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전기 화물‧이륜차 1,000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신청하세요” 전기화물·이륜차 총 1000대 지원

서울시가 전기 화물‧이륜차 1,000대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서울시가 전기 화물차와 전기 이륜차 총 1,000대의 구매 보조금을 추가 지원합니다. 시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합니다. 1톤 화물차(소형)은 2,700만원, 이륜차는 최대 330만 원의 보조금을 받아 구매할 수 있는데요. 서울시에 30일 이상 주소를 둔 개인 및 법인이 지원대상입니다. 신청은 9월 22일부터 12월 4일까지 받으며, 예산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서울시가 전기 화물차 400대와 전기 이륜차 600대를 추가 보급한다. 이를 위해 시는 2020년도 4차 추경예산 122억 원을 투입하고 소상공인 지원과 온실가스 저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1차 구매보조금 신청 접수 당시 신청 물량이 많아 구매보조금이 조기 소진된 전기화물차와 전기이륜차를 추가로 보급하기 위한 것이다. 전기차 보급 촉진을 위해 지원되는 구매보조금은 차량 성능(연비, 주행거리), 대기환경 개선효과 등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되며, 2년의 의무운행기간이 있다. ■ 전기화물차 구매 보조금 (단위 : 만원/대) 대 상 차 종 계 국비보조금 시비보조금 전기화물(소형) 2,700 1,800 900 전기화물(경형) 1,650 1,100 550 전기화물(초소형) 768 512 256 ■ 전기이륜차 구매 보조금 (단위 : 만원/대) 대 상 차 종 계 국비보조금 시비보조금 일반형 경형 150~210 75~105 75~105 소형 234~260 117~130 117~130 대형·기타형 319~330 159.5~165 159.5~165 저공해차 통합 누리집(www.ev.or.kr)에서 보조금 지급대상 차종을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는 2020 서울시 태권도 공연이 온라인으로 치루어진다

BTS, 태권도, 비보잉…주목받는 서울!

서울 관광 홍보영상을 찍은 방탄소년단(BTS) ⓒ서울관광공사  “다시 여행이 시작되면, 첫 번째 목적지는 서울이 되길 바라” 얼마 전, 서울 명예관광홍보대사인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홍보영상을 제작해 화제를 낳았다. 집콕하는 동안 영상을 보며 다시금 그들과 7개 문을 통과하며 서울을 둘러봤다. 영상만으로도 활력이 느껴졌다. 방탄소년단이 서울을 알리게 돼 뿌듯했다.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공연 사회를 본 이특과 에바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공연 유튜브 활기가 다시 한번 찾아왔다. 지난 9월 16일 12시 남산골한옥마을 천우각무대에서는 ‘놀자’ 태권도시범단과 비보잉 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생중계 공연’이 열렸기 때문이다. “남산골 한옥마을이 외국인이 즐겨 찾는 곳이잖아요. 그런 곳에서 열리는 태권도 공연으로 새로운 한류의 소통 창고가 되면 좋겠어요.” MC를 맡은 이특과 에바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공연은 흥미를 더했다. 에바는 아이들과 여행, 공연 관람을 좋아하는데 못 가서 섭섭하다는 근황을 이야기하고, 이특은 이럴 때일수록 좋은 기분을 이끌 수 있도록 취미 생활을 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대선 단장이 공연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팁을 들려 주고 있다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공연 유튜브 이어 공연을 맡은 '놀자' 태권도 시범단  이대선 단장이 나와 “이번 공연은 놀자 팀과 비보잉 팀이 함께 한 공연으로 절도 있는 태권도 동작과 다이내믹한 비보잉 동작이 어떻게 어우러져 어떤 퍼포먼스가 나오는지 보면 좋겠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들려줬다. 마스크를 써 힘든 가운데 멋진 공연을 보여준 '놀자' 태권도 시범단 ⓒ2020 서울시 온라인 태권도 공연 유튜브 먼저 '놀자' 태권도 시범단이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다. '놀자' 태권도 시범단은 태권도를 통해 몸의 예술적 언어를 표현하는 퍼포먼스 공연팀이다. 저마다 검은 천을 감았다 풀며 '나모 OST 인연'에 맞춰 개성 있는 동작을 선사했다. ...
메가박스 외부에 걸린 현수막이다.

7일간의 여정,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서로를 보다”

제 22회 서울국제영화제가 지난 10일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서 개최됐다. ©류현지 '여성이 만들거나, 여성이 내용의 중심이거나, 여성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 여성영화 1997년 제 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시작됐다. '여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라는 20여 년 전통의 캐치프레이즈와 '서로를 보다'라는 새 슬로건 아래 지난 10일, 22주년 영화제의 막이 올랐다.  여러 우려 속에서 기획된 행사였지만 변화를 통해 큰 차질 없이 진행돼 16일 폐막했다. 이름부터 흥미로운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영화제라는 개념도 생소하던 90년대 후반에 시작된 전통있는 영화제는 어떤 사람들에 의해서, 어떤 이야기를 담게 되었을까? 코로나19 상황 속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자원봉사자들이 방역 규칙에 따라 방문객들을 체크하고 있다. ©류현지 2020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언택트' 트렌드에 발맞추어 진행되었다. 코로나19라는 유래 없는 직격탄에 많은 국내외 영화제가 무산되거나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도 이러한 고민을 거쳐, OTT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을 결정했다. 이를 통해 시대에 반응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이 계속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장기화 된 코로나19 사태로 코로나 블루에 허덕이는 현대인들에게 서로가 여전히 존재함을 확인하고자 했던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1분 이내의 영상 50편을 선착순으로 모집한 후 개막작으로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모집 공모 후 2일만에 조기 마감되며 영화를 통한 연결에 대한 영화인들의 갈증을 보여주었다. 정지혜 프로그래머의 언급처럼, 이 영상들은 이 시대의 풍경과 여성 영화인들의 현재에 대한 중요한 아카이빙 자료로서 기록될 것이다. 왜, 여성영화제인가? 메가박스 외부에 걸린 서울여성영화제 안내 현수막의 모습 ©류현지 지난 2018년, 국내를 뜨겁게 달군 ‘미투’ 운동의 확산이 영화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이를 계기로 영화 산업 전반에서 성 평등과 관련해 어느 정도 인지를 가지게 되었지만, 산업...
2020 성평등 주간 기념 행사 홍보지

성평등, 나부터 시작하는 작은 변화

요즘 텔레비전을 틀면 여성이 주를 이루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보인다. 5년 전만 해도 여성만으로 구성된 TV 프로그램은 거의 없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만큼 시대가 변했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시대가 변한 만큼 사람들의 가치관도 많은 변화를 거쳤다. 우리 어머니 세대와는 다르게 지금 우리 세대는 성평등에 많은 관심을 가진다. 지난 9월 1일부터 9월 7일은 성평등 주간이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성평등 라이브 행사를 개최했다.  2020 성평등 주간 기념 행사 홍보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성평등 주간 기념 행사는 9월 7일 으로 막을 올렸다. 성평등 디자인 공모전은 지난 2020년 4월 1일부터 5월 22일까지 접수 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뉴노멀 시대, 성평등으로 서울의 기준을 만든다"이다. 시상식은 9월 7일 오후 2시에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진행되었다. 총 74개 팀의 응모작이 있었다. 그중 여성의 외모보다 활동성을 드러낸 일러스트, 성평등 직업군 등을 주제로 한 디자인 작품 5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전 수상작들을 감상할 수 있다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시상식 수상작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성평등 문화 콘텐츠 페이지(https://sfwf-contents.weebly.com)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위의 사진에서 맨 오른쪽 '2020 성평등 디자인공모전’을 클릭하면 수상작들을 보다 자세하게 감상할 수 있다. 공모전 대상을 받은 김민서 씨의 '버라이어티' ©서울시여성가족재단 5개의 수상작을 모두 감상했는데, 필자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은 대상을 수상한 김민서 씨의 ‘버라이어티’였다. ‘다양한 여성의 몸’이라는 주제로 여러 운동을 하는 사람을 그렸다. 운동의 대부분이 흔히들 남자가 잘하는 종목이라고 생각될 만한 것들이었다. 이 작품은 그런 편견을 깨고자 하는 것 같았다. 실제로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선수들을 보면 여자 선수들이 많이 있다. 운동을 잘하고 못하는 데에는 여자...
2021년 생활임금이 2020년보다 1.7% 상승한 시급 1만 702원으로 확정됐다

내년 서울형 생활임금 시급 1만 702원…1.7% 인상

2021년 생활임금이 2020년보다 1.7% 상승한 시급 1만 702원으로 확정됐다 2021년 ‘서울형 생활임금’이 시간당 1만 702원으로 확정됐다. 이는 올해(2020년) 생활임금 1만 523원보다 1.7%(179원) 상승한 수준으로, 정부가 지난 8월 고시한 내년도 최저임금 8,720원 보다 1,982원이 더 많다. ‘서울형 생활임금’은 노동자가 일을 해서 번 소득으로 주거비, 교육비, 문화생활비 등을 보장받으며 가족과 함께 서울에서 실제로 생활할 수 있는 임금 수준이다. 보통 물가상승률과 가계소득·지출 등을 고려해 매년 정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2015년 서울시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이번에 확정된 2021년 ‘서울형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적용대상은 공무원 보수체계를 적용받지 않는 ▴서울시와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소속 직접고용노동자 ▴서울시 투자기관 자회사 소속 노동자 ▴민간위탁노동자 ▴뉴딜일자리참여자 등 총 1만여 명이다. 서울형 생활임금 적용대상자가 법정 노동시간인 209시간을 근무하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한 달에 223만 6,720원을 수령하게 된다. 내년 서울형 생활임금은 정부의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률(1.5%),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여건과 도시노동자 3인 가구의 가계지출 등 각종 통계값을 감안해 결정했다. 먼저, 서울시와 서울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서울형 3인 가구 가계지출모델’의 기본 구조는 유지하되, ‘빈곤기준선’은 3인 가구의 가계지출 중위값의 59.5%로 상향 적용했다. 서울시는 OECD 빈곤기준선인 중위소득의 60% 수준까지 반영비율을 점진적으로 높여 선진국 수준의 생활임금 모델을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 서울형 3인가구 가계지출모델 {(3인 가구 가계지출×빈곤기준선)+주거비+사교육비의 50%}÷365시간×물가수준 가산 산정기준 2020년 2021년 변동 3인가구 가계지출 중위값 3,890,70...
9월 11일 새롭게 오픈한 서울 공간정보맵 홈페이지 메인 화면

똑똑! 서울 공간정보맵, 똑똑한 지도가 왔어요~

지도는 지구 공간의 표상을 일정한 형식을 통하여 기호와 문자로 평면상에 나타낸 것이다. 과거의 지도는 위치 확인, 지역연구 등의 용도로 주로 쓰였다. 하지만 최신 지도는 일부 목적에 국한되지 않고, 공간개선, 도시계획, 사업계획 등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다. 9월 11일 오픈한 서울 공간정보맵 ©서울공간정보맵 최근 똑똑한 지도들이 생겨나는 추세에 걸맞게 9월 11일, 서울시에서는 서울시내 190여 종, 약 15만 건 공공공간 정보를 담은 '서울 공간정보맵'이 문을 열었다. 서울 공간정보맵에서는 서울의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도시계획 등의 공간 정보를 지도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지도를 통해, 창업·연구 분야 활용과 지도에 대한 시민 의견 청취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평소 지도를 즐겨보는 필자는, 공공의 공간을 담은 지도가 왠지 새롭게 느껴졌다. 호기심을 가득 안고 서울 공간정보맵(https://space.seoul.go.kr)에 접속했다. 서울공간정보맵은 크게 공간검색, 공간분석, 서울 프로젝트, 시민참여의 네 가지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공간검색'에서는, 도시계획으로 결정된 토지정보부터 서울생활권계획에 따른 도시·건축 분야 사업 정보 위치 현황 등 다양한 시설 정보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간분석'은 공간검색 카테고리와 이름은 비슷하지만 사뭇 다르다. 이곳에서는 필지별‧지역별‧조건별‧공공성 분석 기능을 통해 심도 있게 공공공간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이어, '서울 프로젝트'에서는 최근 눈에 띄게 화려해진 종각역 '태양의 정원',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공간 개선 등 서울시 공간혁신사업 정보와 설계공모들을 소개한다. '시민참여' 카테고리는 시민이 직접 개선이 필요한 공공공간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소통 공간이다. 공간검색 카테고리에서 서울의 문화재 분포를 확인해 보았다 ©서울공간정보맵 문화재 분포, 공원시설 등 '공간검색'을 한 눈에    필자는 우선, 홈페이지 상단에 있는 공간검색 카테고리를 클릭했다. 좌측...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2단계로 전환, 일부 강화된 조치가 조정된다.

서울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달라진 것은?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9.14~27)에 따라 일부 강화된 조치를 완화한다 서울시는 정부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전환에 따라 9월 14일부터 9월 27일까지 2주간 일부 강화된 방역 조치를 조정합니다. PC방·학원 등은 집합금지에서 집합제한으로 조정되며, 밤 9시 이후 포장‧배달 등 영업제한 조치는 해제됩니다. 서울시는 최근 코로나 확산세가 다소 꺾이는 양상이나 아직은 완전하지 않은 상황임에도 어려운 민생 경제를 고려해 성숙한 시민의식을 믿고 2단계로 전환하고자 합니다. 외출은 자제하고 마스크 쓰기 등 지속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철저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서울시는 9월 14일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9월 27일 24시까지 이어가고, 28일부터 2주간(9월28일~10월11일)을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여 방역관리를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2단계 전환으로 제한조치가 조정되는 대상은 PC방, 음식점 및 제과점, 카페, 그리고 학원과 실내체육시설이다.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내려졌던 집합금지나 업장 내 영업제한 조치는 집합제한이나 방역수칙 의무화로 전환된다. 다만, 일부 시민들의 일탈에 따른 재확산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현장점검 강화는 지속적으로 이어나가며 방역수칙 미준수 업소에 대한 ‘원스트라이크-아웃제’ 또한 철저히 적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PC방 집합제한으로 전환, 좌석 띄워 앉고 음식 섭취는 금지 먼저, PC방은 집합금지 대상인 고위험시설에서 집합제한 대상 시설로 전환되고 ▲미성년자 출입금지 ▲좌석 띄워 앉기 ▲시설 내 음식 섭취 금지 ▲실내 흡연실 운영 금지 등 핵심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부과된다.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밤 9시~다음날 새벽5시 포장·배달만 허용' 해제 수도권 소재 모든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에 적용되었던 ‘밤 9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포장과 배달만 허용’ 제한은 해제되고 시설 규모에 따라 방역수칙 준수 의무가 이원화된다. ...
지도기반으로 서울시의 도시계획, 공공공간, 공공건축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 공간정보맵’이 11일 오픈했다.

도시계획·건축현황 한눈에 ‘서울공간정보맵’ 하나면 끝!

지도기반으로 서울시의 도시계획, 공공공간, 공공건축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서울 공간정보맵’이 11일 오픈했다. 그동안 흩어져있던 서울의 도시계획,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정보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서울 공간정보맵’이 열렸습니다. 무엇보다 지도를 기반으로 서울의 다양한 공간정보를 얻을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데요. 조건에 맞는 필지 검색부터 창업에 필요한 주변 정보 분석까지 다양한 활용이 기대됩니다. 이제 일상에 꼭 필요한 공간 정보를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서울 공간정보맵 공간검색 화면 서울시가 서울시내 190여 종, 약 15만 건 공공공간 정보를 총망라한 온라인 ‘서울 공간정보맵(space.seoul.go.kr)’을 11일 오픈한다. 도시계획으로 결정된 토지정보, 서울의 개방형 공공공간, 공공건축물 현황 등을 지도상에서 한 눈에 볼 수 있다. 서울시는 정부 등이 관리하는 각종 시스템에 산재해 있던 공공공간 관련 데이터를 연계해 통합 구축했다. 또 그동안 시 공공건축 정책 판단‧기획의 기초자료로 활용했지만 공개되지 않았던 내부 시스템 상의 정보도 포함시켜 시민들에게 새롭게 공개한다. 서울공간정보맵의 필지별 분석 화면 ‘서울 공간정보맵’의 가장 큰 특징은 지도를 기반으로 한 검색‧분석 기능이다. 용도지구‧구역 등 도시계획 관련 정보부터 공원, 광장 등 공공공간, 도서관, 어린이집 등 공공건축물, 서울시 주요 공간개선사업까지 누구나 간편하게 지도 위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 서울시 공간정보 중 알고 싶은 여러 가지 정보를 한 번에 선택할 수도 있다. 지도 위에 중첩돼 공공공간 현황을 비교할 수 있고, 다층적인 공간 파악도 가능하다. 또 ‘서울 공간정보맵’은 공공공간을 매개로 시민과 공공이 양방향 소통하는 플랫폼 역할도 수행한다. 시민들이 우리동네 공간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지역의 유휴공간 발굴이나 공간 개선을 위한 의견을 게시‧공유할 수 있다. 시가 정책에 반영해 사각지대를 직접 개선하거나 ...
전자출입명부, 코로나 방역의 첫 관문!

사장님! ‘전자출입명부’ 이렇게 준비하세요

# “사장님 손이 코로나 방역 첫 관문!” QR코드로 정확하고 안전한 명부 관리! 전자출입명부 - 관리자 사용설명서 사장님(관리자) 폰에 앱 깔고, 손님(이용자) 폰의 QR을 찍으면 끝! 1. 사장님 폰에 ‘전자출입명부(Ki-Pass)’ 앱 설치 2. 앱 실행 후 ‘QR코드 스캔’ 클릭 3. 손님 폰의 개인별 QR코드를 사장님 폰으로 비추면 끝! # 허위 작성·개인정보 노출 염려 뚝~ 전자출입명부,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LTE·와이파이 등 네트워크 연결 가능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PC를 준비하세요!(일반 PC 불가) 2. Play 스토어(안드로이드 4.1 이상)나 앱스토어(아이폰 ios 11 이상)에서 ‘전자출입명부’를 검색·설치하세요!(화면 안내대로 설치, 15분 내외 소요) 3. 손님이 입장하면 앱을 실행하고 로그인하세요! 4. QR코드 스캔 버튼을 누른 후, 손님 폰에 생성된 개인별 QR코드를 비춰보세요! ‘인증되었습니다’ 메시지가 뜨면 끝! *거치대 설치시엔 손님이 직접 스캔 ※전자출입명부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조치를 위해, 손으로 적는 수기출입명부 대신 QR코드로 출입명부를 관리하는 것으로 보건복지부에서 개발·배포 (2020.6.10~) 손님이 QR코드 생성을 어려워할 땐? 손님의 폰에서 ‘네이버앱’이나 ‘카카오톡’ 실행 후 화면의 설명에 따라 개인별 QR코드가 생성되도록 안내해주세요! (아이폰은 네이버 ‘QR체크인’ 검색 또는 카카오톡 이용 권유)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1. 전자출입명부, 왜 필요할까? →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접촉자 파악 및 방역조치 가능 2. 개인정보 유출 염려는 없을까? → QR코드에 담긴 개인정보는 조회나 유출이 불가능하며, 4주 후 자동 폐기(방역당국에서 역학조사 시에만 활용) 3. 단체 손님은 한 사람만 하면 될까? → 인원수에 관계없이 모두 전자출입명부 인증을 받아야 함 4. 만 14세 미만이나 외국인은? → 만 14세 미만_부모님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9월 11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1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1,919명(해외유입 2,96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6명으로 총 17,616(80.37%)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3,95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75명이며,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50명(치명률 1.60%)이다. ■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9.1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신규 161 61 3 1 8 7 10 4 0 47 0 1 14 0 2 2 0 1 누계 18,956 ** 4,190 301 7,015 721 423 306 99 61 3,310 186 118 368 65 133 1,432 194 ** 34 ** 역학조사 결과 국내발생 1건(경남 1건)이 해외유입(우즈베키스탄)으로 확인됨 ■ 해외유입 확진자 현황*(9.11일 0시 기준, 1.3일 이후 누계) 구분 합계 (추정)유입국가 ** 확인 단계 국적 중국 아시아(중국 외)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검역단계 지역사회 내국인 외국인 신규 15 0 10 0 1 0 4 9 6 4 11 누계 2,963 *** 23(0.8%) 1,393 ***(47.0%) 553(18.7%) 902(30.4%) 82(2.8%) 10(0.3%) 1,401(47.3%) 1,562 ***(52.7%) 1,860(62.8%) 1,103 ***(37.2%) ** 아시아(중국 외) : 필리핀 2명(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