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 북 페스티벌에서 ‘북 캠핑’을 하는 시민들

9월 문 밖은 축제! 나들이 리스트 아낌없이 공개!

2017 서울 북 페스티벌에서 ‘북 캠핑’을 하는 시민들 가을은 풍성함의 계절이죠. 넘쳐나는 오곡백과만큼 문화행사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9월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집니다. ‘서울 북 페스티벌’은 물론 ‘공유서울 페스티벌’, ‘농부의 시장’, ‘서울장터’, ‘도시재생엑스포’ 등 종류도 다양한대요. 이제 어디갈까 고민은 그만! 9월엔 나들이 걱정은 넣어두고 가족·연인과 예쁜 추억 만드세요. 책이 끌리는 날에~ | 서울 북 페스티벌, 서울도서관, 8~9일 서울시 최대 규모 책 축제인 ‘2018 서울 북 페스티벌(Seoul Book Festival)’이 9월 8일~9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말과 글’을 주제로 작가와의 대담, 북 콘서트, 독서토론, 북 캠핑 등이 진행된다. 8일에는 아동극, 낭독극, 판소리 공연극이, 9일에는 어르신낭독극 ‘곰씨의 의자’와 ‘책을 여는 음악회’를 즐길 수 있다. 시 쓰기 체험과 훈민정음 언해본 인쇄 체험 등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및 서울도서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도서관 02-2213-0224) ‘공유서울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공유 서비스를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다. 공유랑 놀자! | 공유서울 페스티벌, 마포 문화비축기지, 7~9일 ‘2018 공유서울 페스티벌’에서는 나눔카, 따릉이, 공구대여소, 주차공간 공유 등 서울시의 공유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그림 엽서, 가죽 나뭇잎 북마크 등 체험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공유자전거 빨리 달리기 대회와 가장 천천히 달리기 대회,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시승체험, 장애물을 피해 주차하는 RC카 주차게임 등도 시선을 끈다. 8~9일에는 공유기업인 버스킹티비와 YTN이 공동개최하는 ‘2018대한민국 버스킹 콘테스트’ 본선 공연이 무대에 오르고, 10월 개최 예정인 ‘더라이프아트페어(THE LIFE ART FAIR 2...
‘책’으로 힐링하는 북페스티벌

‘책’으로 힐링하는 북페스티벌

북페스티벌 텐트 안에서 책 읽기를 즐기는 가족들 지난 9월 9일 토요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는 ‘집?도서관!’을 주제로 ‘2017 서울 북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본 행사는 ▲축제도서관 ▲맛있는 출판 ▲만만한 책방 ▲무대프로그램 ▲달빛독서 등을 포함한 총 8가지 기획으로 진행돼 책을 사랑하는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안겼다. 축제도서관, 낱말퀴즈로 만나는 집 서울광장 중앙의 축제도서관은 서울시 16개 도서관 사서들이 모여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집을 짓고, ▲집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는 두 주제로 진행됐다. 광장 한복판에 자리한 축제도서관에서는 가로세로 낱말풀이 등으로 시민참여를 유도했다. 실제 도서관처럼 서가에 번호를 매겨 찾아가며 가로세로 낱말퀴즈를 풀 수 있었다. 아이들은 함께 온 부모와 찾아보는 동안 저절로 도서관 이용법을 익혔고 더불어 책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또한, ‘문학자판기’를 누르면 시가 적힌 종이가 나오는데 이 자판기에는 600여 편의 시가 들어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한 시간 동안 책 대여가 가능해, 빌린 책을 갖고 광장에 설치된 빈백(에어 소파)과 텐트에서 볼 수 있어 편리했다. `독서동아리의 방` 부스(좌), 문학자판기에서 시가 인쇄돼 나온다(우).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 행사하면 빠질 수 없는 체험 행사 또한 시선을 모았다. ‘볼 풀 글자’와 ‘종이 집’을 만드는 아이들은 하나같이 밝은 얼굴이었다. 또한, 버섯 모양 부채의 스탬프 카드를 아이들에게 나눠줘 곳곳에 위치한 돼지스티커를 붙이게 하는 스탬프 투어도 있었다. 북 콘서트 무대 출판사도 잡지를 나누어 주거나 전시와 체험을 하는 등 분주했다. 무대에서는 tbs 북 콘서트와 뇌과학자 장동선, 작가 김수영, 재즈보컬리스트 유사랑이 출연해 청년 힐링 콘서트와 북 버스킹을 흥미롭게 진행했다. 도서관, 서점, 그리고 건축 행사는 도서관으로 이어졌다. 서울도서관 외벽은 각 마을 책방을 홍보했다. 길에 놓인 카트에는 서울시 11...
서울광장에서 함께 책 읽기 ‘서울 북페스티벌’

서울광장에서 함께 책 읽기 ‘서울 북페스티벌’

엄마에게 기대 독서삼매경에 빠진 아이 책 읽기 좋은 계절이다. 가을이 오면 오래전 책꽂이에 꽂아두고 미처 읽지 못했던 책에 손이 간다. 평소에 책을 잘 읽지 않던 사람도 가을에는 책 한 권 읽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푸른 하늘 아래서 돗자리에 누워 문재인 대통령이 읽었던 ‘명견만리’를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그런 계절이기도 하다. 지난 9월 9일 토요일 찾아간 서울광장엔 서울시와 서울도서관이 매년 개최하는 ‘2017년 서울 북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었다. 책을 즐기고 도서관을 가까이하고 싶은 사람들이 다양하게 펼쳐진 프로그램에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 서울도서관 앞 야외무대에는 북콘서트가 열렸다. 파란 가을하늘과 서울광장의 푸른 잔디 아래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많은 사람이 모였다.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책 이야기가 궁금했다. 진양혜 아나운서와 허희 문학평론가의 사회로 진행된 북콘서트는 서울도서관 초대관장을 지낸 이용훈 도서관문화비평가와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의 저자 유현준 교수, 어쿠스틱밴드 재주소년 박경환이 함께 책 이야기를 나누었다. 서울도서관 앞에서 진행된 북콘서트 패널로 나온 이용훈 평론가와 유현준 교수는 도시에서 살면서 책 읽기가 힘든 이유, 책 읽기와 공간 간의 관계 등 독서와 도시, 그리고 도서관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갔다. 책 읽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으로 삶의 여유를 꼽았다. 사람들은 책을 읽고 싶지만, 시간이 없어서 못 읽는 경우가 많다.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서점의 매출이나 도서관 대출량을 살펴보면 일 년 중 9월이 가장 저조하다. 가을은 책 읽기에도 좋지만 나들이하기에도 더할 나위 없는 계절이기 때문일 것이다. 시간이 많아서 책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건 책을 읽고 싶을 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 유현준 교수는 건축가 눈으로 볼 때 책 읽기 좋은 도시가 갖추어야 할 요건으로 ‘머무를 만한 공간’과 ‘혼자 있을 수 있는 공간’을...
서울 북 페스티벌 - 달빛 독서

책 위에 그린 달빛! 서울 북 페스티벌

서울 북 페스티벌 - 달빛 독서이제 아침저녁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높고 푸른 하늘을 배경삼아 책장을 넘기고 싶은 이 계절, 다가오는 주말 서울광장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누려보면 어떨까요? 넓은 잔디밭에 앉아서, 누워서, 혹은 구르면서 말이죠. 어둑해지면 소설이 낭독되고 영화, 공연이 펼쳐지는 ‘달빛 독서’도 시작됩니다. 하루 종일 독서 삼매경! ‘서울 북 페스티벌’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오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2016 서울 북 페스티벌(Seoul Book Festival) - 도서관! 로봇?>이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올해 서울 북 페스티벌은 '로봇'을 주제로 서울도서관과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협력하여 미래사회와 기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이번 축제는 독서공동체의 주 구성원인 도서관·출판사·서점·시민독서동아리 등 네 개의 영역별로 시민들이 1년간 협력해 준비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서울광장이 도서관이 된다먼저, 축제 기간 중 광장에는 이색도서관 <축제도서관>이 세워진다. 축제도서관은 국회도서관, 숭실대학교 도서관 등 국가·대학·공공도서관 등 다양한 16개 도서관의 사서들과 4명의 디렉터, 10명의 인턴사서로 구성된 로봇 전문도서관이다.축제 도서관에는 로보틱스, 기술발달사, 로봇 관련 인물, 직업, 취미, 영화 등 로봇과 관련된 16개 주제에 관한 장서와 참고정보원 등이 마련돼 시민과의 만남을 기다린다.뿐만 아니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함께해 로봇 관련 체험교육과 전시, 공연을 진행하는 등 메이커스페이스(makerspace)로서의 도서관을 보여준다. 토론회(좌), 달빛 독서(우)출판사들은 <맛있는 출판>이란 주제로 기존의 개별 기관 홍보에서 벗어나 어린이, 청소년, 성인 영역으로 나뉘어, 출판정보와 독서지원 프로그램 등으로 시민과 활발하게 소통한다.<움직이는 책방>은 서울 지역의 다양한 서점을 소개하고 각 서점별 경영전략을 알리며, 로봇 관련 도서 등 엄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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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책과 어색한 사이? 그럼 북페스티벌로…

서울시가 오는 7일(목)부터 9일(토)까지 서울광장과 서울도서관을 중심으로 책 향기 가득한 도서 축제 '2013 서울 북 페스티벌' 을 개최한다. 올해 주제는 '공유, 공부, 공감'으로 작년보다 3배 가량 늘어난 70여 개 도서관과 36개 출판사, 5개 출판 및 독서 관련 단체가 참여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우리 도서관 집들이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 ▴우리시대 마지막 전기수 정규현 선생 강독 ▴휴먼라이브러리 ▴夜한 독서, 밤의 도서관 ▴아빠, 어디가? 도서관에 ▴뭐든지 낭송회 ▴그림책 작가의 몸짓 공연 ▴우리동네 책 축제 자랑거리 ▴시장님 책 읽어주세요~! ▴가을엔 책 선물 캠페인 등이 있다. 행사 첫날인 11월 7일(목)에는 축하공연에 이어 이용훈 서울도서관장이 지난 10월 26일에 맞이한 '서울도서관' 개관 1주년을 축하하고 축제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낭독하며 개막을 알린다. '우리 도서관 집들이'는 축제의 각 참여단체가 모여 각자 마련한 부스를 소개하고 교류하는 자리다. '참여하는 사람들이 즐거운 축제'의 의미를 담아 자유롭게 부스를 둘러보고 떡을 나눠먹는다. '도서관에서 만난 사람들'은 축제가 펼쳐지는 3일간 서울도서관과 시민청에서 열린다. 김민웅, 김진명, 김형경, 성석제, 손철주, 이덕일, 이문재, 이원복, 이한, 장석주, 한수산 등 11인의 유명작가들의 강연을 듣고 시민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서울북페스티벌 블로그(http://blog.naver.com/seoul_book)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 중이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휴먼 라이브러리(사람도서관)'는 9일(토) 서울도서관 5층 로비에서 오후 3시부터 4시 반까지 열린다. 책을 빌려 읽듯 사람이 책이 되어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사람책과 함께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5~6명 독자들이 소규모로 참여해 행사를 진행하며, 서울시 홍보대사인<미실>의 저자 김별아 작가가 사람책 중 한 명으로 참가해 작가로서의 경험과 지식을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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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가을날, 덕수궁에서 대한제국의 이야기를 듣다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책의 축제인 제4회 서울 북페스티벌이 10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덕수궁에서 열렸다. 역사와 전통을 잇는 아름다운 덕수궁을 누리길, 배우길, 꿈꾸길, 나누길, 하나되길 등 5가지 테마로 나누고,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숲이 우거진 자연을 배경으로 고궁을 거닐면서 책을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각 내용에 맞게 배치했다. 서울시 주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책의 길(Book Road), 책의 길에서 세상을 만나보세요’라는 주제 아래 36개의 출판사가 참여하며, 특히 올해는 외규장각의궤 탁본체험과 팝업북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어린이부터 청소년, 청년, 노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투명우산에 독서 감상화를 그리고 있는 학생들이 줄을 잇기도 했다. 부천에서 올라온 5학년 김현수, 한별 학생은 이렇게 다양한 체험을 할 것이라고 기대를 안했는데 굉장하다고 어른스럽게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하나되길’에는 ‘함녕전’ 앞 특별 무대에서 재미있는 레크리에이션과 함께 책과 관련된 문제를 풀어보는 ‘북 퀴즈쇼’와 ‘어린이 드로잉쇼’ 공연이 열렸고, 바로 뒤 정관헌에서는 유명 작가들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저자와의 만남’에 참여한 작가는 소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의 김진명 작가, ‘너에게 묻는다’의 안도현 시인, ‘외로우니까 사람이다’의 정호승 시인, 소설 ’덕혜옹주’의 권비영 작가 등이다. 이번 서울시의 모든 페스티벌이 다 그렇듯 북페스티벌도 온몸으로 체험하고 소통하고 나누는 축제였던 것 같다. 고궁 안에서의 책과의 랑데부, 북콘서트의 아름다운 선율... 북 페스티벌은 서울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는 여느 행사와는 분명 차별성이 있었다. 궁 안을 내 집처럼 편하게 거닐며, 새삼 덕수궁의 아름다움과 역사적인 회한에 잠겨보기도 했다. 마침 대한제국을 배경으로 한 소설 ‘덕혜옹주’의 저자 권비영 작가를 직접 만나볼 수 있어서 정관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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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와 함께 ‘맛있는 책 읽기’에 도전

덕수궁에서 열리는 책의 향연 가을빛이 완연한 덕수궁 뜰 안을 책장 넘기는 소리로 가득 채울「2010 서울 북(BOOK) 페스티벌」이 오는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 동안 덕수궁에서 열린다. 지난 2008년 시작돼 해를 거듭하면서 서울의 대표적인 책 축제로 자리 잡은 북 페스티벌은 올해는 ‘북(book) 돋움-한권의 책, 꿈을 이루게 합니다’를 주제로 열린다. 예년에는 경희궁에서 열렸으나, 이번에는 접근성이 좀 더 나은 덕수궁으로 자리를 옮겨 진행한다. 「2010 서울 북(BOOK) 페스티벌」에서는 ▴북돋움 배움길 ▴북돋움 책길 ▴북돋움 문화길 ▴북돋움 나눔人길 등 4개의 주제로 나누어, 각 내용에 맞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동화 속 이야기를 점토로 재현하는 ‘점토세상’, 기부를 통해 희망을 찾는 ‘아름다운 책장’, 헌책을 나누는 ‘벼룩시장’,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직업관전’까지 이번 페스티벌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에서 벗어나 체험하고 즐기는 형식으로 구성된다. 북돋움 라이브러리…유명 저자와 이 시대 장인 직업인들의 강연 펼쳐져 우선 <북돋움 라이브러리>에서는 ‘세월의 깊이를 품은 한 명 한 명이 바로 한 권의 책과 같다’는 주제로 다양한 직업인들의 강연회가 마련된다. 북돋움 라이브러리에서는 ‘뜨거운 여행’을 쓴 기자 박세열, ‘인문학으로 광고하다’를 집필한 광고인 박웅현 등 유명 저자의 책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직업을 10년 혹은 그 이상을 묵묵히 걸어온 음악가 ‘한받’, 남이섬 대표이사 ‘강우현’, 영화배우 ‘마붑알엄’, 칼럼리스트 ‘한윤형’, 소설가 ‘주원규’, 연극인 ‘윤진성’, 동화작가 ‘이혜란’ 등 장인들이 들려주는 삶과 직업, 외길 인생에 대한 속 깊은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강연은 고종이 연회를 즐기던 장소인 정관헌에서 진행된다.(자세한 일정은 아래 표 참고) 금속활자부터 전자북과 1인 출판까지…책의 역사를 전시로 만난다 ‘책의 역사’ 코너에서는 금속활자 디오라마 전시 및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