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갑(甲) 서울여행 잘생긴 서울투어 자연‧체험코스

[카드뉴스] 흥미진진! ‘잘생긴 서울투어’ 자연·체험편

#1 가성비 갑(甲) 서울여행 잘생긴 서울투어 자연·체험코스 #2 자연은 열린 문 잘생긴 서울투어 자연·체험 코스를 만나볼까요? 가성비 갑 서울여행은 서울투어에서! 페이지를 끄지 마세욧! 상담 02-120 #3 어디에도 없는 서울꿀팁구성 BEST 인기상품 빈티지 감성 저격 경춘선숲길 서울 노원구 공릉동 272-2 경춘선 철로 위의 이 거리를 (우우~) 둘이 걸어요 #4 깔별로 과학을 만나다 서울시립과학관 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 160 레드·그린·블루·오렌지 컬러 테마로 만나는 과학체험 #5 서울의 셰이프 오브 워터?! 서울하수도과학관 서울 성동구 자동차시장3길 64 프랑스에만 있는 줄 알았던 하수도과학관이 서울에도! #6 서울 최초 보타닉 공원 서울식물원(하반기 개원 예정)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 161 여의도 공원보다 2배 큰 식물원이 생긴다고? #7 도심 속 힐링공간 이촌한강생태공원 서울 용산구 이촌동 302-17 콘크리트 없는 한강 둔치의 로망을 실현하다 #8 시험도 없고 성적도 없는 모두의 학교 서울 금천구 남부순환로 128길 42 누구나 학생이고 누구나 선생님인 모두의 학교 #9 오직 서울에서만 만나보실 수 있는 신상 공간 2018 잘생긴 서울 자연·체험 코스 더 많은 공간을 만나보시려면 ☞ 눌러서 확인하기 ...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서울식물원은 내년 6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박분

미리 찾아가본 마곡지구

시민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서울식물원은 내년 6월 개장을 앞두고 있다. 지난 10월 14일, 강서구 개청 40주년을 기념한 ‘100년 명품도시 강서 기억상자(타임캡슐) 매설식’이라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매설을 앞두고 천으로 가려진 타임캡슐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자 행사장은 탄성과 함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원통형 구조물로 제작된 타임캡슐에는 개청 40주년과 60만 인구 돌파를 축하하기 위해 강서의 역사와 미래의 염원을 담은 1,000점의 소장품과 주민들이 직접 후손에게 전하는 희망메시지가 담겨있다. 1,000점의 소장품을 살펴보면 마곡도시개발사업계획서를 비롯한 강서중장기계획서, 위기가구 사례모음집 등 자치행정 주민생활 분야 등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양천향교 제례복, 강서구 일대에서 수확한 경복궁 쌀, 지역축제 사진(영상), 황금자 할머니 구민장 영상 등 구의 문화·역사에 대한 자료 외에도 1년간 기록한 육아일기며 유명만화작가가 기증한 만화책 등 주민 소장품도 포함돼 있다. 이들 소장품들은 모두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공모하여 수집한 것들이다. 강서구 타임캡슐 매설식 행사 현장. 푸른 옷차림의 개청둥이 가족들과 중앙 원형통 타임캡슐이 보인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1977년 강서구청 개청 당시 태어난 ‘개청둥이’ 가족들도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아직 어린 개청둥이 자녀들은 60년 후 개청 100주년에 맞춰 기억상자를 개봉할 주인공들이기도 하다. 행사 참여를 마치고 나서는 길, 지하철 5호선 마곡역 1·2번 출구 방향으로 마곡지구가 한눈에 들어왔다. 조선시대에 편찬된 세종실록지리지에 따르면 옛날 마곡동(麻谷洞) 일대는 벼농사와 함께 삼(麻) 농사도 같이 지었다고 한다. 마을 이름은 삼(麻)을 많이 심었던 데서 유래되었다. 이때쯤이면 넓은 들판에 누렇게 익은 벼 이삭이 고개를 숙이고 여기저기 콤바인 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마곡이 2008년 11월 벼 수확을 끝으로 이제 더이상 마곡에서 황금 들녘을 볼 수 없게 됐다. 과거 600년 넘게 논...
[카드뉴스] 서울 역사·문화 새명소

[카드뉴스] 서울 역사·문화 새명소

“잘 생겼다! 서울20 – 역사·문화편” #1 올해부터 내년까지 잘~생긴 명소 20곳이 서울에 새롭게 등장합니다. 이름하여 잘 생겼다! 서울20 #2 잘생긴 20곳의 명소 중에서도 역사, 문화 포지션을 맡은 멤버들을 만나볼까요? 바로 덕수궁돌담길. 문화비축기지, 여의도지하비밀벙커, 서울식물원입니다. #3 역사를 잇는 길, 덕수궁돌담길 영국 대사관 점용으로 통행이 막혀 있던 덕수궁 돌담길 100M 구간이 60년 만에 보행길로 회복되어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 위치: 서울 중구 덕수궁길 #4 석유대신 문화를 담다, 문화비축기지 석유파동을 대비하기 위해 조성되었던 석유비축탱크가 공연장,전시장 등 문화를 담은 문화비축기지로 변신했다. ■ 위치: 서울 마포구 증산로 #5 지하의 비밀 문화공간, 여의도 비밀지하벙커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아래에 숨어있던 1970년대 지하 벙커. 잊혀져 있던 지하공간이 서울시립미술관의 여의도 지역 문화예술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17년 10월 개장) ■ 위치: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 아시아 대표 녹색 명소, 서울식물원 여의도 공원의 2배 크기로 조성되는 서울식물원은 열린숲공원, 식물원, 호수공원, 습지생태원으로 구성되어 세계12개 도시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을 전시한다. (17년 10월 일부 개장, 18년 정식 개장 예정) ■ 위치:서울 강서구 마곡동 #7 잘생겼다! 서울20 역사 문화 명소, 어떻게 보셨나요? 이 외에도 많은 역사,문화 명소들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8 서울에 새로 생긴 역사,문화 명소들! 잘생겼다! 서울20 캠페인을 통해 가장 마음에 드는 곳에 투표해주세요! 자세한 정보 보기 잘생겼다! 서울 20 www.seoul20.com ...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식물원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식물원

◈ 잘생겼다!서울20-지도에서 보기 ◈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2017년과 2018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서울식물원 서울식물원 조감도 ◈ 서울식물원-지도에서 보기 ◈ 서울식물원 세계 12개 도시와 한국 식물문화를 전시하는 장소다. 서울식물원은 ▲열린숲공원 ▲식물원 ▲호수공원 ▲습지생태원으로 구성되며, 2018년에 개장할 예정이다. 서울식물원 규모는 약 50㎡로 여의도 공원 2배 크기다. 마곡지구에 위치해 있으며, 식물전시 뿐만 아니라 가드닝 문화를 확산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전하는 녹색도시 중추기지 역할을 하게 된다. 주요 프로그램 식물원은 식물 전시·교육과 생물종 다양성 보전을 위한 장소다. 세계 12개 도시 식물문화를 전시·교육하는 '식물문화센터'와 한국 식물문화를 보여주는 20개 '주제정원'으로 채워진다. 식물문화센터는 전시·공연·교육 등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복합문화공간이자 공원의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다. 호수공원은 휴식·산책·커뮤니티 활동 공간으로 만들어진다. 청정호수, 보행교, 물놀이장, 물가 쉼터 및 가로수길 등으로 꾸며진다. 습지생태원은 호수공원 저류지에 위치하며 야생동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 공간으로 조성된다. 열린숲공원은 지하철 9호선, 공항철도 출입구와 바로 연결되어 높은 접근성을 자랑한다. 넓은 잔디마당과 대규모 문화센터가 들어서 자연과 문화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다. ■ 서울식물원 ○ 개관 : 2018년 개원 예정 ○ 위치 : 서울시강서구 마곡동 ○ 교통 : 9호선 마곡나루역 연결   ...
공원ⓒ박은기

서울 녹지 얼마나 늘었나? 곧 3대 도시공원 개장

아침, 저녁으로 바람이 불긴 하지만 이제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즐거운 봄을 느끼는, 혹은 맞이하는 방법 중 하나로 가까운 공원을 산책하는 일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지난 5년간 서울에 총 197개의 크고 작은 공원·녹지가 생겨났습니다. 면적으로 따져보니 총 188만㎡로 여의도공원 8개 조성한 것과 맞먹는 규모입니다. 서울시가 15일 최근 5년간의 공원·녹지 확충 성과와 올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곧 ‘3대 도시재생공원’도 선보인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서울을 푸르게~ 푸르게~ 만들어주는 공원·녹지 공간, 오늘 에서 소개해드립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지난 5년(2012년~2016년) 간 서울시내에 총 197개의 크고 작은 공원·녹지가 새롭게 탄생했다. 총 면적은 약 188만㎡로 여의도공원(23만㎡) 8개, 서울광장 면적(13,207㎡) 142배, 축구장(7,140㎡) 264개를 조성한 것과 맞먹는 규모다. 이로써 서울에 조성된 공원·녹지는 총 2,278개(146.22㎢)로 늘었으며, 서울시 총 면적(605.25㎢)의 약 1/4 규모에 달한다. 1인당 공원면적은 2012년 16.06㎡에서 2016년 16.31㎡로 확대됐다. 2017년 서울시 주요 공원·녹지 조성 계획 대형공원 위주 → 산업유산 및 유휴공간 재생 서울시는 공원·녹지 조성 패러다임을 산업유산과 유휴부지, 자투리공간 등을 발굴해 재생하는 방식으로 전환해 공원을 확충하고 녹지를 늘렸다고 설명했다. 과거 여의도공원(1999년, 23만㎡), 월드컵공원(2002년, 230만㎡), 서울숲(2005년, 43만㎡), 북서울꿈의숲(2009년, 67만㎡) 같이 관 주도로 중·대형 공원이 조성됐다면, 최근엔 민간 참여와 생활 속 자투리땅을 활용·재생하는 방식으로 공원과 녹지를 늘렸다. 시는 이를 통해 도보 10분 이내 생활권에 공원을 확충하고 녹지 서비스 소외 지역을 다각도로 해소해 왔다고 말했다. 올해 3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