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사회서비스원장에 ‘非전문가’ 박원순 측근? 서울시 “전문가”

◆ "사회서비스원 초대 원장에 복지분야 전문성이 전혀 없는 노동운동가 출신의 박원순 시장 최측근이 임명된 것으로 드러났다"는 보도 관련 - 현 사회서비스 원장(주진우)은 서울시 정책특보 역임('13~'14년)시 서울시의 다양한 복지정책과 복지분야 민원을 직접 검토·조율하는 등 복지분야에 전문성과 폭넓은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사회서비스원 설립 초기 TF 및 연구기획단에 참여('17~'19년)하여 사회서비스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음 ※ 서울시 정책특보 재직시 서울형 기초보장,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찾동 등 복지정책을 조율했음 - 또한 사회서비스원 운영의 주목적이 '사회서비스 인력의 열악한 근로조건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인 만큼 노동분야 전문지식과 경력도 사회서비스원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필요한 전문성 중 하나임 - 특히 서울시는 원장 채용과정에 있어 '지방출자출연법' 및 행정안전부 '지방출자·출연기관 인사조직 지침' 등 채용 관련 법규 및 지침을 준수하였고 공개경쟁 방식으로 후보자를 모집, 전원 외부위원으로 구성된 추천위원회의 서류·면접심사를 통해 2배수의 후보자를 선정·추천하고 적임자를 시장이 임명하였음 ◆ "비상임이사 7명 중 2명은...민주당 출신 정치인이 임명됐다"는 보도 관련 - 비상임이사는 사회서비스원 사업과 연관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월 서울시에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임원 후보자를 공개모집하여 임명하였음 - 홍미영 이사장은 사회복지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사회복지전문가로 자치단체장 및 국회활동 등 복지현장과 복지정책에 대한 경험이 풍부함 - 권미경 이사는 간호사 출신으로 방문간호 사업을 진행하는 사회서비스원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이며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 서울시 복지정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을 갖고 있음 문의전화: 02-2038-8541 ...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제3차 신규채용 160명 모집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공공이 책임지는 좋은 돌봄을 제공하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본부 및 소속기관 신규직원 160명(본부 5명, 소속기관 155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회계사·변호사 각 1명과 대리급 경력직 사원 3명을 모집한다. 소속기관(종합재가센터, 국공립어린이집)은 전문서비스를 제공할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지원사, 국공립어린이집원장 등을 모집한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이번 3차 채용을 통해 올해 개소하는 5개 종합재가센터(성동·은평·강서·노원·마포)에 필요한 최소 인력을 우선 확보할 계획이다. 채용 방식은 직무능력을 기반으로 한 블라인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직무별 기본자격을 갖추고, 2019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의 정년(만 60세)을 초과하지 않는다면 성별, 연령에 제한 없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하며, 최종합격자는 10월 이후 종합재가센터 개소시기에 맞춰 순차적으로 발령 후 근무하게 된다. 접수는 8월 23일부터 9월 3일 오전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 및 채용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올해 총 572명의 인력을 채용하고, 2022년까지 총 4,000여 명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직접 고용 및 생활임금 기반의 월급제를 원칙으로 하며, 특히 돌봄 종사자들에 대한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여 궁극적으로 시민들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주진우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대표이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확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양질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채용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02-2038-8673 ...
어르신·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동종합재가센터’가 7월 23일 개소했다

종합 돌봄 서비스의 시작 ‘성동종합재가센터’ 개소

어르신·장애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성동종합재가센터’가 7월 23일 개소했다 그동안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공공이 책임지기 위해 서울시 산하 재단법인으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월 정식 출범하였다. 성동구는 지난 2월 서울시 '돌봄SOS센터' 시범사업 자치구로 선정돼, 취약계층의 긴급상황 발생 시 17개 동주민센터에서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연계해 주는 '돌봄SOS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3일, 어르신·장애인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책임질 ‘종합재가센터’ 1호가 문을 열었다. ‘돌봄SOS센터’와 연계하여 지역 내 돌봄서비스의 효율성과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에 성동구에 첫 번째 종합재가센터를 시작으로, 연내 은평·강서·노원·마포 5개 자치구에 개소한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2008년 장기요양보험 제도 도입과 함께 돌봄과 요양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그동안 민간요양 시설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많은 민간 돌봄 공급자들이 생겼으나, 돌봄 대상자의 인권이 무시되거나 영업 대상으로 전락하는 문제도 생겼다. 이에 어르신, 장애인, 아이들을 위한 공공의 돌봄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서울시가 성동재가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소식은 시민으로서 매우 반갑고 고마운 일이다. 성동종합재가센터 내부. 사무실, 회의실, 휴게공간,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성동종합재가센터’ 개소식을 직접 찾았다. 뚝섬역 3번 출구에서 1분 거리에 있어서 접근성이 용이했다. 총 면적은 353㎡ 규모로, 사무실, 회의실, 휴게공간,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식 공식행사가 진행되기 전, ‘성동종합재가센터’ 현판 제막식이 먼저 이루어졌다. 새롭게 시작하는 성동종합재가센터의 현판이 펼쳐지는 순간 모두가 함께 축하해주었다. 개소식에서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주진우 원장은 “서울시민들의 삶에 ‘언제든 어디서든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언제든 어디서든 믿음직한 동반자 ‘종합재가센터’ 1호 오픈

언제든 어디서든 든든! ‘종합재가센터’ 1호 개소

지난 7월 23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성동구에 '종합재가센터' 1호를 개소했다 산업화·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오늘날의 가정은 가족을 이룬 형태부터 나홀로 생활하는 1인 가구까지 다양하게 구성되고 있다. 기존 대가족을 이루면서 그 안에서 출산을 하고 아이를 가족이 육아하고 연로해진 어르신을 돌보던 전통적인 돌봄의 기능이 점점 쇠퇴해졌다. 이제 돌봄은 지역 사회가 그 역할을 이어 받아야 할 때다. 그동안 민간이 담당하던 돌봄서비스를 서울시가 나서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갖고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이 지난 2월 출범, 3월 11일 정식 개원했다.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민간이 담당하던 서비스영역을 공공이 직접 설립해서 운영함으로써 사회서비스 중에서도 요양, 보육, 장애 등의 공공성과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한다. 그리고 지난 7월 23일,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은 ‘성동종합재가센터’를 개소하며 본격적인 돌봄서비스 모델을 선보인다. 종합재가센터 개소 소식을 듣고 직접 현장을 찾았다. 지하철 뚝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삼일빌딩 2층으로 대중교통 이용의 편리성도 갖추고 있다. 지하철 뚝섬역 3번 출구로 나오면 성동종합재가센터가 있다 개막식에서는 현판제막식에 이어 서울시사회서비스원 주진우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내빈들의 인사가 진행되었고 센터를 개소하기 위해 많은 도움을 준 안진환 명예시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성동종합재가센터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의 첫 번째 ‘종합재가센터’이다. 연내 은평·강서·노원·마포에 차례로 개소한다. 이어서 2020년 10개구 추가, 21년에는 25개 자치구로 확대할 예정이다. 성동종합재가센터는 특별히 간호특화형이라 부른다. 재가요양서비스뿐만 아니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방문간호와 물리치료, 작업치료를 함께 하는 재활서비스까지 이용자 중심으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판식 이금희 종합재가 팀장은 성동종합재가센터는 종합센터운영모델 중 간호특화확대형에 해당하며 공공성 사업성 전문성 가치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지원한...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신규 직원, 262명 공개 모집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올 하반기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를 앞두고 총 262명의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어르신‧장애인‧아동을 위한 사회서비스를 직접 책임지고 제공하는 기관인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종사자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이용자에게는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지난 2월 28일 설립됐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본부와 산하기관(종합재가센터, 국공립어린이집 등)으로 구성된다. 이번 채용은 일선에서 시민들에게 믿음직한 서비스를 제공할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 등 산하기관 직원 모집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우선 산하기관 직원은 요양보호사 139명, 장애인활동지원사 90명, 어린이집 원장 2명, 기타(작업치료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등) 28명을 모집하며,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는 근무시간에 따라 전일제와 파트타임으로 나뉜다. 이외 본부 직원으로 팀장 1명, 변호사 1명, 회계사 1명을 추가 모집한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블라인드 채용을 기반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성검사, 역량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채용한다. 최종합격자는 7월 중 임용 및 교육 과정을 거쳐 근무하게 된다. 원서접수는 6월 3일부터 6월 10일 오전 10시까지 채용대행사 홈페이지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모두 정규직으로 고용을 통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늘어나는 ‘사회적 돌봄’의 수요와 중요성에 발맞춰 돌봄 종사자에 대한 인식과 처우를 개선하고자 한다. 황치영 서울시 복지정책실장은 “사회서비스원의 설립 취지에 걸맞은 우수한 사회서비스 인력 채용은 서비스의 질과 직결되는 만큼 비전에 공감하고, 경험과 능력을 갖춘 인재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 채용 담당 02-2038-8673, 시스템 관련 070-4139-2022 ...
그동안 민간에서 다뤘던 돌봄 서비스를 서울시가 직접 책임지는 ‘사회서비스원’ 서비스가 시작된다

‘사회서비스원’ 창립 현장서 직접 들은 돌봄사업 4가지

그동안 민간에서 다뤘던 돌봄 서비스를 서울시가 직접 책임지는 ‘사회서비스원’ 서비스가 시작된다 태어난 순간부터 눈을 감는 날까지, 인간은 혼자서 삶을 살 수 없다. 사회적 동물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적인 고찰을 배제하더라도, 신체적으로 돌봄이 있어야만 생존이 가능한 시기가 있다. 예전 대가족 시대에는 그러한 돌봄이 가족 안에서 충분히 해결되었다. 그러나 핵가족화를 넘어 저출산, 고령화 시대에, 일인 가구도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다. 더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우리의 삶을 끝까지 책임져주지 못한다. 많은 민간시설에서 돌봄을 담당하지만, 열악한 환경 속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도, 서비스를 받는 사람도 모두 만족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공공이 책임지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을 창립했다. 지난 11일 서울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창립기념식이 열렸다 2019년 3월 11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창립기념식이 진행되었다. 2014년 사회서비스원의 초기 모델로 사회적 일자리 공단 설립을 구상한 이후 4년간의 준비과정이 있었다. 총 준비 기간 1,683일, 총 참여시민 수 2,127명, 총 전문가 수 139명, 총 의견수렴 횟수 52회의 과정 끝에 이루어낸 결실이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에 바라는 마음을 포스트잇에 담았다 서울시는 좋은 돌봄과 좋은 일자리를 책임지는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의 창립기념식을 지난 3월 11일에 개최했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포용적 사회정책의 핵심으로, 그동안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장기요양과 장애인 활동지원, 보육 등의 사회서비스를 책임지고 돌보는 일을 담당한다.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의 축사 “2017년 국제노동연맹에 따르면 GDP의 2%를 돌봄 경제에 투자할 경우 약 6,40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고 합니다. 같은 규모를 건설 분야에 투자했을 경우의 고용 창출효과 5,100만 개보다 더 크다...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공공이 책임지는 돌봄!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좋은 돌봄, 좋은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11일 ‘공공이 책임지는 사회서비스 창출’이라는 비전을 발표하고 시민들 앞에서 그 시작을 알렸다. 서울시는 11일 신청사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출범을 축하하기 위한 창립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장기요양, 장애인 활동지원, 보육 등 분야별 관계자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원 임명장 수여, 감사패 수여, 사회서비스 비전 선포 등이 진행됐다. 임명장은 주진우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원장과 이사 6명, 감사 1명에게 수여됐으며, 감사패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연구기획단 단장으로서 사회서비스원 출범에 크게 이바지한 이태수 꽃동네대학교 교수에게 수여됐다. 사회서비스 공공성 강화 및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서울시가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종합재가센터’ 설치 및 운영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직접 운영 ▴민간 서비스기관 지원 ▴서비스 품질관리 등을 전담하게 된다. 우선 종합재가센터는 장기요양, 노인돌봄, 장애인 활동지원 등 각종 지역사회의 돌봄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시설이다. 올해 하반기 권역별 4개소를 시작으로 향후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 서울에 새롭게 확충하는 국공립 시설도 직접 운영한다. 보육은 2020년부터 신축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연차별 5개소씩 직접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국공립 시설은 대부분 민간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존 민간 기관‧시설에 대체인력을 파견해 법률‧회계‧노무상담 등 경영컨설팅을 지원하며, 표준운영모델 전파하는 등 사회서비스 품질 향상을 이끈다.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은 마포구 공덕동 포스터타워에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향후 직원 채용 및 교육, 산하기관 설치 등 준비기간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의 출범으로 사회서비스 공공 인프라가 확대되고 서비스 제공...
돌봄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좋은 돌봄과 일자리!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3월 출범

# 돌봄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 그동안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장기요양, 장애인 활동지원, 보육 등의 사회서비스! 이젠 서울이 시민의 돌봄을 직접 책임집니다! 시민의 돌봄을 책임질 돌봄 전담기관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올해 3월 출범합니다. # Q. '서울시 사회서비스원'이 뭔가요? A.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장기요양, 장애인 활동지원, 보육 등 돌봄 분야 사회서비스를 공공이 직접 제공하는 시 산하 전담기관이에요. 목표 : - 돌봄 사회서비스 분야의 공공성과 서비스질 향상 - 사회서비스 종사자 직접 고용으로 종사자 처우와 노동환경 개선 # 국공립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운영합니다! -서울지역 신규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직접 운영 -신축하는 국공립어린이집은 연차별 5개소씩 직접 운영 ※ 현재 국공립시설은 대부분 민간 위탁 운영 # 민간 서비스기관도 함께 지원합니다! 기존 민간 기관·시설 지원을 통해 사회서비스의 질 향상 대체 인력 파견 법률·회계·노무 등 전문가상담 지원 서비스 표준운영모델 전파 등 # Q. '사회서비스원' 앞으로의 계획은? 보건복지부 시범사업과 연계해 종합재가센터 4곳을 중심으로 실시할 예정이에요. 사업영역과 규모 단계적 확대 # "돌봄영역 사회서비스 개선이 시급한 요즘, 탄탄한 사회서비스 전달체계를 바탕으로 빈틈없는 돌봄을 펼치겠습니다!" 앞으로 사회서비스원이 '좋은돌봄'과 '좋은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려요. ...
서울시는 돌봄 분야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전담기관을 2019년 상반기 설립한다.

‘좋은 돌봄’을 부탁해! ‘서울사회서비스원’에 거는 기대

서울시는 돌봄 분야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전담기관을 2019년 상반기 설립한다. 함께 서울 착한 경제 (112)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설립의 의미​ 유치원 비리 사태가 터지자, “어린이집은 괜찮겠냐?”, ​“요양원은 더 심하다”는 제보가 이어졌다. 실제 2016년 보건복지부의 요양기관 현지 조사 결과, 727곳 중 94.4%가 요양급여비용 부당청구 등으로 적발됐다고 한다. 나이트클럽 유흥비, 성형외과 진료비, 골프장 이용료, 개인 여행비, 개인 차량 유지비 등으로 사용한 요양원도 있다. ‘과연 노인 요양이나 보육, 장애인 복지 등 사회서비스 분야를 민간업자에게 맡겨도 좋은가?’ 하는 근원적인 질문을 하게 된다.​ 그런데 때마침 ‘서울 사회서비스원(가칭)’이 내년 상반기 설립된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어르신 장기요양, 장애인 활동 지원같이 그동안 민간에 맡겨졌던 돌봄 분야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하게 된다는데, 보다 자세히 알아보았다.​ 지난 10월 27일에 열린 ‘좋은 돌봄 서울한마당’ 행사에 전시된 서울시 돌봄 서비스에 대한 소개 국공립 직영 요양복지시설은 고작 1~2% 현재 노인 장기요양기관 중 국공립요양시설 비율은 고작 1~2%에 지나지 않는다. 지역사회복지관은 지자체가 70% 정도 소유하고 있으나, 직접 직영하는 곳은 극소수다. 장애인 복지관은 0.5%, 사회복지관은 7.7%다. 어린이집 또한, 국공립어린이집의 비율은 7% 선인데, 이중 2.7%만 직영이고 대부분은 위탁 운영된다. 이들을 관리 지원하는 육아종합지원센터 또한 모두 민간 위탁되고 있다.​ “전 세계 어느 나라도 요양 시설을 개인에게 허용한 나라는 없습니다. 개인사업자는 자본력도 약하고, 움직임이 가벼워 시설 폐쇄가 쉽습니다. 개인사업자가 잘못했다는 것이 아니라, 역부족이란 얘깁니다.” ‘서울특별시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조례제정 공청회’ 발제자로 나선 양난주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부교수의 설명이다. 실제 대다수 나라에선 요양시설을 국가나 자치단체가 운영하며, 민...
서울시는 돌봄 분야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전담기관을 2019년 상반기 설립한다.

어르신·장애인 돌봄 ‘서울사회서비스원’ 내년 출범

서울시는 돌봄 분야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전담기관을 2019년 상반기 설립한다. 서울시가 어르신 장기요양, 장애인 활동지원 같은 돌봄 분야 사회서비스를 직접 제공할 시 산하 전담기관으로 ‘서울 사회서비스원(가칭)’ 설립을 추진한다. 내년 상반기 출범 예정이다. 그동안 민간영역에 맡겨졌던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공공에서 직접 제공하여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요양보호사 등 종사자들의 처우와 노동환경을 개선한다는 목표다. ‘서울 사회서비스원(가칭)’의 주요사업은 ▴국공립 사회복지시설 직접 운영 ▴‘통합재가센터’ 신설 및 운영 ▴민간 사회서비스 기관 지원 등이다. 먼저, 서울 지역에 새롭게 확충하는 국공립 시설을 직접 운영한다. 현재 국공립 시설은 대부분 민간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또 내년 통합재가센터를 권역별로 4개소를 신설하고, 2022년까지 전 자치구로 확대한다. 통합재가센터는 장기요양, 노인돌봄, 장애인 활동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기존 민간 기관‧시설에도 대체인력 파견, 법률‧회계‧노무상담, 표준운영모델 전파 등을 지원해 서비스 품질을 높인다. 시는 이와 관련해 연말까지 시민들과 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집중한다. 이에 앞서 9월에는 운영자, 종사자, 학부모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집단심층면접(FGI)을 실시했다. 25일에는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최로 ‘서울 사회서비스원 설립 및 운영 관련 조례제정 공청회’가 열린다. 특히 보육 분야의 경우 다른 분야에 비해 이해관계자 간 사회적 합의 과정이 좀 더 필요한 만큼, 어린이집 운영자, 보육교사, 학부모 등이 다양하게 참여하는 별도의 논의기구를 빠른 시일 내 구성해 집중 논의할 방침이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서울 사회서비스원(가칭)’이 설립되면 시급성과 서비스 체감도가 높은 ‘장기요양’과 ‘장애인 활동지원’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2020년부터는 사업영역과 규모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