됨을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같은 종로3가역이라고 해도, 종로에 위치한 1호선 종로3가역이 돈화문로11길에 위치한 5호선 종로3가역보다 ...
남산에 있는 목멱산 봉수대 터에서 진행하는 봉화의식

자물쇠만 걸고 끝? ‘남산서울타워’ 백배 즐기기

남산에 있는 목멱산 봉수대 터에서 진행하는 봉화의식 서울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중 빠지지 않는 곳이 남산이다. 남산에서는 서울 시내를 조망할 수 있고 남산서울타워가 있어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눈 오는 날, 서울의 랜드마크 남산을 찾았다. 남산을 오르는 방법은 도보, 남산순환버스, 케이블카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운동 삼아 남산을 오른다면 도보를 추천한다. 계단을 오르기 힘들지만, 올라가면서 바뀌는 경치는 도보만이 갖는 장점이기도 하다. 노약자라면 남산순환버스와 케이블카를 추천한다. 남산순환버스 2, 3, 5번을 탑승하면 남산까지 편하게 오를 수 있다 남산순환버스 2번은 충무로역 2번 출구, 동대입구 6번 출구 앞에서 승차할 수 있고, 3번은 서울역 9번 출구, 이태원역 4번 출구, 한강진역 2번 출구에서 탑승할 수 있다. 5번은 명동역 3번 출구, 충무로역 2번 출구에서 탈 수 있고, 승차요금은 현금 1,200원, 교통카드 1,100원이며 환승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케이블카는 명동역 3번 출구에서 중국영상관 쪽으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운행 시간은 10시부터 23시까지이다. 금·토·일요일은 상황에 따라 연장 운행하는 경우도 있다. 버스에서 내리면 서울의 전경을 볼 수 있다. 지난 해 첫눈이 오고 나서 서울에 두 번째 눈 소식이 있던 날, 남산타워를 찾았다. 오랜만에 내리는 눈이라 반갑기도 했고, 서울의 설경을 담아보고 싶어 눈사람도 만들어 봤다. 눈사람을 만들어 난간에 올리고 전경을 찍어봤다 남산서울타워는 국내 최초의 종합전파 탑으로 1969년에 착공해 1975년 7월 30일 완공됐다. 2012년 아날로그 방송이 종료되기 전까지 지상파 3사와 TBS의 전파를 송출했으며, 현재는 KBS, SBS, MBC, 지상파 DMB의 송신소 역할을 하고 있다. 남산서울타워의 높이는 236.7m이며, 해발 479.7m이다. 일본의 도쿄타워 333m, 중국의 동방명주타워 468m보다 낮지만, 영국 엘리자베스타워 106m, 멕시코 라티노아메리...
회현 지하쇼핑센터에서 LP판을 살펴보는 시민

‘뉴트로’에 취하다! 옛 감성 가득한 서울 명소들

회현 지하쇼핑센터에서 LP판을 살펴보는 시민 2019년 크게 떠오르는 트렌드 용어가 ‘뉴트로(New-tro)’다. 뉴트로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옛 것을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1970~80년대를 주름 잡았던 세계적 밴드 ‘퀸(Queen)’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 대한 열광적인 호응,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통해 개화기 열풍을 일으킨 것이 대표적인 예다. 최근 청년들은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곳들을 찾아간다. SNS로 인증 사진을 올리는 등 뜨거운 반응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빌딩 숲 사이로 옛 감성이 녹아있는 서울 모습에 신기해하고 즐거워한다. 젊은 층을 취하게 한 뉴트로 감성, 그것을 경험할 수 있는 서울 명소들을 알아본다. ① 서울 ‘뉴트로’의 성지, 을지로 시민들의 발길로 뜨거운 을지로 골목, 옛 가게와 새로운 카페가 공존하고 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을지로는 명동, 강남 등 기존 번화가에 밀려 인적이 드물었다. 그렇지만 최근 많은 청년들이 을지로를 ‘힙’한 동네로 손꼽는다. 조선시대 ‘구리개’로 불린 을지로는 1946년 고구려 을지문덕 장군의 성씨를 따 ‘을지로’로 개명했다. 일제 강점기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을지로 일대에는 화교촌(차이나타운)이 있었는데 정부는 그곳을 와해시키면서 옛 중국을 크게 무찌른 영웅인 을지문덕 이름을 붙였다. 6.25 한국전쟁 이후 을지로엔 무너진 도시 재건을 위해 집수리에 필요한 것들(목재, 가구, 페인트, 공구 등)을 다룬 상점들이 자리 잡으며 발전했다. 산업의 밑바탕인 인쇄소들도 점차 늘어나 골목을 형성했다. 요즘 을지로에서 인기 높은 카페 '커피한약방'과 '혜민당' 최근 3년 이내로 을지로에 새로운 가게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기존 오래된 건물 안에 카페, 레스토랑, 와인바 등 다양한 음식점들이 나타나면서 상권을 형성했다. 옛날과 현재가 공존한 셈이다. 간판 없이 운영하는 상점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사례

빗물·음식물쓰레기 활용 ‘아파트 텃밭’…6천만원 지원

아파트 외벽을 활용한 파이프 팜 사례 서울시는 시민들이 아파트 단지 주민들과 소통하며 안전한 먹거리를 직접 재배하고 수확할 수 있도록 ‘아파트 텃밭’ 2~3개소를 시범적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시범 조성되는 ‘아파트 텃밭’은 빗물이용시설과 음식물쓰레기 퇴비화 시스템을 설치해 텃밭에 사용하는 물과 퇴비가 자급될 수 있는 ‘자원순환형’이다. 개소 당 최대 6,0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빗물이용시설은 아파트 옥상과 텃밭에 떨어지는 빗물을 텃밭 지하공간에 저장해 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시설로 서울시 물순환정책과 협조를 통해 설치비의 90%가 지원된다. 음식물퇴비화 시설은 LH에서 국가연구개발 사업으로 구축한 시스템으로 음식물폐기물을 발효와 소멸 등의 과정을 거쳐 퇴비화하는 시설로 아파트 단지 내 배출되는 음실물쓰레기 처리와 퇴비공급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다. 시는 이렇게 조성된 ‘아파트 텃밭’에 지역 도시농업단체를 매칭해 작물의 재배·관리법 지도 등 초보 도시농부에게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도 병행할 예정이다. 아파트 내 텃밭 조성을 희망하는 아파트는 2월 22일까지 각 자치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도시농업 공모사업 선정심의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자세한 사항은 자치구 도시농업 담당부서에 문의하면 된다.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새로운 형태의 ‘아파트 텃밭’이 시민들의 아파트 단지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이자 음식물쓰레기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해결사가 될 수 있도록 도심 곳곳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도시농업 담당부서 연락처 자치구명 전화번호 부서명 담당팀 종 로 구 2148-2872 공원녹지과 도시농업팀 중 구 3396-5073 도심산업과 생활경제팀 용 산 구 2199-6825 일자리경제과 유통...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비정규직 휴가비 지원 등 올해 달라지는 서울관광

경복궁에서 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행, 떠나고 싶어도 하루하루 버티는 이들에겐 여행비가 부담일 수밖에 없습니다. 통계청 ‘2017년 사회조사 결과’에 따르면 시민들이 원하는 여가활동은 ‘관광’(71.5%)이지만, 경제적 부담(54.2%)과 시간부족(24.4%)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서울시가 올해 월소득 200만원 이하 비정규직·특수고용 노동자에 여행경비를 지원합니다. 본인이 15만 원을 내면 서울시가 25만 원을 지원해 국내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시는 한류 아이콘인 방탄소년단과의 서울 마케팅을 실시하고, ‘서울관광 R&D 지원센터’를 구축하는 등 ‘2019년 달라지는 서울관광 4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가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2019년 서울관광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비정규직‧특수고용 노동자에 휴가비 지원 ‘2019년 달라지는 서울관광 4대 정책’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비정규직·특수고용 노동자에게 휴가비를 지원하는 ‘서울형 여행 바우처’ 사업이다. 월소득 200만원 이하 저임금·근로조건 취약 노동자 2000명을 우선 대상자로 선정해 총 40만 원 상당의 휴가비 중 일부를 지원한다. 선정된 대상자가 15만원을 전용 가상계좌에 입금하면 시가 25만원을 추가 입금하는 방식이다. 증빙자료(근로계약서, 3개월간 급여기록 등)를 첨부해 개인 또는 단체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논의 중이다. 전용 온라인 몰에서 숙소·렌터카 예약, 입장권 구입과 같은 국내여행 관광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또 장애인·저소득층 등 관광취약계층 2천명에게 맞춤형 여행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관광약자를 위한 ‘무장애 관광포털’ 홈페이지는 3월 오픈한다. ‘무장애 관광포털’ 홈페이지에선 무장애 여행 관련 정보를 얻고 여행편의 장비를 예약할 수 있다. 인기 1인 크리에이터가 서울의 주요 행사, 맛집 등을 유튜브로 소개하는 ‘온라인 서울관광 ...
눈 내리는 광화문 광장

낭만이 낭패되기 전, 폭설시 이렇게 대비하세요

눈 내리는 광화문 광장 다가올 봄을 시샘하듯 현재 제법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눈 덮인 도심 풍경은 그야말로 낭만적이죠! 그러나 준비를 소홀히 하면 이 ‘낭만’이 ‘낭패’가 될 수 있습니다. 오늘 내 손안에 서울에서는 폭설 대비에 필요한 정보를 모았습니다. 서울시는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제설‧한파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24시간 운영에 들어간다. 우선 기습 폭설에 대비해 ▴제설인력 4만 4,735명(3단계 시‧자치구 전 직원 동원시) ▴제설제 5만 766톤 ▴제설차량 922대 ▴운반트럭, 굴삭기 등 제설장비 206대 ▴제설삽날 433대를 확보했다. 민(자원봉사자 등)․관(자치구·도로사업소·공단)․군(군부대)․경(경찰) 협력체계를 구축해 폭설시 덤프트럭 등 장비 4만 1,402대와 군인 및 경찰 인력 4,830명도 동원한다. ■ 기상상황 단계별 대응 구분 상황기준 비고 평시 강수확률 30% 미만, 또는 기온 2°C 이상 관심 보강시 강수확률 30% 이상, 또는 기온 2°C 미만, 적설량 1cm 미만 예보시 주의 1단계 적설량 5cm 미만 예보시 주의 2단계 적설량 5cm 이상 예보시 경계 (비상근무단계) 3단계 적설량 10cm 이상 예보시 심각 종로구 북악스카이웨이 도로 제설 작업 또한 상시 신속한 제설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진기지(75개소, 이동식 8개소)를 설치해 제설차량 이동시간을 단축하고, 고갯길, 고가차도, 입체교차 등 제설 취약지점 290개소는 제설담당자를 지정해 강설시 현장관리 및 상황전파 등의 역할을 하도록 한다. 특히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해 기상청에서 파견된 예보 전문가(1명)와 기상상황을 정밀 분석해 예보 3시간 전부터 비상발령을 실시하고, ‘강설 화상전송시스...
2019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특별.광역시 부분 1위 서울시 3년 연속 종합 1위

2019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3년 연속 1위 서울시’

# 2019년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특·광역시 부문 '3년 연속(2017~2019) 1위 서울시' # 서울시 '2019년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특·광역시 부문 3년 연속 1위 차지 1위 서울 2위 인천 3위 부산 4위 대전 5위 울산 전국 최초 11조원대 복지예산 책정하는 등 탄탄한 재정력을 기반으로 시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이 높은 평가를 받음 주최 : 한국지방자치학회, 한국일보 후원 : 행정안전부 조사기관 : (주)한국리서치 조사방법 : 면접원에 의한 전화면접조사, 이메일·모바일 통한 웹조사 조사일시 : 2018년 12월 24일~2019년 1월 15일(24일간) # 광역자치단체(시) 종합순위 지역, 행정서비스(50%), 재정총괄(305), 주민평가(15%) 순 서울특별시, 1위, 2위, 1위 인천광역시, 2위, 1위, 6위 대전광역시, 6위, 3위, 4위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 전체, 7개 특별 광역시(세종시 제외) 종합점수 1위 ▲행정서비스(50%) ▲재정(30%) ▲주민 대상 설문조사(주민평가15%) ▲제15회 대한민국지방자치경영대전 결과(5%) 등 반영 행정서비스 1위, 재정부문 2위, 주민 대상 설문조사 1위 랭크 # 행정서비스 분야 지역, 보건복지, 지역경제, 문화관광, 안전, 교육, 지역개발, 환경, 교통, 정보화, 행정서비스 순 서울특별시, 4, 1, 4, 6, 1, 4, 5, 1, 2, 1 인천광역시, 7, 3, 6, 4, 3, 1, 1, 3, 1, 2 대전광역시, 5, 6, 1, 7, 2, 2, 6, 5, 7, 3 지역경제와 교육, 교통에서 1위 차지, 정보화에서는 2위 기록하는 등 전반적인 행정서비스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남 # 주민 대상 설문조사(주민평가) 지역, 종합, 자치역량, 행정서비스 역량, 단체장 청렴수준, 지방자치 지역발전기여 순 서울특별시, 1위, 1위, 1위, 1위, 1위 대전광역시, 2위, 3위, 2위, 3위, 3위 광주광역시, 3위, 2위,...
‘전통장 담그기’ 교육이 올해 20개 자치구로 확대된다.

인기 교육 ‘전통장 담그기’…20개 자치구 확대 진행

‘전통장 담그기’ 교육이 올해 20개 자치구로 확대된다. 2017년부터 인기리에 운영됐던 ‘전통장 담그기’ 교육이 올해 20개 자치구로 확대된다. ‘이웃과 함께하는 서울장독대’는 시민들이 전통 된장과 간장을 직접 담가보는 프로그램으로, 자치구별로 된장항아리 15개, 간장항아리 15개씩 ‘서울장독대’를 설치, 지역주민 4인이 1조가 돼 전통장을 직접 담근다. 장 가르기(된장 치대기) 모습 일정은 자치구별로 조율 중으로, 대략 ▲2~3월 장 담그기 ▲4월 장 가르기 ▲10~11월 장 나누기 순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해당 자치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며, 3회 교육(장 담그기, 장 가르기, 장 나누기) 참여자는 장이 숙성된 후 된장 3kg, 간장 500ml를 가져갈 수 있다. 장 담그기 실습과 함께 장의 역사, 발효음식알기, 장독대 관리 방법, 장 활용 요리 교육 등도 진행된다. 전통장 담그기에 참여한 시민들 한편 서울시는 지난해 만든 장을 한국장류협동조합에 품질 검사를 의뢰한 결과, 간장은 질소값이 2.01(w/v%)로 특급 판정(KS 규격 1.0 표준, 1.3 고급, 1.5 특급)을 받고, 된장도 조단백질이 14.87%로 합격(1종 규격 12.5%이상)을 받아 맛, 영양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혁신파크 ‘맛동’에서는 식생활 전문가 200명을 대상으로 ‘2019 장하다 내인생’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참여자들은 서울 곳곳에서 전통장 담기 강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 자치구별 ‘이웃과 함께하는 서울장독대’ 신청 및 문의 연번 자치구 부서 문의처 1 종로구 건강증진과 2148-3617 2 중구 의약과 3396-6342 3 성동구 건강관리과 2286-713...
'돌봄SOS센터'가 7월부터 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된다.

긴급간병, 병원동행 ‘돌봄SOS센터’ 7월 첫 선

긴급돌봄‧일상편의를 위해 '돌봄SOS센터'가 7월부터 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된다. 서울시는 오는 7월부터 ‘돌봄SOS센터’를 5개 자치구(성동, 노원, 은평, 마포, 강서)에서 시범운영한다. ‘돌봄SOS센터’는 복지‧보건‧의료 서비스의 통합창구로,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로 긴급하게 가사‧간병이 필요한 경우부터 병원방문 동행, 형광등 교체 같은 일상적 도움까지, 주민 개개인의 돌봄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 제공한다. 센터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내에 설치‧운영되며, 사회복지직 공무원과 간호직 공무원의 ‘돌봄매니저’로 구성된다. 그동안 ‘찾동’이 주민 삶의 현장으로 찾아가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했다면 새롭게 신설되는 ‘돌봄SOS센터’는 이렇게 발굴한 주민들을 비롯해 다양한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핵심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올해 5개 자치구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전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어르신, 장애인, 치매환자 같이 돌봄이 필요한 주민 누구나 전화(120다산콜센터, 해당 돌봄SOSO센터)나 방문 등을 통해 신청하면 → ‘돌봄매니저’가 72시간 내로 직접 찾아가 어떤 서비스가 필요한지 파악 → 각 개인별로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케어플랜을 수립하고 필요한 시설과 서비스로 연계해준다. 서비스 이용 후에도 돌봄매니저가 만족도 조사와 사후점검을 통해 전 과정을 관리한다. 돌봄SOS센터 서비스를 살펴보면 우선, 자격이 맞지 않아 기존 제도권의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대상자들을 위한 긴급돌봄서비스를 신설한다. 긴급돌봄서비스는 각 동별로 사전에 확보한 지역 내 전담기관을 연계해주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장기요양등급 외 판정자(탈락자)나 홀몸 어르신(장애인)이 갑작스런 질병‧사고로 돌봄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요양보호사의 가사‧간병서비스를 연간 최대 5일 간(필요시 최대 10일, 1회당 최대 3시간)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