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라이트

얼마 안 남은 거 아시죠? ‘서울라이트’ 놓치지 마세요!

DDP, 빛이 춤추다!지역상권까지 함께 비추는 ‘서울라이트’ DDP의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 ‘서울라이트’가 열린다.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쇼를 도심 속에서 즐겨보자! 행사기간 : 2019년 12월 20일~2020년 1월 3일 (19:00-22:00)문의 : 02-2153-0000, DDP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 겨울밤을 밝히는 빛을 찾아서

“빠져들 수 밖에 없는 서울의 밤”

덕수궁 돌담 따라 소원반디 나무 아래를 걸으며 겨울의 한복판 해는 짧고 어둠은 길다. 한 해가 가고 다시 새로운 시간이 시작되는 깊은 겨울을 밝히는 빛들이 있다. 첫 번째 빛은 많은 기다림을 필요로 한다. 덕수궁 길에 접어들어 서울시립미술관으로 이어지는 500미터 구간에 시민들의 마음을 담은 유리병이 반딧불처럼 빛을 발하고 있다. 소원반디는 한꺼번에 켜지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불을 밝힌다 ©이선미 이 등은 태양광 충전지가 달린 발광다이오드(LED) 전구가 낮 동안 충전돼 해가 지면 자동으로 발광한다. 전기 스위치로 한꺼번에 켜지는 것이 아니라 반짝반짝 빛나는 반딧불이처럼 하나둘 충전되는 대로 켜지는 친환경 소형등이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예술’을 지향하는 예술후원 캠페인으로 추진된 소원반디 프로젝트는 무장애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선미 이 프로젝트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예술’을 지향하며 서울문화재단이 진행해온 예술후원 캠페인을 통해 추진되었는데, 오천 명의 시민이 함께해 마련된 기금은 배리어프리(무장애) 공연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소원을 비는 반딧불이라는 뜻으로 ‘소원반디’라는 이름을 얻은 이 등불 아래를 걸을 때 무척이나 따뜻해졌다. 소원반디 전시는 12월 26일까지 진행됐다. 반짝이는 나무 아래를 지나며 올해 못다 이룬 소망을 돌아보고 곧 만날 새해의 꿈도 다져볼 수 있었다.   많은 시민들이 인증샷을 찍으며 소원반디 아래를 지나갔다 ©이선미 산타와 함께 빛의 길을 걷다 청계광장과 장통교 일대에서는 5회째를 맞이한 크리스마스 페스티벌이 찬란한 빛으로 도심을 밝히고 있다. 내년 1월 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페스티벌의 주제는 ‘산타와 함께 빛의 길을 걷다’로 드림, 환희, 산타, 축복, 희망이라는 다섯 개의 테마존(zone)이 더욱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청계광장에는 대형 트리가 설치됐는데 여덟 산타가 선물꾸러미를 메고 사다리를 올라가는 모습이다. 각 구간마다 동화 속 산타 마을이 조성되기도 하고, 천사들이 아기 예수...
처음 만나는 환상의 빛 축제, 서울라이트 개막!

처음 만나는 환상의 빛 축제, 서울라이트 개막!

‘DDP, 빛이 춤추다 지역 상권까지 함께 비추다.’ 한겨울 어둠 속에 펼쳐지는 빛 축제 ‘서울라이트(SEOULIGHT)’가 지난 12월 20일 오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살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대장정의 막을 열었다. 어둠이 내린 7시 정각에 터키 작가 레픽 아나돌의 미디어아트 작품인 ‘서울 해몽(SEOUL HAEMONG)’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DDP에서 첫 선을 보인 ‘서울라이트’ 미디어파사드 ©이선미 ‘서울 해몽’은 서울과 DDP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며 ‘기억의 공간’을 여행하도록 한다. 작가는 관련 자료들과 시민들이 SNS에 올린 600만 장의 사진을 모아 인공지능(AI) 기술로 이를 ‘해몽’했다. 레픽 아나돌 작가는 “이 도시의 데이터와 기억을 문학적으로 사용해서 추상적인 이야기를 만들고 꿈을 꾸는 작업”이라고 밝혔다. '서울 해몽' 작품은 오는 1월 3일까지 매일 밤 7시부터 10시까지 매 시간 정각마다 DDP 서쪽 외벽에서 만나볼 수 있다. 빛과 영상, 음악이 어우러진 16분의 향연을 펼쳐놓는다. 서울의 명소로 자리매김한 DDP가 미디어파사드가 되어 한 편의 장엄한 대서사시를 상영하는 스크린이 되는 것이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되자 순간 침묵하던 시민들이 극적인 탄성을 쏟아냈다. 웅장한 라이트쇼가 DDP의 기묘한 외양에 쏟아지기 시작됐다. 지나가던 시민들과 관광객들도 놀라운 광경에 거의 즉각적으로 스마트폰을 꺼내 들었다. 거대한 미디어파사드 앞에서 빛과 영상, 음악이 관중을 압도했다. '서울라이트'의 주제는 서울과 DDP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비춰보는 ‘서울 해몽’이다 ©이선미 박원순 서울시장은 개막식에서 "해외 관광객들도 매료시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빛의 도시, 빛의 축제로 가장 유명한 도시를 만들겠다는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서울 정체성을 담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서울을 알리는 좋은 콘텐츠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미 프랑스 리옹 등의 도시에서는 빛을 이용한 축제로 엄청난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19세기에...
DDP 빛 축제 서울라이트 ‘서울 해몽’

지역상권도 밝힌다! 웅장한 빛의 향연 ‘서울라이트’ 개막

DDP 빛 축제 서울라이트 ‘서울 해몽’ 세계적 건축물이자 동대문의 랜드마크인 DDP의 굴곡진 전면 220m에서 펼쳐지는 대형 라이트쇼 ‘서울라이트(SEOULIGHT)’가 12월 20일 첫선을 보입니다. 대규모 캔버스로 변신하는 은빛 패널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되어 세계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환상적인 느낌을 연출합니다. 라이트쇼와 함께 마켓과 공연, 푸드트럭, 인증샷 이벤트 등 부대행사들도 풍성하게 진행됩니다. 앞으로 15일간 DDP 일대를 황홀경에 빠트릴 ‘서울라이트’에서 반짝이는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매일 4회 19시~22시 정각마다 운영, 크리스마스·31일엔 특별콘텐츠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SEOULIGHT)’를 12월 20일 18시 DDP 살림터 1층 시민라운지에서 개막한다. 1월 3일까지 15일 간 하루 4차례씩(매일 19시~22시, 매시 정각) 16분 동안 라이트 쇼를 펼친다. 올해의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이다. 빛 축제를 통해 서울과 DDP의 과거~현재~미래를 3개 챕터로 보여주며 ‘기억의 공간’을 여행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를 위해 작가 레픽 아나돌(Refik Anadol)과 민세희 총감독은 DDP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 AI로 꿈을 해석(해몽)하는 작업을 벌였다. 레픽 아나돌은 월트디즈니 콘서트홀 외벽 미디어파사드 을 연출한 터키출신 1세대 비주얼 아티스트고, 민세희 총감독은 AI 활용 미디어파사드 연출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24일~25일)과 31일엔 특별한 날에 걸맞은 영상이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 크리스마스 시즌엔 DDP 건물 전체가 커다란 선물박스로 변신한다. 31일은 밤 11시 57분부터 2020년을 맞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새해를 맞는 화려한 불꽃놀이 영상, 서울시민의 새해 소망 메시지가 DDP 외벽을 가득...
서울라이트 서울 빛 축제 (DDP)

연말 여긴 꼭 가야 해! ‘서울 핫플레이스 BEST 8’

서울라이트 서울 빛 축제 (DDP)코끝은 시리지만 거리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에 설레는 요즘입니다! 오늘은 연말 분위기를 더욱 근사하게 만들어줄 서울의 명소와 볼거리들을 소개할게요. 한파도 잊게 할 빛 축제가 열리는 DDP와 반딧불이가 내려앉은 듯한 덕수궁 돌담길은 물론, 특별한 선물을 살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립니다. 한해를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는 바로 그 장소로, 떠날 준비 되셨나요? 그럼 지금 출발~! 2018 크리스마스마켓1. 서울광장 ‘대한민국 성탄마켓’ | 2019.12.18~29지난 11월 대형 성탄트리가 설치된 서울광장에서는 크리스마스 기간에 ‘대한민국 성탄마켓’ 축제가 펼쳐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예술가들의 거리공연과 시민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시민노래방’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마켓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공연과 시민노래방은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된다. (문의 : 02-783-7030 , 대한민국 성탄마켓)2.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라이트’ | 2019.12.20~2020.1.3DDP의 독특한 외관을 활용한 야간 콘텐츠 ‘서울라이트’가 열린다.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쇼가 19시부터 22시까지 펼쳐지며, 서울라이트마켓(12시~22시), 전시, 공연, 포럼 등 다양한 행사도 만날 수 있다. (문의 : 02-2153-0000 , DDP) 돈의문박물관마을 마당 겨울장식3. 돈의문박물관마을 ‘연말 돈의문 잔치’ | 2019.12.21~29돈의문박물관마을 마당에 대형 트리와 달 조명 등 겨울 장식이 설치되고, 크리스마스 장식을 이용한 빨간벽과 녹색벽 등 마을 곳곳이 포토존이 된다. 또한 동지맞이, 레트로 성탄절, 송년의 날 등 겨울행사도 진행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 02-739-6994~5 , 돈의문박물관마을) 서울책보고 책트리4. 서울책보고 랜덤박스 이벤트 ‘대도시의 따뜻한 겨울나기법’ | 2019.12.3~2020.2.2서울책보고는 ...
빛으로 그리는 서울의 밤, DDP 서울라이트 축제

놓치면 안 되는 겨울 축제 ‘서울라이트’

빛으로 그리는 서울의 밤서울라이트 SEOULIGHT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2019.12.20.~2020.1.3.(15일간) 빛과 함께 즐기는 다양한 축제작품 “서울 해몽”부터 크리스마스 이벤트까지 ddp 서울라이트 축제절대 놓치지 마세요www.ddp.or.kr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라이트 '서울해몽'

벌써부터 두근! 환상적인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

겨울밤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빛과 영상. 연말연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건물 외벽 전면이 거대한 전시장이 됩니다. 해가 지고 도시에 어둠이 내리면 DDP의 시그니처인 은빛의 굴곡진 외관에 화려한 빛과 영상, 음악이 결합된 대형 라이트 쇼가 펼쳐지는데요. 그 압도적 규모와 영상이 동대문의 야경을 화려하게 바꿔놓을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DDP ‘서울라이트(SEOULIGHT)’를 공개합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DDP 건물 전면을 대형스크린으로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의 미디어 파사드를 선보이는 겨울 빛 축제 ‘서울라이트(SEOULIGHT)’를 12월 20일~2020년 1월 3일까지 진행한다. ■ 서울라이트 주요행사 ○서울 해몽 : 2019년 12월 20일~2020년 1월 3일 19:00~22:00(정각 상영) DDP 서쪽 외벽 ○ 포럼 : 12월 20일 13:00~17:00 사전신청☞클릭 ○ 워크숍 : 12월 21~22일 - 21일(토) 10:00~17:00 : 사전신청☞클릭 - 22일(일) 10:00~17:00 : 사전신청☞클릭 ○ 크리스마스 시즌 그리팅 : 12월 24일~12월 25일 ○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 12월 31일 ‘미디어 파사드’란, 건축물 외벽에 프로젝션 방식으로 영상을 투사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주는 영상 예술을 말한다. 시는 ‘서울라이트’를 서울의 대표적인 야간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울라이트 '서울해몽' ‘서울라이트’ 첫 해인 올해 주제는 ‘서울 해몽(SEOUL HAEMONG)’으로, 서울과 동대문의 역사와 현재, 미래를 데이터 시각화 콘텐츠로 보여줄 예정이다. 터키 출신의 세계적인 미디어 디자이너 레픽 아나돌(Refik Anadol)이 메인작가로 참여하고 AI를 활용한 미디어 파사드 연출 분야를 선도하는 민세희 씨가 총감독을 맡아 협업한다. 미디어 디자이너 레픽 아나돌은 AI를 활용해 공공건축에 역동적인 이미지를 투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