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페스티벌

서울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브랜드 ‘서울메이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최초로 공개된 서울메이드 부스 모습 ©김은주 서울의 브랜드가 런칭했다. 서울의 산업과 가치를 담고 있는 '서울메이드(SEOUL MADE)'는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지난 4일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서울메이드'란 서울이 만들어내고 있는 콘텐츠와 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쉽게 말해서 서울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제품들을 판매하는 채널이란 말이다. 서울메이드는 서울의 산업이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의 변화를 담고 있다. 서울의 신산업을 리딩하고 시민과 중소기업 성장 관점에서 종합적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수행하며 브랜드 가치가 확산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18회째를 맞이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김은주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적이면서도 개념 있는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창작자와 문화 콘텐츠, 서울의 크리에이티브를 담고 있는 전시다. 서울을 통해 영감과 에너지를 공유하는 자리인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새로운 브랜드로 런칭한 서울메이드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서울메이드 전시 풍경 ©김은주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흰색 컨테이너 부스로 선보인 서울메이드로 호기심으로 가득찬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시장에서는 4개 분야 12개 협력기업의 제품이 전시되었는데, 가방과 구두, 꿀,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서울메이드란 라벨을 달고 있었다. 서울메이드에 대해 자세한 소개 전시도 함께 볼 수 있었다. 서울메이드의 12개 협력기업의 제품들 ©김은주 서울메이드는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게 되었을까? 서울메이드를 만든 서울산업진흥원은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브랜드인 서울메이드를 통해 기존의 공공정책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다채롭고 친근하며 의인화된 이미지인 서울메이드를 만들었다. 브랜드 심볼을 살펴보면 '도시보다는 그 속의 사람‘의 손에서 머리로, 머리로 창작하고 창조함을 표현하는 MADE(만들다)의 컨셉이다. ...
서울메이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신규 브랜드 런칭하다.

두둥!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최창임 서울산업진흥원의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가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되었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진행 중이다.    서울메이드 심볼 마크 ⓒ최창임 '사람의 도시, 서울'을 담은 '서울메이드' 심볼은 사람 얼굴 위 머리 부분에 made란 영문을 넣어 만들었다. '서울이란 사람이 만든다'란 뜻을 담고 있다. 소박하지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심볼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 ⓒ최창임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제품 질은 우수하지만 브랜드가 알려지지 않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다. 반면 서울은 세계인들이 알고 있는 단어다. 서울은 소비의 주체인 젊은 세대에게 문화, 패션, 기술을 주도하는 주체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힘을 갖고 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서울이 갖고 있는 단어의 가치를 브랜드로 부여해 중소기업 제품 판매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목적으로 서울메이드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서울메이드는 서울이 만들어내는 콘텐츠와 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최창임 서울메이드는 서울이 만들어내고 있는 콘텐츠와 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인 동시에 다양한 판매채널과 캠페인을 통해 서울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가치 있는 브랜드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산업을 대표할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의 스토리텔링을 볼 수 있다 ⓒ최창임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서울 산업을 대표할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서울의 산업은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 베이비부머 세대의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업으로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의 서울메이드 심볼 마크 ⓒ최창임 특히 최근 한류의 열풍은 한국제품에 대한 소비를 자극하는 듯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짝퉁한류를 판매하는 판매점들...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중소기업‧스타트업 신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신규 브랜드인 ‘서울메이드(SEOULMADE)’가 공개된다. ‘서울메이드(SEOULMADE)’는 서울의 산업이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유형의 상품 외에도 서울의 콘텐츠와 문화를 담을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해 개발했다. SBA는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통해 유통산업 분야부터 서울의 산업과 문화·생활 전반에까지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가 확산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메이드’ 로고타입 아울러 12월 4일부터 5일간 ‘서울메이드(SEOUL MADE)’ 부스에서는 ‘서울메이드’ 매거진 창간호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패션, 뷰티를 비롯해 건축, 디자인,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IT, 게임, 관광, 음식, 그리고 공공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월간지이다. 2020년 1월 창간호의 테마는 ‘서울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 99+1’로, 서울을 즐기고 알리고 연결하는 서울사람들 99명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0년 1월 ‘서울메이드’ 매거진 창간호가 발간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브랜드 개발 및 성공적인 론칭 전시를 위해 협력한 4개 분야 12개 기업의 제품이 전시된다. SBA는 이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서울메이드(SEOULMADE)’ 파트너가 되었을 때 얻게 되는 혜택과 기업들의 상품과 콘텐츠에 브랜드가 적용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문의 : SBA 02-2222-3732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SBA가 ‘2019 제2회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참가기업을 오는 10월 16일까지 모집한다

3천만원 지원!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참가기업 모집

SBA가 ‘2019 제2회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참가기업을 오는 10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가 ‘2019 제2회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의 참가기업을 오는 10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SBA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은 게임콘텐츠 진단을 통해 우수한 인디게임 콘텐츠를 발굴하고, QA(Quality Assurance)와 크리에이터 연계 영상 제작·홍보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성공사례를 창출하고자 하는 SBA의 게임지원사업이다. 이번 ‘2019 제2회 인디게임 패스트트랙’에서는 최우수 작품을 5편 선정해 각 3,000만 원의 제작지원금을 지원한다. 개발 중인 게임콘텐츠의 테스트 및 진단이 가능한 창업 7년 이하의 서울 소재 게임 스타트업 및 개발자(팀)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진단 및 심사를 통해 최우수 개발사로 선정된 5개사에는 ▲편당 3,000만 원 규모의 제작지원금 ▲서울게임콘텐츠센터 입주공간 지원 ▲QA 및 소프트런칭 마케팅 등 후속지원이 제공된다. 인디게임 패스트트랙 프로그램은 신청작 전체 콘텐츠 진단(Check-Up)을 시작으로 검증된 우수 게임콘텐츠 대상 경쟁력 강화(Level-Up), 집중 홍보지원(Jump-Up)까지 총 3단계로 구성돼 있다. 우선, 신청작 전체 대상 진단Kit를 활용한 전문 진단위원회의 서면 진단 결과를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참가기업은 서울게임콘텐츠센터의 회원사 DB로 등록된다. 5개 최우수 콘텐츠 개발사를 포함해 서면 진단을 통과한 우수 개발사 15개사는 ‘Level-Up’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QA(Quality Assurance) 지원, 소프트웨어(라이선스) 및 테스트베드 지원 등 게임 스타트업에 특화된 지원사항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Jump-Up’ 집중 홍보지원은 진단 및 경쟁력 강화를 통해 우수 게임콘텐츠로 검증된 기업들이 콘텐츠 출시 후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집중 홍보지원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전경

정식개관 전 무료! 확 바뀐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전경 최근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남산센트럴타워로 이전 개관했다. 1995년 5월 설립에 설립된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곳으로 다양한 교육, 전시, 애니메이션 영화제 등을 진행하는 국내 만화, 애니메이션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의미 있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남산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시 문화콘텐츠 산업지원의 핵심시설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1층에 위치한 만화의집 입구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정식개관을 앞두고 지난 1월 22일부터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새로 개관한 센터는 남산센트럴타워 1~2층에 위치하고 있다. 1층에는 다양한 만화책과 DVD를 감상할 수 있는 ‘만화의집’, 2층에는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 캐릭터 체험 공간 ‘애니소풍’으로 되어 있다. 만화의집 1층 전경 1층 만화의집은 모든 연령계층이 도심 속에서 다양한 만화책과 DVD를 편하게 감상 할 수 있는 복층 구조의 만화도서관이다. ‘설레고 뭉클한’, ‘뜨겁고 불꽃 튀는’, ‘궁금하고 알고 싶은’ 등 색다르고 다양한 주제별로 도서와 DVD가 준비되어 있다. ‘꿈 교실’이라는 공간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의, 토론, 강연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 되어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별도의 도서, 영상 공간이 준비 되어 있다. ‘만화의집’은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유롭게 만화를 즐기는 시민들 만화의집 2층에는 연대별 도서가 구비되어 있어 만화책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편안하게 누워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만화의집은 시범기간과 상관없이 앞으로도 무료로 운영된다고 한다. 도심 속에서 문득 들려 만화책을 보며 힐링의 시간을 갖기에 안성맞춤이다. 또, 2월 2일부터 24일까지 만화의집 내 작은 극장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코코부터 넛잡2 등 다양한 만화...
3.1운동 100주년 기념음악 공모

3.1운동 100주년 기념곡 공모 ‘록·랩·발라드 가능’

서울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 음악 공모전 “오등은 자에 아음악”을 20일까지 개최한다 서울시는 올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우리 민족의 자긍심을 드높일 자유로운 장르와 주제의 음악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정곡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콘서트와 8.15 광복주간 기념행사 등에서 공연으로 만날 수 있으며, 음원 사이트를 통해서도 공개될 예정이다. 1946년 당시 문교부 의뢰로 만들어진 3.1절 노래가 있지만 시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락, 랩, 발라드, 가곡, 동요 등 현대적이고 대중적인 기념곡을 제작해 3·1운동의 역사와 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공모전 명칭은 ‘기미독립선언서’ 서두의 “오등(五等)은 자(玆)에 아조선(我朝鮮)의 독립국(獨立國)임과...”를 활용해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음악(我音樂)”으로 정했다. 서울시는 공모에 선정된 8팀에게 서울산업진흥원 미디어콘텐츠센터를 무료 대관해 음원 녹음을 지원하며, 우수팀 4팀에게 곡당 400만 원의 음원제작비를 지원한다. 공모전 지원곡은 3·1운동 포함 항일운동 관련 순수창작곡으로서 락, 랩, 발라드, 가곡, 동요 등을 포함하는 대중음악 장르의 곡(연주곡 제외)이다. 참여대상은 순수창작곡 제작이 가능한 개인 및 단체이며, 서울시가 주최하는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공연이 가능해야 한다. 다만 음원제작비는 창작자 명의의 개인사업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업체(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 또는 등록업체 소속 창작자에 한해 지원된다. 서해성 3·1운동 100주년 서울시기념사업 총감독은 “역사의 의미와 시대의 정신을 일깨우는 노래의 힘을 믿는다”며, “3.1운동 100주년 기념 노래가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탁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3·1운동 100주년 기념 음악 공모전을 통해 젊은 세대 또한 공감할 수 있는 대중적인 음악 콘텐츠가 만들어지길 기대하며, 우리 민족의 ...
SBA는 2018년 12월 19일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을 발간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 여는 새로운 직업 40가지

SBA는 2018년 12월 19일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을 발간했다 가까운 미래에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 중 많은 직업이 사라지고 그와 함께 새로운 직업들이 등장하게 된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미래 직업에 대한 내용을 기술한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을 발간했다. 이 책은 관련 분야에서 활동 중인 기업인 인터뷰, 취준생 인터뷰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직업별 아이콘, 일러스트 등을 활용하여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표현했다. 직업별로 해당 직업 정보 소개, 신직업인의 하루, SBA가 묻고 신직업인이 답하다, 구직자가 본 신직업 등으로 구성돼 있다.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은 3개의 영역(기술과 혁신, 창의와 비즈니스, 인간과 행복), 11개의 미래직업 키워드(AR⸱VR, 모빌리티, 정보보안, 헬스케어 등)를 기준으로 묶어 총 40개의 신직업을 소개한다. ‘기술과 혁신’ 영역에서는 AR·VR, 모빌리티, 인공지능, IoT 등 기술을 이용하여 실생활을 바꿔나가고 있는 융합소프트웨어 부문의 직업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창의와 비즈니스’ 영역에서는 창작마케팅 분야, 콘텐츠미디어 분야에서 새로운 매체를 활용하거나 기존 콘텐츠 간의 융합을 통한 비즈니스 혁신을 이룬 신직업들을 소개하고, ‘인간과 행복’ 영역에서는 공간 및 주거, 라이프스타일, 반려동물, 헬스케어 등 기술의 발전과 인구통계학적 요인이 이끈 변화로 인해 생긴 직업을 소개한다.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은 SBA 서울굿잡 홈페이지의 ‘2019 미래직업코너’ 및 SBA 홈페이지의 ‘e-book자료실’을 통해서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 e-book ■ 2019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직업 분야 새직업 분야 새직업 VR·AR VR 에듀 크리에이터 IOT 스마트 팩토리 코디네이...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심사 현장

서울이 인증하는 중소기업 제품 ‘하이서울 우수상품’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 인증심사 현장 좋은 상품을 개발했지만 낮은 인지도와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서울이 발 벗고 나섰다. 서울시 산하기관 서울산업진흥원에서 2016년부터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중소기업 상품 브랜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이 엄선한 우수한 상품으로 인증이 되면 중소기업의 브랜드 강화와 신뢰도 향상이 가능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받는다. 지난 4월 17일,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위한 종합인증상담회가 양재aT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높은 경쟁력과 뛰어난 상품 가치를 지닌 제품을 선정해 다양한 혜택을 주는 하이서울 어워드 인증과 유통채널 상담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였다. 스트링아트 DIY 우드 LED 키트 전시장 안은 패션, 잡화, 문구, 애완, 자동차, 가전, 미용, 리빙, 식품 등 생활에 필요한 거의 모든 종류의 제품들이 인증심사를 기다리고 있었다. 재이공예협동조합의 한국전통소재인 자개를 신소재에 융합하여 만든 소품들, 크림박스의 스트링아트 DIY 우드 LED 키트, 오토로의 페이퍼토이, 서울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 및 아티스트의 멋진 작품을 공유하고 소개하며 제작 판매하는 서울매니아의 폰케이스 등 대한민국의 특징을 살린 제품들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매년 '하이서울 우수상품 어워드'를 통해 중소기업의 우수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퍼스트메이트에서 만든 3-오이스터스 만년필 잉크는 서울색을 표현한 잉크를 선보였다. 서울색은 도시 고유의 독특한 매력과 브랜드가치를 높이기 위해 서울의 역사와 환경을 배경을 담아 서울의 대표성이 담긴 요소를 찾아 선정하였다. 그중 서울대표색 7가지와 서울지역색 1가지를 선택하여 I.COLOR.U 서울잉크를 출시하였다. 단청빨간색, 고궁갈색, 꽃담황토색, 돌담회색, 기와진회색, 남산초록색, 한강물색, 서울하늘색. 전시장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관계자는 이 잉크들은 모든 생산과정이 국내에서 진...
2018년 서울 혁신챌린지 사업 개요 및 포스터 이미지

도시문제 해결할 아이디어 ‘서울혁신챌린지’ 모집

만성심장질환자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해서 합병증을 줄이는 헬스케어 기술, 사용자의 감정상태를 인식해 이모티콘에 반영해 소통하는 기술…. 공상과학영화에나 나올 법한 이러한 혁신기술들은 모두 ‘제1회 서울혁신챌린지’의 수상 기술이었다. 도시문제를 해결할 혁신 아이디어를 선발, 사업화하는 ‘서울혁신챌린지(SIC : Seoul Innovation Challenge)’가 올해는 4월 2일부터 시작한다. ‘서울혁신챌린지’의 주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 및 도시문제해결’로 서울시민(외국인 포함), 기업, 대학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온‧오프라인 ‘오픈 플랫폼’을 통해 다른 참가자와 전문 멘토단과 혁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팀을 꾸리고,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결선 평가를 받는 전 과정이 총 13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최종결선은 2019년 4월에 열릴 계획이다. 서울혁신챌린지의 가장 큰 특징은 ‘R&D기획기술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 지원체계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그 과정에서 아이디어가 보완된다는 점이다. 또한 아이디어를 사회에 접목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팀 별, 참가자 간 교류와 협력’이 평가 항목으로 포함된다. 400일의 대장정 기간 동안 100인의 전문가 멘토단 및 다른 참가팀들과 교류, 협력할 수 있도록 온라인 페이스북 그룹 활동, 인공지능 선도기업들의 기술개발 플랫폼 소개, 지식재산권 취득 연계 지원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10월에 진행되는 예선에서는 팀별 서류평가 및 발표평가를 통해 우수한 32개 과제를 선정한다. 선정된 과제별 각 2,000만 원 내외의 R&D 개발비용이 지원되며, 11월부터 약 5개월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수행한다. 이후 예선을 통과한 32개 팀에 대한 전문가들의 기술성․사업성 평가와 시민평가단의 기술필요성 결선 평가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16개 과제를 선정하여 팀당 최장 1년간...
G밸리·DMC 비즈니스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 16~24

G밸리·DMC 비즈니스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 16~24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퍼레이드 서울시와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진흥원(SBA)는 9월16~24일까지 DMC(디지털미디어센터), G밸리 등에서 ‘기업, 창업자,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비즈니스 축제 ‘서울 파트너스 위크 2017’를 개최한다. 올해 서울산업진흥원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 1회 ‘서울 파트너스 위크’는 마켓, 기술, 오락, 비즈니스, 일자리 등 총 21개의 프로그램을 기업 및 시민 눈높이에 맞춰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을 위한 Biz the Blue존 ▲취업․창업자를 위한 Job the Green존 ▲시민들을 위한 樂 the Red존으로 나뉘어 참여자들의 목적에 따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아이마켓서울유`에서 우수중소기업제품을 만날 수 있다 9월16~19일에는 하이서울어워드기업을 중심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창업기업 등 서울시 우수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판로를 지원하는 오프라인 장터, ‘아이마켓서울유’가 진행된다. 150여개 서울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DMC 거리 일대에서는 흥겨운 브라스 밴드와 함께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 출동하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캐릭터 퍼레이드가 진행된다. 어린이들 대통령 뽀로로부터 라바, 로보카 폴리, 안녕 자두야, 코코몽 등 약 20여개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퍼레이드는 9월16일 오후 12시~1시, 3시~4시 총 2회에 걸쳐 어린이들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계획이다. 보드게임을 활용한 가족친화형 교육프로그램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 그 밖에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부모·자녀간 소통 증진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2017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도 9월 16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서울산업진흥원 본사 2층 콘텐츠홀에서 진행된다. ‘2017 건전게임문화 가족캠프’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보드게임을 활용하여 건전한 게임 콘텐츠가 무엇인지 탐구해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게임 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