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시민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주제로 사진‧영상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을 개최한다.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

서울시가 ‘시민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주제로 사진‧영상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을 개최한다. 처음 겪어보는 코로나19의 암담한 상황에서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크고 작은 선행들이 희망의 불빛을 밝히고 있습니다. 대구로 달려간 의료진들부터 이름 없이 마스크를 기부하는 시민 영웅, 사회적 거리두기의 불편함을 감수하며 집콕을 실천하는 시민들까지. 온 국민이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서울시는 이처럼 서로에게 힘이 되는 코로나 극복, 응원 사례들을 소재로 한 영상·이미지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면 누구나 참여해주세요. 우리는 함께 코로나를 이겨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시민과 함께 극복하는 코로나19’를 주제로 한 ‘코로나19 극복‧응원 콘텐츠 글로벌 공모전’을 개최한다. 관심 있는 내‧외국인 모두 참여 가능하다. 내용은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는 사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희망메시지, 공공영역의 우수사례 등 공모 주제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다. 예컨대, 시민들이 의료‧방역 등 자원봉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사례, 마스크를 기부한 이름 없는 시민 영웅들의 이야기, ‘잠시 멈춤’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응원하는 격려 메시지, 드라이브‧워킹스루 선별진료소, 생활치료센터와 같은 공공영역의 우수사례 등이 있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서울시민을 비롯한 전 세계인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해 나가자는 취지로 이번 공모전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공모전 접수부터 심사, 시상까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공모전에 참여하는 시민들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작품을 제작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모 분야는 영상, 이미지 총 2개다. 영상은 10초 이상~5분 이내로 제작해 신청자 SNS에 업로드 한 후 링크로 제출해야 하며, 이미지는 ...
개학 연기로 학교급식 납품이 막힌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가 판매된다

첫 판매서 대박!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2차 판매

개학 연기로 학교급식 납품이 막힌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가 판매된다 서울시는 서울시 교육청과 함께 개학 연기로 학교급식 납품이 막힌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2차 판매를 시작했다.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서울시내 초‧중‧고교에 급식 재료를 공급하고 있는 9개 광역시‧도 지역 생산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로 구성된다. 가정에서 소비가 많은 10개 품목을 1~2회 정도 먹을 수 있는 소량으로 한 상자에 담았다. 신선도 유지를 위해 엄격하게 선별한 농산물을 산지에서 포장 즉시 각 가정으로 배송한다. 지난 3월 20일에는 6시간 만에 5천 세트가 모두 완판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시는 이런 높은 시민 반응에 힘입어 4월 6일 2차 판매를 시작했다. 1차 때 보다 두 배 많은 총 1만 세트를 판매한다. 1차 때와 마찬가지로 마켓투유 온라인쇼핑몰(http://marketoyou.com)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 구매 바로가기 2차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에 들어가는 10개 품목 2차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는 감자, 모듬쌈, 애호박 등 가정에서 많이 소비되는 10개 품목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전과 동일하게 1세트 당 2만원(택배비 포함)이다. 10개 품목은 감자, 피망, 모듬쌈, 오이, 대파, 시금치, 애호박, 깐마늘, 새송이버섯, 알비트다. 꾸러미는 4월 13일, 4월 20일 2차례에 걸쳐 5,000개씩 일괄 배송된다. 이대현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여러 분야에 어려움이 많지만 특히 학교급식을 공급하지 못하고 있는 친환경 농산물 재배 농가의 경제적인 어려움이 크다”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구매 캠페인을 통해 농가도 돕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구매해 시민 분들의 가족 건강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서울 친환경 학교급식 농가돕기 2차 ○ 꾸러미구성 : 채소, 과채류 등 10개 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9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423명(해외유입 861명(내국인 92.0%))이며, 이 중 6,973명(66.9%)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39명이고, 격리해제는 197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9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8.(수)0시 기준 486,003 10,384 6,776 3,408 200 17,858 457,761 4. 9.(목)0시 기준 494,711 10,423 6,973 3,246 204 15,509 468,779 변동 (+)8,708 (+)39 (+)197 (-)162 (+)4 (-)2,349 (+)11,018 지역별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9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3,246 414 25 1,562 53 12 19 11 30 336 24 15 33 10 11 305 33 8 345 격리해제 6,973 174 97 5,106 31 15 20 28 16 259 24 30 105 7 4 968 82 4 3 사망 204 2 3 139 0 0 0 1 0 11 1 0 0 0 0 47 0 0 0 합계* 10,423 590 125 6,807 84 27 39 40 46 606 49 45 138 17 15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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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내 집! 신풍역 청년주택,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역세권 청년주택’을,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공급한다 “어디에 살지?” 누구나 한 번쯤 주거공간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요. 청년, 신혼부부라면 ‘역세권 청년주택’은 어떠세요. 지하철 7호선 신풍역 근처에 2023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역세권 청년주택이 조성됩니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탈시설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확대합니다. 2022년까지 총 459세대로 늘어날 예정인데요. 다양한 니즈와 경제적 상황 등을 모두 고려해 공급형, 비공급형, 자립생활주택으로 나눠서 공급합니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576세대...2023년 12월 입주 예정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총 576세대(공공임대 70세대, 민간임대 506세대)로, 내년 2월 중 착공해 202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세대수의 약 20%에 해당하는 116세대는 신혼부부에게 공급된다. 30여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54,857.84㎡ 규모의 지하5층~지상2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무상설치,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다. 지하5층~3층은 주차장, 지하2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지상3층 주민공동시설, 지상4층~24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풀 옵션으로 무상 제공한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2층엔 청년창업지원센터, 어린이집, 코인세탁방 등 커뮤니티 시설을 설...
오상완 서울시 마을변호사의 ‘궁금할 법(法)한 이야기’

솜방망이 처벌? 사안에 따라 달라지는 양형 기준

오상완 서울시 마을변호사의 ‘궁금할 법(法)한 이야기’ 오상완 서울시 마을변호사의 ‘궁금할 법(法)한 이야기’ (12) 형벌의 양형 기준 형법 등에는 형벌 중 사형, 몰수를 제외하고는 ‘징역 5년 이상 또는 이하, 벌금 500만 원 이상 또는 이하’처럼 형의 상한 내지 하한만 규정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선고할 형의 양은 법원이 제반정황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그렇다면 법원이 고려하는 제반정황은 어떤 것이 있을까? 형법 제51조는 형을 정함에 있어서 1. 범인의 연령, 성행(性行), 지능과 환경 2. 피해자에 대한 관계 3. 범행의 동기, 수단과 결과 4. 범행 후의 정황을 참작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범인의 연령과 관련해서는, 19세 미만의 소년이거나 고령의 노인이 고려될 수 있다. 성행(性行)과 관련해서는 상습범이거나 동종 누범 등 종전의 범죄전력이 있는 경우 형의 가중사유가 되고, 지능과 환경 관련해서는 정상인보다 지능이 부족할 경우, 경제사정이 너무나도 어려운 경우 형의 감경 사유가 된다. 피해자에 대한 관계와 관련해서는, 범인과 피해자의 가족·친구·동업자 등 인적관계, 신뢰관계의 유무, 범행유발에 대한 피해자의 책임 존재 여부 등이 고려된다. 예컨대 부모님 등 직계존속에 대한 상해죄의 경우 형의 가중사유가 된다. 범행의 동기와 관련하여 살펴보면, 타인의 강압이나 위협 등에 의하여 강요된 상태에서 범행에 가담한 경우 형의 감경사유가 되고, 피해자에 대한 보복·원한·증오감에서 범행을 저지른 경우 형의 가중사유가 된다. 범행의 수단과 결과 관련하여 살펴보면, 범행도구를 사전에 준비하고 도주계획을 사전에 수립하는 경우 등에는 계획적인 범행으로 형의 가중사유가 되고, 잔혹한 범행수법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형의 가중사유가 된다. 반면 피해자가 장기간에 걸쳐 피고인 등에게 가정폭력을 저지른 것이 피고인의 범행동기가 된 경우에는 형의 감경사유가 된다. 범행 결과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라면 형의 가중사유가 된다. ...
코로나비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8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8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384명 (해외유입 832명(내국인 92.1%),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6,776명(65.3%)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53명이고, 격리해제는 82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8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7.(화)0시 기준 477,304 10,331 6,694 3,445 192 20,650 446,323 4. 8.(수)0시 기준 486,003 10,384 6,776 3,408 200 17,858 457,761 변동 (+)8,699 (+)53 (+)82 (-)37 (+)8 (-)2,792 (+)11,438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8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3,408 407 28 1,705 57 12 19 11 32 349 24 16 31 10 11 320 33 8 335 격리해제 6,776 169 94 4,961 27 15 20 28 14 237 24 29 106 7 4 954 80 4 3 사망 200 2 3 137 0 0 0 1 0 10 1 0 0 0 0 46 0 0 0 합계* 10,384 578 125 6,803 84 27 39 40 46 596 49 46 137 17 1...
서울시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를 자가격리 대상자로 정하고, 무단이탈이 확인되면 고발 조치키로 했다

자가격리 위반 시 받게 되는 처벌은?

서울시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를 자가격리 대상자로 정하고, 무단이탈이 확인되면 고발 조치키로 했다 ‘지난 3월 25일 강남구 A씨 자택 이탈 후 드라이브’, ‘폴란드 국적 B씨 수시로 마트 방문’. 최근 자가격리자의 이탈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환자 증가세를 잡기 위해 자가격리가 더욱 중요한 상황인데요. 서울시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를 자가격리 대상으로 정하고, 무단이탈자 발견 시 즉시 고발키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가격리 이탈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외국인은 강제출국과 함께 재입국이 금지됩니다. ‘나 하나쯤이야’라는 생각이 나와 가족,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습니다. 지금 필요한 건 서로를 위해 노력하는 배려심입니다. 서울시는 정당한 사유 없이 자가격리 위반 시 즉시 고발키로 했다. 당초 설득과정을 거친 후 강제 귀가 조치했다면 이제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를 적용해 바로 고발하고, 생활지원비 지급 대상자에서 제외한다. 시는 4월 1일부터 해외 입국자 전체를 자가격리 대상으로 정하고, 5일부터 자가격리 이탈이 적발될 경우 1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전했다. 외국인은 강제출국 및 재입국이 금지된다. 또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과실 치상 등의 혐의로 형사고발을 병행 추진한다. 방역비용, 영업 손실 등에 대한 손해배상도 청구할 예정이다. 지난 3월 25일 강남구 거주 이모씨의 경우 자택을 이탈, 자가용을 이용해 드라이브를 하다 복귀해 강남구가 고발조치 했다. 이 과정에서 구청 직원이 자가격리자와 통화가 안 되자 경찰 지구대에 연락해 경찰 입회하에 격리장소의 현관문을 개폐했는데, 집에 아무도 없었다. 격리수칙 위반으로 생활지원비 지급도 제외했다. 지난 3월 25일 용산구에 거주하는 폴란드 국적 외국인은 자택을 이탈해 근처 마트를 수시로 방문, 언론보도가 된 바 있다. 법무부에서 강제출국을 추...
서울시 희망광고 소재공모 포스터

공익단체·소상공인 무료로 광고하세요…9일부터 접수

서울시 희망광고 소재공모 포스터 서울시는 비영리단체와 소상공인 등의 지원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희망광고를 시행해왔으며, 올해 제1회 소재공모는 4월 9일부터 5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년에 이어 올해도 지원 대상 선정 시, 청년층의 창업지원을 위해 희망광고 공모에 응모한 기업들 중 청년스타트업의 경우 가산점을 부여하고 동점자처리 등에 우대·선정할 계획이다. 희망광고 응모대상은 비영리법인·단체, 전통시장,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됐던 단체나 기업은 제외된다. 공모 소재로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이나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 있는 활동 등을 기준으로 한다.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제작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되며, 기획과 영상 제작에는 전문성을 갖춘 청년스타트업 등이 참여해 보다 수준 높은 광고물을 기대할 수 있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광고비용에 대한 부담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이나 비영리단체 등에게 희망광고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특히,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활로를 찾고 있는 청년스타트업체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 2020년 제 1회 서울시민 희망광고 단체 공모 □ 공모개요 ○ 공모내용 - 공익증진에 기여하는 비영리 법인·민간단체의 활동 - 시민들이 공감하고 희망을 얻을 수 있는 소상공인 등의 기업 활동 ○ 응모자격 - 사회 전체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법인·단체 - 전통시장, 장애인기업, 여성기업,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공유기업 등 ※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 개시일 기준 최근 2년 이내에 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국내발생현황

[4월 7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7일 0시 현재, 총 누적 확진자수는 10,331명 (해외유입 802명(내국인 92.1%), 조사가 완료되어 해외유입으로 확인된 사례)이며, 이 중 6,694명(64.8%)명이 격리해제 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47명이고, 격리해제는 96명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하였다. ■ 국내 신고 및 검사 현황 (4.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총계 결과 양성 검사 중 결과 음성 확진자 격리해제 격리중 사망 4. 6.(월)0시 기준 466,804 10,284 6,598 3,500 186 19,295 437,225 4. 7.(화)0시 기준 477,304 10,331 6,694 3,445 192 20,650 446,323 변동 10,500 47 96 -55 6 1,355 9,098 ■ 지역별 확진자 현황 (4.7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검역 격리중 3,445 403 29 1,742 53 12 19 11 29 357 22 16 33 9 11 337 32 8 332 격리해제 6,694 164 91 4,918 27 15 20 28 17 226 24 29 104 7 4 934 80 4 2 사망 192 0 3 134 0 0 0 1 0 7 1 0 0 0 0 46 0 0 0 합계* 10,331 567 123 6,794 80 27 39 40 46 590 47 45 137 16 15 1,317 112 12 324...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단체를 긴급지원한다

서울시 문화예술계 50억 지원…내 손안에 랜선 공연 활짝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단체를 긴급지원한다. 사진은 서울시향 온라인공연 코로나19로 공연장은 텅 비었고, 예술인들의 생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총연합회’의 코로나19 피해조사 결과를 보면, 올해 1~4월 취소·연기된 문화행사는 총 1,614건이며, 예술인 중 88.7%는 수입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문화예술인을 위해 총 50억원을 긴급지원합니다. 예술가들의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많은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온라인콘텐츠를 제작합니다. 세종문화회관의 4월 온라인 생중계 일정도 공개하는 만큼, 가족과 함께 오붓하게 랜선 공연을 즐겨보세요. 서울문화재단, 최대 2천만 원까지 예술작품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지원 서울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예술인‧단체를 긴급지원한다. 시는 ‘서울문화재단’을 통해 예술인(단체), 예술교육가, 문화예술기획자 등에 최대 2,000만 원까지 500여 건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피해 긴급예술지원’은 코로나19로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예술인과 예술단체, 기획자 등을 대상으로 하며, 총 150건(팀)에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서울시에 거주지, 작업실 등이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 4월 6일~17일 오후 5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에 접수하면 된다. ☞코로나19피해 긴급예술지원 공모 ‘예술교육 연구활동 및 온라인콘텐츠 제작 긴급 지원’은 예술교육가를 대상으로 한다. ‘예술교육 연구활동’, ‘온라인 예술교육 콘텐츠 제작·배포’ 2개 분야에 총 130건(팀) 내외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하며,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예술인 문화기획활동 긴급 지원’은 문화예술기획자로부터 연구, 포럼, 기획안 등을 제안 받아 총 120명을 선정, 200만 원씩 지원한다.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공모기간은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