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서울 포털 메인화면

알면 유익한 ‘서울가족정책’ 포털들 총정리!

2020년 현재 서울의 인구는 973만 명이다. 이렇게 많은 인구가 1인부터  3~4인 가구 등 다양한 형태를 이루며 생활하고 있다. 이 중에는 조손, 다문화, 장애인 가정 등 상황과 형편에 따라 사회적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가정들도 무수히 많다. 서울시는 ‘모든 가족이 행복한 가족친화특별시, 서울’을 지향하며 ‘일, 생활균형과 존중, 평등한 가족문화 조성’을 목표로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가족 내 관계 회복, 돌봄의 공공기능 강화, 다양한 가족의 역량 강화, 가족친화 환경 조성, 가족정책 전달체계 강화 등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형 가족정책과 서비스는 가구 형태별로 다양한데, 잘 몰라서 이용하지 못하는 것도 있을 것이다. 누구나 쉽게 온라인에서 서울시의 가족정책을 접할 수 있는 대표 포털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서울의 모든 가족 모여라! 가족정보 포털 ‘패밀리서울’ 서울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패밀리서울 포털 메인화면 ⓒ패밀리서울 패밀리서울은 가족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 나들이 장소, 행사 및 축제 정보를 제공한다. 성별, 연령, 생애주기, 가족 유형, 지역구, 정보 유형에 따라 알맞은 정보를 쉽게 얻을 수도 있다. 일, 생활 균형 실현을 위한 ‘찾아가는 아버지 교실’, ’온라인 산모교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한국어 교실’, ‘1인 가구 지원을 위한 뚝딱뚝딱 내 집 관리’ 등 1인 가구부터 다문화 가정까지 폭넓은 가족형태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최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해 집안에서 혼자 혹은 온 가족이 즐거운 여가와 체험을 할 수 있다. 한 예로, 최근 은평구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에서는 매년 실시해 온 '소풍'이라는 마을축제를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소풍으로 변경하고, 가족들이 함께 마스크 만들기, 애착인형만들기, 우리집 가훈 캘리그라피와 같은 프로그램 신청 시 관련 체험 물품을 우편으로 배송해주었다. 또한 온라인 체험 후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중장년을 위한 독서문화축제 '북적북적 캠페인'이 10월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집콕시간, 책과 친해질 기회! ‘북적북적 캠페인’

남녀노소할 것 없이 요즘 사람들은 집에서나 밖에서나 틈나는 대로 스마트폰을 들여다 보느라 바쁘다. 덕분에 이력서 속 취미란을 채워주던 ‘독서’는 멀어진 문화가 되고야 말았다. 특히 중장년층은 지금의 젊은 세대보다 책과 가까웠던 시절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빠르게 독서와 멀어지고 있는 현실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이 책 읽는 즐거움을 되찾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북적북적 캠페인’을 개최한다. 50플러스세대가 함께 읽으면 좋을 한 권의 책을 선정하고 필사, 기대평 이벤트와 함께 저자와 함께 하는 온라인 북콘서트 등을 진행한다.  ‘독서문화축제' 북적북적 캠페인은 오는 10월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올해 3회째 개최되는 ‘북적북적 캠페인’은 함께 책을 읽고 그 경험을 나누고 책에 관해 이야기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며 중장년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이번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 ‘책으로 세상을 연결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비대면 독서문화축제로 개최된다. 책 속의 나누고 싶은 무장, 책 표지 등을 공유하는 '아무책 챌린지'에 이어(8월 21일에 마감), 28일까지 '2020 당신의 원북을 뽑아주세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선정된 6권의 책 후보목록 중 '올해의 책'을 뽑고 기대평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최종 선정된 '올해의 책' 50권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에서 열렸던 북적북적 북콘서트 모습. 올해는 코로나19로 비대면 독서문화축제로 진행된다. ©김가현 오는 9월 1일에는 온라인을 통해 선정된 ‘원 북’을 소개한다. 50플러스세대의 목소리로 직접 원 북으로 선정된 이유와 내용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책의 한 구절을 필사해 응모하는 ‘50+감성필사’ 이벤트도 시작된다. 서울시50플러스 남부캠퍼스 홈페이지(http://www.50plus.or.kr/ssc)에 접속해 ‘원고지 필사세트’를 신청하고(추후 상세내용 공지 예...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진행하는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 포스터

’50+프리랜서’ 비대면 활동비 지원…29일까지 신청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진행하는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 포스터 코로나19 사태로 공공·기업의 사업이 대거 취소됨에 따라 노동안전망에 속하지 않은 프리랜서 등의 수입이 급감, 생계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프리랜서들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일자리 환경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50+프리랜서 비대면 역량강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50+프리랜서란, 근로기준법 등 노동관계법에 적용받지 않고 계약의 형식과 무관하게 일정한 기업이나 조직에 소속되지 않은 채 자유계약에 의해 일을 하는 만 50세부터 67세까지의 서울시민을 의미한다. 기존 취·창업 지원사업의 대상자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프리랜서를 위한 지원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50+프리랜서의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50+프리랜서가 활동 분야를 온라인 강의·공연, 출판 등의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대 20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또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시대를 맞이해 다양한 분야의 50+프리랜서 수요조사를 통해 당사자 맞춤 교육 컨설팅 등의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6월 29일까지 참여 신청이 가능하고 심사를 거쳐 50명 내외를 선발해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50+프리랜서는 활동계획서와 함께 50+프리랜서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공고 내용, 지원 자격, 제출 서류 등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50+포털에서 확인 가능하며, 공고문 내 링크를 통해 온라인 접수시스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재단은 50+세대가 지속적인 일과 활동을 통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그들의 경험과 역량을 전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분야를 발굴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지금은 50+세대가 새로운 영역에 도전해야 할 때”라며“50+프리랜서가 지금의 위기를 발판삼아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 25일까지 모집

디지털 문해교육 50+강사단 25일까지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을 25일까지 모집한다 코로나19사태 등 키오스크를 이용한 음식 주문,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은행업무·장보기 등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환경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장노년충은 디지털 정보화 격차로 인해 일상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다. 이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해 디지털 정보 격차로 어려움을 겪는 장노년을 지원할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을 선발, 생활형 디지털 문해교육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디지털 강사 모집과 양성, 후속활동 등을 지원하며,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디지털 문해학습장을 조성하고 시민 대상의 디지털 문해교육을 운영한다.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은 총 35명을 선발하며, 디지털 역량을 갖춘 만 50~67세의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 '모집 안내 및 신청서 다운' 바로가기 신청기간은 5월 18일부터 25일까지로, 신청서와 3분 내외 분량의 강의소개 동영상을 이메일(21eogus@50plus.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및 선발, 추후 활동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50+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디지털문해교육 50+강사단의 다양한 우수사례를 발굴 및 확산하고, 참여자 대상 간담회를 통해 디지털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등 디지털 관련 분야에서 50+세대의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디지털 격차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지금 공공기관 간의 협업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디지털 활용 능력이 우수한 50+세대들이 자신의 역량을 활용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2020년 디지털 문해교육 50+강사단 모집 개요 모집인원 : 35명 대 상 : 만50세~67세(주민등록상 1953.1.1.~19...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성공적인 앙코르커리어를 위한 교육과 실습기회를 제공한다

퇴직 후 인생 2막 위한 ‘서울50+인턴십’ 300명 모집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의 성공적인 앙코르커리어를 위한 교육과 실습기회를 제공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주된 일자리에서 벗어난 50+세대가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지속가능한 일 활동을 설계할 수 있도록 ‘서울50+인턴십’ 참가자를 모집한다. ‘서울50+인턴십’은 50+세대의 전문성과 경험이 사회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사회적 경제, 중소기업, 소상공인 분야에 좋은 인재를 연결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풀타임과 파트타임 등으로 활동 방식을 세분화하는 것은 물론, 1명의 분야별 전문 인력이 다수의 (중)소기업 필요업무를 시간제로 제공하고 각 기업이 참여 인력의 인건비를 나누어 분담하는 공유고용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일자리 변화를 미리 경험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기간이 정해진 단위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노동력이 유연하게 공급되는 경제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사업 모델을 추진한다.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위해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50플러스캠퍼스, 50플러스센터까지 운영기관을 확대하고, 시민의 민간 일자리 참여를 지원하는 서울형 뉴딜일자리 사업 연계를 통해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인턴십은 총 8개의 세부사업으로 계획됐으며, 인생2막을 위하여 새로운 기회를 꿈꾸는 만 45세~67세의 서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업별로 참여자를 모집해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한다. 참여자도 300여 명으로 확대 선발한다. 선발 전형 후 젊은 세대와 일하는 방법, 인생2막 커리어 설계 방법 등에 대한 변화적응 교육을 거쳐 인턴십 기관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 서울50+인턴십 모집 일정 유형 영역 세부사업명 인원 모집시기 파트타임형 (200명) 사회적경제 (175명) 사회적경제펠로우십 65 4월 10일~22일 소셜마케터 30 4월 27일~5월 11일 ...
50 이후의 삶,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수강생 추천! 믿고 신청하는 ‘50플러스캠퍼스’ 강좌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는, 올해 새 학기 강좌를 마련하고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부(은평구 불광동), 중부(마포구 공덕동), 남부(구로구 오류동)에 자리한 각 캠퍼스는 1, 2학기로 나눠 50+세대(만50세~64세)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는데, 오는 2월 3일 오전 9시부터 2020년 1학기 수강신청이 시작된다. 강좌는 크게 ‘자기이해’, ‘신진로탐색’, ‘역량개발’, ‘사회참여’ 등 네 분야로 나누어 188개의 과정을 개설한다. 2020년 1학기 교육과정 수강생 모집을 앞두고 있다 (출처: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번 학기에 각 캠퍼스는 저마다 관심분야를 특화해 보다 밀도 있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한다. 예를 들어 ▲서부캠퍼스는 사회적 경제, 관광·여행, 주거·마을 분야에 집중한다. ▲중부캠퍼스는 사회서비스, 미디어, 창업·창직 분야, ▲남부캠퍼스는 IT 신기술, 녹색일자리, 예술을 접목한 창작 분야에 주력했다. 무엇보다 이번 교육과정은 수강 후 일과 활동을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도 한다. 50플러스재단은 50 이후의 삶을 위한 상담과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선미 현재 서울시50플러스재단 산하에는 세 곳의 캠퍼스(중부, 남부, 서부)와 여섯 곳의 센터(도심권, 동작, 영등포, 노원, 서대문, 성북)가 있는데 각 기관에서는 상담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당장 어떤 분야의 강좌를 배울 것인지부터 일자리와 사회공헌활동은 물론, 여가와 재무,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상담을 할 수 있다. 비용은 무료이다. 미리 예약을 하면 더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하다. 사회공헌활동을 하면서 약간의 수입도 얻을 수 있는 ‘50+보람일자리’ 사업 등도 계속 제공하고 있다. 각 캠퍼스와 센터에서는 50세대를 위한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선미 강좌를 수강한 시민들은 커뮤니티를 만들어 활동하기도 한다. 캠퍼스에서는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공간과 활동비를 지원한다. 나아가 커뮤니티 프로젝트 추진비를 지원받을 수도 있다. 은평...
50플러스세대, 사회공헌도 하고 수익도 창출하는 새로운 일과 활동을 발견하다.

나이 50, 가슴 두근거리는 일을 찾는다면 ‘여기’!

지금 우리 시대의 5060세대에게 일하는 삶, 활동하는 삶은 여전히 중요한 화두이다. 그동안의 일과 활동이 가족을 부양하는 데 온전히 집중되어 있었다면, 50 이후의 삶에서는 조금은 다른 관점으로 나의 일을 바라보게 된다. 기존의 경험과 경력을 살려 지속적으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고, 나아가 나의 열정을 새롭게 살리며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자리에 관심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이른 퇴직 이후, 정보의 제한으로 새로운 일자리에 대해 적극적으로 도전하기에는 제약이 많은 것이 현실이다. 없던 창업 프로젝트에 참여한 5060세대들의 모습 ⓒ김가현 의미 있는 일거리, 더 즐거운 활동거리를 찾는다면 서울시50플러스재단의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에 주목해보자.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50플러스세대(만50~64세)가 퇴직 후에도 여전히 열정과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모델을 개발하고 연계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50플러스세대의 경력과 경험을 살려 우리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일자리, 새로운 일 경험의 디딤돌을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은 물론 창업과 창직에 도전하는 공유사무실 운영과 지원, 나아가 유튜브와 같은 새로운 매체를 통해 소통하는 활동들까지 다양한 도전의 기회를 50플러스세대와 함께 고민하며 열어가고 있다. 2019년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 ‘학교안전관리지원단’ 활동 모습 ⓒ김가현 매년 초에 모집을 시작해 연간 단위로 운영되는 ‘서울시 50+보람일자리’ 사업의 경우, 50플러스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사회의 꼭 필요한 곳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형 일자리이다. 활기차고 안정된 노후를 준비하는 50플러스세대에게는 지속적인 일거리를 제공하며 보람을 선물하고, 사회적으로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이 일손이 부족한 학교‧복지시설‧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처에서 활동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일자리이다. 올 한해 동안에는 18개의 사업단에서 806명이 선발되어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장...
‘천개의 스토리, 천개의 자서전’ 캠페인 포스터

내가 쓴 부모님 이야기가 자서전이 된다!

‘천개의 스토리, 천개의 자서전’ 캠페인 포스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글쓰기를 통한 세대공감 캠페인 ‘천개의 스토리, 천개의 자서전’을 시작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주관하고 ㈜삼성카드가 후원하는 이번 캠페인은 ‘세대 간의 마음을 잇다’라는 컨셉 하에 50+세대가 기록하는 부모님 이야기, 자녀가 쓰는 50+부모 이야기 등 서로 다른 세대가 부모님의 인생 여정을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세대 간 격차를 줄이고 서로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천개의 스토리, 천개의 자서전’ 캠페인은 5월 31일부터 50+포털, 인생락서 홈페이지, 50플러스캠퍼스 및 센터에서 진행된다. 캠페인 참가자에게 총 50개의 질문이 주어지며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작성하고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특히, 핵심질문 30개 이상 답변을 완성한 참가자(선착순 1,000명)에게는 부모님의 자서전을 출간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캠페인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50+포털 캠페인 페이지에서 질문지를 내려 받아 답변을 작성한 후 사진과 함께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인생락서 홈페이지, 인생락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 사용이 어렵다면 가까운 50플러스 캠퍼스나 센터에 설치된 캠페인 전용 부스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한편, 50플러스재단은 이번 캠페인에 이어 오는 7월에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응원편지와 선물을 보내는 ‘백통의 편지, 백개의 선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이사는 “세대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지금, 50+세대가 주축이 된 이번 세대공감 캠페인이 사회통합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1661-5516, 02-460-5050 ...
2017 50+당사자연구 협약식 사진

50+정책 직접 제안해보세요~ ‘최대 천만원’

2017 50+당사자연구 협약식 사진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50+세대가 직접 연구자가 되어 50+정책을 발굴할 수 있도록 ‘50+당사자연구’ 공모사업을 시행한다. 2016년을 시작으로 올해 3년차를 맞는 ‘50+당사자연구’사업은 50+세대가 자신의 시각에서 당면한 사회문제를 연구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발굴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16년에는 6개, 2017년에는 10개의 연구 주제를 선정해 약 1억5천만 원 규모로 지원한 바 있다. 특히 작년에는 가족, 여가, 건강, 사회공헌 등 50+세대의 삶과 연관된 자유주제 공모로 총 10개의 연구가 진행됐다. 주제별 연구 과정 및 결과는 보고서, 스토리북, 영상 등으로 제작됐으며, 서울시50+포털 내 소식>자료실>정책자료(www.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 50+당사자연구 스토리북 일부 올해 공모사업은 50+세대에 관심 있는 서울시 거주 50+세대 즉, 만 50~65세인 개인, 모임, 단체(기관)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단, 책임연구원은 50+세대인 서울 시민이어야 한다. 또한, 단체 지원의 경우 공고일 기준 단체 등록 주소지가 서울시이어야 하고 전체 연구진의 1/2 이상이 서울시에 거주하는 50+세대여야 한다. 50+당사자연구 공모는 지정 주제와 자유 주제, 두 가지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지정 주제는 ‘50+세대 일자리, 일거리 발굴’ 등 50+정책과 관련한 구체적인 주제로 주어진다. 자유 주제는 일, 재무, 사회공헌, 사회적 관계, 가족, 여가, 건강 등 다양한 분야에서 50+세대의 삶과 연관된 정책 연구를 선정, 지원한다. 지정 주제 및 자유 주제를 통틀어 최종 10개 내외의 연구팀(또는 개인)을 선정, 지원할 예정이며 각 주제별로는 최대 500~1,000만원의 연구비를 지원한다. 공모사업을 통해 선발된 연구팀(또는 개인)에게는 연구 지원금 외에도 멘토링, 교육, 워크숍 등 연구 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각...
지난 7월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열린 `따뜻한 말 한마디` 컨퍼런스

50+세대 마음건강 프로그램 ‘마음 봄’ 인기

지난 7월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열린 `따뜻한 말 한마디` 컨퍼런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지난 14일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인생 전환기를 맞은 50+세대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50+세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신건강 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정신건강문화조성을 위한 컨퍼런스, 정신건강 캠페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올해 하반기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는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정신건강 컨퍼런스 ‘따뜻한 말 한마디’와 정신건강예방을 위한 ‘마음 봄’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350여명의 50+세대가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50+세대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식, 손지훈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 고선주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관장(왼쪽부터) 협약을 맺은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국내 최초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지난 2005년 서울시가 정신건강증진사업의 중장기적 방향성 마련을 위해 ‘서울정신건강 2020’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개소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이경희 대표는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50+세대들 모두가 건강한 몸과 마음을 두루 갖출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50+세대는 물론 가족, 친구, 지인 모두가 함께 건강한 50+세대 문화를 만들고 풍성한 삶을 가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서울시50플러스재단 02-460-5062, 홈페이지 50plu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