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산

가을이니깐 여기 어때?! 우리나라 여행 GOGO

내장산 여행하기 참 좋은 계절, 가을입니다. 이번 가을엔 그동안 몰랐던 국내의 비경을 찾아 떠나보면 어떨까요? 오는 9월 18~19일 서울광장에 열리는 ‘우리 여행 GOGO 페스티벌’과 함께 나에게 딱 맞는 국내여행지를 찾아보세요.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한·일 갈등 심화로 침체가 우려되는 국내 관광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습니다. 음식체험, DMZ평화관광 홍보 등 다채로운 행사도 즐기고, 지역경제를 살리는 여행도 준비해보세요!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인해 불거진 국내 ‘일본여행 불매운동’ 바람이 여전히 거세다. 이로 인한 여파로 패키지 관광상품의 예약률은 급감(8~9월 예약률이 전년 대비 84.9% 감소(8.15.기준))하여 아웃바운드 시장이 위축되고 있으며, 일본 관광객의 방한 관광객 감소세가 나타나기 시작하는 등 인바운드 관광시장도 침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서울시가 여행업계의 이러한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국내 여행사 등이 한 자리에 모이는 관광 박람회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를 준비했다. 오는 9월 18일~19일 양일간, 10시부터 18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총 140여개의 각종 홍보 및 체험부스가 마련되는 이번 ‘2019 우리여행 GOGO 페스티벌’은 크게 ①국내여행 홍보전, ②평화관광 특별전, ③지역 농수산물 판매전 등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① 국내여행 홍보전 먼저, ‘국내여행 홍보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지역의 대표 명소와 축제 등 국내 여행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들로 구성된다. 지방자치단체 홍보부스, 국내여행사의 여행상품 홍보부스, 마을관광 홍보부스, 국내여행 홍보관 등으로 구성하여 국내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성 통일전망대 ②평화관광 홍보관 ‘9‧19 평화공동선언’ 1주년을 맞아, 한반도 평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평화관광 홍보관’도 준비했다. 특히 9월 18...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표고버섯밥, 버섯들깨탕 등 사찰음식과 닭껍질삼색쌈, 두부밥 등 북한음식을 배울 수 있는 무료 강좌가 운영된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임

날씨 선선, 건강 챙겨요! 북한전통‧사찰음식 무료강좌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표고버섯밥, 버섯들깨탕 등 사찰음식과 닭껍질삼색쌈, 두부밥 등 북한음식을 배울 수 있는 무료 강좌가 운영된다.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자료임 서울시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음식과 가을 건강 사찰음식을 배워보자.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9월 26일~27일 양일간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강좌’가 열린다. 시간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운영되며, 북한음식 강좌는 이명애 북한전통음식 명인이, 사찰음식 강좌는 전효원 사찰음식 전문강사가 진행한다. 9월 26일 북한음식 강좌에는 ▲북한음식 이해교육 ▲호박우메기, 닭껍질 삼색쌈, 두부밥 만들기 시연과 시식체험이 진행된다. 27일 사찰음식 강좌에는 ▲사찰음식 이해교육 ▲표고버섯밥, 버섯들깨탕, 버섯묵, 무말랭이 무침, 청양고추잼, 사과석류청 만들기 시연교육에 이어 시식체험이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 9월 23일 오전10시부터 참여자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왼쪽 상단의 ‘신청바로가기’ 메뉴에서 할 수 있다. ☞ 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무료강좌 – 북한음식, 사찰음식 ○ 신청 안내 -신청기간 : 2019. 9. 23.(월) 10:00 ~ 9. 25.(수) 12:00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200명 모집(교육 1회별 100명 모집) ※ 센터 홈페이지 신청바로가기 메뉴 활용 ○ 교육개요 -교육일정 : 9. 26.(목) ~ 9. 27.(금) 14:00~17:00 -장 소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강당 -참석대상 : 서울시민 200명(1일 100명씩) -교육내용 일시 인원 교육내용 강사 9. 26.(목) 14:00~17:00 100명 - 북한음식 이해 교육 두부밥, 닭껍질삼색쌈, 호박우메기 등 3종 시연교육 북한음식 시식체험 및 질의응답 ...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 제로페이 결제시 주차요금이 3~10% 할인된다

10월부터 공영주차장 제로페이 최대 10% 할인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 제로페이 결제시 주차요금이 3~10% 할인된다 소상공인 간편결제시스템 제로페이, 이제 서울시 공영주차장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만 한시적으로 주차요금을 할인한다고 전했다. 이용할 수 있는 서울시 공영주차장은 총 60개소로, 제로페이를 사용하여 결제할 경우 3~10% 주차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제로페이 결제로 요금 감면 제로페이로 월정기권 요금을 결제할 경우 주차요금의 3%를 할인하며, 할인적용 가능한 주차장은 총 55개소이다. 그 중 31개소는 서울시설공단 공영주차장 홈페이지에서 9월 17일부터 정기권 구매가 가능하다. 공영주차장 월정기권 신청은 매월 전월 17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 및 현장 구매로 가능하다. 제로페이로 시간단위 주차요금을 결제할 경우에는 주차요금의 10%를 할인하는데, 할인적용이 가능한 주차장은 총 12개소로, 잠실, 마포, 수서, 신천유수지, 화랑대, 신설동, 적선노외, 남산한옥마을, 신문로 주차장 등이다. 현재 제로페이 결제 가능한 앱은 농협은행, 신한은행 등 6개 은행사 앱과 하나멤버스 등 2개 간편결제사 앱이 있으며, 그 외 은행사는 뱅크페이 은행 공동앱(금융결제원) 앱과 계좌 연동 시 제로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시는 점진적으로 전체 은행 및 간편결제사 앱에서 결제가 가능하도록 확대할 예정이다. ☞ 제로페이 사용법 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2020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 앱을 통해 차량을 정차하지 않고도 주차요금을 자동 결제할 수 있는 ‘무정차 주차요금 자동결제시스템’을 전면 도입할 예정으로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한 공영주차장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제로페이 감면 이용가능 서울시 공영주차장 구분 주차장명 구매/문의처 월정기권 (3%) 개화산, 개화, 구로, 가양라이품, 구...
서울시가 22일 세종대로와 덕수궁길 일대가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다

서울 차 없는 주간…22일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서울시가 22일 세종대로와 덕수궁길 일대가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다 서울 도심 세종대로와 덕수궁길 일대가 하루 동안 차 없는 거리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오는 9월 22일을 ‘서울 차 없는 날 2019’로 정하고,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차 없는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차 없는 주간’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 및 차량으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자가용 이용을 자제하고 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자는 캠페인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우선 차 없는 주간 서울시청 신청사 서편에 ‘서울 차 없는 날’ 상징 조형물이 설치된다. 조형물은 차가 쇠사슬과 자물쇠에 잠겨있는 형태로 ‘차를(운행하지 않고 문을) 잠그면 녹색도시가 열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서울 차 없는 날’ 상징 조형물 또한 18일에는 차 없는 주간 동안 소속 직원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도록 서울시 및 산하기관, 자치구 부설주차장을 전면 폐쇄, 장애인, 국가유공상, 보도용차량, 긴급차량을 제외하고는 주차장을 이용할 수 없다. 티머니복지재단과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차 없는 주간(9.16~21)에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서울 차 없는 날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 대중교통 이용 인증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6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티머니카드 1만 원 권을 지급한다(당첨된 티머니 카드는 9월 22일 서울 차 없는 날 행사장에서 수령). 22일 세종대로 환경 관련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대로 ‘차 없는 날’ 주요 행사 (☞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서울 차 없는 날’ 당일인 22일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세종대로(광화문~서울광장) 및 덕수궁길(대한문~월곡문로터리) 일대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이날 ‘서울 차 없는 날 2019’ 기념식을 비롯해 도로다이어트 시연·체험, 시민거북이마라톤, 환경문화제, 문화공연, 40여개 체험부스 ...
문화 복지센터 건물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에게 열린 ‘월계문화복지센터’

월계문화복지센터 층별 안내도 ⓒ김영주 월계문화복지센터는 2018년 7월에 개관된 복지관이다. 월계문화복지센터는 아동으로부터 어르신까지 생애주기에 따른 다양한 서비스를 마련해 지역주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돕는 기관이다. 층마다 어르신 복지센터, 아동센터, 돌봄센터, 도서관 등 나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먼저, 어르신들을 위한 물리치료실이다.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사업 중 하나인데 물리치료, 촉탁의 진료, 건강증진사업을 제공하고 있다. 물리치료는 신체노화나 근골격계 통증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제공이 되는 서비스다. 촉탁의 진료는 촉탁의사가 방문해 건강상담, 물리치료를 제공한다. 월 2회 물리치료실에서 사전 접수 후 이용 가능하고 안마의자와 운동기구 등을 사용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신체기능 향상에 힘쓴다.  어르신 물리치료실Ⓒ김영주 어르신 급식 제공 Ⓒ김영주 어르신 실버문화 교실에서는 어르신들의 취미와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강의가 진행된다. 문재인 대통령도 '문재인정부 포용국가 사회정책 대국민 보고' 참석에 앞서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현장을 찾은 적이 있다. 방문 시 어르신들이 급식을 드시고 있었다. 만 60세 이상 노원구 거주 저소득 결식 우려 어르신, 국민기초 생활 수급자나 차상위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11시 15분부터 오후 12시까지 이용가능하고 금요일에는 토요일 대체식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밑반찬 배달 서비스도 있다. 만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하지만 가정에서 조리 가능한 어르신에게 배달되는데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어르신 중심이다. 화요일, 금요일 오후 1시~3시에 배달되며, 이용 금액은 무료이다. 월계문화복지센터 2층(구립월계문화지역아동센터) 어학실 Ⓒ김영주 다음은 다함께 돌봄센터이다. 돌봄이 필요한 월계지역 아동에게 일시 긴급돌봄 방과후 프로그램의 다양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다함께 돌봄서비스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수준과 관계는...
‘서소문 밖 네거리’ 아픈 역사 담아낸 아름다운 공간

깊어진 가을 하늘 닮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지하 입구 Ⓒ이훈주 2019년 6월, 조선후기 서소문 밖 네거리에 순교의 역사와 문화, 사회적 사상을 담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완성도 높은 건축물의 표현과 종교적 상징성, 시민과 상생하는 공공성이 잘 표현된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2019년 제 37회 서울시 건축상에서 133개의 작품 중 당당히 최우수상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름다운 건축물과 독특한 전시작품들이 있는 이곳은 곳곳에 많은 포토존이 있어 SNS에서도 점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 시작한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은 사실 역사의 아픔이 담겨있는 장소이다. 서소문성지 역사공원에 위치한 순교자 현양탑 Ⓒ이훈주 칠패시장과 이어져 있어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던 서소문 밖 네거리 광장은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 1416년, 서울의 주요한 형장으로 지정된 곳이었다. 당시에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종교를 등지게 하는 '배교'를 강요당하다가 순교를 당했다. 서소문 밖 형장에 순교자들의 피가 강물처럼 흐른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으며 이름이 확인된 순교자만 100여명에 이른다고 알려져 있다. 순교자 현양탑이 세워져있는 서소문성지 역사공원은 2014년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대한민국을 방한했을 때 이곳을 찾아 기도를 드렸던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지하 상설전시관 Ⓒ이훈주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은 4개의 전시실로 구분되어 있는데 당시의 시대정신과 장소성과 역사성을 담은 상설전시실과 적벽돌로 쌓은 측벽과 콘솔레이션 홀의 철제 벽이 대비되는 신비로운 공간을 선보이는 기획전시실,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위로를 안겨주는 콘솔레이션 홀, 지하 3층부터 지상의 공원까지 뚫려있어 서소문 밖 네거리 순교성지의 공간 개념을 드러내는 하늘광장으로 되어있다. 상설전시관은 1, 2전시실로 구분되어져 있는데 제 1전시실은 조선후기 사상의 흐름 속에서 발화한 시대정신을 제 2전시실은 서소문사거리의 장소성과 역사성을 나타낸 작품들...
1920년대 서촌 일대 전경, 사진 왼편 산 능선에 있던 윤덕영의 별장 ‘벽수산장’

‘한양의 아방궁’이라 불리던 초호화 주택은 어디에?

1920년대 서촌 일대 전경, 사진 왼편 산 능선에 있던 윤덕영의 별장 ‘벽수산장’ 정명섭의 서울 재발견 (54) 벽수산장 경복궁 서쪽에 있는 서촌은 80년대를 추억하게 만드는 골목길과 조선시대 선비들의 사랑을 받았던 수성동 계곡으로 유명하다. 특히 정조 때 시인으로 유명한 천수경의 거처인 송석원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양반이 아닌 평민인 그는 같은 처지의 동료 문인들과 함께 시회를 열어서 유명세를 떨쳤다. 추사 김정희가 송석원이 있던 바위에 송석원이라는 글씨를 새기기도 했다. 이렇듯 서촌은 조선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역사적 흔적들이 남아있다. 하지만 지금은 사라져서 거의 흔적도 없는 기억도 남아있다. 필운대로 7길의 오르막길을 올라가다보면 이상한 돌기둥과 만나게 된다. 길옆의 다세대 주택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돌기둥 두 개가 마치 수문장처럼 서 있는 중이다. 오른쪽은 낮고, 왼쪽은 높은 편이다. 왼쪽 돌기둥 안쪽에는 아치형 출입문의 흔적이 있는 벽돌 담장이 건물들 사이에 아슬아슬하게 자리잡고 있다. 이것이 한 때 서촌 일대는 물론 경성 시내 어디에서나 눈에 띄었던 벽수산장의 흔적들이다. 벽수산장의 흔적들 사라진 벽수산장의 주인은 윤덕영이다. 그는 조선의 마지막 임금인 순종의 부인 순정효왕후의 큰 아버지이지만 이완용 뺨치는 친일파였다. 일본으로부터 경술국치의 공로를 인정받아 자작의 작위와 함께 막대한 은사금을 받았다. 윤덕영은 나라를 팔아서 받은 돈으로 서촌 일대의 땅을 사들이고 커다란 저택을 짓는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부자들은 서양식 주택을 지어서 부를 과시하곤 했는데 윤덕영이 선두주자였던 셈이다. 무려 10여년에 걸쳐서 지은 서양식 주택을 본 백성들은 아방궁이나 뾰족집이라고 부르며 손가락질을 했다. 윤덕영은 서양식 주택 뿐만 아니라 한옥과 호수, 정원까지 조성해서 부를 과시했다. 주택이 워낙 크고 독특해서 일제 강점기와 광복 직후 서울을 찍은 사진이나 영화에 단골손님으로 등장했다. 광복 후에는 병원과 유엔군...
잠실종합운동장

‘1·2차 완판’ 전국체전 개회식 3차 예매 놓치지 마세요

잠실종합운동장 10월 4일, 역대급으로 치러질 ‘전국체전 개회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많은 관심이 쏟아지는 가운데, 개회식 무료티켓 1만 5천석의 분량이 지난 1‧2차 예매로 25분만에 전석매진을 기록했습니다. 오는 9월 16일, 3차 오픈에서도 ‘초고속 매진행렬’이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지난번 예매를 아쉽게 놓쳤다면, 이번에는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X1(엑스원), 마마무, 김연자 개회식 축하공연 출연진 확정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개회식 무료티켓 3차 오픈을 오는 9월 16일 오후 8시부터 선착순 마감방식으로 실시한다. 지난 8월 29일 1차 오픈은 1만 석, 9월 5일 2차 오픈은 5천 석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 축하공연 출연진은 최근에 인기를 끌고 있는 보이그룹 X1(엑스원)과 넓은 팬층을 보유한 마마무, 젊은 층에서도 호응도가 높은 김연자로 확정되었다. 전국체전 폐회식 축하공연은 다이나믹 듀오와 노라조가 출연할 예정이다. 개회식 티켓 3차 오픈 역시 전석 지정좌석제, 실명확인 입장제로 운영한다. 예매를 원하는 시민은 위메프 티켓예매 사이트와 콜센터 1661-4764를 통해 1인 2매 이내에서 예매할 수 있다. 만 14세 미만의 경우, 가족의 ID를 통해 예매를 진행할 수 있으며, 행사장 입장시 가족관계증명서 등으로 신분확인을 거쳐야 한다. 예매완료 된 티켓은 9월 20일부터 예매자에게 배송되며, 배송료는(건당 2,800원) 예매시 선결제 처리된다. 개회식 당일 예매자는 현장 티켓박스에서 실물티켓과 신분증 확인을 거쳐 입장팔찌 착용 후 행사장에 입장할 수 있다. 또한 10월 15일(17:30~)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개회식 축하공연에는 ‘싸이’가 재능기부 차원에서 노개런티로 출연하는 것이 최종 확정되었다. 전국장애인체전 폐회식 무대는 BMK와 에일리가 책임진다. 문의 : ...
미국대사관저(1976)

주한대사관 개방 ‘오픈하우스서울’ 참여자 16일 모집

미국대사관저(1976) 서울시는 민간단체 ‘오픈하우스서울’과 함께 6개국 주한대사관을 포함해 평소 공개되지 않았던 공간 곳곳을 시민에 개방한다. ‘2019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스페셜 프로그램인 ‘오픈하우스서울’은 이번에 ‘도시 안의 영토, 국제 교류 공간(Another Territory of Seoul)’이란 주제로 20일부터 29일까지 운영된다. ‘오픈하우스서울’은 ▴대사관 및 대사관저 오픈하우스 6개 프로그램 ▴100년 성당 오픈하우스 2개 프로그램 ▴아침 산책(덕수궁, 정동, 사직동) 시리즈 3개 프로그램 등 총 11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각 장소별 건축가나 대사관 관계자가 해당 건축물에 얽힌 역사적 스토리, 해당 국가의 문화 등을 직접 설명한다. 먼저 ‘대사관 및 대사관저 오픈하우스’는 캐나다, 영국, 이집트, 프랑스, 스위스, 미국 6개 대사관을 개방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사관 혹은 건축가의 안내로 국가마다 다양한 건축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성공회성당 (1926 부분완공, 1996 완공) ‘100년 성당 오픈하우스’는 개화기 근대 선교사들이 주도한 선교 기지와 교육 시설 등을 오픈하는 프로그램이다. 1902년 완공된 원효로 예수성심성당과 현존하는 건축물 중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신학교인 옛 용산신학교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최근 더욱 급부상한 성공회성당(1926년)을 오픈하우스로 방문할 수 있다. 아울러 구한말 왕실의 국제 교류 공간을 엿볼 수 있는 투어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3.1운동 독립선언서 등을 외신으로 처음 보도한 미국인 앨버트 테일러의 가옥 ‘딜쿠샤’, 구한말 러시아 출신 손탁이 건립해 내‧외국인의 사교장으로 쓰였던 ‘손탁호텔’ 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픈하우스서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1일부터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 홈페이지와 오픈하우스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6일 오후 2시부터 오픈하우스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공익단체·소상공인 광고, 서울시가 무료로 해드려요~

서울시가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비영리단체의 공익활동을 돕고 소상공인의 경제활동 활성화를 위해 무료로 광고해 주는 ‘희망광고’ 소재공모를 10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희망광고 응모대상은 비영리법인·단체나 전통시장·장애인기업·여성기업·협동조합·사회적기업·공유기업 등으로 서울시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공모개시일 기준으로 최근 2년 이내에 선정됐던 단체·기업은 제외된다. 특히 올해는 청년창업지원을 위해 청년스타트업은 동점자 처리 시 등에 우대해 선정할 계획이다. 청년스타트업은 대표자 나이가 올해 12월 31일 기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이고, 개업연월일이 공고개시일 기준 3개월 이상 3년 이내인 기업을 기준으로 한다. 공모소재는 ▴기부·나눔·자원봉사활동으로 사회에 기여하고, 사회적 약자의 인권·권익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의 활동 ▴시민·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소상공인의 창업스토리, 기업의 사회적 참여 등 공익성이 있는 사연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는 서울시로부터 디자인 기획·인쇄·부착 및 영상제작·송출 등 광고 전반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인쇄 광고는 지하철 전동차 내부모서리·가로판매대·구두수선대 등에 5개월 이상 부착되며, 월간지 ‘서울사랑’ 및 한겨레신문 주간지 ‘서울&’에도 광고가 게재된다. 서울시 대표 온라인 매체 ‘내 손안의 서울’에 기업 활동 내용을 소개할 수도 있고, 특히 영상 광고는 기존 시청 시민게시판, 지하철역 미디어보드 등 시 보유매체 외에 tbs TV방송을 통한 광고도 진행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 선정은 광고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0월말 최종 선정한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희망광고는 비용부담 때문에 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영리단체나 소상공인에게는 무료로 홍보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