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농업기술센터 식초만들기 요리교실

제철과일로 전통주 만들기 무료강좌…8일부터 접수

서울농업기술센터 식초만들기 요리교실 제철과일을 이용해 와인·식초를 만들고 싶다면, 서울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무료교실에 참여해보자. 서울시는 10월 12일 시민 200명을 대상으로 ‘제철농산물로 만드는 무료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강사는 이상균 전통주연구개발원장이 맡는다. 과일주, 과일식초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사과와인, 포도와인, 사과식초, 포도식초 만들기를 배울 수 있다. 금요일 하루 동안 오전반, 오후반 수업으로 총 2번 진행된다. 참가비는 무료. 교육생은 선착순으로 200명 모집한다. 1회 교육인원은 100명이다. 참여 신청은 10월 8일 오전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강좌예약 메뉴에서 할 수 있다. ■ 제철과일 와인, 식초 만들기 무료강좌 ○ 신청기간 : 2018. 10. 8(월) 10:00 ~ 10. 11(목) 10:00 ○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200명 모집(교육 1회별 100명 모집)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http://agro.seoul.go.kr 예약메뉴 활용 ○ 교육일정 : (오전반) 2018. 10. 12(금), 10:00~13:00 (오후반) 2018. 10. 12(금), 14:00~17:00 ○ 장 소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강당 ○ 참석대상 : 서울시민 200명(1일 100명씩) ○ 교육내용 교육일정 교육내용 강사 10. 12.(금) 10:00~13:00 - 과일주, 과일식초 이해교육- 사과와인, 포도와인, 사과식초, 포도식초 만들기 시연 교육- 과일주, 과일식초 시음체험 및 질의응답 이상균 (전통주연구개발원 원장) 외 1명 10. 12.(금) 14:00~17:00 ○ 문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02-459-6754 ...
서울시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 되는 길…27일 양성교육 신청부터

서울시가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에 참여할 시민을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가 되길 원한다면, 도시농업전문가양성교육에 참여해보자. 서울시는 3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12기 ‘도시농업전문가양성교육’에 참여할 시민 50명을 2월 27일부터 모집한다. ‘도시농업전문가양성교육’은 2012년부터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교육을 이수한 553명의 도시농업전문가가 스쿨팜, 도시농부학교 등에서 강사활동, 도시농업박람회 및 각종 전시회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도시농업전문가로서 활동하는 데 필요한 ▲도시농업의 이해와 중요성 ▲재배원론 ▲토양과 비료 ▲작물별 친환경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텃밭채소 재배 ▲실내원예 등의 농업이론과 기술로 이루어진다. 교육기간은 3월19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1일 8시간(10:00~18:00)씩 총 80시간이며, 농업기술센터와 도시농업실습교육장, 체험현장 등의 장소에서 진행된다. 교육과정의 80% 이상 참여해야 하며, 이수시험에서 기준 점수 이상을 획득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교육에 참여한 시민들 교육자격은 서울시 거주자 중 농업계학교 출신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농업경영체 등록한 영농경력자 3년 이상, 농업 관련 교육 50시간(사이버교육 100시간) 이상 이수자, 서울시 소재 농업 관련 기관 또는 농업 관련 단체 근무 경력자 등 농업 관련 경력 소지자 중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이며, 신청 후 교육신청서 및 경력 관련 증빙서를 제출하여야 한다. 관련 서류는 3월 7일 오후6시까지 농업기술센터 시민교육팀으로 제출해야 하며 제출방법은 이메일 접수(agro@citizen.seoul.kr), 방문접수, 우편접수(등기우편만 가능하며, 마감일시까지 도착분에 한함) 중 한 가지 방법을 선택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 및 교육신청서는 센터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교육 대상자는 서류심사를 통해 5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결과는 3월 14일 ...
전통장

맛있어서 또! 재밌어서 또! 나만의 고추장만들기

전통장 마트에서 살 수 있는 된장, 고추장에서 느낄 수 없는 깊은 장맛이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맛도 맛이지만 건강에도 좋은 전통 장을 담그는 모습을 주변에서 보기란 어려워졌는데요.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기 위해 직접 전통 장을 담가보고 싶다면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에 참여해보세요. 장 담그기 가장 좋은 시기인 음력 정월을 앞두고 2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됩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300명이니 서두르세요~! 서울시에서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를 2월 5일부터 7일까지(오후 2시~5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한다. 참여자 300명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에서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좌에는 된장, 고추장 담그기에 깊은 손맛을 지닌 지역별 명인들 강의로 진행된다. 5일과 6일은▲장(된장, 간장) 담그기, 7일은 ▲띄운보리 고추장, 찹쌀 고추장 담그기를 시연으로 배운다. 5일에는 서울에서 3대째 장 담그기 내림솜씨를 지닌 ‘조숙자 강사’가, 6일에는 발효음식과 약선음식 전문가인 ‘고은정 강사’, 7일에는 4대째 서울 고추장 내림솜씨를 지닌 ‘김복인 강사’가 각각 강의를 맡았다. 장 담그기 시연을 진행하는 명인 참가비는 무료이며, 1회 100명씩 총 300명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 예약메뉴에서 가능하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로부터 깊은 맛을 내는 장을 담그기 위해서는 정월에 장을 담그는 것이 가장 좋다.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해 장 담그기를 희망하는 주부들을 위해 전통 장 담그는 법을 알려주는 무료강좌를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전통 장 담그기 무료강좌 ○ 신청기간 : 2018년 1월 30일 오전 10시 ~ 2월 2일 오전 10시 ○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300명 모집(교육 ...
제철농산물 요리교실

여름 건강엔 ‘약선음식’ 무료교실 3일 신청접수

제철농산물 요리교실 7월 6~7일 양일간, 제철 농산물을 이용한 약선음식을 배워볼 수 있는 요리교실이 운영된다. 총 200명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요리교실은 7월 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를 통해 신청받는다. 이번 강좌는 김찬희 약선음식 전문가 강의로 진행되며, 여름 건강 약선음식 이해와 제철 식재료 효능, 생맥음, 애호박 잡채 등 약선음식 만드는 법을 이론과 시연으로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권혁현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제철농산물을 활용한 여름 건강 약선음식 교육을 통해 제철음식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를 시민들에게 알려 건강한 식생활 보급 실천에 도움이 되고자 공개강좌를 개설하니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459-6754, 6959-9368 ■ 제철농산물 이용교육 무료강좌 – 여름 건강 약선음식 일시 인원 교육내용 7월 6일(목) 14:00~17:00 100명 - 제철농산물을 활용한 여름 약선음식 이해 - 약선음식 4종(생맥음, 애호박 잡채, 약선 밥샐러드, 오이 약선 물김치) 만들기 이론 및 시연 - 시식 체험 7월 7일(금) 14:00~17:00 100명 ○ 신청기간 : 2017년 7월 3일(월) 10:00 ~ 7월 5일(수) 10:00 ○ 신청방법 : 인터넷 선착순 200명 모집(교육 1회별 100명 모집) ...
한 귀농인 지원 프로그램에서 교육 받고 있는 참가자들ⓒ뉴시스

농촌에 머물며 귀농교육 받아요…비용 60% 지원

한 귀농인 지원 프로그램에서 교육 받고 있는 참가자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와 저성장 기조 등으로 인해 ‘귀농’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귀농예정자들의 안정적인 귀농 정착을 위해 올해부터 귀농에 앞서 농촌에 직접 머물면서 실질적인 농사일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귀농지원’에 나선다. 귀농을 희망하는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충북 제천, 경북 영주, 전남 구례, 전남 강진 4개 지역에서 장기간 머물며 영농교육에 참여할 50여 세대를 선발한다. 신청은 1월 24일부터 2월 10일까지이며, 선발된 예비 귀농인은 적응에 필요한 거주지 임차료 및 교육비의 60%를 지원한다. 농촌 체류형 귀농사업은 전국의 귀농인 시설을 조사하여 서울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곳으로 시군별 협의를 통해 권역별 4개소(충북 제천, 경북 영주, 전남 구례, 전남 강진)를 선정하였다. 충북 제천, 경북 영주, 전남 구례의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조성한지 1~2년 이내의 신축시설로 거주공간과 귀농교육장, 실습텃밭이 한곳에 모여 있어 원스톱으로 체험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전남 강진군은 농촌의 빈집을 리모델링해서 임차해주는 것으로, 귀농인의 집에서 거주하며 지역의 다양한 선도농가와 매칭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유익하다. 지원자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해당지역 방문면접을 거쳐 실제 귀농을 계획하는 실수요자 중심으로 적격자를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심사는 귀농의지와 계획의 적정성, 농촌정착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귀농교육 이수자와 관련자격증 소지자, 그리고 가족수가 많거나 연령이 적은 세대를 중심으로 가점이 주어질 예정이다. 지역별 운영현황 및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확인하고, 도시농업과(☏2133-5397)와 해당 지역의 농업기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귀농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이 농촌에 거주하며 다양한 지역 특성에 따른 맞춤형 영농체험을 최소비용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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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꿈꾸십니까?

서울농업기술센터에서는 요즘 도시와 농촌간의 연계를 위한 <도·농교류활성화 교육>에 열정을 쏟고 있다. 귀농과 귀촌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라면 한 번쯤 체험해보면 좋을 듯싶어 소개해본다. 지난달, 서울농업기술센터와 완주군에서 주관하는 귀농·귀촌 농가 현장 방문 프로그램을 알게 돼 예약을 했다. 이날 서울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교육을 이수한 시민들과 학습단체 회원, 일반 시민 등 40여명이 참가했다. 귀농, 귀촌 농가를 방문하다 체험단들은 새벽 일찍부터 집을 나와 수서역에서 기다리고 있는 버스를 타고 무려 3시간을 넘게 달려 완주군 경천애인(http://www.경천애인.com/)에 도착했다. 경천애인은 농어촌인성학교다. 맑은 공기와 푸른 산으로 둘러싸인 청정지역이며 친환경 농사법으로 전국제일의 농업체험지역으로 알려져 있다. 체험단은 여기에서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의 환영인사를 받고 점심을 먹은 후 본격적으로 귀농인 농장견학에 나섰다. 첫 번째로 찾아간 곳은 이종천 씨가 운영하는 블루베리, 오디, 쌈채소 등이 가득 심어져 있는 하우스 농장이었는데 싱싱한 채소와 탐스럽게 잘 자라나고 있는 열매들이 방문자들의 입에서 절로 감탄이 나오게 만들었다. 이어 체험단은 김희숙 씨의 토마토 농장을 찾아 토마토 수확 체험을 가졌다. 바깥 날씨도 무더운데 하우스 안에 들어가니 정말 후덥지근했다. 잠깐의 머무름도 이렇게 무더운데 언제나 일상인 그들의 수고가 오죽할까 싶었다. 1인당 4kg씩의 토마토를 따 갈 수 있다는 기쁨에, 송글송글 이마에 땀방울들이 맺혔지만 개의치 않는 눈치이다. 토마토수확 체험에 이어 이들이 방문한 곳은 귀촌하여 CB사업단 목공소와 공방을 차려서 수입을 올리고 있는 <한그루> 대표 강태희씨와 <토끼공방> 대표 한춘희 씨의 사업체였다. 한그루 업체의 작업 현장에 들어가 목공소의 향긋한 나무향과 대패밥이 가득한 공간에서 미끈하게 잘 다듬어 만들어 놓은 도마와, 주걱, 목침 등을 찬찬히 살펴보며 체험단은 신기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파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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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걷이 농촌체험, 이번이 마지막 기회!

서울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그린투어'가 9월 3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번 그린투어(농촌체험)는 9월부터 10월까지 무려 8회 차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본 시민기자는 그린투어 첫째 날인 3일에 참가했는데, 제일 먼저 들른 곳은 '허브다섯메' 농장이었다. 허브다섯메농장은 서울 안에 위치한 국내 최대의 허브생산농장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그 규모가 정말 대단했다. 이곳에서 시민들은 다양한 허브와 다육식물을 눈으로 즐기고 향기도 맡으면서 편안한 시간을 가졌다. 허브에 대한 재배법은 조강희 대표가 설명했다. 조 대표는 허브의 다양한 종류와 특성, 기능, 잘 키우는 방법들을 자세히 알려줬다. 비교적 키우기 쉬운 다육식물의 종류와 재배법에 대해서도 방문객들에게 자세히 알려줘 참석자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또한 참석자들은 허브 한 그루씩을 집으로 가져갈 수 있는 기회도 가졌다. 오랜 시간 외국에서 살다가 몇 달 전, 서울에 거주하게 되었다는 이민화 씨는 "직접 기른 허브를 수확해서 말린 후 가루로 만들어 요리에도 넣고 식용하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어디에서 허브에 대한 재배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해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었네요"하며 "서울에서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니 매우 좋아요. 다시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그때는 남편과 함께 더욱 유익한 시간을 갖고 싶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방문한 벼재배 농장에서는 황금물결 일렁거리는 논에 들어가 벼 베기도 하고, 탈곡도 하며, 수확의 기쁨을 맛 볼 수 있었다. 벼 베기뿐만 아니라 인절미도 직접 만들어 나눠먹고 농주도 맛보는 등 가을처럼 풍성한 체험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체험에는 기존에 없었던 로컬푸드점을 방문하여 친환경농산물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강동구에 위치한 '로컬푸드점'을 방문한 참가자들의 표정은 놀라움이었다. 서울에서 로컬푸드(local food)가 가능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었다. 로컬푸드란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이동거리를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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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해!

여름방학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방학 동안 자녀의 몸과 마음을 살찌울 프로그램을 찾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서초구 내곡동)는 도심에서 자라 흙과 식물을 만져볼 기회가 적은 서울 어린이들을 위해 「어린이 자연학교」를 운영한다. 멀리 농촌으로 찾아가지 않고도 농업과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자연 친화형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어린이와 학부모들에게 매우 인기가 높다. 지난 2002년 시작된 이래 참가자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9.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초등학생 가족이 서울에서 농업과 자연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어린이 자연학교」는  1일 과정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는 7월 18일부터 29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운영된다. 기간 중 일요일은 제외된다. 어린이와 가족이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한 회당 50명씩 총 55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체험비는 무료지만, 상해보험을 별도로 가입해야 하며 점심과 여벌 옷, 곤충채집통, 썬크림, 모자 등을 각자 준비해야 한다. 참가 가족들은 농사절기와 농사속담을 배우 것을 시작으로, 현미경으로 식물 관찰하기, 누에 관찰과 비단실 뽑기, 떡메치기(인절미 만들기), 미꾸라지 잡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벼와 기장, 수세미, 머루 등 400여 종의 식물을 관찰하는 시간도 갖는다. 해마다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지만 참여 가족들에게 가장 호응도가 높았던 프로그램은 더운 여름 날씨에 시원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는 ‘미꾸라지 잡기’다. 어린이는 물론 함께하는 부모님까지 동심의 세계로 떠나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다. 「어린이 자연학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다랭이 논, 자생화 둘레길, 열매채소원 등 농업기술센터 시민체험영농교육장에서 진행된다. 이곳에는 400여 종의 식물이 자라고 있어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다랭이 논에서는 황금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