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숲길 개원 기념행사

철길 따라 걷는 ‘경춘선숲길’ 18일 개장

경춘선숲길 개원 기념행사 박원순 서울시장은 18일 오후 3시 옛 화랑대역사 일대에서 열리는 ‘경춘선숲길 개장식’에 참석했다. 경춘선숲길은 경춘선 폐선 부지를 녹색의 선형 공원으로 탈바꿈시키는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이다. 이번에 3단계 구간(육사삼거리~서울시-구리시 경계, 2.5km)이 공사를 마쳐, 2013년부터 시가 조성을 시작한 총 3단계 구간이 완료돼 시민에게 개방된다. LH공사가 담당하는 구간(0.4km)구간까지 내년 말 조성 완료되면 총 6km에 이르는 전 구간이 개방된다. 경춘선숲길 개원 기념행사 박원순 서울시장은 인사말을 하고, 화랑대역 마지막 역장인 권재희 역장 수신호에 맞춰 기차 레버를 당기는 기차출발 세레모니에도 참여했다. 이어 철길 위에 방명록을 남겼다. ☞보다 자세한 정보 보러가기 클릭 경춘선숲길공원 ...
박원순 서울시장

SNS 통해 더 가까이…박원순 시장 ‘대한민국 소통 CEO 대상’

박원순 서울시장이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소통 CEO 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230여 개 광역·기초자치단체 기관장 및 정부부처 장관이 평가 대상이며, 박 시장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SNS를 통해 국민과 가장 소통을 잘하는 기관장에 수여하는 ‘대한민국 소통 CEO 대상’에 선정된 박 시장은 3,500여명의 패널과 전문가들의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평가기준은 소통채널 운영과 프로모션/이벤트 활동, 콘텐츠, 소통마케팅 효과 등 85개 평가지표로 구성된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를 활용하여 3,500명의 고객패널이 랜덤방식으로 조사에 참여했고, 전문가들이 검증하여 분석해 그 결과를 수상자 선정에 반영했다.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박원순 시장과 SNS 친구. 박 시장은 작년 국내 정치인, 행정가를 통틀어 최초로 SNS 팔로워 2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고 15일 현재 총 292만 명(페이스북 43만3천, 트위터 232만, 카카오스토리 12만6천, 인스타그램 3만8천 등)이 박원순 서울시장과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시 대표 SNS는 ‘2017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에서 ‘리딩스타(Leading Star)상’ 및 ‘브랜드 미디어 대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리딩스타(Leading Star)상은 역대 종합대상 수상자로서 AAA등급 성과를 받은 이력이 있는 기관 중 가장 우수 사례를 제공해주는 기관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서울시는 광역자치단체(시)부문 뿐만 아니라 공공부문의 SNS 기반 소통마케팅 활동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대한민국 인터넷 소통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소통협회에서 주최, 올바른 SNS 활용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1년간의 SNS 활용현황을 평가하여 고객, 국민과 활발히 소통한 기업·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로 10회를 맞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 SNS는 서울시민과 서울시정을 연...
박원순 서울시장이 `돌담길라디오2017`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원순 시장 ‘덕수궁돌담길 라디오’ 16일 특별게스트

박원순 서울시장이 `돌담길라디오2017`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6일 오후 7시 덕수궁 돌담길에 마련된 특설부스에서 진행되는 '돌담길라디오2017 '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 라디오에 대한 추억과 마을미디어의 가치, 가능성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시민들의 사연을 읽었다. 또 자신의 신청곡도 함께 들었다. 이 날은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DJ를 맡았으며, 김문수 서울시의원이 게스트로 동반 출연했다. '돌담길라디오2017'은 공동체라디오 방송사들이 현장에 생방송 시스템을 구축, 서울시민 누구나 직접 DJ가 돼 라디오 방송을 진행할 수 있는 행사다. 11월 8일 시작해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사)관악공동체라디오, (사)마포공동체라디오, 시청자미디어재단 서울센터가 주관한다. 돌달김라디오2017 방송은 100.3 관악FM, 100.7 마포FM, 팟빵 ‘돌담길라디오’, 페북라이브 ‘돌담길라디오’에서 청취할 수 있다.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앞 현장에서 직접 관람도 가능하다. ...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이화여대에서 특강을 가졌다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투자해야”… 이대 특강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이화여대에서 특강을 가졌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오후5시 이화여자대학교 ECC 이삼봉홀에서 ‘삶의 특별시 서울과 청년 : 청년들의 정치 참여’를 주제로 특강했다. 이번 특강은 이화여자대학교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재학생,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특강 후에는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도 이어졌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특강에서 "한 국가의 주요 축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는 그 사회가 얼마나 건강한가를 나타내는 지표이며, 그 지표가 미래를 향하고 있어야 우리 사회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청년세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삶의 특별시 서울을 만드는 큰 축 중 하나가 미래세대인 청년에게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이화여대에서 특강을 가졌다 ...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도시간의 공유와 협력을 말하다

[영상] 시티넷 콜롬보 총회 성과

CITYNET 시티넷 130여 아시아 태평양 도시들이 겪는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국제기구다. 지난 87년 출범 27개 도시로 시작해 현재는 138개 도시, 기관, 기업이 참여, 아태지역 중심 네트워크로 성장했다. 서울시는 1989년 가입하여 2013년부터 회장도시를 맡고 있다. 2017년 11월 개최된 제8차 시티넷 콜롬보 총회 도시간의 공유와 협력을 말하다. 제8차 시티넷 총회가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창립 30주년이 되는 해로 시티넷 회장으로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회의를 주재하였다. 박원순 서울시장 시티넷 총회 기조연설 “(세계의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는 것밖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세계의 도시들이 연대해 지혜를 모을 때에만 우리는 지속가능한 성장과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시티넷 전체세션 및 시장포럼에서는 도시의 지속가능성 발전을 위한 시티넷의 30년이라는 주제로 달라진 도시문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의 필요성을 말하고 경제성장과정에서 쌓은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 노하우를 소개하기도 하였다. 시티넷 기자회견에서는 서울시의 시티넷 회장도리서 역할을 소개하고 기여활동을 발표했다. 또한 시티넷의 확대 방안으로 펀딩 등 제안도 논의되었다. 콜롬보선언도 있었다. 박원순 서울시장 “우리는 혁신적이고 상호연결된 도시들과 지속가능한 도시 미래를 건설할 도시 이해관계자들의 강력한 네트워크로서 함께 협력하고자 확약한다” 박원순 시장은 이번 순방에서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을 면담했다. “양국, 양도시간의 관계가 발전하길 기대함” 프랭크 리즈버만 GGGI사무총장도 면담했다. “한중일 3국 주요도시간 그린시티 프로젝트, 서울시와 함께...” 각 도시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눴던 제8차 시티넷 콜롬 총회. 서울시는 138개 협의체 가운데 2년 연속 회장도시로 선정됐다. 박원순 서울시장 “인류와 도시의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쭉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
서울-인도 경제교류

[영상] 서울-인도 경제교류 물꼬 트다

서울-인도 경제교류의 물꼬를 트다!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 투자유치설명회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 개소식 지난 2010년 이뤄진 인도와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체결 이후 현대, 삼성, LG 등 한국 대기업들이 인도 시장에서 큰 선전을 이뤘다, 이제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게도 기회를 주기 위해 경제교류센터를 개소!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 설립을 작년 9월 한인도비즈니스센터와 서울시가 스타트업 육성과 기업 교류에 뜻을 모으면서 시작된 사업입니다” 이곳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스타트업이 탄생할 수 있기를! 서울-인디아 페스티벌 박원순 서울시장: “도시간 문화의 일상을 교류하는 것은 서로의 세계를 이해하고 공동체의식을 키울 수 있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이 날 공연에서는 키친난타, 비보잉, 태권도 등 수준 높은 문화 콘텐츠를 소개했다. 공연을 통해 인도시민들의 마음속에 서울을 친근하게 알리는 시간이었다. 서울시 투자유치 설명회 포스트차이나로 주목받는 인도의 심장 델리에서 서울시는 첫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 “오늘 행사에는 서울시에서 10여개의 스타트업 대표가 참석했습니다. IT, AI, E-Commerce, 뷰티 등 다양한 분야의 실력있는 기업들이 참석했는데요 인도의 시장, 기술과 매치될 수 있는 기업들이 있는지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현장에서는 참여기업간 업무협약도 체결되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이끌어냈다. WRI라운드테이블 World Resources Institute는 환경, 에너지, 도시개발 등 영역에서 지구환경자원을 보호하면서 경제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친환경 사회구현하기 위한 기구 서울정보시스템 TOPIS, 친환경재생에너지, 상암디지털시티 등 서울의 스마트시티에 대해 소개하고, 열띤 토론과 질문이 이어진 시간. 서울이 말하는 지속가능한 성장을 공유할 수 있었다. 아닐 바이작 인도 델리 주지사 면담 “서울이라는 도시는 굉장히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도시다” “델리가 ...
뉴질랜드 웰링턴시장 저스틴 레스터가 서울시청을 방문했다

뉴질랜드 웰링턴시장 서울시청 방문… 협력방안 논의

뉴질랜드 웰링턴시장 저스틴 레스터가 서울시청을 방문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오후2시 시장실에서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뉴질랜드 웰링턴시장을 만나 ▲서울시-웰링턴시 문화행사 공연단 파견 ▲자매도시 승격 ▲IT, 디지털 컨텐츠 등 창업 지원 등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서울시는 작년 7월 셀리아 웨이드 브라운(Celia Wade-Brown) 웰링턴시장이 서울을 방문했을 당시 '서울시-웰링턴시 우호도시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지난 9월에는 웰링턴에서 열린 'K-Culture' 페스티벌에서 서울시가 홍보부스를 설치해 서울과 한국의 문화를 웰링턴에 소개했으며 이 자리에는 저스틴 레스터(Justin Lester) 시장도 참석했다. ...
COP23 현장에서 기후변화 대응 관련 5인을 만나다

[영상] 독일 COP23에서 만난 사람들

이클레이, COP23 현장에서 기후변화 대응 관련 5인을 만나다 ※COP23는 제2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뜻함 ①전 미국 부통령 엘 고어 독일 본에서 펼쳐진 이클레이, 지방정부 기후정상회의에서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인사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②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 패트리샤 에스피노사 ③독일 본 시장 야쇼크 스리드하란 그들과의 면담과 대화를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었고 서로간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④전 대한민국 총리 고건 ⑤전 캘리포니아 주지사 아놀드 슈워제네거 전 세계와 협력해 더 나은 서울을 만들어갑니다 ...
박원순 시장, 서울의 기후변화 성과

[영상] “태양의 도시, 서울” 환경 친화 도시로

박원순 시장, 서울의 기후변화 성과 “태양의 도시 서울” COP23 지방정부 기후정상회의 ※편집자주-COP23는 '제2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를 간략히 표기한 것이다. UN기후변화협약은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회의로 올해는 2016년 체결된 파리협정을 이행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 이 자리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5개국 시장이 준비한 주제를 발표하였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참여의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에너지를 줄이고, 산함으로써 총 366만 TOE의 에너지 생산, 절약효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원자력발전소 2기분, 석탄발전소 4기분의 에너지를 절감한 것입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또한 820만톤을 감축할 수 있었습니다. COP23 지방정부 기후정상회의 선언문 채택 및 발표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은 에너지 소비도시에서 에너지생산도시로의 대전환을 선택했습니다. 1,000만 시민들이 밀집해서 살고 있는 서울이라는 대도시의 지역 특성에 적합한 신재생에너지로 태양광을 선택하고 태양의 도시, 서울의 발표를 앞두고 있습니다” 서울시도 더 나은 지구환경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
박원순시장은 11월12일 COP23에서 서울 기후변화대응 우수 시책을 소개했다

COP23에서 ‘서울기후변화 우수사례’ 세계와 공유

박원순시장은 11월12일 COP23에서 서울 기후변화대응 우수 시책을 소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1월 12일 독일 본에서 열린 '지방정부 기후 정상회의(Climate Summit of Local and Regional Leaders)'에서 서울시 기후변화대응 우수정책 사례를 소개했다. 박 시장은 이번 회의에 세계 1,174개 도시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기후환경분야 국제협력기구 '이클레이(ICLEI,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체)' 회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에 따라 그는 '모든 정부기관과 공동행동을 통한 기후변화대응 목표치 상승'을 주제로 진행된 세션 4의 주제발표자로 나섰다. 사례 발표에서 박원순 시장은 “정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서울의 기후변화대응 우수 시책인 ‘원전하나줄이기’, ‘서울의 약속’ 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지방정부 기후 정상회의'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주최로 11월 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COP23(Conference Of Parties 23, 제2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공식 부대행사다. 지방정부·국제기구 등이 기후변화대응 관련 사례 발표와 토론을 하고 각 도시 경험을 공유한다. COP23에서 사례 발표 후 각 지방정부 참가 대표들과 토론하고 있는 박원순 시장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는 에너지 사용량은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은 늘리는 서울형 에너지 정책이다. 지난 5년간 337만 명 서울시민의 참여로, 원자력발전소 2기분인 총 366만 TOE의 에너지 생산·절감 효과를 달성했다. ‘서울의 약속(Promise of Seoul)’은 2015년 이클레이 서울총회에서 발표한 서울시 기후변화 대응 종합계획으로 2005년 기준 25%에 달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까지 감축하는 것이 목표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독일에서 개최되고 있는 COP23에 참석했다 박원순 시장은 또 올해 10월 20일 서울에서 열린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세계도시 시장포럼’에서 세...