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일러스트

쌀쌀한 날엔 온실 추천! 여의도공원 2배 ‘서울식물원’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11) 서울식물원 여의도공원 2.2배 넓이의 ‘서울식물원’이 10월 11일 임시 개장했다. 이곳은 시민이 일상 속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공원'과 식물을 전시하고 교육하는 '식물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보타닉공원(Botanic Garden+Park)이다. 2018년 10월 현재 식물 3,100여 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집과 교류, 연구, 증식 등을 통해 8,000종까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식물이 적응하고 무성한 모습을 갖추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만큼 시범 운영기간을 갖고 내년 5월 정식 개원할 예정이다. 시범 운영기간 중에는 서울식물원 전체 구간이 무료로 운영된다. 공간은 크게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총 4개로 구성된다. 이 중 야외 주제정원과 세계 12개 도시 식물을 전시한 식물문화센터(온실․교육문화공간)가 포함된 '주제원'이 식물원(Botanic Garden) 구간으로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그 밖은 공원(Park)으로 24시간 개방된다. 직경 100m, 7,555㎡ 규모의 온실은 서울식물원의 랜드마크로, 일반적인 돔형이 아니라 오목한 그릇 형태를 하고 있다. 지붕은 유리보다 빛 투과율이 우수한 ETFE(특수비닐)를 적용했다. 시민을 위한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자세한 교육정보는 서울식물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식물원은 지난 9월 29일 개통된 환승구간인 공항철도선 마곡나루역 3번 출구, 9호선 양천향교역 8번 출구, 5호선 마곡역 2번 출구 등 어느 곳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오는 12월 9호선 마곡나루역이 급행역으로 전환되면 더욱 이용이 편해질 것으로 보인다. ○홈페이지 : 서울식물원  ○문의 : 서울식물원 02-2104-9711 소소한 일상을 사랑스럽고 포근한 감성으로 담아내는 만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내손안에서울과 함께 서울의 이야기들을 그림으로 전한다. 인스타그램 @93.min...
2018 서울식물원 국제심포지엄이 열린 식물문화센터 다목적 홀

새로운 도시문화를 꿈꾸며…서울식물원에 바란다!

2018 서울식물원 국제심포지엄이 열린 식물문화센터 다목적홀 지난 10월 11일 임시 개방한 서울식물원에서 26일 국제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서울식물원 국제심포지엄은 벌써 세 번째인데요.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식물원 새로운 도시문화를 열다’란 주제로 서울식물원의 운영 및 발전방향을 찾기 위한 자리였습니다. 행사는 300석 규모의 식물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진행됐는데, 생각보다 많은 국내외 식물원·수목원 관계자와 식물에 관심이 있는 시민이 참석해 추가 좌석을 배치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식물원 국제심포지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서울시장은 서울식물원 개방을 축하하면서도 ‘여전히 배고프다’고 말하며 규모가 작은 온실과 녹지공간에 대해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장기 계획으로 한강에 인접해 있는 서남물재생센터를 공원화하여 서울식물원과 연결하고 온실을 확장하는 등 서울식물원 2단계 사업 추진 의사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현재 서울식물원은 양천로로 인해 호수원과 습지원 크게 두 개의 공간으로 분리돼 있는데 이번 2단계 확장사업에는 양천로 위로 에코브릿지를 설치하여 곁에 있는 궁산까지 생태축을 연결하는 사업이 되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가져봅니다. 최재천 교수(이화여자대학교)가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기조연설은 최재천 교수가 맡았습니다. 최재천 교수는 서천 국립생태원의 초대 원장으로 역임하면서 국립생태원이 초기에 자리잡는 데 큰 공을 세웠습니다. 또 서울대공원 돌고래 재돌이 방사에서 큰 역할을 했습니다. 최재천 교수는 생물종다양성 차원에서 식물원 설립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크게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져 있는데 세션 1에서는 '식물원의 이념과 가치'라는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 강사로는 영국 시골의 오지의 탄광촌을 식물원으로 조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마이크 마운더(Mike Maunder) 박사가 나섰습니다. 마이크 마운더 박사는 ‘식물원을 캔버스로...
서울식물원 온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곡 풍경

느리더라도 오랫동안, 사랑받을 서울식물원을 다녀오다

서울식물원 온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마곡 풍경 ‘식물, 문화가 되다’라는 주제를 내건 서울식물원이 10월 11일 임시개장을 했다. 서울 도심 한가운데, 주거지 인근에 자리 잡은 식물원은 어떤 풍경일까? 심지어 면적이 50만 4,000㎡로 여의도공원 면적의 2.2배에 달한다니 그 풍경이 상상이 가지 않았다. 마곡나루역에 인접한 이곳은 입지부터 독특했다. 마곡나루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국내 최초로 물과 뭍이 만나는 곳에 조성된 식물원이다. 일제강점기에는 배수펌프장이었던 이곳엔 1928년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건물이 남아있다. 등록문화재 제363호인 이 건물은 현재 마곡지역의 역사와 농업자료를 전시하는 마곡문화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식물원 입구 안내 표지(좌), 옛 배수펌프장이었던 마곡문화관(우) 서울식물원은 서울 최초의 도시형 식물원으로 식물문화와 생물종다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미래 시민을 양성하기 위한 곳이다. 식물을 전시하고 교육하는 식물원과 시민이 일상 속 여가와 휴식을 즐기는 공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보타닉 공원, 즉 공원 속 식물원이다. 국내외 기관과의 교환 및 증식을 통해 식물 8,000종 이상 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식물, 문화가 되다’라는 주제에 걸맞게 교육, 연구, 보전을 통해 시민과 함께 가꾸고 성장하는 모두의 식물원이기도 하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서울식물원에 올 경우,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가 연결되는 마곡나루역 3번 출구를 이용하면 좋다. 출구를 나오자마자 서울식물원 방문자센터가 보이고, 이어 진입광장, 잔디마당, 숲문화원을 지나, 주제원, 주제정원, 온실, 마곡문화관으로 이어지며 두루두루 구경할 수 있다. 서울식물원의 메인 공간인 식물문화센터(온실)과 주제정원, 식물도서관을 중심으로 둘러보려면 9호선 양천향교역 8번 출구를 이용하는 것이 다 가깝다. 버스 또한 간선·지선·마을·광역 버스 등 다양한 버스가 서울식물원을 지나가니 이를 이용해도 좋을 것이다. 다만 주차시설은 협소하니 특히 주말이나 공휴일처럼...
서울식물원 온실 속 지중해 식물들

지금 신청하세요! 막 개장한 ‘서울식물원’ 체험 프로그램

서울식물원 온실 속 지중해 식물들 ‘식물이 문화가 되는 곳’ 서울식물원은 마곡도시개발지구에 조성되고 있는 국내 첫 도심 속 식물원이다. ‘물과 뭍이 만나는 공간’을 입지적 조건으로 한 유일한 식물원이기도 하다. 서울식물원은 공원과 식물원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보타닉 공원(Botanic Park)’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서울시민에게 다가왔다. 보타닉 공원이란, 식물을 전시하고 교육하는 ‘식물원’과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 결합한 단어다. 도심 속 식물원과 공원이 하나 된 새로운 테마파크로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특별한 서울식물원을 더욱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는 몇 가지 프로그램 및 공간을 소개해 본다. 숲과 함께하는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 추천 식물을 문화의 한 아이콘으로 만들어가고자 하는 서울식물원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즐길 수 있어 개장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공원이나 식물원에서는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들은 식물을 잘 몰랐던 사람들에게 저절로 식물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 해주는 시간이 될 것이다. ‘숲 속 사진관’을 대여해서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숲 속 사진관에서 사진도 찍고, 식물원 여기저기를 둘러보는 투어 프로그램도 좋고, 나만의 정원도 만들어 보고 식물을 주제로 한 민화도 그려보고, 더구나 숲 속에서 요가를 한다니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들은 하나같이 품위 있고 알찬 느낌이었다. ■ 숲 속 사진관 숲문화학교 ‘숲 속 사진관’을 대관해서 가족, 연인, 친구와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다. 짝수주 토요일에 대관서비스를 제공하며 1회에 1팀(최대 10명)이 3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 예약신청 바로가기 ■ 투어 프로그램 전문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서울식물원을 둘러 볼 수 있는 투어이다. 동선에 따라 ‘산책하며 힐링하기’, ‘식물&문화산책’, ‘식물원에서 배우기’ 등 세부 코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25명 인원이 2시간 정도 소요...
빛 투과율이 우수한 신소재를 적용한 온실 천장과 스카이워크

서울 최초 보타닉공원 ‘서울식물원’ 바로 다녀왔어요!

빛 투과율이 우수한 신소재를 적용한 온실 천장과 스카이워크 마치 '자연, 기하학 그리고 인간'을 강조하던 세계적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Le Corbusier)의 작품을 보는 느낌이다. 이곳은 바로 국내 첫 도시형 식물원이자 최대 규모인 서울식물원이다. 공원과 식물원이 결합된 ‘보타닉 공원’으로 10월 11일 임시 개장했다. 서울식물원 메인 공간 ‘식물문화센터’ 온실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에 내리면 서울식물원으로 연결된다. 첫눈에 보이는 광경은 드넓은 잔디광장이다. 이는 열린숲(초지원)으로 매 주말마다 공연, 마켓 등의 행사가 열리며 시민들의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유기적인 곡선이 살아있는 서울식물원 식물문화센터 지붕 모습 지금까지는 제대로 된 '식물원'을 보려면 비행기를 타고 바다를 건너야만 만끽할 수 있던 존재였다. 그러나 이제 그 목마름을 서울식물원이 충분히 해소해 줄 것 같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도착할 수 있는 뛰어난 지리적 접근성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를 가진 시민의 공간이 서울에 자리를 틀었다. 서울식물원은 크게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총 4개의 야외·실내 공간으로 구분된다. 야외 주제정원과 식물 문화센터가 포함된 '주제원'이 식물원(Botanic Garden) 구간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그 외 야외 공원 공간은 24시간 개방한다. 푸르른 광경을 펼칠 내년 봄의 기운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곧 푸르름으로 물들 바람의 정원 온실로 꾸며진 ‘식물문화센터’는 서울식물원의 랜드마크로, 일반적인 돔형이 아닌 오목한 그릇형태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시각적·정서적 경험을 준다. 인간의 음식물 섭취와 같은 역할로 식물은 광합성을 통해 양분을 스스로 만든다. 이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빛’이 담당하는데 서울식물원 온실 천장에 유리보다 빛 투과율이 우수한 특수비닐인 신소재 ETFE을 적용했다. 온실은 지중해관과 열대관으로 구분되며 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다양한 각도에서 식물들을 관람할 수 있다. 서울식물...
유리 온실로 된 ‘식물문화센터’ 전경

베일을 벗다! ‘축구장 70배’ 서울식물원 임시 개방

유리 온실로 된 ‘식물문화센터’ 전경여의도공원 2.2배 넓이의 공원과 식물원이 합쳐진 ‘서울식물원’은 2019년 5월 정식 개원을 앞두고, 10월 11일부터 임시 개장할 예정이다.서울식물원은 지난 9월 29일 개통된 환승구간인 공항철도선 마곡나루역 3번 출구, 9호선 양천향교역 8번 출구, 5호선 마곡역 2번 출구 등 어느 곳에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특히 마곡나루역은 올 12월 급행역으로 전환이 되기에 더욱 편리해질 것이다.일반 차량을 이용할 땐 올림픽대로를 가로지르는 ‘한강나들목’을 통해서 편하게 접근할 수 있어, 대중교통이나 일반 차량이나 두루두루 접근이 용이하다. 한강과 연결되어 있어 한강시민공원에서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지나다 슬쩍 방문해도 좋을 것 같다. 임시 개장을 앞둔 서울 식물원을 미리 찾아가 보았다. 서울식물원의 관문 방문자센터여의도의 2.2배, 축구장 70개크기의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한 규모인 이곳 ‘서울식물원’은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총 4개로 구성되어 있다. 열린숲, 호수원,습지원은 24시간 연중무휴 시민들에게 개방을 할 예정이고, 주제원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할 예정이며 매주 월요일과 설과추석 전일 및 당일에는 휴관한다고 한다.주제원은 8가지 테마의 야외정원과 온실인 ‘식물문화센터’가 자리한 곳이다. 야외정원은 바람의 정원, 오늘의 정원, 추억의 정원, 사색의 정원, 초대의 정원, 정원사의 정원, 치유의 정원, 숲 정원 등 8가지 테마별로 다양한 정원을 경험할 수 있다. 식물문화센터 온실 내부서울식물원의 랜드마크는 온실인 ‘식물문화센터’이다. 직경 100m, 높이 28m, 넓이 7,555m2 의 오목한 그릇 형태를 갖고 있는 온실은 지하2층 지상4층 규모로, 국내 최대 전시온실이다.온실 지붕은 유리가 아닌 특수비닐(ETFE)를 적용 하였고 옆면은 3,000여 장의 유리로 이뤄져 있어 시각적으로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2027년 8,000여 종 식물을 확보 계획인 온실은 임시 개방하는 10월에는 3,000여 종...
오는 10월 개장을 앞둔 서울식물원 전경

10월 개장, 서울식물원이 온다!

오는 10월 개장을 앞둔 서울식물원 전경 서울식물원은 세계 12개 도시 식물과 식물문화를 소개하고 도시의 생태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에 남은 마지막 개발지, 마곡에 조성 중입니다. 국내 수목·식물원은 교외에 집중되어 있어 그 동안 도시민이 일상에서 식물을 즐길만한 인프라가 턱없이 부족했는데요. 서울식물원은 지리적으로 9호선 마곡나루역·양천향교역과 공항철도 마곡나루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으로 접근성이 매우 좋아, 도심 가까이에서 식물이 전하는 안식과 위로, 배움과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이 공원이며 시민이 공원의 주인’이라는 철학을 담은 ‘2013 푸른 도시 선언’에 방점을 찍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 서울식물원은 현재 2018년 10월 개장을 목표로 열심히 조성 중인데요, 미리 맛보기로 서울식물원의 현재 모습을 살짝 공개하겠습니다. 서울식물원은 열린숲, 주제원, 호수원, 습지원 크게 4개 정원으로 구성된다 서울식물원은 각각 미션과 테마가 있는 4개의 큰 정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열린숲’입니다. 열린숲은 서울식물원의 입구이자 방문자 안내서비스가 제공되는 공간입니다. 지하철역과 연결된 통로를 나오면 둘레숲 한가운데 넓은 잔디마당을 만날 수 있습니다.열린숲에서는 축제, 특별 전시 등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지는데 10월에는 KBS1 열린음악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습니다.주요 시설로는 방문자센터, 숲문화학교, LG아트센터(2022년 예정)이 있습니다. 8개의 주제 정원과 12개 세계 도시 식물을 만날 수 있는 온실로 구성된 ‘주제원’ 열린숲을 지나면 만나게 되는 정원은 ‘주제원’입니다.주제원은 한국 자생식물로 전통정원을 재현한 야외 주제정원과 열대·지중해 12개 도시 식물을 전시한 온실로 구성됩니다. 어린이정원학교와 서울시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마곡문화관(옛 배수펌프장)을 만나볼 수도 있습니다. 열린숲을 지나면 만나게 되는 정원은 ‘주제원’입니다. 주제원은 한국 자생식물로 전통정원을 재현한 야외 주제원과 열대·지...
모르면 후회하는 2018 서울시 정책

알아두면 도움되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 모르면 후회하는 2018 서울시 정책 # 강동에서 강서까지 52분 내 도착 지하철 9호선 3단계 구간 개통 종합운동장역, 오륜동 올림픽공원역, 보훈병원역이 연결되어 한강 이남의 동서 간 접근성이 한층 개선돼요. 문의처 : 서울시메트로 9호선 # 잠깐 정채해도 과태로 부과! 소화전 5m 내 불법 정차 단속 소방차의 긴급출동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20108년 8월부터 소화전 주변 도로에 주·정차가 전면 금지돼요 문의처 : 서울시 교통지도과 02-2133-4564 # 서울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의 축복 기원! 출산축하용품 지원 서울에서 출생하는 아이를 서울시민으로 환영하는 의미에서 2018년 7월부터 서울시가 출산축하용품을 드려요 문의처 : 서울시 가족담당관 02-2133-5176, 서울시 보육포털 서비스 # 청년들의 설자리를 지원! 청년활력공간 무중력지대 개관 무중력지대가 3개소(도봉, 성북, 서대문)를 추가로 개관하여 커뮤니티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일과 삶의 자립을 도와요 문의처 :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 02-2133-6591 # 식물로부터 배움과 영감을! 서울식물원 개관 2018년 가을, 강서구 마곡에 서울식물원이 열려요. 서울에서 세계 식물은 만나고 식물이 주는 안식과 위로, 배움과 영감을 경험할 수 있어요. 문의처 : 서울식물원 02-2104-9786 # 수도요금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수도요금 알림톡 서비스 시행 수도요금 알림톡을 신청하면 수도요금 청구서를 서비스 신청자에게 스마트폰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납기월 12일 경 발송해드려요. 문의처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 요금제도과 02-3146-1186 # 더 많은 정보는 서울시 전자책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더 자세한 기사 보기 ☞ 기대하세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 현장, 대형 온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가을에 만나요! 미리 가본 서울식물원

강서구 마곡동 서울식물원 현장, 대형 온실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강서구 마곡동에 자리 잡은 ‘서울식물원’이 10월 개관을 앞두고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준비 작업 중의 하나가 개관 전에 자원봉사자들을 양성하는 것으로, 문화해설, 식물관리, 교육프로그램 지원 등 분야별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여 지금 한창 교육을 진행 중이다. 교육 분야에서는 60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지난 4월 19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2시간씩의 강의교육을 진행하였고, 7월부터 8월까지는 현장투어를 겸한 교육을 남겨두고 있다. 자원봉사 교육을 받으며 미리 알아본 서울식물원에 대해 소개해 본다. 서울식물원은 2012년부터 계획을 수립하여 2018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2015년 11월에 공사가 시작되면서 ‘도시형 식물원 + 호수공원’ 형태로 조성하기 시작했다. 한강과 가까운 지리적 특성을 살려 수변형 공원을 겸해 특징 있는 식물원으로 꾸민다는 계획이다. 마곡지구 한가운데 들어서는 서울식물원은 여의도공원 면적의 약 2배 크기로 조성된다. 서울식물원 부지 서울식물원은 ‘즐거운 배움을 통하여 식물문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생물 다양성을 보존, 증진 시키는 지혜로운 미래 시민을 양성한다’라는 목표를 가지고 ▲어린이 숲(정원) 문화학교 ▲생활 정원사 양성과정 ▲식물문화 체험 ▲시니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어린이 숲 문화학교’에서는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직접 관찰하고 창작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생활 정원사 양성과정’에선 가정에서 부담 없이 화초를 키울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교육한다. 이 외에 특별한 식물문화 체험이라든지 은퇴한 시니어들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언제든 취미생활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고자 한다. 아울러 식물원 운영이 안정화 되면 단계적으로 데이터베이스화된 식물 관련 자료를 컴퓨터나 모바일로 서비스하는 ‘온라인 식물원’도 운영할 예정이다. 그리고 ‘식물 전문 도서관’에서는 식물 관련 도서 10,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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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하세요!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서울시는 하반기에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나 개관을 앞둔 공공시설 등 유용한 정보들을 한 데 모아 ‘2018년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을 전자책(e-book)으로 발간했다. ‘2018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은 5개 분야의 총 36개 사업으로 구성됐다. 5개 분야는 ① 안전한 도시 ② 따뜻한 도시 ③ 꿈꾸는 도시 8건 ④ 숨 쉬는 도시 ⑤ 열린 도시 등이다. 책자는 각각의 사업의 핵심내용을 상단에 배치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Q&A 방식으로 풀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을 때는 전화나 온라인, SNS 등을 통해서 문의할 수 있도록 하단에 추가정보를 수록했다. 올해 하반기 달라지는 서울생활 중 눈에 띄는 소식을 ‘내 손안에 서울’에서 정리해봤다. 출산,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꼭 챙기세요! 출산지원과 아동지원 정책 출산축하선물 3종 세트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아이를 낳은 모든 가정에 양육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10만 원 상당의 ‘출산축하선물’을 제공한다. 출산축하용품은 아이수유세트, 아기건강세트, 아이외출세트 등 3가지 종류로 준비되어 있으며 이 중에서 가장 필요한 세트를 선택하면 된다. 출생신고 시 또는 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주민등록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즉시 수령하거나 원하는 장소에서 택배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일부 저소득 가정에만 지원했던 ‘찾아가는 산후조리서비스’ 사업을 7월부터 서울시 모든 출산가정으로 대상을 확대해 지원한다. (관련 기사 ☞ 모든 출산가정에 ‘육아용품, 산후조리서비스’…신청방법은?) 9월부터는 생후 6개월~59개월 이하 어린이만 대상이었던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생후 6개월~만 12세 이하 어린이(2006년 1월 1일부터 2018년 8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아이)로 확대해 시행한다. 서울시 출산지원 정책과 함께 챙겨야 하는 정부 제도도 있다. 정부에서 9월부터 올해 7월 이후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