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에서는 박물관 온라인 교육과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의금부 금오계첩'을 가상현실(VR)체험이 가능하다

‘VR로 생생’ 박물관 랜선 여행, 지금 떠나자!

4월 현재, 서울은 벚꽃, 개나리, 진달래, 튤립으로 봄이 한창이다. 하지만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안타깝기만 하다. 필자는 온라인으로 집에서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평소에 문화재와 관련된 역사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서울역사박물관을 방문하여 온라인으로 역사를 공부해 보기로 했다.  서울역사박물관의 VR 파노라마 게시판에서는 '의금부 금오계첩'을 가상현실체험으로 체험할 수 있다 가상현실(VR) 체험, QR코드, 증강현실(AR), VR 뷰어로 체험해 볼수 있다 ©이영남 예전에 사 놓았던 VR뷰어를 온라인 전시 관람에 적극활용 해봤다. ▲서울역사박물관 (https://museum.seoul.go.kr/www/NR_index.do?sso=ok) 에서는 공평도시유적전시관에서 전시 중인 '의금부 금오계첩'을 관람할 수 있다.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은 도심 정비사업에서 출토된 도시유적을 원위치에 전면보존한 현장 박물관인데, 개관 1주년을 맞아 처음으로 기획된 전시가 '의금부 금오계첩'이다. 조선시대 최고의 사법기관이었던 의금부의 기능과 활동, 의금부도사들이 신입 관료의 신고식인 면신례 과정에서 계첩을 제작해 동료들과 나누어 가졌던 모습과 각 시대를 대표할 수 있는 '금오계첩'을 모아 전시에 담아냈다. '금오계첩'이라는 기록물을 통해 의금부와 관료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의 '의금부 금오계첩'을 가상현실로 체험할 수 있는 VR 뷰어 실제 화면 또한, '2020년 우리 가족 박물관 여행' 교육도 온라인 영상으로 만날 수 있다. 프로그램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서울역사박물관의 중요한 유물 중 하나이고, 1899년부터 1968년까지 약 70년 동안 서울 시민들의 발이 되었던 '전차'를 주제로 전차의 역사와 그로 인해 변화된 근대의 일상을 생생하게 만나게 된다.  ...
서울역사박물관이 4월 3일부터 ‘안녕! 전차 381호’ 등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개시한다.

집콕에 재미를 더하다! 서울역사박물관 온라인 교육

서울역사박물관이 4월 3일부터 ‘안녕! 전차 381호’ 등 온라인 교육 서비스를 개시한다.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요즘, 서울역사박물관의 교육프로그램들을 온라인으로 만나보면 어떨까요. 그동안 서울역사박물관은 유아부터 성인, 외국인에 이르기까지 연간 1,200여 회에 달하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는데요. 박물관의 휴관으로 누릴 수 없어 아쉬웠던 차에 온라인 교육이 마련됐습니다. 명사들의 역사 강좌부터 수능 연계 역사 퀴즈, 해설이 있는 박물관 투어까지 안방에서 모두 즐겨보세요. 서울역사박물관은 오는 4월부터 언제 어디서나 박물관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는 온라인 교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박물관이 휴관하고 초·중·고등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만큼, 집에서도 서울 역사 강좌 및 박물관 소장품, 체험 교구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수강 가능하지만,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신청 후 수강할 경우 교구 등을 집에서 직접 받을 수 있어 현장 교육 못지않은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성인 교육 ‘박물관 유물로 보는 서울Ⅲ-서울역사박물관 소장 보물들’ 기존의 서울역사박물관대학 강좌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개편한 ‘박물관 유물로 보는 서울Ⅲ-서울역사박물관 소장 보물들’은 최근 2년간 박물관대학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끌었던 대표 강좌를 재구성하여 선보인다. 대동여지도(보물 제850-2호)부터 흥선대원군 이하응 초상화(보물 제1499-1호), 기성도병(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176호) 등 박물관 대표 소장품을 관람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설명을 들을 수 있다. ■ (온라인)2020년 '서울역사박물관대학' 교육생 모집 안내 ○ 주제 : 박물관 유물로 보는 서울(Ⅲ) - ‘서울역사박물관 소장 보물들’ ○ 프로그램 및 교육 기간 - 온라인 강의 : 2020년 4월 8일~6월 24일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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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각도로 살펴본 20세기 서울의 대중문화

서울역사박물관(관장 강홍빈)은 서울의 도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제23기 서울역사박물관대학>을 운영한다. <제23기 서울역사박물관대학>은 '20세기 서울의 대중문화'를 주제로 총 10주에 걸쳐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에서는 20세기 서울 시민들이 향유했던 대중문화를 분야별로 정리한다. 한국 근현대 스포츠의 도입과 발전 과정을 조명하는 한편, 이태원을 중심으로 이방인의 도시에 포커스를 맞춰 서울의 대중문화를 공부한다. 아울러 일제강점기 경성의 연애문화, 고궁의 놀이문화 등을 살펴본 후 대중가요, 영화, 연극 등의 다양한 대중문화 매체에 나타난 서울의 이미지를 고찰함으로써 서울의 대중문화사의 흐름을 정리하는 기회를 갖는다.  교육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이며, 서울 시민으로서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 희망자는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2주간의 신청 접수 후 컴퓨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최종 확정한다. 교육비는 무료다. ■ 교육신청방법  - 신청기간:2013. 3. 25(월) 10:00 ~ 4. 5(금) 18:00  - 모집인원 : 250명(인터넷신청 200명+박물관유료멤버쉽회원 중 희망자 50명)  - 신청방법:인터넷 신청 & 박물관유료멤버쉽 회원 유선신청   ① 박물관홈페이지 (www.museum.seoul.kr) → 교육 → 교육예약 →       <제23기 서울역사박물관대학> 교육생모집 세부내역보기 → 신청하기   ② 서울시 홈페이지 전자민원 → 공공서비스예약 (http://yeyak.seoul.kr) → 강좌/교육 →     <제23기 서울역사박물관대학> 교육생모집 세부내역보기 → 신청하기   ③ 박물관 유료 멤버쉽 회원 : 전화 선착순 신청(02-724-0172)  - 교육생 선정:신청 마감 후 컴퓨터 추첨  - 교육생 발표: 2013. 4. 9(화) 11:00, 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