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웹, 앱, AI, 빅데이터 등 분야별 SW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SW 인재양성 프로그램 교육생 모집…전 과정 무료

서울시가 웹, 앱, AI, 빅데이터 등 분야별 SW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서울시가 웹, 앱, AI, 빅데이터, IoT/로봇 분야별 소프트웨어 인재의 싹을 틔우고, 성장시켜 기업 현장에 필요한 개발자로 육성하기 위해 SW인재 양성 프로그램 ‘싹(SSAC : Seoul Software Academy Cluster)을 운영한다. 웹, 앱, AI, 빅데이터, IoT/로봇 5개 분야에 7개 과정 120명 규모로 전 과정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생을 10월 23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모집한다. ‘싹’(SSAC : Seoul Software Academy Cluster)은 SW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거나 전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무료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SW기업 채용까지 연계해주는 새롭게 런칭하는 브랜드다. ‘싹’(SSAC : Seoul Software Academy Cluster) 브랜드 소개 ‘싹’ 프로그램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수요에 대응하고 실제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①체계적인 현장형 커리큘럼 ②현업 전문가의 교육 ③실전형 프로젝트 ④취업과정 지원’의 4단계로 운영된다. 교육장소는 서울 소재 SW사업체의 41%(5,873개)가 밀집돼 있는 서남권 지역(영등포)으로, 지상 3층 규모로 최신형 PC가 설치된 클래스, 집중학습룸, 오픈스터디룸, 휴게, 소통 공간 등 개발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에서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200개가 넘는 기업 현장에서 실제 필요로 하는 기술분야, 기술언어, 개발 툴 등 체계적으로 분석해서 구성했다. 이러한 ‘커리큘럼’으로 최대 6개월간의 교육기간 동안 검증된 교육기관은 물론 유명 온라인 플랫폼 운영자, 대기업 개발팀장 등의 현업 실전 전문가가 직접 운영하는 10명 단위의 소규모 집중 클래스 등 현장형 개발역량을 높이는 맞춤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방식 또한 문제해결식 역량을 키우기 위해 특화/응용역량을 제공하기 위해 전통적인 일방향 강의방식보...
서울시는 8월 9일까지 전국 140여개 기업에서 일 경험 쌓을 서울청년 200명을 모집한다)

전국 140여개 기업에서 일할 서울청년 200명 모집

서울시는 8월 9일까지 전국 140여개 기업에서 일 경험 쌓을 서울청년 200명을 모집한다 서울시는 서울청년들이 전국에서 9개월간 근로·사회공헌활동 등의 경험을 통해 지역을 이해 할 수 있는 ‘2020 청정(靑停)지역 프로젝트’ 시즌2에 참여할 청년 2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8월 9일 18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서류와 기업면접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발된다. 이번 선발과정에는 코로나19로 인해 급속히 변화하고 있는 비대면 구직 시장 트렌드에 맞춰 인공지능(AI) 면접방식을 도입해 청년구직자들이 새로운 방식의 면접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기업들에게도 구직자 정보를 풍부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참여자들은 올해 9월부터 2021년 5월까지 총 9개월간 지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40여개 지역기업에서 주 4일(주 32시간) 근무하고, 주 1일 (주 8시간)은 참여 지역 내에 있는 지역커뮤니티기관, 사회복지관, 노인돌봄센터 등에서 지역주민과 교류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하게 된다. 청년들에게 지급되는 보수는 최소 월 220만 원이며, 근로기업에 따라 별도의 복리후생제도를 제공받게 된다. 복리후생제도는 기업별로 상이하므로 지원 시 청정지역 프로젝트 웹사이트를 통해 기업리스트를 사전에 확인 후 지원, 신청해야 한다. 시는 참여 청년들에게 지역근로 시작 전 지역이해를 돕는 교육과 직무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 생활 중에는 청년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알아가고 실질적으로 지역 정착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커뮤니티활동을 지원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시는 현재 ‘청정지역 프로젝트’를 수료한 서울청년이 서울시 청년 창업지원 사업인 ‘넥스트 로컬’(서울시 지역연계형 청년 창직·창업 지원 프로그램)에 지원하면, 가점을 제공하는 등 사업의 지속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올해 4월 진행된 ‘청정(靑停)지역...
서울시가 신성장 산업 창업가를 위해 주거지원에 나선다. 사진은 시가 확보한 셰어하우스 중 역삼동 ‘트리하우스’

신산업 분야 창업가에 ‘반값 임대료’ 1년간 지원

서울시가 신성장 산업 창업가를 위해 주거지원에 나선다. 사진은 시가 확보한 셰어하우스 중 역삼동 ‘트리하우스’ 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신성장 산업 창업가들을 위해 전국 최초로 주거지원에 나선다. 올해 처음 시작하는 ‘창업가 주거지원’ 사업은 서울시가 확보한 셰어하우스 60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임대료 50%’로 공간을 제공하거나, 현금으로 최대 100만 원의 ▲‘주거바우처’를 지원하는 2종류로 운영한다. 시가 지정한 3개 셰어하우스 입주지원(60실)과 주거바우처 제공 176명 등 총 236명을 대상으로 33억 원을 지원한다. 인공지능(AI), 바이오 등 신성장 산업 분야, 창업한지 7년 미만인 서울시 소재 스타트업 임·직원이라면 신청할 수 있고, 추천을 통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게 된다. ☞창업가 주거지원 신청가능 업종(기술창업업종) 확인하기 (클릭) 창업가에게 지원되는 셰어하우스 중 이태원동(이태원 512) 커먼타운의 방(좌), 공용거실(우) ① 공용업무공간 갖춘 ‘역삼·이태원·후암동’ 셰어하우스 임대료 50% 지원 서울시는 창업가에게 제공할 셰어하우스로 역삼·이태원·후암동 3곳에 커먼타운(commontown) 60실을 확보해 1년간(2020.8.1.~2021.8.31.) 임대료의 50%를 지원한다. 욕실을 포함한 침실은 개별적으로 사용하되, 주방, 거실, 세탁실 등은 공동으로 사용한다. 역삼·이태원·후암동 셰어하우스 3곳 모두 한 건물 내에 침실과 24시간 이용 가능한 공용 업무공간이 있어 창업가들은 언제든지 작업에 몰두할 수 있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운지에서는 셰어하우스에 사는 직원들과 토론, 사업 미팅 등도 가능하다. ② 현 주거지 월 임대료 50%, 연간 최대 1,200만 원 임대료 지원 주거바우처는 현재 거주지의 월 임대료 50%를 현금으로 지원하는 방식이다. 월 최대 100만 원, 연간 1,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와 계약한 부동산 전문 업체가 바우처 지원...
서울시가 바이오·비대면 스타트업에 1,750억 원을 지원한다

‘위기를 기회로’ 포스트코로나 유망 스타트업 전폭 지원

서울시가 바이오·비대면 스타트업에 1,750억 원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전례 없는 코로나19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급변하는 미래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스타트업 지원 대책을 내놨습니다. 특히, 바이오‧의료산업과 핀테크‧드론‧로봇 등 비대면산업을 양대 전략사업으로 설정하고 집중 지원합니다. 또, 초기 창업 단계를 넘긴 ‘성장기 스타트업’으로 지원 타깃을 명확히 하고, 투자절벽이나 자금위축으로 주저앉는 일이 없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는 내용입니다. 서울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서울경제의 주역으로 스타트업에 주목하고 특단의 지원 대책으로 ‘3대 육성전략’을 내놨다. 총 1,750억 원을 과감히 투자한다. 시는 나아가 기업가치 1천억 원 이상의 예비유니콘으로 성장하는 단계까지 집중적으로 뒷받침해 중앙정부(중소벤처기업부) 지원까지 연계하는 디딤돌 역할을 한다는 목표다.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되면, 펀드지원 및 최대 100억 원까지 특별 보증해주는 융자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3대 육성전략’은 ①스타트업 기술인력 1만 명 인건비 지원(500억 원) ②유망 스타트업 100개사에 1억 원의 성장촉진 종합 패키지 지원(100억 원) ③새로운 펀드 조성으로 기회선점에 투자(1,150억+α)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유망 스타트업 미래 기회선점 3대 추진 전략 ① 스타트업 기술인력 1만 명 인건비 지원(500억 원) 첫째, 글로벌 스타트업의 74%가 종사자 감원을 시행 중인 가운데, 서울시는 기술개발 분야 인력의 고용안정과 신규채용 활성화를 위해 약 2천 개 유망 스타트업에 총 1만 명의 기술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기업 규모에 따라 3명~7명까지 5개월 간, 1명당 총 500만 원(월 100만 원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빠르면 7월 중 서울산업진흥원(SBA) 내에 전담 신청‧창구를 개설해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바이오‧의료 ▴비대면 하드웨어 ▴비대면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시장성이 검증된 스타트업(시리즈A 단계 이상)이 대상이...
서울비즈니스플랫폼 사이트 메인. 2020.05.30, 서울산업진흥원

새로운 소통창구 ‘서울비즈니스플랫폼’ 집중 탐구

누구나 한번쯤 사업에 대한 고민을 해본다. 사실 스타트업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수많은 고민이 수반된다. 사업 시작 초기엔 좋은 사업 모델을 만들기 위한 고민을 하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이를 뒷받침할 자본이 부족해 도전을 망설이게 될 지도 모른다. 이미 창업을 시작한 사람이라도 수익률을 올리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을 하게 된다. 코로나19의 여파로, 그 고민은 더욱 더 깊어져 가는 실정이다. 서울비즈니스플랫폼 사이트 메인 화면 ⓒ서울산업진흥원 이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 5월에 새로 출범한 ‘서울비즈니스플랫폼’은 서울의 기업, 서울의 상품, 서울 시민들간의 모든 비즈니스가 모여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기업지원, 시민참여, 서울상품, 서울기업, 전문가, 엔터테인먼트 메뉴 등 다양한 메뉴를 볼 수 있다. 이 플랫폼은 서울시 소재 공공기관, 대학, 협회에서 주최하는 비즈니스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서 소개한다. 또한, 서울산업진흥원(SBA)에서 선정한 서울 소재 강소기업과 그 상품을 소개하고 홍보하며, 개인 사업에 전력을 다하는 사람이 아닐지라도,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비즈니스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방문할 가치가 있다. 스타트업 생존, 육성 관련 사업은 '기업지원'에서 서울비즈니스플랫폼 내 '기업지원' 메뉴 ⓒ서울산업진흥원 서울비즈니스플랫폼은 서울의 비즈니스 정보를 담고 있다. 기업인을 위한 기업지원 메뉴에 들어가면 창업을 준비하거나 운영 중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입주공간 지원, 기업 발굴 및 육성 프로그램, 수출 지원 등이 있는데, 광범위한 분야의 지원사업을 모아놓았기 때문에, 각각 취지나 자격요건이 다를 수 있다. 서울비즈니스플랫폼 '코로나 19 지원' 사업들 ⓒ서울산업진흥원 최근 코로나19 사태 때문에 코로나19 극복지원(소상공인 고용유지지원금 등) 사업이 다수 게시되어 있어, 개인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실시간 마감, D-...
2020년도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 모집 포스터

‘테스트베드 서울’ 사업 기업 모집…최대 5억원 지원

2020년도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지원 사업 모집 포스터 서울시는 지하철, 도로, 학교 등 각종 시설물과 현장에서 최장 1년간 사업을 테스트할 기회와 최대 5억 원의 실증 사업비를 지원하는 ‘테스트베드 서울’에 참여할 기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실증 후에는 결과를 평가하고 실증 확인서를 발급해 기업에서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레퍼런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최근 2년 간 서울시는 총 39개의 혁신 기술을 선정해 시정 현장 실증 기회를 제공하고 155억 원의 실증 비용을 지원한바 있다. 올해는 현재까지 부정주차 단속 인공지능, 수질 모니터링을 위한 스마트센서, 화재 시 피난구 유도등, 노후 기반시설 재난대응 모니터링 시스템, 딥러닝 얼굴합성 기술 등 5건의 기술이 선정돼 최장 1년간 실증에 들어간다. 지자체 최초로 시작해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테스트베드 서울’은 크게 2가지 방식으로 운영된다. 중소·벤처기업만 참여 가능하며 실증장소, 비용을 최대 5억 원까지 지원하는 ▲R&D 지원형과, 대기업·중견기업도 참여 가능하며 비용 지원 없이 실증 장소만 제공하는 방식의 ▲기회 제공형으로 나뉜다. 또한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기술의 실증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시정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사전에 조사해 총 20건의 수요과제를 신기술접수소 홈페이지에 공개한다. ☞20개 수요과제 자세히 보기(클릭) ■ 2020년 혁신기술 수요과제 분류 계\분류 인공지능 AR/VR IOT 빅데이터 드론 블록체인 로봇 신재생에너지 자율주행 클라우드 20 4 4 3 2 2 1 1 1 1 1 기존에는 기업 측에서 자사의 기술이 적용될 수 있는 서울시의 해당 부서, 현장을 스스로 조사해 실증을 제안하는 방식으로만 이뤄졌지만, 수요 기관이 필요한 혁신 기술을 공개해 이에 맞는 기업이 지원하는 방식을 추가해 기술 적용성을 높인다는...
작년 1월 남산센트럴타워로 임시 이전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만화소풍!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주말이 되면 가까운 어디라도 가고 싶지만 딱히 어딜 가야 할 지 몰라 고민일 때가 있다. 특히 유치원에서 초등학생 무렵의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아이와 자신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곳을 찾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그런 고민인 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나이를 막론하고 즐길 수 있는 곳, 작년 초 명동역 인근으로 이전한 '서울애니메이션센터'다.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1999년 개관한 국내 최초의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산업 육성 기관이다. 2018년 여름까지 한국통감부가 있던 남산 자락에 위치했었지만 기존 건물의 재건축으로 작년 1월부터 대체 공간인 남산센트럴타워로 이전했다. 파란 바탕의 일러스트가 시선을 끈다 ©김윤재 명동역 4번 출구로 나와, 3분 남짓 걷다 보면 왼쪽 골목 안으로 파랗게 칠해진 건물 외벽에 남산 달덩이 캐릭터가 보인다. 골목길을 올라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입구로 들어가면 캐릭터 체험 공간인 2층 애니소풍이, 건물을 끼고 돌아 남산센트럴타워 입구로 들어가면 만화도서관인 만화의 집(1층)이 나온다. 내부 계단이 있어 어느 쪽으로 입장하든 상관없지만, 유모차의 경우 건물 내 일반 엘리베이터가 2층에 서지 않아 계단이나 화물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니 이점을 고려해 입구를 결정하는 편이 좋다. 세대를 아우르는 만화도서관 '만화의 집' 남산센트럴타워 로비 가장 안쪽에 위치한 만화의 집 ©김윤재 1층 '만화의 집'에선 90년대 만화부터 최신 웹툰 단행본, 애니메이션 DVD까지 3만 여 권의 다양한 자료를 볼 수 있다. 작품 외에도 작법서와 관련된 해외 서적들도 마련되어 있어 감상뿐 아니라 만화를 공부하는 이들이 찾기에도 좋다. 자료만큼이나 방문객의 폭도 넓어 아이들과 함께 앉아 책을 읽거나, 아이들 손에 만화책을 쥐여준 뒤 자신이 읽을 작품을 찾는 부모님들의 모습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1층 벽면 책장과 중앙 큐레이션 코너 ©김윤재 독특한 도서 분류법도 눈길을 끈다. 1층의 자료들...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서울이 자신 있게 선보이는 브랜드 ‘서울메이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최초로 공개된 서울메이드 부스 모습 ©김은주 서울의 브랜드가 런칭했다. 서울의 산업과 가치를 담고 있는 '서울메이드(SEOUL MADE)'는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지난 4일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서울메이드'란 서울이 만들어내고 있는 콘텐츠와 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쉽게 말해서 서울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제품들을 판매하는 채널이란 말이다. 서울메이드는 서울의 산업이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의 변화를 담고 있다. 서울의 신산업을 리딩하고 시민과 중소기업 성장 관점에서 종합적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수행하며 브랜드 가치가 확산될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18회째를 맞이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 ©김은주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적이면서도 개념 있는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자리인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창작자와 문화 콘텐츠, 서울의 크리에이티브를 담고 있는 전시다. 서울을 통해 영감과 에너지를 공유하는 자리인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새로운 브랜드로 런칭한 서울메이드는 그래서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서울메이드 전시 풍경 ©김은주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흰색 컨테이너 부스로 선보인 서울메이드로 호기심으로 가득찬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시장에서는 4개 분야 12개 협력기업의 제품이 전시되었는데, 가방과 구두, 꿀, 화장품 등 다양한 상품들이 서울메이드란 라벨을 달고 있었다. 서울메이드에 대해 자세한 소개 전시도 함께 볼 수 있었다. 서울메이드의 12개 협력기업의 제품들 ©김은주 서울메이드는 누가 어떤 과정을 거쳐 만들게 되었을까? 서울메이드를 만든 서울산업진흥원은 밀레니얼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브랜드인 서울메이드를 통해 기존의 공공정책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다채롭고 친근하며 의인화된 이미지인 서울메이드를 만들었다. 브랜드 심볼을 살펴보면 '도시보다는 그 속의 사람‘의 손에서 머리로, 머리로 창작하고 창조함을 표현하는 MADE(만들다)의 컨셉이다. ...
서울메이드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신규 브랜드 런칭하다.

두둥!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제18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다 ⓒ최창임 서울산업진흥원의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가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되었다.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 코엑스에서 진행 중이다.    서울메이드 심볼 마크 ⓒ최창임 '사람의 도시, 서울'을 담은 '서울메이드' 심볼은 사람 얼굴 위 머리 부분에 made란 영문을 넣어 만들었다. '서울이란 사람이 만든다'란 뜻을 담고 있다. 소박하지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심볼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 ⓒ최창임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제품 질은 우수하지만 브랜드가 알려지지 않아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다. 반면 서울은 세계인들이 알고 있는 단어다. 서울은 소비의 주체인 젊은 세대에게 문화, 패션, 기술을 주도하는 주체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주는 힘을 갖고 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서울이 갖고 있는 단어의 가치를 브랜드로 부여해 중소기업 제품 판매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목적으로 서울메이드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서울메이드는 서울이 만들어내는 콘텐츠와 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이다 ⓒ최창임 서울메이드는 서울이 만들어내고 있는 콘텐츠와 상품을 아우르는 플랫폼인 동시에 다양한 판매채널과 캠페인을 통해 서울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게 가치 있는 브랜드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산업을 대표할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의 스토리텔링을 볼 수 있다 ⓒ최창임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을 통해 서울 산업을 대표할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의 이야기를 볼 수 있다. 서울의 산업은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 변화하고 있다. 기존 베이비부머 세대의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업으로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의 서울메이드 심볼 마크 ⓒ최창임 특히 최근 한류의 열풍은 한국제품에 대한 소비를 자극하는 듯 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짝퉁한류를 판매하는 판매점들...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중소기업‧스타트업 신규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신규 브랜드 ‘서울메이드’ 론칭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 서울산업진흥원(SBA)의 신규 브랜드인 ‘서울메이드(SEOULMADE)’가 공개된다. ‘서울메이드(SEOULMADE)’는 서울의 산업이 ‘손으로 만드는 제조업’에서 ‘머리로 만들어내는 창작’으로의 변화를 의미한다. 유형의 상품 외에도 서울의 콘텐츠와 문화를 담을 수 있도록 확장성을 고려해 개발했다. SBA는 새로운 브랜드 ‘서울메이드(SEOUL MADE)’를 통해 유통산업 분야부터 서울의 산업과 문화·생활 전반에까지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가 확산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서울메이드’ 로고타입 아울러 12월 4일부터 5일간 ‘서울메이드(SEOUL MADE)’ 부스에서는 ‘서울메이드’ 매거진 창간호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패션, 뷰티를 비롯해 건축, 디자인, 문화예술, 엔터테인먼트, IT, 게임, 관광, 음식, 그리고 공공 부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테마를 아우르는 월간지이다. 2020년 1월 창간호의 테마는 ‘서울의 가치를 만드는 사람들 99+1’로, 서울을 즐기고 알리고 연결하는 서울사람들 99명의 이야기를 다룬다. 2020년 1월 ‘서울메이드’ 매거진 창간호가 발간된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브랜드 개발 및 성공적인 론칭 전시를 위해 협력한 4개 분야 12개 기업의 제품이 전시된다. SBA는 이를 통해 참관객들에게 ‘서울메이드(SEOULMADE)’ 파트너가 되었을 때 얻게 되는 혜택과 기업들의 상품과 콘텐츠에 브랜드가 적용될 수 있는 방향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문의 : SBA 02-2222-3732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