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서울 '가을 데이트코스 7'

[영상] 서울 ‘가을 데이트코스 7’

올 가을에 가기 좋은 서울의 숨겨진 데이트 명소7 “오늘은 그녀와 만난 지 100일 날, 특별한 날인만큼 사람들이 잘 모르는 서울의 숨겨진 명소를 돌아보기로 했다.” 여자친구: “어디야? 나 도착 했어~” 남자친구: “나 거의 다 왔어!!” #1 돈의문 박물관: 마을 전체가 박물관으로 꾸며진 마을 오래된 한옥으로 보존된 마을에는 다양한 전시품들이 숨어있다. 옛날 서울의 모습이 남아있어 인생사진을 찍기 좋은 곳들도 많다. #2 덕수궁 돌담길: 60년 만에 새로 개방된 돌담길 새롭게 추가 개방된 100m 길이의 돌담길. 조용하고 한적해서 친구, 연인끼리 사진찍기에 좋다! #3 서울시립과학관: 과학문화체험하기 좋은 과학박물관 일상생활 속의 과학을 느낄 수 있는 이색 박물관. 기존 박물관이랑은 다르게 직접 체험도 가능하고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많아 이색적인 경험을 할 수 있다. #4 문화비축기지: 석유 비축탱크를 재건축해 만들어진 문화공간 요즘 스냅사진명소로 핫 해지고 있는 바로 이곳에는 숨겨진 사진스팟들이 너무나도 많다. 공원 내부가 넓어 피크닉, 자전거 타기에도 좋다. 10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야시장도 열린다. #5 다시세운: 다시 태어난 과거 서울의 명물 세운상가 새로 지어진 ‘세운교’에선 청계천의 모습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세운상가 엘레베이터를 타고 8층 서울옥상으로 올라가면 라라랜드 느낌이 물씬 나는 서울의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다. #6 도시건축비엔날레: 세계의 다양한 건축전시를 볼 수 있는 전시회 세계 현재-미래의 건축들을 미리 볼 수 있고, VR등 여러 체험공간이 있어 미래도시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7 서울로7017: 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야경이 아름다운 고가 공원 서울의 핫한 데이트 명소 낮보다 저녁시간에 가는 것을 추천!! 데이트 명소답게 경치 좋은 식당, 카페들이 많다. 저녁을 먹다 살짝 고개만 돌려도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마주할 수 있다. “오늘...
[카드뉴스] 서울 '과학·경제'도 잘~생겼다

[카드뉴스] 서울 ‘과학·경제’도 잘~생겼다

잘 생겼다! 서울20 -과학·경제 편 #1 올해부터 내년까지 잘~생긴 명소 20곳이 서울에 새롭게 등장합니다. 이름하여 잘 생겼다! 서울20 #2 잘생긴 20곳의 명소 중에서도 과학·경제 포지션을 맡은 멤버들을 만나볼까요? 바로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창업허브 ▲서울새활용플라자입니다. #3 과학이 쉬워지는곳, 서울시립과학관 과학의 이해와 응용을 통해 일상 속 과학적 원리까지,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5월에 새로 생긴 시립과학관 ■ 위치:서울 노원구 한글비석로160 #4 3D영상, 쌍방향 시뮬까지 ... 첨단과학 모아보기 공존, 생존, 연결, 순환의 테마로 구성된 상설전시실과 3D스페이스 등의 특별한 전시 공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5 창업인들의 꿈이 모인, 서울창업허브 '창업하기 좋은 서울'을 위한 마포구의 '서울창업허브'는 스타트업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창업 관련 원스톱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다. ■ 위치:서울 마포구 백범로31길21 #6 예비 사장님들의 멋진 아지트 1층의 창업상담센터부터 기업 입주공간, 옥상정원까지. 예비 사장님들에게 도움과 휴식을 모두 줄 수 있는 곳. 창업을 준비하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언제나 열려있다. #7 업사이클링의 메카, 서울새활용플라자 업사이클링(새활용) 산업을 이끄는 공간,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는 입주업체를 위한 새활용 소재 확보 및 제품 전시 공간 제공을 할 뿐 아니라 시민을 위한 새활용 체험 기회까지 있다. ■ 위치:서울 성동구 자동차시장길49 #8 버려지는 물건에 디자인을 더하다. 입주업체들은 새활용으로 새로운 디자인 상품을 만들어내며,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새활용 제품을 판매하는 편집숍에서는 다양한 제품도 구경할 수 있다. #9 잘생겼다! 서울20 과학,경제 명소, 어떻게 보셨나요? 이 외에도 많은 과학,경제 명소들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10 서울에 ...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시립과학관

[잘 생겼다! 서울20] 서울시립과학관

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시는 올해와 내년 새롭게 문을 여는 공간 20곳을 엄선해 ‘잘생겼다! 서울20'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새롭게 개장하는 시설은 옛 것을 무조건 허물고 새로 짓기보다 기억과 가치를 되살렸습니다. ‘내 손안에 서울’에서 잘생긴 서울 명소 20곳을 만나보세요. (☞ 잘 생겼다! 서울 20 사이트 바로가기)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 전경 서울시립과학관 청소년을 위학 기초과학관으로 2017년 5월 개관했다.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상설전시실, 메이커 스튜디오, 아이디어제작소, 3D 스페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일상생활 속에서 과학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토론회, 북콘서트, 팟캐스트 방송, 유명과학자 초청 특강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형 과학문화행사도 연중 개최한다. 주요 프로그램 과학전시물 관람·체험뿐만 아니라, 직접 실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초 및 맞춤 교육프로그램을 연중 수시로 운영한다. 4개실로 구성된 상설전시실은 서울의 일상을 ‘공존’(생태·환경·건축) ‘생존’(인체·유전·물질) ‘연결’(뇌과학·우주,수학) ‘순환’(힘·에너지) 4가지 테마로 구분하여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했다. 지상 1층 별관 ‘메이커 스튜디오’는 새로운 창작물을 구상·제작하고, 발표와 전시, 교육까지 한 번에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운영되며, 학생, 교사, 일반인, 아티스트, 메이커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1층 G전시실 내 ‘아이디어 제작소’에는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대형 3D 프린터, 초고화질 3D 스캐너 등 16종의 장비가 구비돼 있다. ‘3D 영상관’도 운영된다. 전시실에는 체험자와 운영자가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마련돼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원하는 화면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 영상 기사 한눈에 보기 서울에 문 연 ‘인터스텔라’ 체험관…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인터뷰 ...
서울시립과학관

[영상] 알찬 여름방학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 G전시실- ‘공존 HARMONY’ 생존, 환경, 건축 서울의 생태환경과 도시구조 속 과학원리에 대한 체험을 통해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며 상생하는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고찰 O전시실- ‘생존 LIFE’ 인체, 유전, 물질 인간을 둘러싼 물질의 특성과 변화, 생명체로서의 인간, 생활모습의 관찰 및 탐색을 통한 이해 B전시실- ‘연결 NETWORK’ 뇌과학, 우주, 수학 교통시스템, 뇌의 연결망, 우주, 수학 등 복잡하고 광범위한 시스템 속의 과학적 원리의 종합적 이해 R전시실- ‘순환 CIRCULATION’ 힘, 에너지 도시의 혈액인 에너지의 생산 및 이동, 재생산에 대한 원리와 우리나라 정보통신기술(ICT)의 발달을 이끈 서울의 역사적 현장과의 만남 무더운 여름 서울시립과학관에서 과학여행을 떠나보아요~! I · SEOUL · U ...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

[인터뷰]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서울시립과학관 이정모 관장 지난 5월 19일, 노원구 하계동에 특별한 과학관이 문을 열었다. 우리나라 127번째 과학관이자 서울시에서 설립한 최초 청소년 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이 바로 그곳. 대부분 과학관이 관람 위주로 운영하는 것과 달리 서울시립과학관은 관람은 물론, 만지고 체험하며 배우는 생생한 과학관을 추구한다. 과학과 대중을 연결하는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 이정모 관장은 스스로를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라고 소개한다. 사람들에게 낯설고 어려운 과학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기 때문. 과학이 대중화될 수 있도록, 대중이 과학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을 맡은 후 과학이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인식을 심어달라는 요청을 많이 받았지만, 그런 거짓말은 할 수 없다고 말하는 이정모 관장. 과학은 과학자에게도 어렵고 재미없으며 지루하기 때문이란다. 그러나 과학은 분명 의미 있는 학문이라는 게 이정모 관장의 생각. 과학은 우주를 해석하는 데 보탬이 되고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의 바탕이 된다. 그런 이유로 이정모 관장은 다소 어렵더라도 과학을 제대로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솔직한’ 과학관을 꿈꾼다. 서울시립과학관 전시물은 한 번 보고 이해하기 쉽지 않다. 오히려 어렵다. 아이들은 어려운 질문을 많이 던질수록 발전하고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 어릴 때는 과학자를 꿈꾸는 아이가 많지만 성장하면서 과학자가 되겠다고 말하는 아이는 드물다. 과학에 흥미를 잃어버린 탓이다. 솔직한 과학관을 꿈꾼다 예를 들어 어린아이는 공룡학자보다 공룡 이름을 더 많이 안다. 그러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공룡 이름을 외우는 게 더는 의미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만약 그런 아이들에게 공룡은 산소 농도가 낮을 때 등장했는데 왜 그런지, 목이 긴 공룡이 물을 마시려고 고개를 숙이면 혈압이 높아지지 않을지 등을 질문한다면 아이는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공룡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잃지 않게 된다. ...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체험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뉴시스

서울에 문 연 ‘인터스텔라’ 체험관…서울시립과학관

서울시립과학관에서 체험을 하고 있는 청소년들 서울에 첫 청소년 과학관이 문을 엽니다. 서울시는 5월 19일 노원구 하계동에 ‘서울시립과학관’을 개관한다고 전했습니다. 5월 19일부터 21일까지는 개관 기념 과학축제도 마련돼 있는데요. 3D프린팅·드론 등 다양한 과학 체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달 말까지 입장료가 무료인 만큼, 생활 속 과학원리를 쉽게 접하고 싶다면 참여해 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청소년을 위한 과학관을 노원구 하계동 충숙근린공원 일대에 설립했다.서울시립과학관은 지상 3층,지하 1층 규모로 △상설전시실 △메이커 스튜디오 △아이디어 제작소 △3D 스페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4개실로 구성된 상설전시실은 서울의 일상을 △공존(생태·환경·건축) △생존(인체·유전·물질) △연결(뇌과학·우주,수학) △순환(힘·에너지)’으로 4가지 테마로 구분하고, 전시콘텐츠에 맞는 색상을 도출하여 표현하는 등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했다. 서울시립과학관 전경 지상 1층 별관 ‘메이커 스튜디오’는 새로운 창작물을 구상·제작하고, 발표와 전시, 교육까지 한 번에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운영되며, 학생, 교사, 일반인, 아티스트, 메이커 등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1층 G전시실 내 ‘아이디어 제작소’에는 아이디어를 시제품으로 만들 수 있도록 대형 3D 프린터, 초고화질 3D 스캐너 등 16종의 장비가 구비되어 있다.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영화 인터스텔라의 주인공이 되어볼 수 있는 ‘3D 영상관’도 운영된다. B 전시실에는 체험자와 운영자가 쌍방향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실시간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이 마련돼 사용자가 실시간으로 원하는 화면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다. 아이디어 제작소 서울시립과학관은 기본 과학전시물 관람·체험뿐만 아니라, 직접 실험하고 배울 수 있는 ‘학교 밖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중·고등학생 및 시민을 대상으로 기초 및 맞춤 교육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